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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락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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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생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3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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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생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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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을 향해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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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니어그램 지도는 일종의 '성격 혈관'과 같아서, 어느 한쪽이 막히면 그것이 그의 고착, 즉 성격이 된다. 9번은 3번으로 가는 길목이 막혀서 9에  피가 몰려있는 상태라고 이해하면  쉽다. 성취하지 않은 결과 '나태한 자아'가 되었고 이를 긍정적으로 보자면 '평화를 추구하는 자아'라 할 수 있다.  &amp;quot;그럼 9번이 부지런해져서 3번이 되면 통합이네!&amp;quot;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6B%2Fimage%2FHDmnieGn4thCwvalUy-f7OEJi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1:58:19 GMT</pubDate>
      <author>다락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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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의 지혜, 통합의 함정 - 왜 통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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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니어그램을 공부하면서 든 의문이 한 가지 있다. 우리는 왜 에니어그램을 공부하고 있냐는 것인데, 아마 보통은 '통합하여 정신적인 성장을 이뤄내기 위함'이라고 답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지만 과연 우리는 그 '통합'이라는 개념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 걸까? 우리가 생각하는 통합 개념이 틀렸다면, 처음부터 바라봐야 할 방향이 잘못되었던 것은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6B%2Fimage%2Fqv_-FTDzVb9p18--fciqmP2Dp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6 12:50:41 GMT</pubDate>
      <author>다락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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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과 치히로, 그리고 나의 행방불명 - 내 마음속에 나의 진짜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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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여 년 만에 다시 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처음 봤을 때의 느낌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이야기로 와 닿았다. 물론 '신들의 목욕탕'이라거나, 요괴, 마법의 존재가 현실에 있을법한 일은 아니지만, 보다 현실은 그런 마법 같은 이야기로도 설명이 되는 게 아닐까 싶었다.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다 직설적으로, 신과 마법이라는 색채를 통해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6B%2Fimage%2Fuw0Dvbs5orxeutoyhPpaDFGsg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6 12:25:58 GMT</pubDate>
      <author>다락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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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성격을 초월하는 것 - 에니어그램에 대한 기초적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1b6B/5</link>
      <description>웬만한 사람들은 에니어그램을 잘 안다, 그러나 알면서도 잘 모르는듯하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완전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어서 이 글을 쓰는 게 상당히 조심스럽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나 또한 내가 아는 정도밖에 설명할 수 없을 뿐이다. 그리고 내가 에니어그램을 이 정도 알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초월하지는 못한다. 아무리 공부하고 그것을 뛰어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6B%2Fimage%2FAh9uRJLLM5Tg2U5__KT3_dLHTc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6 04:34:16 GMT</pubDate>
      <author>다락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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