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Kyle</title>
    <link>https://brunch.co.kr/@@1b03</link>
    <description>내 옆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느끼고 그 감사함을 기록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7:42: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 옆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느끼고 그 감사함을 기록하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thgeUe9yOlz9RNaSzqIjK3LJjJA.png</url>
      <link>https://brunch.co.kr/@@1b0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서 - 시카고의 바람, 샌프란의 안개, 시애틀의 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5</link>
      <description>이곳 라스베이거스도 이제는 만연한 가을의 한가운데에 들어온 듯합니다. 밤이 되어도 도통 식을 줄을 모르던 대지는 이제 아침저녁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산책과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짧디짧은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조금은 쌀쌀해지겠지만 그전까지 이 좋은 날씨를 충분히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아내의 출산이 다가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dIw5PuLdDVr0FzbhIp7S_0R7IR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23:51:34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5</guid>
    </item>
    <item>
      <title>Next Generation - AI 시대, 우리의 자녀 세대는 무엇을 배우며 살아가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4</link>
      <description>&amp;ldquo;Next Generation &amp;mdash; AI 시대의 자녀 세대는 무엇을 배우며 살아가야 하는가&amp;rdquo; (부제: 기술이 변하는 시대, 인간에게 남는 교육은 무엇인가)  패널 소개 사회자 Kyle 사람대표 H ChatGPT Gemini   Kyle: 요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amp;ldquo;내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될 때, 세상은 지금과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pFEIOWnp645ywMzpMLoJpzhmnz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22:07:28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4</guid>
    </item>
    <item>
      <title>AI, 풍요의 역설 - AI가 가져올 세상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3</link>
      <description>AI의 발전 속도가 무섭다.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조차 &amp;lsquo;둠스데이&amp;rsquo;를 예언한다. 인류가 만든 지성이 결국 인류를 파멸시킬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지만 나는 그 예언에 선뜻 동의하지 않는다. AI는 인류를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인류의 삶을 지금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 변화의 끝이 낙원이 될지, 황무지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WqzWGqcyn7by77XIacSk23oI6P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2:01:23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3</guid>
    </item>
    <item>
      <title>감정의 스펙트럼 - 뜻밖의 잭팟</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2</link>
      <description>작열하는 태양이 모든 것을 태울 듯한 위용을 뽐내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잠시 비워두었던 지난 두 달여의 시간은 문자 그대로 파란만장한 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훌쩍 떠났던 시카고에서 만난 자연과 도시의 잘 정돈된 아름다움에 매료되기도 하고, 잠시 머리를 식히러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CPCdJ4QylVrVC2nl_YkQDTcips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2:02:58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2</guid>
    </item>
    <item>
      <title>그녀의 묘생, 우리의 삶 - 우리가 사랑하게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1</link>
      <description>오늘은 저희 집 상전, 짜장이와 함께 예방접종을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외출에 당황한 얼굴로 째려보는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났고,&amp;nbsp;그러면서도 &amp;lsquo;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amp;rsquo; 싶더군요.&amp;nbsp;그래도 언제나 곁에서 웃음을 주는 이 작은 생명체를 보고 있자면,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이 작은 아가씨의 이름은 &amp;ldquo;짜장&amp;rdquo;으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amp;ldquo;웃기는 짜장&amp;rdquo;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JLUXv_Fo1kWcC6n4RylQR7OkRg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6:42:29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1</guid>
    </item>
    <item>
      <title>잠시,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0</link>
      <description>떠오르는 햇살은 늦게 물러나는 어둠을 조용히 꾸짖고,  언덕 위 나무들은 밝아오는 아침바람에 등을 편다.  고요한 호수는 그 모든 것을, 아무말 없이 안고 있다.  버둥거리며 떠오르는 저 태양이 나일까  산들거리는 바람에도 어찌할 바 몰라하는 저 나무가 나일까  아니면, 물러날 줄 모르고 빛을 피해 나무 아래 숨은 저 어둠이 나일까  아무래도 알 수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gq7IMY57tF9zTL8EGl2Lfa-9o0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3:14:11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0</guid>
    </item>
    <item>
      <title>이곳도 라스베이거스입니다. - 이 도시를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9</link>
      <description>짧은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천사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미국 생활이 이 도박과 유흥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까지 오게 되었네요.  라스베이거스로의 이사를 결정하게 된 건 어찌 보면 꽤나 우연에 가까웠습니다. 그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그랜드서클 어딘가를 여행하고 돌아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G1rmD6dMqnYZvW9wOjTME5NlwP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5:41:00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9</guid>
    </item>
    <item>
      <title>그저 살아내는 날들 속에서 - 무언가 끝났고, 아직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8</link>
      <description>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지난밤의 빗물을 머금은 습한 공기. 텍사스 오스틴의 5월은 어쩐지 한국 여름의 그것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이곳 오스틴은 텍사스 주의 주도로 콜로라도강을 끼고 발달한 미국의 대도시 중 하나입니다. 도시를 둘러싸는 산세는 없지만, 도시를 가로지르는 콜로라도 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왠지 서울의 한강이 떠오릅니다. 다른 점이라면, 너도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k_fajHiTSwQ_-Y7KrBtTUomNe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9:52:04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8</guid>
    </item>
    <item>
      <title>수취인불명 - 삶의 막간에 우두커니 서서</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7</link>
      <description>실로 오랜만에, 제 이야기를 이렇게 써 내려가고 있네요. 지금 저는 텍사스로 향하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코 떠나지 않을 것만 같던 한국에서의 삶을 뒤로한 지 어느덧 5년. 낯선 땅, 미국에서의 시간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흘러왔고, 그 첫걸음이 학업이었다면 지금은 그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졸업식은 조금 특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NgaWn0CBwwqhpe3LhGsM-n7mJd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3:59:05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7</guid>
    </item>
    <item>
      <title>곡우(穀雨)</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6</link>
      <description>예기치 않게 흐드러진 봄비가 주말의 창을 두드리고 지나간다.  시야를 흐리고 체온을 앗아가던 빗방울은 걷히고, 뽀얗게 단장한 구름 아래 스러질 듯 휘던 나무가 다시 꼿꼿이 선다.  백곡을 적셔 땅을 살찌우는, 봄의 마지막 숨결 곡우.  정신없이 몰아칠 여름이 오기 전,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라는 자연의 조용한 속삭임일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ZZvr8-mI3henqP5DJNqW4tGIiz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0:57:02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6</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eolla - 긴길나그네 커플 in 전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1b03/8</link>
      <description>강의를 듣기 위해 발걸음을 옮겨 강의장에 도착한 그 날은 여느 날과 전혀 다를 것이 없었다. 기계적으로 강의를 듣고, 논문 작업을 병행하다가 점심을 먹고 나니 너무나 나른해져서 꾸벅꾸벅 졸던 그 순간 누피가 나에게 브런치 하나를 보여준 것이 이 모든 일의 시발점이었다.   금산여관에 꽂히다  첫 감상은 굉장히 단순했다.  우와... 좋다... 가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PQUSEVRLPK6HZBwe-7RVxyY80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18 15:04:16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8</guid>
    </item>
    <item>
      <title>블록체인 그리고 암호화폐 - 가상통화,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3</link>
      <description>오늘 정부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어제 이에 대한 JTBC 긴급 토론이 있었다.    정부가 정한 앞으로의 방향이 발표되기 전에 잠깐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생각 정리에 앞서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암호화폐(cryptocurrencies) 의 호칭에 대해서도 이미 이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REq9DUGJSlDTfJO5rnjtwi56Gc8.jpg" width="29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18 02:54:49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3</guid>
    </item>
    <item>
      <title>Social network 단상 - SNS는 과연 인생의 낭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1</link>
      <description>&amp;quot;It's about responsibility. I think they (players) are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responsible for what they said on Twitter. I don't understand it, to be honest with you. I don't know why anybod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lJZBVLughsPDDYXtB91l4xYTF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6 22:47:54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1</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apan(E) - 긴길나그네 커플 in 일본(終)</title>
      <link>https://brunch.co.kr/@@1b03/7</link>
      <description>6박 7일 짧은 기간은 결코 아니다. 그만큼 필자는 일본을 돌아다녔다. 걷기도 많이 걸었고, 많은 것을 보았다고 할 수도 있으며, 생각보다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못하고 돌아왔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보다 더 오랜 기간을 돌아다녀본 적도 있고, 더 많이 걸은 적도 있다. 더 멀리 가본 적도 있으며 더 계획과 어긋나기만 했던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vQgd977aSHFsmbT71HYZEdp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22:35:10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7</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apan(6) - 긴길나그네 커플 in 일본(6)</title>
      <link>https://brunch.co.kr/@@1b03/6</link>
      <description>이제는 오사카도 떠나야할 날이 찾아왔다. 일반적으로 간사이 여행을 한다고 하면 오사카를 기점으로 고베, 나라, 교토 정도를 많이 생각한다. 그만큼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운 편에 속하고, 각각의 도시들이 가지는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게 우리도 오사카를 떠나 지하철을 이용해 교토로 이동을 시작했다.  예상외의 발견 아라시야마(嵐山)  원래의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9jMGCPUzypqPBqwrVtDZf_D1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6 15:37:28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6</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apan(5) - 긴길나그네 커플 in 일본(5)</title>
      <link>https://brunch.co.kr/@@1b03/5</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오사카 관광이 시작된 다섯 번째 아침이 다가왔다. 그리고 이 날은 우리의 Walkholic의 정점을 찍은 그 마성의 날이기도 하다. 오사카에 왔으면 역시 오사카 성은 가주는 것이 도리이니만큼 우리는 일어나자마자 오사카 성을 향해 떠났다. 날씨는 맑고 쾌청했으며 따뜻했으며 늘 그래왔던 것처럼 숙소를 나온 우리는 오사카 성까지 걷기 시작했다.  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abb1t__CvN0ineijjjRxOuc8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6 01:41:01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5</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apan(4) - 긴길나그네 커플 in 일본(4)</title>
      <link>https://brunch.co.kr/@@1b03/4</link>
      <description>일본에서 맞이하는 네 번쨰날은 도쿄를 떠나 오사카로 가는 날이었다. 원래는 신칸센을 타고 대지를 달려서 오사카로 떠나고 싶었으나 정말로 신칸센의 요금은 살인적이었다. 1인 편도 금액이 무슨 2인 편도 비행기 값이니 가격을 보고 나면 사실 탈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한번 정도는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비행기 값과 나란히 놓고 보면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KfWKYN6ArFX7x8F1oheUoSEt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6 12:31:30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4</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apan(3) - 긴길나그네 커플 in 일본(3)</title>
      <link>https://brunch.co.kr/@@1b03/3</link>
      <description>도쿄에서 세 번째 아침이 밝았다. 사실 원래는 이 날 도쿄의 대표적인 놀이공원인 후지큐랜드를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역시나 우리의 계획은 실현된 사실이 없다. 차선책으로 내놓았던 지브리 박물관 역시 휴관일이라는 아주 적절한 타이밍으로 인해서 기각. 결국 마지막으로 선택된 것이 만화 슬램덩크 오프닝 영상의 건널목이 있는 가마쿠라.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 여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t0TPZAjNHtKr2BKAUZ-Yxkpv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5:16:32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3</guid>
    </item>
    <item>
      <title>선택 - 하고 싶은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 그 사이의 간극</title>
      <link>https://brunch.co.kr/@@1b03/10</link>
      <description>굉장히 케케묵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해서 좋아하는 일을, 너의 가슴을 진정으로 뛰게 만드는 일을 찾아 그것을 하라고 이야기한다.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니라 너의 가슴이 시키는 일. 남이 좋아하는 일이 아닌 너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많은 이들은 그렇게 우리에게 좋아하는 일을 했을 때 성공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스티브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rJtHRLPOHfWt0AJMKn8zCEi0V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6 14:29:48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10</guid>
    </item>
    <item>
      <title>Walkholic Couple in Japan(2) - 긴길나그네 커플 in 일본(2)</title>
      <link>https://brunch.co.kr/@@1b03/2</link>
      <description>슬슬 우리들의 본성을 눈뜨게 해 준 두 번째 날. 아침밥을 먹으러 아키하바라의 아키바 이치로 이동했다. 여기서 처음 우리는 우리의 본성과 마주했다. 뭐먹지... 이 때 느꼇어야했다. 우리는 결코 밥집을 찾아다니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우리에게 밥이란...  결국은 아무렇게나 들어간 곳은 의외로 니쿠메시가 유명한 오카무라야. 사실 유명한 집이란걸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03%2Fimage%2Fo6GzKjcjVU9PAe9ITSZ1WXGhs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6 00:55:03 GMT</pubDate>
      <author>Kyle</author>
      <guid>https://brunch.co.kr/@@1b0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