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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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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어랑 게임을 좋아하는 P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16: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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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랑 게임을 좋아하는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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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을 내딛는 것, Progressiv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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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 문명은 지금껏 진보를 거듭해왔습니다. 역사가 쓰이기 전인 선사시대부터, 우리의 조상이라 불리는 것이 논란인 호모 사피엔스 이전부터 지금까지 말이지요.  이는 우리의 삶 속에서 앞을 향해 걸음을 내딛는 것은 필연적임을 증명합니다. 그러나 인류가 걸음을 내딛어온 방향은 항상 긍정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물론, 대개의 경우 문명을 발달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nMYcgNlqMSaptl1Md5pgi_tv-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14:23:08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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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지키는 것, Conservat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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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외치는 목소리가 중심인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 사회 구조의 변화, 새로운 사상의 등장 등 '새로운 것', '이전에 없던 것'이 각광받고 있지요. 이러한 전 지구적인 기조와 함께 우리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인공지능을 맞이했고, 과거엔 다소 소외되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더 잘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내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AudTeZnhJNnNiwItC3ORnJZqX-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3:36:58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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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의 시간이 담긴 Pres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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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일주일 가량 남았습니다. 다음주면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한 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이 섞인 인사가 여기저기서 모습을 드러내겠네요. 우리의 2024년은 어떻게 기억될까요?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합쳐진 매년 12월 말을 떠올리면 전 '선물'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특별히 기념일을 챙기는 편은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어릴 때는 부모님과 친척들이 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iNX2-f3QxTjEhPLZcJNR5lBz1L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4:25:09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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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Care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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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든 일도 있지&amp;nbsp;드넓은 세상 살다보면&amp;nbsp;하지만 앞으로 나가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아티스트 봄여름가을겨울의 'Bravo, My Life!'라는 노래의 한 구절입니다. 약 22년 전 공개되어 많은 분들께 사랑받았던 곡이고, 현재까지 후배 가수들로부터 여러 번 불렸던 노래에요. 저에게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괜시리 마음이 촉촉해지는 그런 노래라 한 해를 보낼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hN2mZQFibsO4V2LZFoqEDeSTK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3:22:37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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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을 묶다, Impeachment(탄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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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과 며칠 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무를 휘감은 주황색 빛과 펑펑 쏟아지는 눈을 즐겼을 사람들을 광화문과 여의도로 집결시킨 사건이었습니다. 깃발과 함성을 준비한 사람들을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은 날. 대한민국 국가 수반의 비상계엄 선포가 있었던 날은 12월 3일입니다.   탄핵은 전 세계적으로 1990년부터 약 30년 동안 국가 원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ANx44ARhHSF-caOewyE88x8cbAI.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4:37:39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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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현재를 잇는 Reminiscence - 2024년을 추억할만한 여러분만의 조각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axw/12</link>
      <description>저는 종종 집에서 리모트로 근무를 합니다. 집에 혼자 있으면 회사에서 근무할 때와 달리 너무 적막해&amp;nbsp;음악을 하나 틀어놓는데요. 따로 조작하기가 귀찮아서 라이브로 재생되는 유튜브&amp;nbsp;음악을 틀어놓습니다.  오늘도 근무를 위해&amp;nbsp;습관적으로 유튜브를 들어갔다가 크리스마스 느낌이 가득한 썸네일들을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amp;quot;곧 크리스마스구나..!&amp;quot;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zuG9TWGxWbBqaQ2teV44CXqVc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3:52:06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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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ey는 무엇을 담고 있을까요? - 돈은 당신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xw/11</link>
      <description>요즘 어디를 봐도 '돈' 이야기가 빠지지 않죠.TV, 인터넷, 심지어 일상 대화에서도 돈과 관련된 정보가 끊임없이 등장합니다.이와 함께 'YOLO족', 'FIRE족', 'YONO족'과 같은 단어들도 자연스럽게 우리의 어휘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쓰는 '돈'의 영어 표현인 Money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누군가에게는 삶의 목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dFeqkuHFr5i1WS7HVMemCco6k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2:36:11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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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던져져보기 - 이쯤 되니 스멀스멀 올라오는 이직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1axw/10</link>
      <description>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남들에게 나를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이름으로 설명하고,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하게 된 지가 벌써 3년이 흘렀어요. 3년은 강산이 약 30% 정도밖에 변하지 않는 짧은 기간입니다만, 제가 몸담은 이 직무에서는 한번쯤 이직에 대한 생각이 피어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경력직을 채용하는 대개의 회사가 요구</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59:28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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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의 변명 - Duolingo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axw/9</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출근길마다 켜는 앱이 있습니다. 한낱 앱 주제에 화를 낸다는 앱으로 잠깐 아주 살짝 유명해지기도 했던 앱인데요. Duolingo라는 이름을 가진 외국어 학습을 위한 앱입니다. 해외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도 등장한 언어인 'High Valyrian'도 공부할 수 있을 정도로 학습의 폭이 굉장히 넓은 외국어 학습 앱이에요. 'Duo'라는 귀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xw%2Fimage%2FS6GGGFWEs1mFTNHBNBm0viSoi8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56:14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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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 - 우연히 얻게 된 '쓰는 사람이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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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서울로 오가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던 나는 어느 주말 일정이 생겨 성수역을 방문했다. 시끄러운 걸 싫어하는&amp;nbsp;나에게 거리까지 먼 성수는 그리 달갑지 않은 장소이다. 하필 일정이 생겨도 성수냐며 불만을 내뱉다 브런치스토리 팝업을 알게되어 후다닥 네이버를 켜 예약을 했다.  뒤에 '스토리'라는 세 글자가 붙기 전부터 브런치는 내 핸드폰 한 켠을 차지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3:39:04 GMT</pubDate>
      <author>수수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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