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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title>
    <link>https://brunch.co.kr/@@1XL1</link>
    <description>패션과 브랜드를 주제로 글을 썼었고, 요즘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상과 의미있게 연결되는 꿈을 꾸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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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과 브랜드를 주제로 글을 썼었고, 요즘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상과 의미있게 연결되는 꿈을 꾸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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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넌 자아가 없는 애 같아&amp;gt; 연재를 마치며 - 첫 브런치북에 함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사소한 입니다.  10편에 달하는 첫 브런치북 연재를 마쳤습니다.&amp;nbsp;일주일에 한 편씩 꾸준하게 10주를 써왔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뿌듯해요.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으니까요!&amp;nbsp;아직 부족한 글쓴이(차마 스스로 작가라곤 못하겠..)에게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amp;nbsp;혼자만의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읽고 반응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O0hpt0bZbnDLm-9PzTXASilcP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2:22:17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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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에게 소외감을 고백하다 - 고백은 관계회복의 신호탄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8</link>
      <description>우울감에 한참 빠져있을 때 접하게 된 유튜브 채널이 있다. 자신의 우울감을 고백하고, 그 일상을 담담하게 풀어낸 브이로그 채널이었다. 나이대도 얼추 또래인 것 같은데 가족과 떨어져 독립한 지 꽤 오래되어 보였고, 연락을 하지 않은 채 살아가는 느낌도 받았다. 솔직히 털어놓기 민감한 고민거리 하나쯤 어느 가족이나 있기 마련이기에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vN120JsDXJuZsA-hzxn2loK_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1:59:48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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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기? 죽어도 못하겠던데요 - 거울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게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39</link>
      <description>매일 수시로 들여다보던 거울을 마주하기가 너무도 두려운 시절이 있다.&amp;nbsp;내 얼굴을 바라보면 흠만 보인다. 그렇게 좋아하던 일상 코디도 이때만큼은 예외다. 평소에는 절대 용납하지 않던 오늘 입었던 옷 내일 또 입기는 계속 반복되고 메이크업도 머리 손질도 가장 최소한으로만.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다. 올해가 시작된 지 두 달쯤 됐을 때였나?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GRkOqoRNd6yXR-VfesGT-6Fi7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1:15:39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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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형인 줄 알았는데 회피형이었을까 - 문제 상황에 직면하지 못했던 과거를 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6</link>
      <description>과거 연인과 함께 애착유형에 대한 심리테스트 결과를 나누던 때가 기억난다. '불안형이나 회피형이 나오면 어쩌지'하는 순간적인 생각을 했는데, 이는 내게는 물론 상대에게도 들었던 걱정이었던 것 같다. (아마 상대도 그렇지 않았을지)&amp;nbsp;다행히 우리 둘은 모두 안정형이라는 결과를 얻었고 나는 안도했다. 그것이 앞으로도 우리가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하나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3LI1E4LUiFPK8IxDX7TGxT9yq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3:39:31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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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시험 6번 만에 붙은 사람의 운전결심 - 면허 취득 4년 만에 운전대를 잡아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5</link>
      <description>2020년 운전면허를 취득한 당시에도&amp;nbsp;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썼었다. 당시 사용했던 용어들과 에피소드, 구체적인 소요시간 등이 그때를 새록새록 추억하게 한다. 필기시험부터 도로주행까지&amp;nbsp;2년 여라는&amp;nbsp;시간이 걸렸고 실제로 차를 몰고 여기저기 다니기&amp;nbsp;시작한 것은 면허취득 이후 4년 만이니 내가 운전에 있어서만큼은 얼마나 쫄보였고 겁이 많았는지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4Bbse3x2pt8oQl86hddsj607f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1:49:14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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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동산 그룹임장하며 바닥난 자존감 - 뿅망치로&amp;nbsp;얻어맞아 고개를 내밀기 무서운 두더지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3</link>
      <description>비교적 최근에 친해진 지인들은 나를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으로 봐주는 게 참 신기하다. MBTI로 따지면 S(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정보 선호)나 T(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원칙 중시)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생길 정도이니,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내 모습이&amp;nbsp;많이 달라지긴 했나 보다. 부동산 공부에 한창일 때는 지극히 현실적인 태도와 생각을 기반으로 살아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2RSlE9zf-rVWn8RMwzHumRfo-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2:01:28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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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라보는 렌즈 갈아 끼우기 -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새롭게 얻은 '현실 렌즈'</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2</link>
      <description>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선택적 단기 아르바이트만 했었던 이십 대 초반을 지나, 월급이라는 걸 따박따박 받아보기 시작한 이십 대 중반. 그리고 연차에 맞게 어느 정도 모인 여윳돈으로 어릴 적 충분히 갖지 못해 한이 되었던 옷을 사 모으기 시작한 이십 대 후반. 그마저도 몇 년 하니 의미 없다 싶어 사치품은 모두 정리하고 재테크에 눈을 뜬 삼십 대 초반.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qnuxHjZYPQqvFsFqZhGYKu49A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2:33:09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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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가치관, 방구석에서 간단하게 찾기 -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amp;nbsp;방향성을 예상하는 간단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41</link>
      <description>자아정체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누가 자신을 칭찬해 줘야만자신을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자신을 비난하는 말을 들으면이내 자기를 의심한다.  소중했던 이가 지나가며 했던 한 마디가 마음에 걸려 읽게 된 책 &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amp;gt;에서 가장 충격적으로 와닿았던 구절이었다. 타인의 평가에 연연했던&amp;nbsp;당시의 내 모습을 누군가 글로 써놓은 것&amp;nbsp;같아서 한동안 문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mpkqe__zRubedquCZjtHIfRsp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4:12:02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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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주의자 vs 현실주의자 - 꿈을 허황되게 만들지 않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38</link>
      <description>스스로 생각했을 때도 나는 마냥 꿈도 많고,&amp;nbsp;하고 싶은 것도 많고,&amp;nbsp;목표도 엄청 높은 사람이구나 싶다.&amp;nbsp;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그림으로 표현하던 작은 캔버스에는 늘 다른 직업이 담겼다.&amp;nbsp;화가, 의상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선생님 등등 미래에 그리는 나의 이상적인 모습이 너무 많았던 탓이다. 입시가 중요했던 고등학생 시절에는 당시 내 성적으로는 갈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02b0YRiKkZmmZP48ixTnhBk4k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1:09:18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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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료 심리검사로 나를 잘 알 수 있을까? - 기질/성격평가도구인 TCI/MMPI 검사로 알아보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37</link>
      <description>&amp;lt;금쪽 상담소&amp;gt; 속에서 나와&amp;nbsp;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행동하는 유명인들을 통해&amp;nbsp;나의 상태를 어느 정도 짐작 진단하기는 했지만 그것만으로 답답한 내 감정이 말끔하게 풀릴리는 없었다. 언젠가 한 번쯤은 유료 심리 검사를 한 뒤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amp;nbsp;있었고,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집 근처에서 멀지 않은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kyOW9HGTLRM2mgTCQLd4MpFWL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3:02:23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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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금쪽 상담소&amp;gt; 보다 뼈 맞았습니다 - 유명인들의 고충을 비추어보며 스스로를 인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35</link>
      <description>무더위가 끝나가고 있던 2022년 8월의 끝자락. 기분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고, 유독 더위에 취약한 나는 늘 여름이 되면 무기력감을 겪는다. 당시 맡았던 회사업무에 정-말 흥미를 못 느꼈던 것도 한몫했던 것 같다. 나조차도 모르겠는 내 기분과 감정의 원인이 무엇인지 꿰뚫고 싶은 마음이 유튜브 알고리즘에 닿았는지, 자연스럽게 오은영 박사의 &amp;lt;금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pj-HcIemj82FYsm2wN896B2OI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7:33:14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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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셔니스타 4인에게 배우는 남자 봄 스타일링 코디법 - 배우 이종원, 샤이니 키, 배우 이동휘, 카멜커피 대표 박강현</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7</link>
      <description>어김없이 봄이 돌아오려고 한다! 겨우내 돌려 입었던 아우터를 넣어두기엔 아직 공기가 냉랭하지만, 무조건 두툼한 니트였던 이너 선택지가 가벼운 셔츠나 티셔츠까지 넓어졌다는 사실만으로 살짝 두근두근 해지는 겨울과 봄의 사이. 이렇듯 봄은 매번 찾아오고, 그때마다 유행하는 봄 스타일링도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이다.  올봄에 유행할만한 스타일? 사실 안 찾아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p5pc94RmpBmz0TlxR4AoI7xjK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3:27:19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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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집 막내아들 속 그때 그 시절 패션 - 폴라티, 오버사이즈룩, 청재킷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6</link>
      <description>패션x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웹매거진 온큐레이션과 함께한 여섯번째 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드라마가 끝나고 꽤 시간이 지났네요. 시청하는 내내 극중 인물들의 패션을 유심히 보며 또 다른 메시지를 얻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드라마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이 될 것 같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AUPb7yUCwLKlPe4whYnWZHGgV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2:41:19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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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트 살 때 꼭 알아야 할 울 백과사전 - 울제품 쇼핑팁, 보관팁, 요즘 유행하는 울원단 브랜드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5</link>
      <description>콘텐츠 미리보기 나아가 한 가지 팁을 더 소개하자면, 울 제품을 하루 착용했다면 다음 날 하루는 쉬게 해주자. 양털 즉 울의 표면을 확대해보면 비늘처럼 겹겹이 갈라져 있는 형태감 덕택에 털끼리 엉키기가 쉬운 특성이 있다. 우리가 울 제품을 착용한 뒤에는 이 곱슬기가 펴져서 살짝 늘어나는데, 환기를 시키며 쉬는 시간을 주면 곱슬기가 다시 원 상태로 돌아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N07wbiYgQ9NmFtMOn2UnkaImj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22 22:36:47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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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와 반 문화를 오가는 M-65 필드 재킷 이야기 - 알 파치노부터 쿠엔틴 타란티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4</link>
      <description>패션x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웹매거진 온큐레이션과 함께한 네번째 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M-65를 복각한 아우터를 소장하게되면서 필드재킷 이야기도 해보고 싶더라구요. 역사 속 패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작년에 작성한 MA-1 항공점퍼 관련 글도 있어요! 아래에서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ESd2vNjVswZWojTL5LPv3nTJi6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1:10:18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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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유니버스의 축소판 패션 라벨 - 재미로 살펴본 다양한 브랜드의 라벨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3</link>
      <description>패션x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웹매거진 온큐레이션과 함께한 세번째 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옷을 구입하면서부터 언제나 흥미롭게 생각했던 라벨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 옷장 속 옷들에 붙은 라벨은 어떤 느낌인가요? 글을 읽고 한 번 돌아보셔도 재밌을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7QHpxZYsJvwHSKFvs0CoasDG5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2:53:47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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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답게 예뻐지는 법 - 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2</link>
      <description>패션x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웹매거진 온큐레이션과 함께한 두번째 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이런저런 패션과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저지만 저의 장점에 포커스한 스타일링을 지속 연구했을 때 스스로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경험을 글로 풀어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진정으로 아름다워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1y1P-_Yt8ZobPZeDhrKAZ_mzz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06:21:25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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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에 느낌을 더하는 벨트 이야기 - 벨트의 유래부터 형태와 스타일링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1</link>
      <description>패션x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웹매거진 온큐레이션과 함께한 첫번째 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안녕하세요, 사소한입니다. 5월부터 패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팅 웹 매거진 온큐레이션과 함께하는 글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저의 첫 글이 발행되었네요! 온큐레이션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jZjJDey_zvUk10MSKw7gVCOxR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07:22:43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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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저튼 티(Tea) 맛보실래요? - 넷플릭스 주인공 따라 애프터눈 티세트 체험하고 홍차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20</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시청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그 유명한 드라마 &amp;lt;브리저튼&amp;gt;의 새 시즌이 공개됐다. 열심히 정주행 하던 중 여주인공이 들고 있는 찻잔에 눈이 갔고, 뜬금없이 차를 마시고 싶었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아직은 따뜻하지 않은 차디찬 봄바람에 내 피부도 지쳤지만 육체와 정신도 지쳐있던 3월이었다. 아주 오랜만에 생긴 의욕인 김에 약간의 욕심을 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KMtQoFtiwaaitLBPXRWL8Z13TB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09:36:59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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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용 재킷,&amp;nbsp;힙한 캐주얼룩이 되다? - 유명인사와 힙스터들이 사랑한 항공점퍼</title>
      <link>https://brunch.co.kr/@@1XL1/119</link>
      <description>영화 &amp;lt;미나리&amp;gt; 열풍이 불었던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우 윤여정&amp;nbsp;님이 항공점퍼에 드레스를 믹스 매치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amp;nbsp;(항공점퍼의 편의성을 누리면서도 + 너무 편해 보이지는 않게 원피스를 착용해 페미닌 한 무드를 살린 = 밸런스의 최고봉!) 어디서 주워 들어&amp;nbsp;알고만 있었던 윤여정 님의 패션센스에 직접적으로는 처음 감명을&amp;nbsp;받았던 날로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1%2Fimage%2FJ8rh13QEHMe0DGKb7q9NSS6qPs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9:23:21 GMT</pubDate>
      <author>사소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XL1/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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