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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놀 이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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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한국인에게 더 특별한 세계여행지』『대한민국 숨겨진 여행지 100』 『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56』『한국의 숨어 있는 아름다운 풍경』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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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한국인에게 더 특별한 세계여행지』『대한민국 숨겨진 여행지 100』 『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56』『한국의 숨어 있는 아름다운 풍경』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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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 관광의 변신</title>
      <link>https://brunch.co.kr/@@1YKD/36</link>
      <description>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 관광의 변신 요즘 명동이나 홍대를 가보면 한류를 온몸으로 한류를 실감한다.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중국인, 일본인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지금은 미국,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인 한국을 찾는다. 특히 MZ세대의 한국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다. BTS, 뉴진스 등 K-POP가수들의 선전, 영화와 드라마 등 네플릭스에 한</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6:21:56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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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육의 정보다 더 먼 5미터 ​-탄식의 자리 - 소록도 수탄장(愁嘆場)</title>
      <link>https://brunch.co.kr/@@1YKD/21</link>
      <description>전남 고흥군 소록도. 나환자촌이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amp;nbsp;해안선을 따라가면 솔숲이 펼쳐지는데&amp;nbsp;그 입구에 걸린 사진 한 장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사진의 제목은 수탄장(愁嘆場), 즉 탄식의 자리다.  1950~60년대 소록도에는 직원지대와 병사지대 즉 2곳으로 나뉜다. 환자의 탈출을 막기 위해 날카로운 철조망이 둘러쳐 있다. 일명 경계선  아무리 나환자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ZuDkuLlxgSSo5uGT7vCCfLSjO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6 07:56:07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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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를 얻고 싶다면  천상의 소리를 들으라 - 전북 임실군 성수산자연휴양림 상이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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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여권의 대권주자인 김무성 전대표가 민생투어를 나서면서 임실을 찾은 적이 있다. 임실치즈마을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함박 미소를 지으며 치즈 만들기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다음에 슬그머니 상이암을 찾아 '성수만세'를 외쳤다는 기사를 접했다. 그 바쁜 정치인이 왜 이 첩첩산중 절집을 찾았을까?   성수산은 867m로 &amp;nbsp;큰 산은 아니지만 정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fpq5iYWZ__D8dsdFpC27bl1T8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6 15:30:12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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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영국의 자동차 운전석은 오른쪽에 있지?</title>
      <link>https://brunch.co.kr/@@1YKD/19</link>
      <description>영국에서 가장 의아한 것이 왜 운전석이 우측에 있는 것이지. 물론 일본과 홍콩, 그리고 호주도 그렇네. 교차로를 돌 때마다 깜짝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amp;nbsp;&amp;nbsp;이 자동차 운전석은 마부의 위치와 관련이 있다. 오른손잡이가 마차를 몰 때는 왼손으로 고삐를 잡고 오른손으로 채찍을 휘둘렀다고 한다. 그래서 마부가 왼쪽에 앉게 되면 오른쪽에 앉은 사람이 채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1K8xSC7QO4YpclG3hxdSZnxSQ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6 00:44:15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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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뤼순 감옥에서 안중근을 만나다.  - 중국 대련 뤼순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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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의사의 순레의 길, 만주 철도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 5미터 거리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3발의 총을 쐈다. 그는 탈출할 수 있음에도 러시안 헌병에게 총구를 거꾸로 한채 반납한 뒤 체포되었다. 그가 도망가지 않았던 과연 이유가 뭘까?  바로 재판 과정 속에서 이토의 죄악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한 뜻이 숨어 있었다. 오전 9시 30분 거사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wIyk0zM747eNhBjFRw2qoil7m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6 01:03:45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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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루엣을 아십니까? - 프랑크푸르트 괴태 생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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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크푸르트의 괴테생가에서 본 책상. 그는 몇 달 동안 두문불출하며 이 책상에 앉아 불세출의 명작 &amp;lsquo;젊은 베르테르의 슬픔&amp;rsquo; 썼다고 한다.&amp;nbsp;얼마나 창작의 고통이 심했으면 라오콘의 두상 조각상을 책상에 올려놓았겠는가. 그러고 보면 난 너무 설렁설렁 글을 쓰는 것 같아. 반성~~   책상 위에 놓인 흑백 그림이 눈에 띈다. 당시 유행했던 실루엣 그림. 사진을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F3RuDBQUX0VHQHKs1SKGEwQBw8c" width="486"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6 00:02:24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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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만 명의 혼령이 묻어 있는  교토 코무덤 - 일본 교토 코무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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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교토에 가면 반드시 코무덤을 찾으라. 조선인 12만 6천 명의 귀와 코가 묻혀 있는 한의 현장이다. &amp;nbsp;그 귀무덤 놓인 자리는 바로 전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신사가 놓인 곳에서 100미터 떨어져 있다. 전범은 신이 되어 추앙을 받고 있고 억울하게 죽어간 조선인들은 몸뚱이는 고국에 둔 채 달랑 코만 현해탄을 건너 이 곳에 묻혔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amp;nbsp;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PD6bpJh-zfZnkXiioV29zLjPP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6:12:29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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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감옥이 있는 대학 -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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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하이델베르크대학은 1386년에 개교했으니 무려 631년. 말이 631년이지 우리나라로 치면 고려 말이다. 이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만 11명. 노벨상과 관련된 사람만 56명에 이를 정도로 명문대학이다.  이곳에 재미난 곳이 하나 있는데 바로 학생감옥이다. 술을 먹고 사고 치면 근신하라고 가두는 곳. 학교에 워낙 지체 높은 귀족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AHE1GKbV8b5YABuVx5sUNs54r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5:41:13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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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만 제국의 마지막 황태자,  오르한의 슬픈 사연 - 터키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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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터키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을 보면 눈이 휘둥그레진다. 285개의 방과 43개 홀을 황금으로 치장했다고 하는데 금 14톤과 은 40톤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19세기 쇠락을 길을 걸었던 오스만 제국은 옛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본 따 돌마바흐체 궁전을 짓게 된다. 그러나 이 궁전이 발목을 잡아 국가 재정이 힘들어졌고 1차 세계대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rXylz1R2YTljWGGuJjJJZXfxh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5:16:12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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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벤의 의미는? - 영국 런던 빅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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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에 런던 템즈강에서 제대로 된 노을을 만났다. 운이 좋은 것 같다. 아마 거대한 시계탑이 템즈강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것 같다.  빅벤의 규모가 엄청난데 그 높이가 98.5m, &amp;nbsp;시계탑을 꼭대기에 있어 런던 시민이라면 어디서든 시간을 볼 수 있다. 시계 시침의 길이가 2.9m, 분침의 길이가 4.2m다. 정확성을 위해 아직도 손으로 태엽을 감아 시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XWPkx7cYPNXJSPDLdEo0XLVEM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4:31:22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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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의 러브스토리 - 마드리드 궁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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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스페인 국왕은 펠리페 6세다. 원래 아버지 후안 카를로스 국왕이었는데 스페인이 경제 위기였을 때 애인과 함께 아프리카로 코끼리 사냥을 나갔다가 언론에 들통이 나는 바람에 작년에 왕위를 아들에게 넘겨주었다. 거기다 카를로스의 딸 크리스티나 공주가 탈세 혐의까지 재판을 받으면서 스페인 왕실은 존폐 위기까지 몰렸다. 어려운 시기에 왕위에 오른 젊은 왕은&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ZgcJ_ubK5jox8FRQnV9mqVLqV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3:55:38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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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지에 베트남 여인의 남편이 된 사연 - -인천 국제공항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YKD/11</link>
      <description>졸지에 베트남 여인의 남편이 된 사연 인천공항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여인이 3살쯤 되는 아이를 업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뭔가 물어보는데 모두들 그냥 지나친다. 내가 다가갔더니 어설픈 한국어로 다급하게 묻는다. &amp;ldquo;하노이 가는 비행기 이쪽으로 가는 것 맞아요?&amp;rdquo; 고속버스터미널도 아닌데 도시 이름을 대니 무척 당황스럽다. 그래서 보딩 패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J_hiRgRw5BICV1ISU-_sSJM9-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3:26:09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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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사판 -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의 &amp;nbsp;사그라다 파밀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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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이 작렬하는 &amp;nbsp;나라 스페인. 그 한복판에는 &amp;nbsp;바르셀로나가 있고 그 정점에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서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amp;nbsp;비행기 타고 &amp;nbsp;&amp;nbsp;민박집에 대충 &amp;nbsp;여장을 풀고 지하철 타고 달려간 곳이 이곳 성가족 성당이다. 지하철 계단을&amp;nbsp;올라서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성당을 볼 때 &amp;nbsp;그 희열과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바르셀로나에서 4일을 머무는 동안 4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Rbzhjo6go4oqfqlPhwt51v6lR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3:05:33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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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사유상이 예수상으로 - 나가사키 &amp;nbsp;일본 26 성인 순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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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국시대 불상이 예수상으로 나가사키 역에서 언덕을 오르면 일본 26 성인 순교지가 나온다. 1592년 임진왜란 막바지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크리스트교 금지령을 내리면서 6명의 스페인, 멕시코, 포르투갈 선교사를 교토에서 체포해 이곳 나가사키 니지자카 언덕으로 끌고 와 일본 천주교도 20명과 함께 십자가형으로 처형했다. 일본인 중에는 12, 13, 15살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UpiIBrt5WczJurGR1lv3CLk7U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2:25:00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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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 명이 들어가는 호프집 - 독일 뮌헨 &amp;nbsp;호프브로이</title>
      <link>https://brunch.co.kr/@@1YKD/8</link>
      <description>설마 했는데 3천 명이 한꺼번에 술을 마실 수 있는 호프집이 존재했다. 뮌헨의 호프브로이하우스. 거대한 건물 한 채를 다 쓰고 있음에도 좌석이 꽉 차고 &amp;nbsp;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하루에 팔리는 맥주의 양만 1만 리터. 하루 이곳을 찾는 고객만 3만 명이다. 이들이 배설하는 오줌도 &amp;nbsp;대단해 &amp;nbsp;빼곡하게 들어선 소변기도 숨은 볼거리다.  워낙 비좁다 보니 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_yMxSfjWFqTxTnV-_kqqA9Acl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2:13:42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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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시청사 테라스에 오른 유일한 한국인 - -독일 프랑크푸르트</title>
      <link>https://brunch.co.kr/@@1YKD/7</link>
      <description>프랑크푸르트에 가면 뢰머 광장이 있다. 뢰머는 '로마인'이라는 뜻으로 기원전 로마군이 이곳에 진을 쳤기에 &amp;nbsp;이름을 얻게 된다. 광장을 중심에는 시청사가 자리 잡고 있는데 다른 건물과 다르게 유일하게 테라스가 있는 건물이 하나&amp;nbsp;보인다.  근처 카이저 돔에서 신성로마제국 황제 대관식을 마친 일행들은 이곳 시청사 2층으로 자리를 옮겨 축하연을 열었다고 한다.&amp;nbsp;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N7arjKsEYvqiI0emcGBIZiMjD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2:00:09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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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벽화 그림이 어색한 이유 -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 이집트관을 둘러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YKD/6</link>
      <description>영국박물관에서 처음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를 접했을 때 그림이 참 어색하다고 생각했어. 사람들은 거의 서 있으며 몸은 앞을 향하고 있고 발과 얼굴은 옆쪽으로 또 얼굴에 달려있는 눈은 정면을 향하고 있단 말이다. &amp;nbsp;4천 년 전에는 회화 기교가 떨어졌기 때문으로만 여겼지. 마치 초등학생 그림처럼 말이야.    그런데 이런 벽화들 사이에서 놀라운 그림을 발견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crbqB281h7UcqJZRtZEN2Nc2b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1:47:27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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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엠블럼을 보며 - 프랑크푸르트 빌리 블란트 플라자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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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크푸르트 시내 한복판에는 유럽연합 엠블럼이 서 있다. 이 엠블럼을 배경으로 &amp;nbsp;사진을 찍으면 돈이 굴러 들어온다 해서 전 세계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엠블럼 뒤쪽의 건물이 유럽 중앙은행이다. 유럽의 통화정책은 물론 유럽의 경제는 바로 이곳에서 결정된다. 유럽 중앙은행 총재는 유럽의 경제 대통령이지만 실제 권한은 독일 총리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5OATUB9JOUZK1LGjHG7_yNDErmc.jpg" width="433"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1:38:44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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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고택, 왜 창문을 벽돌로 막았을까? - 영국 바스 온천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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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의 고택. &amp;nbsp;왜 창문을 벽돌로 막았을까? 영국 부자들의 휴양지. 바스(Bath) 로마시대부터 온천이 있어 병 치료를 위해 &amp;nbsp;부자들이 영국 전역에서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영어 &amp;nbsp;'BATH' 목욕의 어원은 바로 이 곳에서 나왔다. 부자들이 많은 곳이라 세금 징수가 엄격했다고 한다. 벽난로가 유행하던 시절에 '난로세'라는 명목으로 호화주택을 가진 부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KD%2Fimage%2F9nPeRo4DF5ZdD2OMabD7T3HaECE.jpg" width="433"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1:31:43 GMT</pubDate>
      <author>모놀 이종원</author>
      <guid>https://brunch.co.kr/@@1YKD/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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