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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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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과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른이 http://justq.tistory.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0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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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른이 http://justq.tistory.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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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은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나 - 영화 &amp;lt;어느 가족&amp;gt; 시사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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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고레에타 히로카츠'의 영화를 처음 보게 된 것은 4년 전 즈음 씨네큐브에서 처음 예술 영화를 보기 시작할 때였다. 그때 처음 본 영화는 &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였다. 병원의 실수로 주인공의 아들이 출산 후&amp;nbsp;다른 가족의 아이와 뒤바뀌게 된 스토리의 영화였다. 주인공은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끌어 가고 있는 건축가였지만 일에 미쳐 살았었다. 그러나 이 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MkRftmUJ9dDLSbXeQZdzLD1ge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18 16:02:01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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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를 소유함에 대해  - 영화 &amp;lt;잉글랜드 이즈 마인&amp;gt;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7</link>
      <description>영국이 내 것이라니, 참으로 발칙한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제목만 보고 이 영화가 무슨 영화인지 판단해보라고 한다면, 유럽의 중세시대 만인지적으로 불렸던&amp;nbsp;잉글랜드의 사자심왕 리처드 1세의&amp;nbsp;무용담을 다루는 영화로 볼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의 감독 마크 길&amp;nbsp;Mark Gill의 통수는 꽤나 잔잔해서 영화 보는 중에는 몰랐다가 영화관에서 나오고 나서야 이 영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8bYx8PeegMjiLzOIjWs3pMYg_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5:11:53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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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타인과 관계 맺기 - 대만 NTPU 교환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6</link>
      <description>드라마를 보고 그것을 실제로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착각하면, 일상에서 관계를 맺는 방법을 극적(like drama)으로 익히게 된다. 그래서 드라마 남주처럼 벽을 치고 여자들에게 고백을 하고 그런다. 제발, 그러지 말자, 그렇게 막 대해도 반할 만큼 잘 생기지 않았다는 사실 거울 앞에서 자명하지 않나. Ugly Men 이 되는 건 미디어에서 조롱당하는 캐릭터</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17 16:16:24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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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문턱에서 - 녹아드는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4</link>
      <description>여름이 지나갔다. 태풍이 지나간 지도 몇 년이나 됐다. 이제 여름에서 태풍의 지분은 줄었고, 몬순 기후의 소나기와 열기가 급격히 지분을 늘렸다. 그중 열기가 돋보였다. 재작년에는 초등학생 이후로 처음 반바지를 입기 시작했고, 작년에는 처음으로 셔츠 한 장만 걸치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더 얇게, 더 짧게.  여름에 들어서면 나는 무기력했다. 무참히 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Vp_U5G2WYrkznIaV4n67hhBZ5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17 08:03:27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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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산강-섬진강 자전거 여행(1) - 3년 차 자전거 여행, 이번에는 전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3</link>
      <description>벌써 자전거 여행을 시작한 지가 3년이 되었다. 그 말은 내가 군대에서 전역한 지도 3년이 되어간다는 소리다. 그동안의 자전거 여행 중 제일 힘들었던 여행이었다. 그 이유는 아래서 보시라.1. 일정 6.28~7.1 (4일간)  2. 6.28서울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목포행 5시 버스를 타고 출발. 도착하니 9시가 되었다. 터미널에서 일하시는 분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bctmVK9tOFUOcO0xL00IEiB0M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17 06:28:52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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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여행 1일 차의 소감 - 영산강</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2</link>
      <description>일단 자전거길 난이도는 하 관리 수준도 하  깨달은 점 1. 인생과 마찬가지로 내가 잠깐 멈춰서 쉬는 동안에 삶에 열심인 사람은 그만큼 앞에 가 있다. 그 사람도 언젠가는 쉰다. 분명한 것은 각자의 페이스에 정답은 없다. 자신만 안다. 다만 그 쉼에도 열심이었는가를 보자.  2. 삶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청춘도 힘들고 농촌에서 혼자 살아가는 아저씨 아줌마도</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17 14:06:06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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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얼굴 - 머리의 단단함과 마음의 여묾을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1</link>
      <description>매일같이 글을 썼던 때가 있었다. 진지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진지함으로 하루를 닫았던 때가 있다. 책상 위 거울에 묻은 얼룩은 닦이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있다.  마음이 약해하고 약아서 쉽게 남에게 쉽게 상처 받았고, 그만큼 되갚아주려고 했다. 머리가 나쁜 탓이다. 그래서 다가올 위협, 공격을 차단하지 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마음은 예민한</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17 12:19:26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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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노운 걸, 들려오는 소리 - Unkown X, Humanity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1aGQ/10</link>
      <description>1. 도시를 지배하는 소리당신은 당신 주위를 지배하는 소리가 무엇인지 들어본 적 있는가? 우리의 도시적 일상에서 시공간의 흐름을 지배하는 소리는 시계 바늘 소리가 아니라, 사실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이지 않을까. 도로는 정보의 근원이 되는 사람, 그리고 물자를 수송한다. 그것들은 도시의 미세혈관처럼 작용한다. 차는 24시간 어디에서나 다니고, 그것들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Ixg8XkrW0fITF1wjQgLt8d5H3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17 07:01:20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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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스크루테이프 삼촌에게-6 - 'CS루이스-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보내는 답장</title>
      <link>https://brunch.co.kr/@@1aGQ/9</link>
      <description>삼촌이 보내신 편지 잘 받았어요. 삼촌이 말씀하신 &amp;quot;환자의 앞날이 불확실할수록 좋지&amp;quot;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는 바에요. 요즘 인간들에게도 정확히 적용이되는 말씀이에요. 그러고보니, 악마 선전부 차관으로 삼촌이 일하신지 70년이 넘었네요. 그런데도 어떻게 이렇게 정확할 수 있을까요.   근래의 10여년 정도 '신자유주의'라는 이론으로 세상을 철저히 곤고하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c7PRFPJLi_EpKeW6T4GH5XABktQ.PNG"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6 13:07:21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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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내자! 힘을 내자! - 26번째 생일을 맞이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aGQ/7</link>
      <description>꿈을 꿨다.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 열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 도중이었다. 여자 선생은 내게 학생 신문 기자를 하라며 매월 2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고 제안했다. 빡통을 이리저리 굴려보니 한 학기에 60이라 이 돈으로 어디여행 다녀올 돈은 되겠다 싶어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던 찰나에 알람 소리에 잠을 깼다. Wiwek - Killa. 시끄러운 EDM노래는 내 행</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16:16:22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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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곡성'과 영적 세계 - 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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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곡성'이란곡성은 음산한 소나기로 시작한다. 이내 그 빗소리는 곡성, 말 그대로 우는 소리로 바뀐다. 곡성은 안개가 가득한 시골 도시이자, 환상과 주술이 가득한 영적 공간이 되어버린다. 물론 영화 초반에서는 연속되는 살인 사건에서 경찰, 공권력의 출동에서는 현실의 공간이었다. 물증으로 수사에 임해야 하는 주인공 동훈(곽도원)은 연속되는 살인 사건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xEBH2PoN3Tb4iCGIr-lY_dog7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6 13:34:07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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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기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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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발적인 봄비 아래에 이 땅에 녹아든 흰 꽃들  바다를 다니던 할아버지는 이 땅에 꽃이 필 것이라 생각도 못하셨다고 했다  땅을 말리던 해는 할아버지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징허게 떠올랐다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8장의月을 16개의 X표만를 남기시고  나는 부끄럽지 않았다 내 손 안의 세계는 0과&amp;nbsp;1로 세상 끝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제는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y7mLVWNgmOfQ3RqCBwMr9HFeT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6 08:30:07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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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맨의 죽음, 그리고 자유 - 연극 후기 - 성공지상주의와 자기 왜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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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스토리 연극의&amp;nbsp;전체적인 스토리는 한 가장이 자살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윌리 로만'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성공을 중시하는 캐릭터다. 윌리는 극 중 내내 자기분열적 행동을 보인다. 윌리의 형과 대화하는 것은 사실 윌리 내면의 성공주의적 자아와 대화하는 것으로서 극이 진행될수록 윌리의 신경을 자극한다. 윌리에게는 '해피'와 '비프'라는 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Q%2Fimage%2FsWxUrJNmYJ5CKW0-FjT7EowdFAA.gif" width="23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6 02:57:49 GMT</pubDate>
      <author>우리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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