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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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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논리를 겸비한 공감의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3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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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를 겸비한 공감의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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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사람들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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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달 넘는 기간 동안 글쓰기 모임을 하면서 4편의 글을 쓰고 26편의 글을 읽었다.&amp;nbsp;7명의 직장 동료가 모여서 각자의 글쓰기 경험을 나누었고 서로의 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번 모임은 이전에 했었던 스터디 모임들과는 다른점이 많았다. 디자인 직무와 관련성이 낮았고, 경영진이 만든 스터디였고(물론 경영진으로써 역할을 하시진 않았다), 숙제의 강도도 높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e%2Fimage%2FznRic8K1bUqrGjV_tb_xGqcfo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13:34:42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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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너지를 가로막는 고독한 상자</title>
      <link>https://brunch.co.kr/@@1Xae/10</link>
      <description>여러 사람이 모인 공동체에서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얻으려면 함께 협업하고 시너지를 내는것이 중요합니다. 시너지는 각자 담당한 일을 완벽히 처리해서 10+10=20의 결과를 얻는 것 이상으로 10x10=100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나와 상대방 사이에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그 시작은 나의 시선과 관</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1:52:26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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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발견 - 배트맨과 조커</title>
      <link>https://brunch.co.kr/@@1Xae/9</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같은 여행지를 다시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일상을 벗어나 비 일상을 경험하는것이 여행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행지가 새로우면 새로울 수록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20대 때 내 여행의 모토는 &amp;ldquo;모험&amp;rdquo;이였던 것 같다. 나의 일상과 최대한 멀어지고 싶은 마음에 항상 새로운곳을 찾아다니며 한국인을 기피하고 현지</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4:06:44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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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협업을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Xae/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팀워크를 발휘해서 시너지를 내고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은 굉장히 당연하게 들린다. 하지만 왜? 1인 기업, 1인 개발자가 성공한 사례들이 심심치 않게 존재하며 스타트업은 여전히 혼자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풀스텍이나 제너럴리스트를 환영하는데도 말이다.  나와 다른 가치관으로 평생을 살아온 사람과 같은 목표를 지향하</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1:06:11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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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지금 해야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1Xae/7</link>
      <description>2014년 6월,구글이 머터리얼 디자인 시스템을 공개하였다.  2016년에는 에어비앤비가 디자인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하였고 그 후 몇 년 뒤 한국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글을 발행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도 활발하게 강의, 세미나가 열리고 있으며 디자이너를 채용할 때도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해본 경험이 우대사항으로 작용할 정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e%2Fimage%2FEFrCh3CIWJmMxG815hljYqQK6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7:57:20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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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플린아, 슬래시를 품어다오 - 심볼 이름에 쓰인 슬래시를&amp;nbsp;제플린에서&amp;nbsp;유지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Xae/3</link>
      <description>스케치의 심볼기능은 반복을 줄이고 빠른 작업을 위한 필수 기능이다.   심볼의 다양한 장점들 중,&amp;nbsp;이름에 슬래시를 넣어서 그룹핑하고 분류하는 방법은&amp;nbsp;체계적인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디자인 작업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슬래시는 개발자와의 협업에서 몇 가지 문제점을&amp;nbsp;갖고 있다. 실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아이콘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e%2Fimage%2Ftrmg42YW85cjahi-6-2CxcsHe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07:18:11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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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의 명도를 대비하라 - 명도 대비 - 텍스트의 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ae/2</link>
      <description>흰 배경에 검정 글씨는 명도 대비가 가장 높은 색 조합이다. 배경과 전경의 구분이 명확하다는 뜻이므로 가독성이 좋다고 볼 수 있는 이 조합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고 읽는 글씨의 대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   물론 수치로 표현되는 명도의 대비 값이 높다고 해서 가장 좋은 색 조합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명시성이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e%2Fimage%2Fw4OYyCz8umlujGF1wRuaKbQGY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1:15:39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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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팀장의 썰 - 팀장도 팀장이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1Xae/1</link>
      <description>팀장 역할을 맡은 지 6개월이 지났다  그 전에는 디자인과 퍼블리싱을 하는 평범한 디자이너였고, 사내 스터디를 리딩 하는 정도의  작은 리더십이 전부였다. 그러다 조직이 개편되고 모두의 필요에 의해 내가 디자인팀장을 맡게 되었는데...  막연하게 생각했던 팀장의 역할은 팀원들에게 디자인 업무를 분배하는 단순한 정도였지만, 실제로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업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ae%2Fimage%2Fp2alfioy0DNBo463xdX9z8Szb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09:48:12 GMT</pubDate>
      <author>윤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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