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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멜리</title>
    <link>https://brunch.co.kr/@@1YxY</link>
    <description>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3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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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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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쫌쫌따리 셀프 응원 (feat. 카카오 자유적금) -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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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6월. 이런 글을 쓴 적이 있다. &amp;darr;&amp;darr;&amp;darr; https://brunch.co.kr/@mellogue/96  사용이 쉽고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어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 뱅크. 주거래 은행은 아니지만 예금 보호 한도 내에서 여유 자금을 융통하거나 모임회비, 용돈 등을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 중! 제일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amp;nbsp;역시 26주 적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Bl5ZlFT4YsisgckJJmB3LzBb2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2:11:02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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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웠던 2022에게 - 2023은 더 고마울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1YxY/98</link>
      <description>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노래에 따르면 우리우리 기준의 새해는 오지 않았으므로 2022년의 회고를 적어본다. 왜냐하면 지금은 금요일이고 급한일은 마무리 되었지만 그렇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엔 퇴근까지 두 시간 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늘 브런치에 글을 올릴 때마다 그렇듯, 정말 오랜만의 새 글이다.  1. 지난 2022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R0tMA35f6LKdpp3UnN_JPCUVJ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5:07:15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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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절반 남은 2020년 (feat. 카카오26주적금) - 오늘 시작하면 2020년 마지막 주에 끝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xY/96</link>
      <description>2020년의 절반이 지나갔다. 1년은 52주. 오늘은 2020년의 스물일곱 번째 주다.  2020년의 상반기엔 코로나 말고 도대체 무엇이 있었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분명 새해가 시작할 때엔 나름의 계획도 꼼꼼하게 세웠고, 1월 한 달 동안은 굉장히 알차게 살았던 것 같은데! 설 연휴가 지나고 갑작스레 찾아온 말도 안 되는 손님 덕에 거의 모든 계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vs4QauglnOlFRL-A7Np0oDiTe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3:32:37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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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amp;lt;달리기, 몰입의 즐거움&amp;gt; - 2020년 나의 500km 러닝 달성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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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 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크리스틴 웨인코프 듀란소, 필립 래터 지음 / 제효영 옮김샘터(샘터사)한 줄 평 : 책을 읽는 동안 두 번이나 책 덮고 뛰러 나갔다. (4.0/5.0)   달리기와 몰입에 관한 책이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저자다. 저자의 몰입이론을 몽땅 모아, 달리기라는 과정을 통해 잘 풀어낸 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zXKcKZm1BaMqWeM0JfY3KXgBWWw.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0:06:49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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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리뷰 &amp;lt;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amp;gt; - 완벽주의를 빙자한 미루기 쟁이들 이리 오세요 최소 전치 8주 보장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YxY/93</link>
      <description>즐거운 계획이 나를 행동하게 하는 &amp;lsquo;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amp;rsquo;닐 피오레 지음 &amp;nbsp;/ &amp;nbsp;김진희 옮김청림 출판올 한 해 나의 바이블이 되어줄 책 &amp;nbsp;&amp;nbsp;(5.0/5.0)     지난 연말, 친구와 강연을 들으러 한남동에 있는 스틸북스에 갔었다. 강연이 끝나고 난 뒤,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 친구님께서 나에게 책을 한 권 선물해주겠다고 하셔서! 서가를 구경하다가 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6Pyi8z5I7kfUcUafkg1jBaCy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13:36:23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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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운동 결산 (feat. 애플워치) - 스물아홉, 생존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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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 애플워치로 보는 운동 연말 결산   2019년이 다 지나갔다. 91년생인 나는 이제 한국 나이로 서른이 되었다. 작년이 마지막 20대였던 셈이다. 타고나기를 엉덩이가 무겁게 태어난 나는,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일이 즐거운 사람이었다. 물론 나가 돌아다니라고 해도 잘 돌아다니고, 취미로 걷기나 산책을 꼽을 만큼 걷는 일도 좋아하지만,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0OCmAPqQt9kxnkWjbuJjFc4k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8:19:22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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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칠칠찮음이 밉다 - 오늘은 뭘 또 잃어버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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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없다. 아무리 사방팔방 다 뒤져봐도 없다. 이번엔 또 뭘 잃어버렸나.. 하니 아이패드에 챙겨 다니던 블루투스 키보드를 잃어버렸다. 마지막에 썼던 것이 언제인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는다. 도통 모르겠어서 다이어리를 뒤져 지난 일주일 간의 일정까지 죄다 뜯어 살펴봤지만 모르겠다. 이런 내가 너무 밉다.  아주 비싼 물건도 아니고, 2-3만 원짜리 키보드 하나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hS4F8vDDngHWymK9kJa4PdKE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09:17:57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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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물아홉, 무릎 잃고 건강 고치기 - 애플워치와 함께한 나의 무릎 건강 회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1YxY/90</link>
      <description>올해 초, 늦은 밤을 지나 새벽녘까지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이어졌다. 무릎이 아파서였다. 구부려도 아프고, 쭉 펴도 아팠다. 걸을 땐 아찔한 통증이 밀려왔고, 찜질이라도 좀 해서 통증이 덜한 날에도 은근히 밀려드는 얕은 통증이 주는 불편함을 느껴야 했다. 한의원도 가보고, 정형외과도 가 봤지만 큰 차도가 없었다. 의사 선생님도, 간호사 분들도, 물리치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MY69xXQjuyZdKBiXXyZApiBd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9:25:55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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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유행 지난 인신공격은 그만하세요. - 제가 90년대 생이라서가 아니라, 그게 당연한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xY/89</link>
      <description>퇴근길. 가을밤을 즐겨볼 요량으로 일부러 길을 빙 돌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귀에 꽂은 에어 팟에서 틀어놓았던 노래가 멈추고 전화벨이 들린다. 대학 친구 E였다. 카톡은 간혹 주고받아도 전화가 오는 일은 없었던 친구였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얼른 전화를 받았다.   &amp;quot;뭐야 무슨 일이야?&amp;quot;&amp;nbsp;전화를 받자마자 다다다 무슨 일이냐 물었다. E가 대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phnDQmJHCa7V116-T7o980YYMs.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08:54:34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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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뽀또들이 모여 쌓아준 것 - 네가 먹고 싶다는데 뭐가 귀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1YxY/88</link>
      <description>이번 추석 연휴엔 아빠랑 마트에서 장장 다섯 시간을 놀았다. 아빠와 나에게는 물건 뒷면에 써진 설명서를 다 읽고 싶어 하는 병이 있는데, 평소에는 마트에서 여유 부릴만한 시간이 없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가기 때문에 맘껏 읽어보고 구매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연휴가 주는 시간적 넉넉함에 말리는 이 하나 없이 두 텍스트 중독자가 만났으니 블랙홀에 빠져 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jT6gwiOoYilOw3ifX7jRh-Vl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23:20:03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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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과 신뢰의 가치 증명 - 영화 &amp;lt;증인&amp;gt; - 흥행해야만 하는, 신뢰와 신념이 사라져 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YxY/82</link>
      <description>이 글은 브런치에서 제공한 브런치 무비 패스를 통해 관람 후 작성한 글입니다.  자폐를 갖고 있는 지우(김향기 배우)는 늦은 밤 집 건너편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한다.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지우, 그리고 용의자로 지목된 가정부의 국선변호인으로 선임된 순호(정우성 배우). 순호는 가정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지우를 찾아가고, 지우에게 사건에 대한 진실을 듣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AAe2JSnzZ79lbULYN1isWEwL1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19 13:20:28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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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미안해 - 영화 &amp;lt;언더독&amp;gt; - 영화 &amp;lt;언더독&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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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브런치에서 제공한 브런치무비패스를 통해 관람 후 작성한 글입니다.  어렸을 때, 내가 살았던 동네에 개농장이 있었다. 시골도 아니고, 인천 부평의 도심 한 복판이었다. 물론 집에서 가까운 곳은 아니었지만, 때때로 TV다큐나 시사고발 프로그램에 나오기도 하는 악명 높은 개농장이었다. 그땐 그 개농장에서 정확히 뭘 하는지는 몰랐다. 실제로 그 근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uDKyMOgXwukJx7YejU6SbpAlO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08:10:33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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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에게 사랑의 정의를 서술하라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YxY/78</link>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사랑의 정의를 서술하라 한다면 나는 여름날의 독서실 창 밖부터 떠올려 내겠지. 열 아홉, 나는 고가 옆 건물 3층에 있는 독서실에 다녔다. 10시에 야자를 끝내고 독서실에 가서 남은 공부를 좀 하다보면 시간은 금세 열두시가 넘어갔다. 왼쪽 옆 벽에 달린 불투명한 쪽창문을 열어 아래를 내려다보면 어김없이 편의점 파라솔 밑에 앉아 있던 우리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eMQnTqaOWcI3UCqhhtW4tG0G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17:33:29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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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전, 내가 목격한 스카이 캐슬 - 그때 그 아이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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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JT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매우 핫한 모양이다. 나는 평소 드라마나 TV 프로그램을 잘 챙겨보지 못하는 편이라, 스카이 캐슬도 시청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드라마의 인기가 워낙 높다 보니, 주변 지인들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 드라마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자식을 좋은 대학에 보내 큰 인물로 키우고자 하는 욕심을 가진 부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zpczFlgf4tEqMY4aMXsX2KYv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04:40:35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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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의 전략적 독서목록 32 - 멜리의 도서관 ｜ 타인의 서재 01</title>
      <link>https://brunch.co.kr/@@1YxY/76</link>
      <description>&amp;quot;유시민 작가의 32가지 전략적 독서목록&amp;quot;은 - 2019년에 읽을 만한 책을 고민하고 계신 분- 2019년 목표로 '글쓰기'를 생각하고 계신 분- 철학적/인문학적 사고의 깊이를 넓히고 싶은 분- 알쓸신잡을 재미있게 보고 계신 분 이런 분들에게 조금 더 깊이 있는 배움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들입니다 :- )    유시민 작가는,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e9sGlc1Gk9Nk5Q6a4kmn3vXB0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18 05:42:41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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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방안의 아지트 - 난방텐트, 전기장판, 넷플릭스 그리고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brunch.co.kr/@@1YxY/72</link>
      <description>거의 모든 어른이들의 기억속에 어린시절 책상이나 식탁밑에 나만의 아지트를 가져본 날들이 남아있을 거다. 나는 피아노 밑의 공간을 아지트 삼아 자리를 틀었는데, 자리가 넓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들만 골라 데리고 들어갔었다. 책도 제일 좋아하는 것들로만 고르고, 엄마가 아끼던 비싼 수입 물병과 물컵도 쟁여서 들어갔다. 엄마와 아빠는 그 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il1NWIYnrlG5IRHMDXMpNzmd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18 12:56:01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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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슬픔에도 순위를 매겨야 하나요 - 누가 제일 슬프고, 누가 제일 덜 슬픈지</title>
      <link>https://brunch.co.kr/@@1YxY/70</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눈을 뜨면 이불속을 바로 벗어나지 못하고 늘 하는 일이 있다. 휴대전화를 들어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뉴스 기사들을 훑어보는 일. 아마 나 말고도 많은 이들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되고 있겠지. 어제 아침에도 그렇게 이불속에서 기사를 보다가,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담긴 뉴스를 읽게 되었다. 부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3hLxdhsjlQ598AWxrYPCSXlMlM0.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18 07:54:45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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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바깥에는 첫 눈이 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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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 그대를&amp;nbsp;속일지라도,&amp;nbsp;슬퍼하거나&amp;nbsp;노여워하지&amp;nbsp;말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지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고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은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은 그리움이 되리니.   어릴 때 시골의 외갓집에 놀러 가면 방 문간에 걸려있던 그림에 적혀있던 시였다. &amp;quot;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amp;quot; 알렉산데르 푸쉬킨의 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ANAZjlvuDiw8MxpgsfrDI8hrk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4:41:23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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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리버를 만난 날 - 넌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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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에 등산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데 떡볶이집 앞에 리트리버 한 마리가 보였다. 주인분은 포장 전용 창문에서 떡볶이를 주문 중이셨고 리트리버는 나를 보며 자기한테 다가오라 주문 중이었다.  홀린 듯 다가가서 주인분께 먼저 강아지 만져봐도 되는지 양해를 구했는데, &amp;ldquo;제발 만져주세요.&amp;rdquo;라고 하셔서 빵 터졌다. 내가 손을 뻗자 손이 닿기도 전에 애기가 바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gdxSikGnmmPAbYa208jJWERDt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01:33:54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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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분짜리 행복 풀충전 - 영화&amp;lt;베일리어게인&amp;gt;  - 그 쪼끄만 머리통으로 얼마나 엄청나게 사랑스러운 생각을 하는지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YxY/65</link>
      <description>귀여운 강아지들과 얼굴을 마주하면 어김없이 드는 생각이 있다. 얘는 이 쪼끄만 머리로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이 쪼꼬만 머리 속에 도대체 무슨 생각을 열심히 하고 있나 너무 궁금하다. 지나치게 사랑스러운 생명체. 영화 베일리어게인(2017)은 랜선집사로서 매일밤 열심히 강아지와 고양이 동영상을 찾아 랜선을 헤매는 나를 100% 만족시켰다.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xY%2Fimage%2FaiPgekehDE4oecdX4YrrQTrut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18 11:38:48 GMT</pubDate>
      <author>김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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