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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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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reat. Creative. Greative / 디자인과 필라테스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0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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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at. Creative. Greative / 디자인과 필라테스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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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뮤지엄] 모건 라이브러리 - 뉴욕 금수저의 삶을 엿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Y2Y/30</link>
      <description>뉴욕을 다녀온지 1년이 지났다. 2019년 3월 19일, 뉴욕에서 꿈만 같던 여행을 즐겼고 2020년 3월 19일에는 한국 코로나 확진자 수가 만명이 넘을거라고 JP 모건에서 예상했다.  그 모건이 이 모건일줄이야.  금융계에서는 유명한 금융기업이라는 것을 이번 코로나 사태때야 알게 된 나는, 내가 다녀온 모건 라이브러리가 그 모건이라는 것을 방금 알게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OLrxTmxfSorejpd4HlBhdT5OV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15:24:07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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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사람은 왜 필라테스를 하는 걸까? - 필라테스를 해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9</link>
      <description>필라테스는 조셉 필라테스에 의해 만들어졌다. 한국에서는 여성들이 많이 하는 운동으로 자리잡았는데 정작 필라테스 창시자는 남성이다. (요즘은 남성 회원, 남성 강사가 정말 많이 늘고있다! 남성분들이 부담없이 수행했으면 한다) 그가 1차 세계대전에 독일의 한 캠프에 억류되었을때, 전쟁으로 인해 장애를 입고 병든 병사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침대 프레임을 이용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Wb_kWJvCcNjiXj0r6dS5gODsFWo.jp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04:33:03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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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뮤지엄] 휘트니 미술관 - 앤디워홀전 - 전시디자인, 미술관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8</link>
      <description>첼시에 위치한 휘트니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은 건축가 렌조피아노가 디자인하고 2015년에 개관하였다. 첼시 하이라인 남쪽 끝자락에 위치해있어 하이라인 위를 걸어서 휘트니로 오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휘트니미술관의 외관을 잘 볼 수 있다. (서울로7017이 하이라인에서 벤치마킹한 것. 규모는 확실히 다르다)  하이라인의 끝자락과 휘트니미술관은 유기적으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YfJGeNz1UnSXaoCG5PCvoxevQ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19 11:41:55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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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 담긴 디저트가게 브랜딩, 밀크바 - Birthday cake 의 원조</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7</link>
      <description>밀크바는 뉴욕에 갈 계획도 없을때부터 두번이나 접했다.  첫번째는, 미국 MBA를 다녀오신 전회사 대표님께서 너무 그립다고 하셨던 케익. 자꾸 생각나신다고 말씀하셔서 그때 처음으로 '버스데이케익'이라는 존재를 알게되었다. 마침 압구정에 유사하게 만드는 가게가 있어 직원들이 다같이 가서 주문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너무 느끼하고 버터의 맛이 강하게 날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OmlWdj4zD6RbBmkhywbEaxkRe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05:12:14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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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뮤지엄] The frick collection&amp;nbsp; - 외부에 절대 내보내지 않는 작품들, 여러번 가고싶은 곳</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6</link>
      <description>뉴욕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박물관 자체가 예술이며 한 가족의 취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프릭컬렉션.  사진 촬영이 불가능하여 더욱 눈에 많이 담고왔다. 어차피 사진으로 그 웅장함과 화려함은&amp;nbsp;다 담지못했으리라.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작품을 보고 싶었으나 2013년까지만 있었고 현재는 없다. 하지만 르누아르, 고야, 얀 반 에이크, 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HYMv-kRuNGhm83bEE3bBm61Ob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11:42:05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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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뮤지엄] MoMA 뉴욕현대미술관 - 이것이 '미국'의 미술관이다 !</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5</link>
      <description>한국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미술관 MoMA  뉴욕 여행의 필수코스처럼 되어 미술에 관심이 없는 관광객들도 한번쯤 들리는 미술관이다. 주위 사람들도 모마는 필수코스라며 말을 했고, 애초에 뉴욕에 굵직한 미술관은 다 갈 계획이었던 나에게는 당연한 코스였다.  하지만, 뉴욕에 오래 살았던 친구들은 하나같이 하는 말. &amp;quot;모마는...음 차라리 다른 곳에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H6acjqUyY_tPFcz4Ac52BV_dx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14:27:37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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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3대 버거 Five guys 후기 - 파이브가이즈를 다시 한번 더 먹을 수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4</link>
      <description>지인들은 잘 알겠지만, 나는 상당한 버거 덕후다. 언젠간 미국에 버거투어를 가는 것이 목표였고 생각보다 미국이 너무 커서 일단은 뉴욕부터 정복하기로.  미국에서 버거를 먹었던 지인들이 하나같이 꼽았던 브랜드 Five guys ! 매장이 꽤 있어서 그냥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로 느껴지기도 했으나 한입 무는 순간 그 생각은 와장창 깨졌다.  이 버거는 단순한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ffdOHYBOgj8S8NFVp2d5Am6uG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19 08:38:06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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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메틱 스타트업 Glossier 쇼룸 후기&amp;nbsp; - 화장품 브랜딩 / 리테일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3</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을 달군 화장품 브랜드가 있다. '이게 뭔데? 아리따움이랑 다를게 뭐지? 명품화장품보다 제품력이 좋은건가?' 궁금증만 잔뜩 안고 방문한 Glossier 소호 매장 베일에 쌓인 듯 블러한 외관, 내부를 미리 예고하듯 투명한 핑크색의 손잡이. (정말 아무런 정보 없이 방문한 나로써는) 내가 아는 화장품 가게 맞아? 잘못 찾아온게 아닌가 생각하며 천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kSM5BY1GBxs1eS8eIK7vFbpTy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02:41:47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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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나이키 매장 - 미드타운, 소호매장</title>
      <link>https://brunch.co.kr/@@1Y2Y/22</link>
      <description>강남 나이키 정도로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우주 실험실 같은 비주얼이 압도적이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선들 신상 신발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직원들이 서있다.  바로 맞은편에는 농구를 할 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공간 내부에 수십개의 카메라가 달려있고 이 카메라들이 사람들을 인식해서 분석해준다. 바닥에 노랑,빨강,파란색 면과 벽면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oiaSH0V_yrG74RkZRslysIif0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08:59:37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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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구매하기 - 서울 애플스토어와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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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많은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가격. 아이폰 XS 256기가 1149달러로 한국 공식사이트 가격보다 20만원가량 싼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세금이 붙는다는 사실....  결론적으로는 한국보다 10만원정도만 싸게 살 수 있는 것이지만 카메라 촬영시 소리가 안난다는 점과 뉴욕 애플스토어에서 구매를 한다는 경험치를 높이 사서...(합리화) 구매를 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3Ql0HpNveK528SP6Kyh5kXsUy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06:50:46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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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을 왜 가? - 더럽고 지저분한 도시를 왜 가는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1Y2Y/19</link>
      <description>&amp;quot;뉴욕은 더럽고 지저분하기만 한데 그런데를 왜 가? 차라리 샌프란시스코를 가지.&amp;quot;  뉴욕에 간다고 말했을 때, 지인이 내게 했던 말이다. 적잖이 충격적이었다. 비행기표 끊은 사람에게 굳이 악담을 하는 것도 충격이었고 디자인의 성지인 뉴욕에 대해 그렇게만 생각한다는 것도 충격이었다.  나는 제 2의 도시라지만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부산에서 대학을 다녔다.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HTUACZWQ6neH4fCISYOKXcWF_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08:11:38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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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rt is life, Life is art - 키스해링전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1Y2Y/18</link>
      <description>일반인 입장에서 굉장히 주관적으로 작성 된 포스팅임을 미리 알립니다. 혹,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전시에는 포스팅 한 것보다 훨씬 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키스해링 작품은 화장품이나 던킨도넛이었던가.. 어쨌든 여러 콜라보레이션으로 몇 점 접해봤다. 어딘가 유아적인 느낌이 내 취향이 아니어서 그다지 관심갖지 않은 작가였는데 웬걸,&amp;nbsp;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crwWhp9CGkG4kd6r1-3mNZaY-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07:09:32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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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공식적인 1인 기업으로의 시작 - 1인 기업의 애매모호함</title>
      <link>https://brunch.co.kr/@@1Y2Y/13</link>
      <description>애매모호 (가릴 애, 새벽 매, 법 모, 풀칠할 호) [曖昧模糊]  희미하여 분명하지 못함. 애매는 앞을 가리거나 새벽의 어두운 모습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모호 또한 분명하지 않고 흐릿한 모습을 가리키는 표현이니까 애매모호는 정말 분명하지 않음을 나타내겠군요. 분해하면 당연히 애매(曖昧)+모호(模糊). [네이버 지식백과]&amp;nbsp;애매모호&amp;nbsp;[曖昧模糊] - (가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hQbxSazJOpVPhWGqYZbFviv9y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n 2018 13:26:19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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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work 위워크에서 일하기 - 진정한 코워킹 스페이스 - 위워크 역삼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Y2Y/12</link>
      <description>퇴사 후, 스토리팔 이라는 회사와 3개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위워크에서 원격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개월만 위워크에서 일할 예정이었으므로 핫데스크를 택했습니다. 핫데스크는 지정석이나 사무실 없이 라운지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 위워크에서 네트워킹을 하면서 용기를 얻었고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nKN0o-sGz41zNDnNuzXdgivQP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8 14:33:33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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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개발자들이 저지르는 UX 실수들 - 당신이 누군지 알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2Y/11</link>
      <description>본 게시물은 번역글입니다. 원문  Intoduction Mendix partner에서 UX컨설턴트를 하는 저는 종종 조직화된 팀들이 멋진 내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발견합니다 저는 그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UX를 개선하는 일을 하죠.  어떤 문제가 해결되는 창의적인 방식에 내가 사로잡혔을 때, 왜 몇몇 논리적인 해결책들이 나쁜 아이디어인지 설명하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dyng-rYjc4cTgC3s_PMT_nyns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8 06:31:22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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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치앱 이미지 파일 포맷 - EXPORT 할때, 아주 간단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1Y2Y/10</link>
      <description>비트맵 계열  PNG 고화질 이미지에 사용하며 투명도를 지원합니다.  JPG 저장할 때 화질을 조정할 수 있고 투명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TIFF PNG와 유사하나 용량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WEBP 웹에 최적화된 파일 포맷으로 투명도를 지원하고 용량은 PNG보다 세 배나 작습니다.   벡터계열  SVG 이미지가 코드 형태로 생성되므로 웹에서 가</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09:20:19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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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엄 아이덴티티 디자인하기 - 국립현대미술관 MI 프로젝트 - 인피니트 오기환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1Y2Y/7</link>
      <description>본 게시물은 2017 커넥츠 소사이어티 강연을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알려주세요.  11월 30일 오후 1시 반, 인피니트 오기환 대표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회사에 양해를 구한 덕에 근무시간에 다녀올 수 있었고 해당 강연들을 팀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국립현대미술관 MI 프로젝트 내용을 듣기에 앞서,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3ory3Gk7TAWUaJ6LEG3ZG2y88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17 07:39:09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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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패턴 마스터하기 - Human eye를 위한 웹 UI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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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역)&amp;nbsp;UX Pin의 허락을 받고 기재하는 포스팅입니다. Special Thanks to Joey !  인터렉션 디자인에 있어 시각적 일관성에 대한 논의는 항상 UI패턴으로 향합니다.  UI 패턴은 일반적인 사용성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그 효과는 관심과 인기에 직결됩니다. 성공적인 패턴은&amp;nbsp;경험이없는 사용자조차도 편하게 사용하고 더 많은 사이트와 앱이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6c6DJPRe9ix_TtZMZimi_2pNX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17 13:58:20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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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sual 일관성에 접근하기 - Human eye를 위한 웹 UI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1Y2Y/3</link>
      <description>번역)&amp;nbsp;UX Pin의 허락을 받고 기재하는 포스팅입니다. Special Thanks to&amp;nbsp;Joey ! 인간은 시각에 예민합니다.  동물계와 비교하면 우리의 다른 감각들은 약간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주변의 세계를 평가, 접근하고 이해하는데 시각에 많이 의지합니다. Google은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판단하는 데 약 50milliseconds&amp;nbsp;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TJNZJBDp0-xtn60k49kfYIrfP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17 05:35:45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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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sual을 위한 웹 UI 디자인 - 시각적 일관성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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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역) UX Pin의 허락을 받고 기재하는 포스팅입니다  Introduction  사람에게 시각은 가장 강한 감각이기 때문에,&amp;nbsp;디자인은 그에 걸맞는 논리와 질서를 반영해야합니다.  시각적으로 표준화된 디자인(일관성이라 하겠습니다)은 당신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어려울 것입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디자인은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2Y%2Fimage%2FOoLRUWT70y7et-pAWRPkWFkYU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17 06:34:10 GMT</pubDate>
      <author>김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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