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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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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트인사이트 에디터 김용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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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인사이트 에디터 김용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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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적 순간을 기다릴 때까지&amp;nbsp;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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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스마트폰 촬영이 좀 더 익숙한 사람들이다. 국내 보급률이 95%를 넘어간 스마트폰은 모든 이들의 사진 촬영을 해결하고 있다. 기술이 방법을 바꾸고 방법은 결과를 바꾸니, 스마트폰 세대의 사진 미학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사진은 더 선명하고 정확하게 기록되며 촬영은 더 간편하고 빠르게 발전했다. 눈부신 기술의 발전 앞에서 사진은 어떤 피사체든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KLI_TmkNrb0tu58YtEH-NJVAl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14:04:49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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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Review] 샤갈이 모티프를 구현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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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무엇을 그릴 것인가&amp;rsquo;는 창작 과정에서 필수적인 질문이다. 이에 대한 답을 작품의 테마나 모티프라고 이야기한다. 창작의 동기와 작품의 중심이 되는 것들은 작가의 나침반이자 관객의 이정표로 기능한다. 20세기의 위대한 화가 중 하나인 마르크 샤갈(Marc Zakharovich Chagall, 1887. 7. 7~1985. 3. 28) 또한 몽환적인 초현실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vQp2Sq4DU5FwgXrgenI3h-VFD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1:17:25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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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을 타고 온 판소리의 친절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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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과 얼마 전의 일이다. 정가악회의 악단 '악단광칠'이 미국 시애틀 공영 라디오 방송국 'KEXP'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퓨전 국악 밴드 '씽씽'의 'NPR Tiny Desk' 출연에 이어 국악을 세계 음악 마니아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의 전통문화는 점점 세계로 뻗어 나가는 중이다. '이날치'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amp;lt; Feel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YZrxqMnwIZLMnw5wgJKf9mr1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06:46:39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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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오백이면 할 수 있는 불륜 - 현실판 불륜의 세계의 현주소</title>
      <link>https://brunch.co.kr/@@1ZhF/117</link>
      <description>*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부부의 세계와 불륜 담론   JTBC 드라마 &amp;lsquo;부부의 세계&amp;rsquo;가 종영했다. 방영 초기부터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토리의 흡인력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회에는 30%가 넘는 비지상파 시청률 최고 기록까지 경신했다. &amp;lsquo;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amp;lsquo;, &amp;rsquo;그러게 남의 물건은 함부로 손대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dXWFNrnfrrp4AwWkIowixgi2B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23:24:31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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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와 스포티파이의  매장 음악 찾기 - 스타벅스와 스포티파이의 'Now Playing'</title>
      <link>https://brunch.co.kr/@@1ZhF/94</link>
      <description>1. 음악 맛집 스타벅스  필자는 스타벅스를 좋아한다. 스타벅스에 가서 4,000원이 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일은 생전 상상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스타벅스 골드회원이 되어 별 적립 이벤트에 꾸준히 참석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식사는 김밥으로 때워도 커피는 스타벅스에 가야만 하는 몸이 되었다.  사실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커피의 맛 때문이 아니다.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c6ZzwMhi6CL0tuyJGhh5X_Ty2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0 01:36:47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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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트로, 정말 새로웠을까?  - 2019년 우리는 무엇을 찾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1ZhF/76</link>
      <description>1. 2019년의 뉴트로  2018년 말, 김난도 교수는&amp;nbsp;&amp;lt;트렌드 코리아 2019&amp;gt;를 통해 뉴트로를 한 해의 키워드로 선정했다. 책은 매번 등장한 복고 트렌드와 달리, 뉴트로는 차별된 흐름을 만들었다고 했다.&amp;nbsp;소수만의 힙스터 문화라고 여겨지던 레트로 현상은 시간이 지나며 점점 거대해졌고,&amp;nbsp;이후 뉴트로가 되어&amp;nbsp;2019년의 사회적 현상이 되었다.  뉴트로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ukKndG4sTqc0r2_nko7DWmjFV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08:15:29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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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 TV+, 웨이브, 그리고 지갑 - 늘어나는 구독과 열리는 지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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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늘어나는 구독료  친구 A는 모든 콘텐츠의 한 달 구독료가 6만 원이 넘게&amp;nbsp;나온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와 왓챠로 드라마를 보고, 멜론으로 음악을 들으며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광고 없는 영상을 본다. 그리고 독서를 위해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며, 가끔 퍼블리 구독으로 자기 계발 시간을 확보한다. 이제 가계부 정기 지출 항목에 '구독비'라는 목록이 큰 비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CfWSQUi3ayfX_MvoHMmpZQvEH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11:46:29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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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메일에 뉴스레터를 - 콘텐츠가 되기 시작한 이메일과 뉴스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1ZhF/50</link>
      <description>콘텐츠 공부를 시작하면서 트렌드와 뉴미디어에 관한 정보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양서를 통해 통찰력을 얻는 것도 좋았지만, 빠른 속도로 변하는 트렌드의 분석을 얻기 위해선 뉴미디어 또한 유용했다. 생각노트, 퍼블리와 같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뉴미디어를 접하면서 몇몇 웹사이트들이 뉴스레터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들의 뉴스레터를 하나 둘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AUPGSxDbZhTOFZOuOS4UyR_-P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19 02:06:39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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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리스트 들어보셨나요? - 스트리밍 시대의 음악 감상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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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스너가 새로운 음악을 알게 되는 과정은 정말 중요하다. 리스너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아하는 음악이어도 계속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음악을 알아야 하며, 음악가와 사업가 입장에서도 새로운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음악 들려주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람들은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TZWPF1UmlV5tEGJHFeGshkDwR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08:28:16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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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가 만들어낸 &amp;lt;Plastic Love&amp;gt; - 유튜브와 밈이 만들어낸 시티팝의 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1ZhF/29</link>
      <description>1. 시티팝이라는 비주류의 유행  시티팝이라는 현상이 언제부터 우리의 귀에 들리기 시작했을까. 시티팝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음악 씬에 퍼지기 시작한 때부터,&amp;nbsp;과거의 향수를 머금은&amp;nbsp;음악은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시티팝은 일본의 버블, 한국의 경제성장 등 과거의 향수를 머금은 사운드로 설명되며 도회적인 이미지를 내세우는 음악으로 소개되었다.&amp;nbsp;소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6_qxFmUYNxMSAO9XhyWzqNCdYlw.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19 00:55:00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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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파이와 아니메 - 당신이 듣는 로파이의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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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년 전부터 음악에 미니멀리즘이 퍼지면서 뉴트로의 흐름이 거대해졌다.&amp;nbsp;기존 음악이 가진&amp;nbsp;스케일과 형식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진 음악들이 다양하게 퍼져나갔고, 그중 로파이 뮤직(Lo-fi Music)&amp;nbsp;또한 뉴트로의 흐름에 있었다.  로파이 뮤직의 등장 Lo-fi라는 단어는 Low fidelity의 약자로서 저음질이라는 의미이다. Hi-fi와는 반대되는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hF%2Fimage%2FBQLST5zHof6ZUkG6fVI5gkNWq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19 19:15:51 GMT</pubDate>
      <author>용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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