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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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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상담사로 활동합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바로 내 앞에  있는 그대인 것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3:2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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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사로 활동합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바로 내 앞에  있는 그대인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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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포기하지 마&amp;quot;...  그의 절규.....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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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어느 순간 간절히 바램을 가졌던가요?! 그 순간 내 뜻대로 살았던가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쉬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은 하염없이 지나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Gbo7Q5cPLZCrCyGN2ayyGsoWT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12:58:44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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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혼자인 세상..... - 책 &amp;lt;집에서 혼자 죽기를 권하다&amp;gt;를 권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Xrt/89</link>
      <description>요즘 습하고 더운 날씨에  숙면이 어려운 밤입니다.  어느 밤 깊이 잠들었던 듯합니다. 어슴프레 들리는 전화벨에 잠이 깨었고 앞동 홀로 사시는 할머니의 전화임을 알고, &amp;quot;잠깐 와달라&amp;quot;는 부탁에 주섬 주섬 옷을 입고 달려갔습니다. 갑자기 어지럼증이 일어 놀라셨다더군요. 말 그대로 독거노인이 증가한 현실과의 마주침이었습니다. 고령사회  아니 초고령사회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3HF96QaVuYtq7Xm4_0847TTFD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15:22:40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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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대 조각가로부터의 도전..... - 이승택의 &amp;lt;언바운드&amp;gt; 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1Xrt/88</link>
      <description>갤러리 현대의 &amp;lt;언바운드&amp;gt; 전을 벼르면서도 소낙비 때문에, 무더위 때문에 미루며 지내다 마지막 날  다녀왔습니다.   1960~70년대 시대 상황 속에서 미술로 세상을 거꾸로 보고, 거꾸로 사고하고, 거꾸로 살아내며 한국 현대미술의 새 지평을 열고자  했던 노 대가의 야심 찬 비전을 느낄 수 있는, 그의 형형한 눈빛만큼이나  번득이는, 작품들이 우리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HTAULLNSnejIlMLsgZ0p5P6U7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1:48:13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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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진포 여행 - 긴 거리두기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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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콕을 강요당한 팬데믹에 답답함이 극에 달한 순간, 구원처럼 화진포 여행 제의가 왔습니다. 조금 먼 거리지만 운전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바다를 본다는 해방감이 마음 가득했고 그렇게 우린 떠났습니다.    우리가  다다를 수 있는 동쪽 최북단.....  휴전선으로 막혀버린 길....... 그곳엔 김일성 별장도 이승만 별장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곳의 수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gbiljXbGwy4teYiw8hHX4xa4U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2:39:42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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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펜서가 갈망한 사랑과 자유..... - 다이애나의 심리 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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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 전후 3일, 왕실의 특별한 행사에 함께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스펜서로서 겪는 힘든 상황을 밀도 깊게 표현한 영화 &amp;lt;스펜서&amp;gt;......   그녀는 불과 19세의 어린 나이에 왕실의 일원이 되어 '자기스러움'을 억제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녀가 영국 챨스 왕세자와 결혼할 당시 모든 여성의 로망이었던 인물이죠. 그러나 그녀는 15년의 불행의 시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acQu9qRTTeOJN0lCWB8_avi0h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4:42:59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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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의 &amp;lt;마지막 수업&amp;gt;을 읽고..... - 거인의 상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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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우고 추억과 열망을 뒤섞고 봄비로 잠든 뿌리를 깨우나니  겨울이 오히려 따스했다. 망각의 눈으로 대지를 덮고 메마른 구근으로 조그마한 생명을 길렀거니 여름은 우리를 놀래었다. 슈타른베르거호를 건너 소낙비를 가져와서 우리는 회랑에 머물렀다가 햇빛에 나가  호프 공원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한 시간 동안 지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lYHx6ZxxedIxLKyFIemjSBF2y9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7:51:34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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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감독 제인 캠피온의 시각 변화..... - 영화 &amp;lt;피아노&amp;gt;와 &amp;lt;파워 오브 도그&amp;gt;를 통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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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3년도에  개봉되었던 제인 캠피온의 영화 &amp;lt;피아노&amp;gt;를 접하고 오래도록 가슴 저리던,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이 나의 오감 모두를 일깨우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6세 때 세상이 자기를 이해하지 않는 상황에서 스스로 말하기를 거부하고 오로지 피아노를 통해서만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던 '에이다'는 어느 작곡가와의 열정적 사랑으로 딸 '플로라'를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rNAD5baWmRcEvQbKwcCS83p5_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10:47:33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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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드라이브 마이카&amp;gt;가 말하는 치유 - 삶은 계속되어야 하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Xrt/83</link>
      <description>&amp;quot;바냐 아저씨, 우린 살아야 해요. 길고도 긴 낮과 밤들을 끝까지 살아가요. 운명이 우리에게 보내주는 시련을 꾹 참아 나가는 거예요. 우리, 남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기로 해요. 앞으로도 늙어서도, 그러다가 우리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우리의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여요. 그리고 무덤 너머 저 세상으로 가서 말하기로 해요. 그러면 하느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P3UKtKnQriVPxD6SloKcn3zRe5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5:45:09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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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콜라보 전시 -  &amp;lt;&amp;lt;불멸의 초상 : 권진규&amp;times;목정욱&amp;gt;&amp;gt; 展</title>
      <link>https://brunch.co.kr/@@1Xrt/82</link>
      <description>권진규 조각가의 '지원의 얼굴'을 어느 전시장에서 보고는 그 조각가를 많이 알고 싶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테라코타 기법을 사용하였고 건칠로 이루어진 목이 긴 여성을 표현한 작품인데요. 지원이는 조각가가 홍대 미대 교수로 재직 시 제자였다고 하더군요.  이외에도 순박한 이름의 여인상 조각이 많답니다.  이는 외세에서 벗어나 &amp;quot;한국적 리얼리즘&amp;quot;을 정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F1HIidIVaMqAKmvVHZZl0pfJ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1:40:38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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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의  삶..... - 畵人 정재은, 그리고 박수근 화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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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의 인터뷰 기사를 보았습니다.   미국 대북특사로 알려진 성 김 대사의 아내라더군요.  서양화를 전공했던 그녀가 민화를 그려 전시회를 연다기에 부쩍 관심이 갔습니다. 민화 중 책가도를 무척 좋아합니다.  '문자향 서권기' 깃든 그 그림의 아기자기한 느낌에 특별히 매료되곤 하니까요. 인터뷰 기사에는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프랑스 낭트와 파리를 거쳐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CZnVCvE75OSL5t7ZX2rNXbmKY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14:46:14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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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 여행기 - 여수 밤바다 &amp;amp; 순천만의 철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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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 여행은 단풍놀이를 떠올리지만 아직 그 단풍이 도착하지 않은 남쪽으로 우린 발길을 옮겼습니다.  먼저 여수 KTX 역에 내리니 반가운 지인이 맞아 줍니다.  멀리 타향살이하는 처지라 더욱 진심이 느껴지는 환대.....  한껏 고맙고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그 지역의 밥상만큼이나 맛깔난 여행이 기대됩니다.  처음부터. 서대 회무침과 구수한 된장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n_78U6mNOp-UpwwZVVBtCbpFT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16:05:28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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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에 대한 小考 - 사진작가와 건축가의 경우를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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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뇌과학에서 말하길, 창의성이란 기억을 많이 가진 경우에 발휘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그 기억이 사람의 이름을 외우는 것과 같은 단순한 것이 아닌  감정을 동반한 이미지화된 것으로서 그 기억들이 함께 연결되어 창의성으로 발현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한 창의적인 이미지를 많이 기억하고 있을 법한 ERIK JOHANSSON의 사진들을 다시 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lCU_5QWNWgia9eZQmB5caR_Ye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7:33:35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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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작가의 '메타포' 기법 - 영화 &amp;lt;생각의 여름&amp;gt;과  &amp;lt;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Xrt/78</link>
      <description>무릇 모든 예술 작품에는 '메타포'가 있기 마련이지만 영화와 詩라는 장르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그 영화와 詩를 버무려 찾아온 작품 &amp;lt;생각의 여름&amp;gt;에 눈길이 갔습니다. 33세 김종재 감독이 동갑내기 시인 황인찬의 詩를 사이사이 끼어넣어 만든 영화.  김 감독은 황 시인의 &amp;lt;무화과 숲&amp;gt;을 보고 &amp;lt;생각의 여름&amp;gt;을 기획했다 합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ieyOm1W6fu2gEj2Sf8QwnszsO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09:46:07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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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전시가 주는 행복.... - &amp;lt;가드닝 전시&amp;gt;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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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IKNIC에서 &amp;lt;가드닝 전시&amp;gt;가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급히 온라인 예약을 했고, 그날만을 기다렸습니다. 최근 식물에 관한 나의 관심이 이번 전시에 흥분하게  했고, 더구나 전시장이 복합문화공간 PIKNIC이라 하니.....  과거 모제약 회사가 사용하던 공간을 개조하여 문화적 향기 물씬 풍기는 새로운 풍속도를 창조해낸 솜씨에 찬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w1l1iUlZi4rW6rIMdFwG0EYVi0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8:16:36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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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리포 수목원에서의 하루 - 자연의 치유력.......</title>
      <link>https://brunch.co.kr/@@1Xrt/76</link>
      <description>'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에 선정된 &amp;lt;천리포 수목원&amp;gt;에서 하룻밤을 지냈습니다.  스테이크보다 김치와 고추장이 더 입맛에 맞고, 침대보다 온돌이 더 좋다던 귀화 한국인 민병갈 박사가 가꿔낸 그곳...... 192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웨스트 피츠턴 버크넬 광산촌에서 빈한한 집안의 맏이로 태어나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던 Carl Ferris Mille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6wiqzkTLfwg_lHLPcpptCCoeL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12:02:02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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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공간 속의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품 - 자본의 쓰임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1Xrt/75</link>
      <description>&amp;lt;작가 미상&amp;gt;이란 영화를 통해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포토리얼리즘 탄생 스토리를 엿볼 수 있었죠.  그는 1932년 동독에서 태어나 1961년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직전 서독으로 탈출합니다.  본인을 그렇게도 예뻐해 주던 이모가 나치의 우생학 정책의 희생자가 되었던 아픈 기억, 그리고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던 장인이 그 우생학 실험을 담당했던 나쁜 의사였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4SyWprn2zc05sS9kaGT8LuQ0k5k"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21 17:47:51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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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좋은 영화 &amp;lt;슈퍼노바&amp;gt; - feat. 영화 &amp;lt;혼자 사는 사람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Xrt/74</link>
      <description>간만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영화 &amp;lt;슈퍼노바&amp;gt;를 만났습니다.  해리 맥퀸 감독에 콜린 퍼스와 스탠리 투치란 걸출한 두 남배우가 연기한........ &amp;lt;슈퍼노바&amp;gt;, 즉 초신성이란 급격히 밝아졌다가 서서히 어두워지는 신성 중에서도 그 폭발 순간 특별한 에너지를 발생하며 활동하는 별로서 일생을 마감한다는 정말 특별한 별입니다.  역사적으로 7개만 기록에 남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mBbBEwfC1VKg4Dv2wtKkM1_9j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4:47:59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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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라는 신세계...... - NUMOMO의 오프라인 전시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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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플(본명 마이크 윈켈만)이라는 디지털 아티스트의 작품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780억에 낙찰되었다는 소식 -  &amp;quot;NFT 디지털 아트, 온라인 경매가 784억 원에 낙찰&amp;quot; 이 가격은 제프 쿤스의 &amp;lt;토끼&amp;gt;와 데이비드 호크니의 &amp;lt;예술가의 초상&amp;gt;에  이어 세 번째로 비싼 경우라며 떠들었기에 관심이 가더군요.  그리곤 곧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의 아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ntv5PMh-CtrY_TpqA5nKle0kF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15:57:17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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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강산 낯설게 보기...... - 영화 &amp;lt;자산어보&amp;gt;와  임채욱의 &amp;lt;블루 마운틴&amp;gt;을 통해</title>
      <link>https://brunch.co.kr/@@1Xrt/72</link>
      <description>신유박해로 인해 흑산도에 유배되었던 정약전을 그린 영화  &amp;lt;자산어보&amp;gt; -  이준익 감독은 역사 속의 인물들을 표현하는 방식에서 과히 독보적인 솜씨를 보여주곤 합니다.  이번에 감독이 선택한 인물은 &amp;lt;자산어보&amp;gt;를 집필한 정약전이었고, 그가 유배를 가서 전라도 섬에 열일곱 해를 머물며 집필한 저서가 탄생하게 되는 스토리를 잘 버무려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e_XZ8L1h7tfT4nP7SPq8oLq4gP8"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20:26:59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1Xrt/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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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의 힘....... - &amp;lt;한겨울 지나 봄 오듯&amp;gt;, &amp;lt;박생광-무속&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Xrt/71</link>
      <description>최근 다녀온 두 전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amp;lt;한겨울 지나 봄 오듯&amp;gt; 전시 먼저 얘기하고 싶군요.  워낙 &amp;lt;세한도&amp;gt;의 '문자향 서권기' 가득한 매력을 흠모하던 터라, 이번 전시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픈 기대감이 컸던 탓입니다. 특히 지난해  작품을 소장하고 있던 손창근 옹이 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열리는 특별전인지라 더욱 뜻깊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rt%2Fimage%2FWXgNvPflGHQ3wh0BZ1C6nQvCX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7:43:35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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