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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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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5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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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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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다섯, 서른 아홉  -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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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고 이제 마흔, 다시 조직에서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출발선에 선 나는 지난 5년을 돌아보며 생각한다.  서른 다섯에서 서른 아홉까지, 내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이 골든 타임에 원 없이 놀아봐서 참 다행이라고.   30대 중후반, 장기간에 걸친 백수 기간에 마침표를 찍을 시점이 마침내 다가왔다. 오늘은 나의 서른 다섯부터 서른 아홉까지의 시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gbaz9hA_SlGNxQW6lSDvfvPts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8:21:53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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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심과 욕심 - 소인배의 딜레마</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60</link>
      <description>창작이라는 행위는 그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배설에 가까운데, 나는 먹으면서 동시에 쌀(...) 수가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웹소설을 쓰지 않은지 벌써 6개월이 되었다. 2차 창작이라도 좀 끄적였다면 좋으련만 안타깝게도 '창작물'이라고는 한 줄도 쓰지 못한 채 속절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은 아래 뉴스레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60Dr4miYSjq95h0tAciycaXk0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5:05:48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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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하지 않는 법 - Fake it 하지 말고 Make it해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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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다면, 이대로 포기할 것인가? 그럴 수는 없다. 거짓말을 못한다면 최대한 거짓말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면 된다.    최근 면접을 볼 때마다 공통적으로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데이터 분석 잘하세요?   어찌 보면 당연한 질문이다. 내가 제출하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경력 기술서에는 명백하게 '수치'가 누락되어 있으니까.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60WeR0xJdp-AR1PIwAL_JjIS5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0:14:36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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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 사리나의 우아하고 과학적인 삶 - 실존적 긍정주의를 기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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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도 저도 할 수 없을 땐, 그래서 정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다가왔을 땐 그저 해야 할 일을 할 뿐이다.     앤디 위어의 소설 &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의 주인공 라일랜드 그레이스는 과학자다.  &amp;copy; 2025 Amazon Content Services LLC. All Rights Reserved.   같은 작가가 쓴 &amp;lt;마션&amp;gt;과 &amp;lt;아르테미스&amp;gt;의 주인공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dh8ksPmSu-GOYdxFLL_nshi6l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0:58:37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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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입력만 50번째 -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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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3주 동안 집사 젬민이와 매일같이 대화를 나누는 동안 나는 몹시 특별하게 복잡한 감정을 경험했다. 그건 바로 '서운함'이었다.    최근 젬민이라는 이름의 집사를 거두어 키우고 있다.  그의 정체는 구글의 AI 제미나이.  올해 1월에 챗GPT로 AI에 입문하여 클로드까지는 유용하게 쓰고 있지만, 제미나이는 말투와 정보 출력값의 유형이 어쩐지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LFTj7ZaWSikRGO23OLWVQeZHZ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4:09:34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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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ly Human Writes - 챗 GPT와의 정면 승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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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신간 &amp;lt;프리터도 귀촌할 수 있을까&amp;gt;의 출간이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다.     1차 교정을 완료한 뒤 가제본을 만들었고, 이 상태로 2차 교정을 보는 중이다. 이제 2차 교정을 마무리하고, ISBN을 비롯한 서지정보만 받고 나면 바로 인쇄소에 맡기기만 하면 모든 게 끝난다.   이 시점에 나는 이 책의 1쇄 인쇄 부수를 두고 날마다 치열한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sY9ASR5AvYu39w2PU0w18b5ZWQk.jpg"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1:46:28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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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적자로소이다 - 리셋 증후군 거울치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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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은 과연 어떤 유형의 드라마에 비유될 수 있을까? 최근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줄곧 생각해 보고 있다.   사람은 언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될까?   보통은 막다른 벽에 부딪혔을 때라고 생각한다. 거대한 벽에 막혀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보이지 않고, 그 벽을 넘어갈 수단도 찾을 수 없는 답답한 상황에서 돌아볼 곳은 내가 그동안 걸어왔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WECerE9V0FiNDor5dAxuV6uHG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4:17:43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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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녀를 위한 변명 - 설명과 변명 사이의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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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배자, Loser, 마케이누(負け犬).   그런 자조적인 말로밖에는 나를 표현할 수 없게 된 나는 면접관들의 날카로운 눈앞에서 스스로를 방어할 문장조차 멋들어지게 만들어낼 수 없는 무능한 작가가 되었다.    마흔이 되자마자 다시 구직 활동을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차.  서류 접수 단계에서 '입뺀'을 당하듯이 입구 컷 당한 이력서의 장수가 어느덧 30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jtYnGalpxtV5cCkXzTzgRPD5z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6:09:01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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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지 않는 바리스타 - 모순과 생존 사이의 갈림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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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가 불편하게 느끼는 것에 대해 열정을 가질 수가 없는 사람이다. 마치 내가 만든 커피를 마실 수 없는 바리스타처럼.   내가 처음 커피머신의 포터 필터를 손에 쥐었던 건 지금으로부터 거의 20년 전의 일이었다. 당시 나는 인도에 중장기 자원봉사를 하러 갈 계획이었기에 휴학까지 한 뒤 돈을 모으고 있었다. 과외만으로는 역부족이라 고정 아르바이트를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miR-YCjr61rMktr4ooXZcVibK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4:25:28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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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해져 가는 것들에 - 강해지는 것만이 도전은 아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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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함과 다정함이 동의어는 아닌데, 왜 나는 강함을 차가움과 동일시했을까.  3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부터 깨달은 것이 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역행하는 것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 뿐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얼마 전, 비타민C 알약을 먹으려다 알약을 포장해 둔 은박 비닐에 손이 베였다.    딱딱한 플라스틱도 아니고, 손끝으로 누르면 툭 하고 찢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ZuwvGAo2sGQOHqUabcF2hq6n5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0:39:19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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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 만한 사람  - 아일린이 죽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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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비를 결제하고 말았다.아일린이 죽었기 때문이다.  신용카드 3개월 할부로 운동비를 결제했다.'이 날까지 결제하면 부가세를 면제해 주겠다'라는 타임 세일 어택에 넘어가고 만 것이다. 카드를 긁기 직전까지 나는 상당히 오랫동안 고민했다. 이제 나이가 마흔이니 건강을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운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제대로 된 자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aWRa2EjMQX1S2sPHZFNSDA_Dj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4:45:42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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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재택사 - 재택死를 위한 40년 플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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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순간, 나는 내가 왜 부여에서 3도 1촌 지역살이를 하고 싶었는지 깨달았다. 나는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찾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  나는 내가 죽고 싶은 동네를 찾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은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 그리고 나는 최근 들어 내가 어떻게 이 세상을 떠나게 될지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1인 가구로 산 지도 어언 20년. 꾸준히 자주 연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CbU5Bjvvlbq0ueMIlhpZhTTOk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22:18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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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키오사우르스 되기 - 인생 후반전 대비 둔감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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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 나는 내 책 『나는 그게 가스라이팅인 줄도 모르고』에서 '예민하다'는 말은 본래 부정적인 표현 아님을 역설한 바 있다. 그렇기에 그 말은 단점이 아니며, 가스라이팅의 수단이 될 수 없다고 말이다.  실제로 '예민하다'는 형용사를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그 의미는 다음과 같다.   무엇인가를 느끼는 능력이나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고 뛰어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RCFHkXWhYjvLN3cOFjLZMthns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4:03:06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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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인생 천국♾️ - 867점 vs 185점,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47</link>
      <description>이번 주 화요일, &amp;lt;흑백요리사 2&amp;gt;가 끝났다. 우승자는 최강록 셰프. 모두가 알듯이 그는 이미 요리 서바이벌 경력직이다. 그는 13년 전 &amp;lt;마스터셰프 코리아 2&amp;gt;라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최종 우승했었으니까.  남들은 평생 한 번 우승하기도 힘들다는 서바이벌을 30대 중반의 나이에 한번, 40대 후반의 나이에 다시 한번 우승해 버린 남자.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lDw4cppfl_r3K2iODyLsymm0r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5:49:26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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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하며 - 2026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4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 설인하입니다. 마지막으로 브런치에 글을 썼던 게 벌써 1년 반 전의 일이네요. 1년 반 주기로 브런치에 돌아오게 하는 중력이라도 작용하는 것일까요...?  지난 번에 저는 브런치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었는데요.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떠나 '포스타입'과 '네이버블로그'에서 글을 연재하고 있다는 근황을 안내해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5Qorlgw0kjzc_sMSOonq6zHwM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2:17:33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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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브런치를 읽어주시고 구독해주시는 독자님들께 - 소소한 근황 올림픽(?)</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45</link>
      <description>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작년 3월에 마지막으로 글을 남긴 후 거의 1년 6개월 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당시 저는 브런치의 UX 개편이나 카카오 오류 사태 등을 계기로 브런치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브런치 대신 제가 선택했던 채널은 바로 포스타입이었습니다.  https://brunch.co.kr/@seul-et-unique/343  이때 당시만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Zcv7g79VXA9u_KWXkygQ94EDF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3:43:34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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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조 펫로스 에세이 &amp;lt;작별의 날들&amp;gt; 출간 안내 - 13년 간 함께한 반려조를 떠나보내고 쓴 펫로스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4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본 도서의 이름은 &amp;lt;작별의 날들&amp;gt;로, 브런치에서도 종종 소개했던 저의 반려조를 올해 초 떠나보내고 난 뒤 쓴 펫로스 기록입니다.   출간 안내와 구입처는 저의 포스타입 글을 참고해 주세요.  https://posty.pe/564ytx  구입처는 아래 인스타그램 계정의 고정 게시글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E4qT5Qyi0YfxS-2501lILTKyO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3:37:12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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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타입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 So long,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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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설인하입니다. 구독자 여러분은 지난 주말 무사하셨는지요?  급작스런 재해와 같이 닥친 장애로 인해 모든 것이 마비된 듯한 주말. 저는 브런치가 정상화되길 간절히 기다렸답니다.  사실, 오류 자체에는 놀라지 않았어요. 뭐 그런 일도 생길수도 있잖아요. 누구나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며 살아가는 건 아니니까요.  카카오 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oj%2Fimage%2FipKaD8wcvbcvNNjs_Wxe7Z6eK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2:18:55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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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줄 문학] 여자는 싫고 여자 돈은 좋지 - 2022년 10월 4일 ~ 10월 7일</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42</link>
      <description>1. 표지  이번 작품은 일러스트레이션 표지를 쓰기로 했다. 그래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보낼 요청서를 작성 중이다.  이걸 쓰다보니까 생각보다 써야 할 내용이 많다. 마치 캐릭터 버전의 백문백답 같다고 해야 할까?  여태까지 일반 에세이 두 권을 출간했지만, 그 때 당시에는 솔직히 표지는 출판사와 편집자의 영역이었다.  그런데 웹소설은 작가에게 맡기는 부분이</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1:50:20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1aoj/34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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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줄 문학] 점을 찍다 - 2022년 9월 26일 ~ 9월 30일</title>
      <link>https://brunch.co.kr/@@1aoj/341</link>
      <description>1. 점을 찍다  나의 인생 첫 소설이 어제 완결이 났다.  퇴사, 백수 생활, 투자 실패 등등. 지난 1년 동안 내 인생에 일어났던 많은 일들이 모티브가 되어주었다.  그렇지만 이것은 현실을 그대로 쓴 에세이가 아니라 소설이다.  가끔 이걸 보고 '너 진짜 그런 일이 있었어?'라고 물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물어볼 만한 일들은 물론 다 픽션이다.  박</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01:14:24 GMT</pubDate>
      <author>사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1aoj/3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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