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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abutomby</title>
    <link>https://brunch.co.kr/@@1XPt</link>
    <description>스노우보드를 좋아하는 디자이너 입니다. 박박사 입니다.소규모 메이킹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아요. 머리와 몸은 바쁘게, 달력은 여유롭게 하고자 합니다. 지구온난화를 싫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3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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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보드를 좋아하는 디자이너 입니다. 박박사 입니다.소규모 메이킹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아요. 머리와 몸은 바쁘게, 달력은 여유롭게 하고자 합니다. 지구온난화를 싫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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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보드를 만들고 있다. - 2. 몰드의 설계, 재료의 주문</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9</link>
      <description>몰드 만들기 보드를 만드는 방식에 대해 생소한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하자면, 준비한 재료들 (베이스, 유리섬유, 우드 코어) 을 몰드에 올려놓고 눌러서 굳히는 방식을 이용한다. 나는 진공 백을 이용하는데, 내 틀린 계산에 의하면 잘 되었을 때 약 4톤 정도의 힘으로 눌러주는 효과가 있어 보인다.  결국에는 몰드의 정확도가 보드의 완성도로 이어지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gRtz8UTseuBHQacOKnWH2CkXq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2:23:16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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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스노우보드를 만들고 있다. - 1.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8</link>
      <description>보드의 설계는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다. 사실 이번 제작에 앞서 프로세싱으로 스펙을 넣으면 보드를 그려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막상 실제로 내가 원하는 요소를 다 반영하려니 일러스트레이터 만한 툴이 없었다.  아마추어 제작자가 사비를 쏟아가면서 보드를 만드는데에는 가장 필요한 것이 '명분'이다. 이미 갖고 있는 보드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NlU4U0cFAW5crCQE1K6DeQy72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4:53:18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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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스노우보드를 만들고 있다. - 2023 개선판</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7</link>
      <description>[프롤로그]  2018년 겨울, 어쩌다 스노우보드를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5년이 지난 지금, 나의 작은 스노우보드 커리어를 지탱하는 하나의 블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보드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다학제적인 고민과 노력을 필요로 하고, 많은 리소스를 소비 한다. 단순히 취미로 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하며, 위험 요소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4:39:22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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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60 킥플립 도전 일기 day 03 - 20년 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바로 그 벽에 도전하는 소소한 일상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5</link>
      <description>&amp;lsquo;작은 성취감의 위협&amp;rsquo;  6월 25일  정체기에 접어들었다. 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한 시간 연습을 하고 있는 직장인의 느슨한 취미용 스케쥴에 정체기라는 대단한 단어를 붙이는 것이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연습날을 상기해보면 다음과 같다. 스팟에 도착하여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기본적인 알리와 기타 기술을 연습하며 몸에 열이 내어 웜업을 한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ps536J5kxnAiH224f8L3efKWM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23:52:18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25</guid>
    </item>
    <item>
      <title>360 킥플립 도전 일기 day 02 - 20년 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바로 그 벽에 도전하는 소소한 일상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4</link>
      <description>6월 11일. &amp;lsquo;시간 내기&amp;rsquo;  쓰리킥(트레플립)을 타겠다고 당당하게 선언하고 거기까지의 여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데일리로 브런치에 담아보고자 했던 목표는 생각보다 전투적이고 치열해야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느낀 인사이트를 나름 맛있게 읽힐 법한 형태로 빚어내는 것은 사실 힘든 일이라고 변명을 해본다.   그래도 둘 중 하나는 계속해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q2NkJrPz58PLkU4m2RIJGlZBV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1:22:44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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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60 킥플립 도전 일기 Day 01 - 20년 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바로 그 벽에 도전하는 소소한 일상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3</link>
      <description>5월 20일, 첫 날 스케이트보드를 본격적으로 타지 않은지도 꽤나 많은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일단 쓰리킥의 기본적인 동작 먼저 끌어올리기로 했다. 점프를 하는 알리 동작, 그리고 보드를 돌려주는 킥플립을 어느정도 끌어 올려놓아야, 응용 기술을 연습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서다.  첫날에는 킥플립을 한번은 타보자는 마음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회사 근처에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e1elaVY0iVNSWUs-orjqUkuuB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0:58:30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23</guid>
    </item>
    <item>
      <title>360킥플립 도전 일기 - 20년 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바로 그 벽에 도전하는 소소한 일상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XPt/22</link>
      <description>2022년 5월 17일. &amp;ldquo;결심&amp;rdquo;  중학교 2학년 때, 그러니까 무려 2002년 월드컵이 치뤄지던 해에 나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기 시작했다. 지금이야 크루져 보드, 롱보드 다양한 종류의 보드를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지만 그 당시만 해도 스케이트보드는 서브컬쳐를 대표하는 마이너 문화라 개념적으로만 알고있던 것들이 전부였다.  여느 집 아이와 마찬가지로, 이번</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6:28:23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22</guid>
    </item>
    <item>
      <title>2020년 제작된 보드 정산기 - 시즌을 맞이하며 작성하는 제작된 보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9</link>
      <description>코로나가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 아니 알고 있었지만 믿지 않았다.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일상이 돌아오고 아무렇지도 않게 해외로 출장과 여행을 다니는 일상이 찾아오리라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리프트가 없는 곳, 1M이상의 적설심이 유지되는 곳에서 사용하기위한 스노우보드를 만들고 있다. (그것도 취미삼아.) 이런 코로나 시국에, 사용하기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zoAxsBdlpzAddQ_7tWogWzkme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6:14:48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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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보드를 어떻게 만들면 될까? - 아마추어 보드 제작 가이드, 개정판,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8</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처음 제작기를 올리고 10개월정도 지났다. 당연하겠지만 그간 생각보다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 목공방을 계약하여 자동대패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골절기와 벨트 샌더 등의 다양한 공구를 활용한 작업이 가능해졌다. 하지만&amp;nbsp;무엇보다도 작업 공간이 주는 안정감은 작업의 능률과 효율을 올려줄 뿐더러, 일종의 책임감까지 갖게 만들었다. 한달에 얼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1od56Ssz8H1wycwrxXMFFEFrd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5:03:49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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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 (1-2)</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7</link>
      <description>자, 그럼 이제 보드를 만들(찍어낼) 준비가 되었다.  B. 적층 작업을 위한 준비 베이스 (엣지가 접착되어있는) 우드코어 + 사이드월 + 인서트 너트 (두께 가공이 마무리 된) 유리섬유 2장 (철판의 너비 보다 좁고, 데크의 두께보다는 큰) VDS 테이프 탑시트 재료 (이 부분은 후반에 좀더 다루겠다) 몰드 + 베큠 베깅 재료 (저점도 에폭시, 배깅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OTwhiSQpDP0b_GuSSfeuoldsW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5:53:22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17</guid>
    </item>
    <item>
      <title>CNC없이 만들어보는 카본 파우더 보드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5</link>
      <description>Episode 6:&amp;nbsp;CNC 없이 만들어보는 카본 파우더 보드  그렇다. 카본. 카아본. 탄소 섬유. 사실 위의 제목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아무래도 카본일 것이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가 좋으며, 고평가된 재질 중 하나는 카본일 것이다. 탄소섬유. 검은색 체크무늬로 이루어진 매끈한 면과 라인, 그리고 카본 으로 구성된 구조물을 손가락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SmnpkRewDUwh8uxzboYSAsxy4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03:51:35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15</guid>
    </item>
    <item>
      <title>Sustainability. Powder surf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4</link>
      <description>Episode 5: Sustainability (Powder surf)  공유 목공방의 최소 계약은 3개월 이었다. 보증금 30에 월 16만원. 돈 걱정 없이 매년 신상 보드와 보드복을 구입할 수는 '없었던'&amp;nbsp;사회에 갓 나온 대학원생에게는 사실 큰 지출이었고, 큰 결심이었다. 때문에, 매일 공방에 나가지 않으면 마음이 조급해졌다. 이렇게 표현해보지만 사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4Em7WHa1ZFyV2SU2S6j4bevHf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13:47:25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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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공법으로.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3</link>
      <description>Episode 4: 새로운 공간, 새로운 공법  지난 6번 보드를 스플릿으로 쪼개고나서 많은 아쉬움이 생겼었다. 단면에 엣지가 가공이 안되어있는 부분이라던가, 너무 부드러운 플렉스, 길이 등 반성요소가 많이 생겼다. 처음부터 스플릿보드 처럼 만들어보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게다가 우연한 기회에 집 근처에 열쇠공방 (열쇠를 공유하는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O-QAywtwfntGexXXxdafVcKRQ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04:22:52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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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고 정리 보드 만들기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2</link>
      <description>Episode 3: 재고정리보드  보드를 만든답시고 주문한 에폭시, 유리섬유, 베이스가 조금씩 남았다. 좁디좁은 12평 투룸의 1/3평 남짓한 베란다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창고를 보면서 이걸 어떡하지.. 싶었다. 보다보니, 베이스도 있고, 제작에 실패한 4번 데크도 있고, 잘 하면 눈썰매 하나는 만들어서 조카(없다) 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Vp-C_t8lV9EceM6N7qQYPPMV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16:49:32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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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플릿 보드 만들기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1</link>
      <description>Episode 2: 스플릿 보드 만들기  사실 나는 스키를 타본 경험은 없다. 스키 부츠에 발을 넣어본적도 없다. 보드를 10년 넘게 타오면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다. 한런 한런의 소중함을 주장하면서 눈 위에서의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 얼른 파크로 가서 연습해야지... 뭐 이런 합리화가 아니었을까 싶다. 지금생각하면 참 어리석었고 기특한 이유인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WXCd_QvJnSZrdTmbNH2vJGJ5J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0 06:10:40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11</guid>
    </item>
    <item>
      <title>세 번에 걸친 필드 스터디 결과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Pt/10</link>
      <description>Episode 1: Field Study 이 챕터에서는 가장 최근에 만든 보드 No.6, Toomanyexcuses 2에 대한 실제 사용성 및 안전성에 대한 검증과 개선 방향(복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현재까지 총 세번의 필드 스터디를 진행하였다. 써놓고 보니 보드에 대한 피드백은 크게 없고 그냥 백컨트리 트립의 준비와 반성만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eHYL8cFOyRcLpDtCk46L-D67b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0 02:02:23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10</guid>
    </item>
    <item>
      <title>지금까지 만든 보드 아카이브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 (1-3)</title>
      <link>https://brunch.co.kr/@@1XPt/9</link>
      <description>이 챕터에서는 지금까지 제작했던 보드의 프로필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고, 각 보드의 제작 과정에 얽혀있는 내용들과 보드의 스펙에 대해서 정리해놓고자 한다.   #1. Test version: 가장 처음 도전했던 보드 / 실패    가장 처음 만들기위해 시도했던 보드로,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이것저것 주문을 했었다. 당연히 진공을 이용해서 프레스 하기로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Wzt93tqC_WQs0dPghG0ORgbL-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12:41:36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guid>https://brunch.co.kr/@@1XPt/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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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 보드 연구자의 핸드메이드 파우더 스노우보드 제작기 (1-1)</title>
      <link>https://brunch.co.kr/@@1XPt/6</link>
      <description>Abstract 올 초에&amp;nbsp;산업디자인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회사에서 UX 디자이너 (혹은 인터랙션 디자이너, 실제로는 선행 디자인연구를 하고 있는 듯 하다.)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얘기를 해보자면 나는 디자인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이런 자기 자랑이 나온 이유는, 사실 지금이 아니면 이걸 자랑을 언제 어디다 해볼까 싶은 마음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Pt%2Fimage%2FMfQ3yevHSnP0AGPUXEA5s1DAm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00:18:40 GMT</pubDate>
      <author>Unabutomb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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