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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보</title>
    <link>https://brunch.co.kr/@@1XaF</link>
    <description>내 땅 없는 현실 가드너 : 여기저기 흩어진 정원의 순간들을 잇고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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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땅 없는 현실 가드너 : 여기저기 흩어진 정원의 순간들을 잇고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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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땅 없는 현실가드너] 정원사님은 아파트에 사세요? - 따뜻한 정원 판에서 마주한 '정원사'라는 판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aF/134</link>
      <description>@Hidcote Manor Garden, England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까지 서로 바빴던 탓에 업무를 처리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 서로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물을 여유조차 없었던 지자체 담당자들과 나.      그러다 연말맞이 점심 약속을 잡고 식사를 하던 중, 나에게 훅 들어오는 질문이 있었다.   &amp;quot;정원사님은 아파트에 사세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F%2Fimage%2FPvsPech-bd2u8JMmVxJXEfdSH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5:17:21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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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조각보] 일로 만난 사이, 식물로 가까워지다 - - 곧 퇴사하시는 매니저님의 보라싸리가 올봄에 더 잘 자랄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1XaF/115</link>
      <description>회사 다닐 때는 매일 같은 팀원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고, 점심을 먹고, 회식도, 야근도 자주 하며 지냈다. 주 5일을 꼬박 만나고, 우리 부모님과 먹는 식사보다 팀원들과 함께 하는 식사하는 경우가 더 많기에 진짜 가족 같이 지냈다. (퇴사를 하면, 아무리 힘들었던 회사도 좋은 추억만 남더라)   그중에 제일 좋아했던 시간, 그래서 퇴사를 하고 내 일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UI2OoZTJvnh7gz7YOn3fpRH3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0:58:03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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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조각보] 식물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 - 3살부터 고3까지, 아이들은 식물을 통해 사랑과 책임감을 배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aF/110</link>
      <description>나의 첫 번째 식물일은 아이들과 함께였다. 고등학생이지만, 지적장애를 갖고 있어 일반 학급이 아닌 특수학급에서 학교 생활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원예수업을 진행했다. 말은 뭔가 대단한 걸 하듯이 원예치료 수업이라고 했지만, 나와 아이들은 그저 식물을 만지고 즐기고 수다를 떨었다. 대략 1시간 반의 수업이 끝나면 교실은 난장판이 되지만, 그만큼 나와 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es5VjnJ2b8RTmwXxbIzZGR3J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2:43:56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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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조각보] 식물의 안부를 듣는 일 - - 꽃가루 알레르기를 이겨보려고 식물을 키우는 친구와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XaF/108</link>
      <description>내 친구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서 우리 집에 올 때는 꽃이 있는지 확인하고 들어온다. 일반 결혼식장에서 결혼하면 그곳이 곧, 장례식장이 되어버릴 거라는 말을 할 만큼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한 내 친구는 꽃 사진만 봐도 재채기가 나온다고 한다. 그런 친구가 자기 나름대로 알레르기를 극복해보겠다면 시작한 일이 있다. 바로 식물 키우기이다. 꽃이 피는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F%2Fimage%2FHCWTZhk9ziZSrm1ny-OTDzr5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6:53:20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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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조각보] 대화의 주제는 '식물' - - 지인들과 커피 마시면서 떠든 식물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1XaF/105</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목적으로 만난 사람이냐에 따라 이야기의 주제는 다양해지겠지만 우리가 무난하게 혹은 당연하게 대화의 주제로 삼는 것들이 있고 대충 이러한 양상을 띄면서 대화가 진행된다. 가볍게 날씨와 식사 여부를 묻는 걸로 시작해서, 건강(누가 더 아픈지는 거희 배틀 수준, 그리고 각자가 효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7nK0qwyJjTaJjy7-NoC5i6n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10:09:57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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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도슨트] 인테리어 필수아이템-식물을 읽어드립니다 - - 자연을 실내로 들이려는 사람들의 노력1 : 열대 식물</title>
      <link>https://brunch.co.kr/@@1XaF/87</link>
      <description>[식물매거진] BY GREENERY는 매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식물매거진-식물도슨트 코너에서는 선정된 식물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요즘 어느 카페, 식당, 옷가게, 미용실을 가든지 식물이 있다. 작은 화분부터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정원의 형태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식물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다. 아닌 것 같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LcwCiLJ5ctlP1B5J3H33muPO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10:10:37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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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전문가가 되고 싶어서, 정리한 도서목록 141 - -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책 페이지마다 밀어 넣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1XaF/89</link>
      <description>나는 혼자 일한다. 나름 그룹사의 머리 격인 경영지원실에도 있어보고, 영업도 해보고, NGO에서도 일해봤다. 규모의 여부를 떠나서, 항상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그중엔 또라이도 있었고, 나이를 떠나서 멋진 선배님들도, 후배님들도 있었다. 그러다 어쩌다 보니 나는 지금 혼자 일을 하고 있다.  현재 나는 혼자 식물 관련 업에 종사 중이다. 정확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KVCLCYvu14Iiknn4nvbt7N0G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9 09:23:25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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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가드너] 사이프러스 나무와 빈센트 반 고흐 - 2. 슬픔, 죽음, 십자가, 그리고 별이 빛나는 밤에</title>
      <link>https://brunch.co.kr/@@1XaF/85</link>
      <description>식물매거진] BY GREENERY는 매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식물매거진-그림가드너 코너에서는 명화 속 식물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그림가드너(그림 속의 가드너가 되어,&amp;nbsp;직접 그림 속의 꽃과 식물을 알리고 가꾸는 사람: 혼자 만들어 본 직업)  [식물매거진]의 그림가드너로서 처음 바라보는 식물은 바로 사이프러스 나무다. 그림가드너를 시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F%2Fimage%2Ffq6anJZj1-XbeL5Jj_jM0FmAC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09:37:53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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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도슨트] 겨울 인생 사진은 동백꽃과 함께 - - Camellia&amp;nbsp;japonica&amp;nbsp;L. : 나에겐 인생 꽃,&amp;nbsp;&amp;nbsp;동백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1XaF/81</link>
      <description>[식물매거진] BY GREENERY는 매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amp;nbsp;식물매거진-식물도슨트 코너에서는 선정된 식물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꽃이 좋아지면 나이가 든 거라고 한다. 이를 증명하듯이, 우리 엄마와 아빠의 프사는 언제나 야생화와 함께 있는 사진이다. 혹은 꽃보다 더 화려한 등산복을 입은 채 자연 속에 있는 모습이다. 꽃과 함께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F%2Fimage%2F-F89X7nA3yX9nun3PTBpjA9Y_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9 15:38:03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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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가드너] 명화 속, 식물을 감상하다  - 1. 왜 그림 속, 식물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XaF/78</link>
      <description>[식물매거진] BY GREENERY는 매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식물매거진-그림가드너 코너에서는 명화 속 식물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매주 목요일, 식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식물매거진] BY GREENERY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식물이 단순하게 나 대신에 미세먼지를 먹어주고, 우리 집의 인테리어 소품 역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F%2Fimage%2F5VfBbXSMdYdV9cuA6B7qkO6Tt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12:04:56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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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植터뷰] 식물이 마시는 커피를 내리는 사람들 - - 식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 식터뷰 : &amp;nbsp;코스믹그린</title>
      <link>https://brunch.co.kr/@@1XaF/77</link>
      <description>식물 판매를 업으로 하다 보니, 식물을 대하는 손님들의 다양한 반응을 보는 재미가 있다. 실물은 처음 본다고 설레어하시는 분들, 이름 모르지만 너무 귀엽다고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하나 특이한 반응이 있다. 그것은 의심이다. 바로 우리가 익히 알고, 먹고 있는 열매를 맺는 식물들을 보면 의심을 하시는 손님들이 있다. 파인애플, 바나나, 올리브, 레몬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F%2Fimage%2FBFeQ8wym6HUyw8O-JidKypgd1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9 14:56:42 GMT</pubDate>
      <author>조각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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