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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윰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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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경제, 웹3, 여행, 브랜딩 이것저것에 관심 많습니다. 최근엔 웹3에 빠져있습니다. 뉴미디어에서 IT기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5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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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경제, 웹3, 여행, 브랜딩 이것저것에 관심 많습니다. 최근엔 웹3에 빠져있습니다. 뉴미디어에서 IT기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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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는 금융회사가 아니다: 사용자를 모아 돈 버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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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친구에서 송금을 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10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다. 이미 2010년대 초반에는 모바일 뱅킹을 자주 활용하는 시기였지만 사용방법이 간단하지는 않았다. 때로는 직접 현금을 건네주는 게 더 편하기도 했다. 당시 은행들은 사용자 편의보다는 보안을 우선으로 설계했다. 사용자들은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NHyonTEpAlld5roJP9EDLt-4J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6:11:56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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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이 살았던 집 - 북촌마실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31</link>
      <description>북촌문화센터에 남은 한 사람의 선택  계동길 초입을 걷다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한옥, 북촌문화센터가 있습니다. 지금은 북촌을 소개하는 공공 공간이지만, 이 집은 원래 누군가의 일상이 오롯이 담겨 있던 &amp;lsquo;집&amp;rsquo;이었습니다. 북촌문화센터는 북촌을 안내하는 장소이기 이전에, 한 여성이 가족의 미래를 생각하며 내린 선택이 건축으로 남은 기록이라고 느껴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zd_1Zr5JxhGscLDom7B6F3OdP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17:48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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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현대미술관, 서로 다른 시간이 마주한 자리 - [북촌마실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30</link>
      <description>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기록하다  경복궁과 삼청동 사이를 걷다 보면, 한 번에 이해되지 않는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붉은 벽돌의 근대 건축 옆에 절제된 현대 건물이 서 있고, 그 사이에는 조선시대 한옥이 남아 있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처음부터 설명을 요구하는 장소입니다. 처음 이 공간을 마주하게 되면, 왜 이 공간은 이런 모습이 되었을까라는 질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4B2EVhRiRqdojdMoRV3fH948x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6:38:16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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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집에 겹쳐진 시간들, 백인제가옥을 기록하다 - 북촌마실</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29</link>
      <description>북촌한옥마을 근처에 있는 백인제가옥은 우리가 흔히 봐왔던 한옥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 한옥이라는 틀 안에 일본식과 서양식이 겹쳐진 집이죠. 이 집이 특별한 이유는 이러한 구조도 있지만, 여러 시간이 쌓여 있다는 점도 한몫합니다.  오늘은 언제 가도 좋지만 가을에 가면 특히 더 아름다운 백인제가옥에 대한 내용입니다.   # 친일파의 집에서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WGXEaeNe-yiSpApHFiGA1GF6R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8:38:21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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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의동에서부터 북촌, 세종마을까지..서촌의 여러 이름들 - [북촌마실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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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촌이라는 이름은 언제부터였을까  우리가 지금 부르는 서촌이라는 이름은 생각보다 오래된 공식 지명은 아닙니다.  조선시대 기록을 들여다보면 오늘날의 서촌 일대는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여러 이름으로 불렸던 공간이었습니다. 조선시대 문헌에 비교적 자주 등장하는 이름은 장의동, 장동, 창의동이었고,또 어떤 기록에서는 북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lpg8mLVjSlGO7jTwE12E-6vW8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2:47:41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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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촌을 만든 사람, 정세권</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27</link>
      <description># 지금의 북촌을 만든 사람, 정세권  북촌에 처음 오면&amp;nbsp;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선의 수도였고, 궁궐이 가까웠던 곳이니&amp;nbsp;한옥이 많은 건 당연한 일 아닐까 싶었어요.  하지만 지금 북촌에 남아 있는 한옥 풍경은&amp;nbsp;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누군가의 선택과 결단, &amp;nbsp;그리고 오랜 노력 끝에 지켜진 모습이었습니다. 그 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yLVyZAn-N43Dyr1fX7fmTtKCs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9:24:45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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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은 왜 북촌일까 - - 이름이 만들어진 자리에서, 오늘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26</link>
      <description>북촌을 걷다보면 이 동네의 이름이 유난히 자주 입에 오릅니다. '북촌에서 만나자', '북촌 곪고이 참 좋더라'. 마치 오래전부터 정해진 고유명사처럼 말이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북촌은 왜 북촌일까? 정말로 '북촌에 있어서' 붙은 이름일까, 아니면 그보다 조금 더 긴 이야기가 있는 걸까.  북촌마실을 운영하며 이 동네를 자주 걷다보니, 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oLTFOURXPNKQw8Z8y-LqQ8SxW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7:39:05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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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성동 계곡 - 더숲초소책방 - 인왕산 숲속쉼터 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25</link>
      <description>서울 한복판에서도 숲과 계곡, 그리고 여유로운 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죠. 바로 서촌 끝자락에서 시작하는&amp;nbsp;수성동 계곡 - 더숲초소책방 - 인왕산 숲속쉼터&amp;nbsp;코스입니다.  평탄한 길은 아니지만, 오르막과 계단 끝에서 마주하는 고요한 자연은 잠시 일상을 잊게 만드는 최고의 힐링 산책로입니다.   # 조선 선비들이 사랑한 수성동 계곡  서촌 골목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rzLKMiKQZvwc8PpsdYjabYyiD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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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경궁 춘당지의 매력-도심 속 힐링 명소 찾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24</link>
      <description>창경궁에는 창덕궁 후원 못지 않게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춘당지죠.  많은 분들이 창경궁 춘당지를 보기 위해 방문하기도 합니다. 입장료도 10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산책하러도 많이 오고요.  오랜만에 춘당지와 대온실을 보기 위해 창경궁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가을엔 특히 더 아름다운 춘당지이기 때문이죠. (제가 방문했을땐 10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cVRHW6H_WCOpnJZrAdYEhe6P6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3:16:24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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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이 필요할 땐 북촌 창덕궁 후원 - 부용지, 애련지, 관람지, 연경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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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링이 필요할 땐 북촌 창덕궁 후원 - 부용지, 애련지, 관람지, 연경당힐링이 필요할 땐 북촌 창덕궁 후원 - 부용지, 애련지, 관람지, 연경당 서울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산책길을 찾는다면, 창덕궁 후원만큼 완벽한 곳은 없습니다. 이곳은 과거 '비원'이라고 불리기도 했었죠. 조선 왕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던 비밀 정원 이죠.  창덕궁 후원은 계절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usiBqnk0sJGctfrWNeltIcTf0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8:12:42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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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사주 소각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21</link>
      <description>최근 기업의 자사주 소각 및 매각 의무화에 대한 이슈가 뜨겁습니다. 그동안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는 소각을 하든 매도를 하든 기업의 경영적 판단에 따라 진행했었는데요, 앞으로는 자사주 소각(없앤다는 의미) 의무화를 법제화하겠다는 것입니다.  왜 논란인지, 자사주가 기업과 주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겠습니다.  목차 최근 자사주 소각 이슈 자사주란? 자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Ij0uaIffY5wU7dJTMkeXjqrfi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1:48:50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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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40% 하락.. 머스크의 정치 참여가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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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슬라 주가 최고치 대비 40% 하락.. 머스크의 정치 참여가 문제 # 최고치 대비 40% 떨어진 테슬라주가  작년 연말 사상 최고치 488.54달러를 기록했던 테슬라주가가 지난 9일(현지시간) 295.8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약 40% 떨어진 수치죠.  올해 상반기에 주가 하락에는 &amp;nbsp;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정치 참여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는데요,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pTeRIf-0ijwYX5WPiJ9ZPj7If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2:32:17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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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하우스는 어떻게 마뗑킴을 키웠나 [비즈니스인사이트] - 신생브랜드와 대기업 시스템, 그 이상적인 협업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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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로고만 봐도 산다&amp;quot;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팬층이 확고한 '마뗑킴'은 더 이상 신생 브랜드가 아니죠.  마뗑킴은 디자이너 김다인이 만든 브랜드입니다. SNS 기반의 팬덤으로 2015년 온라인에서 시작한 작은 패션 브랜드였습니다. 약 10년이 지난 지금, 마뗑킴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Z세대를 사로잡고자 하는 플랫폼들은 앞다퉈 마뗑킴과의 협업에 공을 들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w8Pg3HgiQLIT8onp5aHwCLo3p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4:04:17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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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K푸드, 주가도 더 뜨거워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8</link>
      <description>불닭볶음면을 중심으로 한 라면에 이어 과자, 과일, 술 등 한국 푸드(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내수시장 한계로 식음료 기업들의 성장에도 한계가 찾아올까 우려를 했었는데,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죠.  K푸드가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게 되었는지, 어떤 기업들이 K푸드 중심에 있는지, 그리고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5UAJRrDwgzr8pGcfCYOfT48lD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9:02:45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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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은 경기침체에 빠지게 될까? - 경기 침체 경고음 깜빡깜빡</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7</link>
      <description>최근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들은 경기 둔화를 예상하며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고 있고, 소비 심리 역시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경제는 정말로 경기 침체에 빠질까요? 이번 글에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을 둘러싼 주요 지표와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경기 침체 경고음이 커지는 월가  월가 주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sd_MVsBbBbRf3_MXpc7RQ0-z6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9:32:11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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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보다 성장속도 빠른 러닝화 '온러닝' 기업분석&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6</link>
      <description>나이키보다 성장속도가 빠른 스포츠화브랜드, 바로 온러닝(On Running)에 대해서 오늘은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러너들 사이에서 온러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온러닝, 대기업이 되기 전에 지금이 투자 타이밍일까요, 아니면 반짝 뜨고 사라질 브랜드일까요?   온러닝은?  온러닝은 2010년 스위스에서 설립됐어요. 나이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y99UYQj7bE9qIAeamYlbAroBP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3:31:46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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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성장한 엔비디아, 다음 성장 키워드는?</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5</link>
      <description>#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 2023년부터 올해 6월까지 무섭게 오르던 엔비디아 주가가 올해 하반기 들어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엔비디아 실적을 보면 여전히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속도가 예전보다는 조금 느려졌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AI 거품론이 계속 언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냉정하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엔비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ZvWUkshO49riUhztAz1nCwXaH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3:53:32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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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피싱범 잡을 용기는 없으니 개인정보 사용 줄여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4</link>
      <description>지난 설 연휴에 영화 &amp;lsquo;시민덕희&amp;rsquo;를 봤습니다. 2016년 세탁소를 운영하던 김성자 씨가 보이스피싱 총책과 조직을 붙잡은 실화 기반의 영화입니다. 영화에서는 주인공 &amp;lsquo;덕희&amp;rsquo;가 칭다오까지 직접 가서 잠입수사를 하고 집요하게 추적하죠.  일반 시민인 덕희가 이렇게 집요하게 추적을 할 수 있었던 동력은 아마도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이 너무 억울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N7CIpzbuqyD7lT9AAtl5JFnCI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3:16:13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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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티켓은 암표를 막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3</link>
      <description>가수 장범준이 콘서트 암표 티켓을 막기 위해 티켓을 NFT로 발행했다. 현대카드는 모던라이언과 손잡고 장범준 콘서트 티켓을 발행했다.  ​가수 장범준도 처음엔 NFT 티켓을 선택했던 건 아니다. 일반 티켓으로 판매했지만 소규모 콘서트를 기획하다보니 팬 규모에 비해 판매할 수 있는 티켓수는 적었다. 그러다보니 장범준 콘서트 티켓 암표 또한 인기가 높아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aoWCs1DIbj1a_f3lItR4fGcB5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22:58:21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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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와 부동산이 만나면?! NFT로 바뀌는 세상 - 프로피와 시티DAO</title>
      <link>https://brunch.co.kr/@@1b90/110</link>
      <description>웹3 부동산에 대한 자문이 들어와, 뭐라도 색다른 얘기를 해보자 싶어서 DAO와 NFT에 대해 살펴봤다.  웹3가 부동산에 녹아들면, 우리 사회에는 정말 큰 바람이 불 것 같아 보이는데, 그렇게 실제로 이뤄지기까지는 긴 여정이 필요할 것 같아 보인다.  거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기존 방식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기술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그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0%2Fimage%2F7BRZGvengkR-r6wSH-ehV-CP2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04:34:15 GMT</pubDate>
      <author>윰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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