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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AM YOUR FATHER</title>
    <link>https://brunch.co.kr/@@1XTT</link>
    <description>아빠의 평범한 일상. 임신 출산 육아 이야기. 잠자리 대화의 기록. 아이와 함께 커가는 삶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3:1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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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평범한 일상. 임신 출산 육아 이야기. 잠자리 대화의 기록. 아이와 함께 커가는 삶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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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한 아내, 마음으로&amp;nbsp;안아주세요 - 쿵푸킥과 리스펙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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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는 90분간 펼쳐지는 각본 없는 전쟁이다. 아무리 &amp;lsquo;친선&amp;rsquo; 경기라고 해도 경기장에 선수들이 나서는 순간 승리를 위해 뛴다. 경기 내내 거칠게 부딪히고, 치열하게 싸운다. 가끔 누군가의 과한 플레이로 진짜 &amp;lsquo;싸움&amp;rsquo;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선수들끼리 서로 주먹다짐을 하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과하게 야유를 보낸 팬들과 맞붙는 경우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0qAROU02_fLyg-md-sIH2wqqs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17 05:36:40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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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amp;nbsp;기다리는 첫째를 위하여 - 둘째가 태어난다. 권력 서열에 지각변동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TT/6</link>
      <description>아내가 둘째를 임신했을 때의 일이다.&amp;nbsp;부부가 맞이하는 두 번째 임신이지만 떨림과 불안함은 여전했다. 과연 &amp;nbsp;둘째도 순산을 할 수 있을지, 10개월을 함께 잘 버텨내고 건강한 아이와 만날 수 있을지. 처음 임신을 했을 당시에는 차라리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는 사실 덕분(?)에 수월한 부분이 있었다면, 오히려 한 번 경험해 본 일이라는 부분이 더욱 기다림을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ZSWnQnsg9ovHJ75utJvrxi_Pn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17 02:21:41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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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남편!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amp;quot; - 딸이냐 아들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TT/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본가를 찾아 어머니와 함께 빛바랜 앨범을 펼쳤다.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오늘도 정신없이 우리 집 거실을 뛰어노는 개구쟁이들의 DNA가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해답이 담겨있다. 어머니는 &amp;ldquo;아빠를 닮았지 누구를 닮았겠냐&amp;rdquo;며 핀잔을 준다.  오래된 앨범 한 켠에는 막내아들인 내가 딸에게나 어울릴 법한 뽀글 머리를 하고 &amp;lsquo;엄마표 수제 원피스&amp;rsquo;를 입은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tg38c-aVX8yNqB2Z-GLbrrkCc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7 06:32:34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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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교여행을 준비하며&amp;nbsp; - 임신한 아빠의 생존 tip</title>
      <link>https://brunch.co.kr/@@1XTT/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장거리 출장길에 올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까지 열 한 시간, 환승 대기 다섯 시간, 다시 영국 맨체스터까지 두 시간이다. 총 18시간에 이르는 장도다. 출장지에서는 또 바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한숨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축구 경기장에 가야 한다. 유명한 전직 축구 선수를 만나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한 명을 만나면 다른 도시로 이동해 다시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BZHno-ipUE1RYyHhtJCyt1DjG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7 06:31:57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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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아빠가 축제를 누린다 - 임신한 아빠의 생존 tip</title>
      <link>https://brunch.co.kr/@@1XTT/3</link>
      <description>올&amp;nbsp;겨울 한파는 유난하다. 서울에서도 영하 20도 내외의 체감온도가 느껴질 정도였다. 기상청에서는 &amp;lsquo;조만간 평년 기온을 회복하고, 큰 추위가 없겠다&amp;rsquo;고 하지만, 막상 시간이 흘러 &amp;lsquo;평년기온&amp;rsquo;이 찾아와도 여전한 추위에 도통 움츠린 몸을 펼 수가 없다.  겨울은 춥지만, 축구는 뜨겁다. 유럽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을 맞이해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하고, K리그는 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1pav23H1OTuMNKQGVmtoh1GYJ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7 02:22:58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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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한 남편의 할리우드 액션 - 임신한 아빠의 생존 tip</title>
      <link>https://brunch.co.kr/@@1XTT/2</link>
      <description>축구 경기를 관전하다 보면 공격수들이 상대의 위험 지역 즉 &amp;lsquo;페널티지역&amp;rsquo;에서 과한 액션을 취하며 넘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전혀 아플 것 같지 않은데 데굴데굴 구르며 비명을 지르는 선수들도 있고, 상대와 접촉이 있었던 것은 발인데, 머리를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하는 선수들도 있다. 주로 TV 중계를 통해 장면을 접하는 축구팬들의 경우 &amp;lsquo;다시 보기&amp;rsquo; 덕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USCeNuR9XdHaN1Tu2LUGgbvh-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7 06:52:02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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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일기장을 펼치다 - 2014년 8월 12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XTT/1</link>
      <description>요즘 말 좀 한다는 아들. 전화를 거는 재미를 급 느꼈는지&amp;nbsp;&amp;quot;누구누구한테 전화할래&amp;quot;라는 말을 종종한다.&amp;nbsp;뭐 대부분 아빠 아니면 할아버지 할머니 네 분. 자기 할 말만 하고 끊는 것이 태반.  오늘도 오후 늦게 전화가 와 다짜고짜 &amp;quot;아빠 다음에 아빠랑 부침개 먹으러 가자. 다음엔 아빠랑 같이 가는 거다. 약속이야&amp;quot;라며 자기 할 말만 하고 &amp;quot;끊어&amp;quot;를 외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TT%2Fimage%2FTd1yOGaMd7BYy4jV7o0qlsk2h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7 07:19:29 GMT</pubDate>
      <author>I AM YOUR FA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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