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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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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요한 것은 WHAT이 아니라, WHY&amp;amp;HOW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3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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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은 WHAT이 아니라, WHY&amp;amp;HOW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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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코로나도 뚫은 은행취업의 모든것: 세일즈면접 - 9)코로나도 뚫은 은행취업의 모든것: 세일즈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1Y73/15</link>
      <description>세일즈 면접은 &amp;lsquo;상품&amp;rsquo;에 집중하면 망하고, &amp;lsquo;고객&amp;rsquo;에게 집중해야 성공합니다.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야, 상품을 판매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세일즈 면접의 핵심 of 핵심은 니즈파악  세일즈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amp;lsquo;니즈 파악&amp;rsquo;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고 있습니다. 상품에 집중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amp;ldquo;이 상품의 특징은 ~~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RAI-bg3wBIdm6A7ARJRBKAHEj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23:36:40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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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코로나도 뚫은 은행 취업의 모든 것: PT 면접 - 8) 코로나도 뚫은 은행 취업의 모든 것: PT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1Y73/14</link>
      <description>PT 면접은 가장 어렵지만, 가장 쉬운 분야입니다.준비를 못 한 분들에겐 너무나 어렵고 막막한 분야입니다. 그러나, 효율적으로 준비하신 분들에게는 가장 쉬운 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쉬운 관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은행 PT 면접의 본질  PT 면접을 보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생각했을 때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S4iQBJD1eoonPHIwofuni3_sD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2:28:20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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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은행 NCS 및 경제금융 상식 - 7) 은행 NCS 및 경제금융 상식</title>
      <link>https://brunch.co.kr/@@1Y73/13</link>
      <description>은행 NCS는 몇 점을 받아야 할까요?&amp;nbsp;70점만 넘자고 목표를 잡아보세요. 100문제를 가정해서 80%만 풉니다. 내가 푼 80문제에서 80%만 맞춰도 64점입니다. 그리고 20개 중에서 찍어서(?) 6-7문제만 맞춰도 70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은행 NCS 합격을 위한 3가지 방법  사실 공부해보셔서 알겠지만 NCS는 개인 공부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u7POEN9MXKw1blAm9rSuJudwz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1:35:50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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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amp;nbsp;자격증과 경제상식을 한 번에&amp;nbsp; - 6)&amp;nbsp;자격증과 경제상식을 한 번에</title>
      <link>https://brunch.co.kr/@@1Y73/12</link>
      <description>3월에 있는 자격증 시험을 공부하고, 9월에 NCS를 위해 경제 상식 책을 보고 계십니까?이 관문들도 따로 해서는 안됩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필요합니다. 1년을 남긴 시점에서 기간 별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막막한 NCS 및 경제 금융 상식, 어떻게 공부하지?  서류 이후 가장 난감한 관문 중 하나가 NCS 및 경제 금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unR-nXDai_LQ_lAaxIYQyg1kt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0:04:01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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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신문읽기로 1타 쌍피하기 - 5) 신문읽기로 1타 쌍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Y73/11</link>
      <description>&amp;ldquo;한경과 매경만 읽어도 몇 시간 걸리던데, 다 읽어야 하나요?&amp;rdquo;우리는 신문 읽는 것에 집중합니다. 한경과 매경을 구독하며 &amp;lsquo;난 신문 읽는 사람이야.&amp;rsquo;라고 생각하죠.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읽느냐입니다. 심도 있게 읽어야 합니다.그래야 시험문제도 맞을 수 있고, 면접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신문을 읽어야 하는 명확한 이유  우리 아버지들은 &amp;ldquo;신문 좀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cj31vWc9-h90c6D0iAXrE9RVz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2:13:36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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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스터디 '원'이 아닌, 스터디 '장'이 되세요. - 4) 스터디 '원' 아닌, 스터디 '장'이 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73/10</link>
      <description>스터디&amp;rsquo;원&amp;rsquo;이 아닌, 스터디&amp;rsquo;장&amp;rsquo;이 되세요. 3개의 스터디를 하며 6명 중 5명, 4명 중 3명, 5명 중 4명이 합격했습니다. 면접관의 마음으로 스터디원을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경쟁자가 아닌 동기라고 생각하는 순간, 스터디 포텐셜이 폭발했습니다.   스터디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공통적인 요인이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12:15:31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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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필요한 자격증은 무엇인가요? - 3) 필요한 자격증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73/9</link>
      <description>답은 없습니다. 아니, 모릅니다. 다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amp;ldquo;~가 있으면 좋고 붙는다.&amp;rdquo;는 카더라가 많습니다. 카더라 소식통이 즐비하는 이유는 각 전형에서 우리가 떨어진 이유에 합리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스펙에 관해서 답은 없지만, 있으면 더 좋은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은행 취업을 위한 전략적 스펙 쌓기 ​ 은행 취업에 필요한 스펙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MM99NjDmvW4fJmJBs9N6nZwV0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3:33:59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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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과생이 디지털 인재가 될 수 있나요? - 2) 문과생이 디지털 인재가 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73/8</link>
      <description>&amp;ldquo;안 그래도 문과생이라 서러운데, 디지털 인재가 되라고요?&amp;rdquo; 핀테크를 시작으로 금융권의 이슈는 &amp;lsquo;디지털&amp;rsquo;이다. 인재를 시작으로 모든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데 사활을 건다. 안 그래도 &amp;lsquo;문송합니다.&amp;rsquo;라는 말이 나오는 판국에, 영업인에게 필요한 디지털 역량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은행 자소서에 나오는 디지털 인재 ( 디지털 역량 )  1. 일상 또는 업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dMNAX8humBzJBb6Dbyc0ybivg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2:15:38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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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은행 자소서 쓰기: 나는 어떤 사람일까? - 1) 은행 자소서 쓰기: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Y73/7</link>
      <description>지피지기면 백전 불태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전투에서 최소한 지지는 않을 것이다. 수년간 취준생활을 하며 느낀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amp;lsquo;나&amp;rsquo;를 모른다는 점이다. 은행에 대해서는 그리 많이 알면서 정작 나를 모르니 될 리가 없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알아보자.   은행 취업의 본질은 &amp;quot;나는 어떤 사람인가?&amp;quot;에서 시작한다.  &amp;ldquo;나는 어떤 사람일까?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73%2Fimage%2F1fKemCFOuQKQ0wH7Xv6xpen06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5:36:55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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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도 뚫은 은행 취업의 모든 것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1Y73/6</link>
      <description>31살, 그리 좋지 않은 학력에 그 흔한 인턴 경험 하나 없이도 시중은행 2개의 문턱을 뚫을 수 있었다.&amp;nbsp;&amp;nbsp;누구나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 나이나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를 나 자신에서 찾아야 은행 취업 ( 더 나아가 본인이 하고 싶은 일 )에 성공할 수 있다. 왜,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은</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4:25:30 GMT</pubDate>
      <author>와이하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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