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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호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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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나무가 작은 나무에게, 그 후 30년을 준비중입니다. (30년전 아버지가 사주신 그 책을, 아버지가 아닌 작가로서 아이들에게 전해주려고 준비중입니다)  since 2019121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2:2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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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나무가 작은 나무에게, 그 후 30년을 준비중입니다. (30년전 아버지가 사주신 그 책을, 아버지가 아닌 작가로서 아이들에게 전해주려고 준비중입니다)  since 201912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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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결인가, 윤성녈인가 - 본명은 윤성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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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서결인가 윤성녈인가?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난리다. 나는 비록 정치학을 전공했으나, 벌써 20년전 이야기고, 해서 정치 수사나 공약에는 심드렁하고, 후보들을 중계하는 언론에 유난히 날카로워졌다. 아침에는 늘 5시 10분에 일어난다. 운전대를 잡고 라디오를 켜는 시간은 대략 5시 40분, 정신을 차리고 KBS 6시 뉴</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7:37:53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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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둥이와 연금 - 시간이 있으니, Plan - Do - See 해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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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출산 고령화 시대, 40대 중반이면 늦둥이도 아니라는 말을 하지만, 큰애가 중학생이면 늦둥이일수 있습니다. &amp;lsquo;잘키운 some-body(-thing), 열 any-body(-thing) 부럽지 않다.&amp;rsquo;는 말이 있습니다. 늦둥이에는 관심이 없지만, 연금에 관심이 있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육아에 &amp;lsquo;대차대조표&amp;rsquo;를 들이대는건 금기입니다. 돈 생각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KQ%2Fimage%2F3CgZ_8fvRLgnEusjBdIOjxuTS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7:27:54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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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대 - 코뚜레와 독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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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뚜레를 하는 이유는.. 넘치는 소의 운동 에너지를 농업과 이동을 위한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서란다.   10년 가까이 고장없이 사용중인 독서대에 책을 꽂을때가 가장 신중하다!! 책의 운동에너지를 다뤄야 한다는 마음에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 책의 닫힘 에너지를 잡아줄 코뚜레가 바로 독서대.. 독서대의 힘을 빌어 책에너지를 흡수하자!  내 책이 아니라 도서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KQ%2Fimage%2FVCbHJIqMytFpcjlNe_ksIsyID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4:00:39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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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관한 생각 - #2주1책_104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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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생각에관한생각모처럼 벽돌책, 목침책.2003년에 처음 입사해서 연수원에 들어갔을 때, 고릴라 실험을 본적이 있었다. 생각과 선택에 관련된 유의미한 심리학적 근거에 관련된 책들과 강의가 많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약 17,8년간 듣고 배운 설득심리와 행동심리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이 책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서점에 가면 꼭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k7N26ZPR6EaomLPqO8raPr2C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1:14:19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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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 #2주1책_103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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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엄마도엄마를사랑했으면좋겠어 두달쯤 전에, 우리 회사를 그만두신 분이 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뭘 해드릴까하다가 좋아하는 &amp;lsquo;쏘맥&amp;rsquo;을 한잔(?)했다. 이런저런 이야기, 서운했던 감정 등등.. 그러다가 책 이야기가 나왔는데, 고1이 된 딸이 선물한 책이라면서 읽고 았다고 했다. 바로 그책을 명절에 한권 골라보았다. 고등학생이 40대후반 엄마에게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RfD0U03RwWoTP5ZtbkvPg824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1:01:05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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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빙 - #2주1책_102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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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더해빙1년쯤 전부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고 싶지 않았다.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기도 했건만 정작 나는 읽지 않았다. 왜냐하면, 시크릿Secret같은 책일거 같아서.. 시크릿은 &amp;lsquo;끌어당김의 법칙, 그리고 간절함&amp;rsquo;이었다. 시크릿을 읽기 전후에 얼마나 많은 소위 &amp;lsquo;설레발&amp;rsquo;이 있었던가를 생각해서 읽기 싫었다. 그때 당시는 유튜브가 없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gcTXvn6fhgMu0ILI3xaJmWyf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0:36:16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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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견만리 - #101st_명견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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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명견만리다른건 없고!! 이 글을 읽은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거나, 적어도 kbs다시보기라도 했으면 한다. 추가로..1. KBS수신료 인상 반대 : 나는 안본다. 심지어 tv가 고장났다. 2. 김난도씨의 트렌드코리아보다 깊고, 넓고, 통찰력이 있다. 적어도 더 팔려야 한다고 믿는다 (트렌드 코리아가 안팔리거나 덜 팔리길 바라는 마음도 없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kKtkNTACVANIw-F-EcH5BUOd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13:26:21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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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 생각법 - #2주1책_100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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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랫폼의생각법아무생각없이 제목을 보는, 플랫폼이 생각한다? 뭐 이런 제목이지라고 하지만, 저자가 이승훈님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보다 더 SNS같은, 싸이월드의 아버지라고 보면 된다. (본인도 그런 이야기를  한다. 다행히 멜론, 11번가 등이 연거푸 잘 되고 있으니 괜찮다. 가정도 안정적으로 보이고, 다만 문장에 기운이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p2r0URSZUUowLYEBwLRanBr2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22:10:04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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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말부터 바꿔라 - #2주1책_99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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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일즈말부터바꿔라사내 교육과정 일환으로, 오나미(방송인)씨가 오프닝해서 황현진 저자가 강의하는 내용을 엮은 책이다. 10가지 챕터인데, 상당히 재밌다. 당장 실적향상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귀가 아주 즐거운 강의, 그에 걸맞는 책인것 같다. 책보다 재밌는영화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원작 기반한 영화에서나 통하는 것이고, 단언컨데 책보다 강의가 나은 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EQCWXpxXcKdUJBHy91iD9qlw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22:08:56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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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의 재발견 - #2주1책_98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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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현금의재발견뒤늦게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있었고, 얘기가 한창이다. &amp;quot;그 영화봤어? 아니 못봤는데? 재밌어? 응 엄청 재밌어~ 주인공보다 조연들 연기가 정말 재밌고, 쫄깃쫄깃해~&amp;quot; 마스크 사이로 새나오는 대화에 귀가 쫑긋해진 경험이 많다. 그래서 실패한 영화가 많았다 ㅋㅋ 취향은 모두가 다르니까~ 페이스북을 뒤적이다가 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DzMkkAH0OCwD9bsTUbnUSGxE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6:50:22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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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코리아 2021 - #2주1책_97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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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트렌드코리아2021돈주고 사기는 아까운 책이라 생각하기에 어떻할까 고민하다 e-book을 골랐다. 읽을 사람이 다 읽은건지, 회사에서 여러 권 사둔건지, 곧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했고, 읽기를 시작했다. 전자책이라 언박싱까지는 할 필요없다. 첫표지! 김난도씨는 왜 항상 이빨 보이고 있지? 빡쌘 군대를 다녀온건 아니지만, 나는 일상에서 이빨 보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v-UOBwnqPojnW6caDip2ILhj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22:55:34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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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언어들 - #2주1책_96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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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보통의 언어들꾸역꾸역 읽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꾸역꾸역.. 김이나씨도 궁금했고, 꾸역꾸역 읽으면서 인터뷰도 보고, 관련 영상도 보았다. 동갑이라는 점에서 호감이 갔다. 직장 소득과 저작권 소득이 비슷해질때까지는 때려치지 않았다는 말, 쉽게 때려치면 쉽게 그만둔다는 말,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진짜 어렵다. 집중이 안된다. 이런 감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AuK1MnVrDWEhvFGjlsMIXXPJ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0:06:44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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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장님의 글쓰기 - #2주1책_95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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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회장님의 글쓰기초반에는 지루했다.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대통령의 글쓰기를 읽었지만, 와 닿지 않았었다. 특히, 청와대 근무 이후 라이팅컨설턴트 시절 탈고한 책이라는 선입견때문에 내용이 지나치게 판매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다.아니나 다를까, 초반에는 지루했다. 하지만 2부 회장님에게 잘보이는 방법부터는 짜릿 짜릿했고, 특유의 빠른 호흡이 돋보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8c2Zmkb7odHLSdJazwyL7Q38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13:45:38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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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주영 - #2주1책_94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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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이땅에서 태어나서, 나의 살아온 이야기, 정주영순전히, 독후감 내서 상금이나 타볼까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우리회사 회장 책도 읽는둥 마는둥하는데, 다른회사 사장님 책을 왜 읽을까? 특히, 현대라는 회사는 '무대뽀, 정경유착, 이명박, 경부고속도로'이미지가 강했다. 기아자동차가 현대차를 인수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정도였다. (그렇지만, 20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vo-pf6IrJjl0kQlvkpV68y6a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13:43:56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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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미스 - #2주1책_93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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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프로미스회사 고용보험 과정에서 나를 테스트해볼 과정을 도전했다. 매번, 진도만 수료하면 되는 수업말고, 진짜 어려운거 한번 도전해봤다. (통과하지 못하면 10만원의 급여 차감) 이런 도전을 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도서제공 과정이었으므로, 받아든 도서 제목이 '프로미스'였다. Promise, 프로미스? 프라미스, 영국영어인가, 느낌이 불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So0L2fAYpIMb0iwi6Oh2EAVr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13:41:05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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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말하다 - #2주1책_92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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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1책 #미래를말하다2009년 여름경 구매했던 29쇄본이다. 신문에서 소개한 책이면 모두 구매하고 (중앙일보 구독자로서..) 지하철 옆자리에서 읽는 책이면 또 사고, 비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숄더백이나 클러치백 안에 빼꼼히 보이는 책들은 &amp;lsquo;좋은 책일것이야&amp;rsquo;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안고 무턱대고 샀던것 같다. 이미 옛말이 됐지만 해외여행지에서 만난 한국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U36KfTthX9ml0l3O5qwcKc-Y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23:31:50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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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대 선택 기준 - 국방의무를 실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KQ/35</link>
      <description>상당수 남자들의 자존심은 &amp;lsquo;본인의 군인 시절&amp;rsquo;일 것이다.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을 지나면 전역을 한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기 때문에, &amp;lsquo;대한민국&amp;rsquo; 남자들은 &amp;lsquo;병역의무&amp;rsquo;를 수행해야 한다. 대한민국 이전의 대한제국이나 조선시대 제국민, 시민들은 병역의무는 없지만, 이미 이곳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기 때문에, 국방, 납세, 교육, 근로의</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22:16:57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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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단어 외우는 방법 - 질문을 통한 문제 해결능력을 갖자</title>
      <link>https://brunch.co.kr/@@1aKQ/24</link>
      <description>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amp;lsquo;어떤 과목 좋아했어요?&amp;rsquo;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말 그대로 수많은 과목을 공부했다. (&amp;lsquo;3점슛&amp;rsquo; 참고 :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amp;gt; 국어, 산수, 사회, 자연, 음악, 미술, 체육 -&amp;gt; 영어, 수학, 과학, 화학, 물리, 국사, 세계사, 문학, 지리 -&amp;gt; 언어영역, 수리탐구 영역, 외국어 영역 등으로 전환 및 개정</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7:50:28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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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장 -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title>
      <link>https://brunch.co.kr/@@1aKQ/29</link>
      <description>나는 학교 다니면서, 반장, 부반장, 실장, 부실장을 참 많이 했다. 사회생활하면서, 국민학교 때 반장이 더 중요할까 대학교때 과대표가 더 중요할까? 국민학교 때 반장은 누구나 하는 것이고, 과대표는 선택받은 누군가이거나 엄청난 권력을 부여받을 준비가 된 자라 생각하기 쉽다. 내 생각엔 흥미의 영역이자 각자가 추구하는 &amp;lsquo;다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반장</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9:12:28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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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과목별 공부법 - 중학교 공부는 &amp;lsquo;관심과 질문&amp;rsqu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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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에서 가장 어려운건 역시, &amp;lsquo;시&amp;rsquo;였다. 듣기엔 너무 좋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머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김영랑 시인의 &amp;lsquo;돌담에 속삭이는 햇발&amp;rsquo;이다. 가만히</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22:50:49 GMT</pubDate>
      <author>권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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