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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킴</title>
    <link>https://brunch.co.kr/@@1bAk</link>
    <description>샌디에고 살고있는 직장인, 테크놀로지스트 그리고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3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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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디에고 살고있는 직장인, 테크놀로지스트 그리고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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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링 혹은 비즈니스 - 프로젝트 매니저 하고 싶어 하는 신입 개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45</link>
      <description>얼마 전 디트로이트 사무실에 출장을 갔다가 입사한 지 1년 조금 넘은 젊은 엔지니어와 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다. 하는 일에 열정이 있고 태도도 좋은 데다, 무엇보다도 일머리가 있어서, 신입 사원인데도 같이 하게 된 프로젝트에서 믿고 일을 맡기는 친구였다. 프로그래밍이야 원래 하는 일이니 그러려니 해도, 전혀 새로운 업무를 맡겨도 매우 빠른 시간 안에 기술을</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6:23:53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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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운영체제 - Computer Operating System</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44</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보다 탄탄한 기초를 쌓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하는 개념가운데 한 가지가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이다. 컴퓨터 운영체제의 원리를 몰라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는 있다. 사실 굉장히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운영체제의 원리를 모르면서도 잘만 돌아가는 유용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20:27:22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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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네트워크 - 컴퓨터 네트워크 공부의 복리 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43</link>
      <description>대학교 갓 졸업한 친구들을 작년에 뽑아서 회사에서 같이 일을 하고 있다.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랑 전기 전자라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본은 있지만 물론 많이 부족하다. 단순한 일을 시키면 곧잘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의욕도 있어서 즐거울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업무를 시키는 의도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전혀 엉뚱한 곳에서 헤매고 있어서 답답할 때도 많다.</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20:46:2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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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아키텍처의 이해 - 현실적으로 컴퓨터의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42</link>
      <description>컴퓨터 아키텍처(Computer Architecture)를 우리말로 번역하려면, 아키텍처는 구조라는 말로, 컴퓨터는 전자계산기를 줄인 전산기라는 말로 번역하면 되겠다. 즉 전산기 구조가 된다. 예전에 내가 학교를 다닐 때는 전산학과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 요새는 그냥 외래어를 그 자체로 더 자주 쓰는 것 같다.  컴퓨터 과학 (Computer Science)</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19:09:15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42</guid>
    </item>
    <item>
      <title>컴퓨터와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를 잘하려면 하드웨어도 잘 이해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41</link>
      <description>컴퓨터(Computer)는 외래어로 그냥 컴퓨터라고 부르지만, 이름 그대로 원래는 계산을 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장치다. 간단한 덧셈 뺄셈에서 보다 복잡한 수학 연산과 논리적인 연산을 엄청난 속도로 실행하도록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컴퓨터의 가장 근본적인 구조는 역시 계산기에 저장 공간이 있는 기계인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개인용 컴퓨터 (PC: P</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19:50:26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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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매거진을 시작하면서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직업을 꿈꾸는 친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40</link>
      <description>어제 아들 녀석의 친구와 오랜 시간 통화를 했다. 일종의 진로 상담이었는데, 주제는 자동차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을 업으로 삼고자 한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한 것이었다. 내가 그쪽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실제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었다.  아들 친구라서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기도 했지만, 사실은 우리 아</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6:47:32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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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저지 (New Jersey: NJ) - (미국의 주: 40)</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9</link>
      <description>델라웨어 주가 자리 잡고 있는 델마르바 반도의 왼쪽은 체사피크 만이고 오른쪽은 델라웨어 만을 통해서 대서양과 이어집니다. 총연장 674 킬로미터인 델라웨어 강은 뉴욕의 캣스킬(Catskill) 산에서 발원해서 뉴욕,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그리고 델라웨어까지 4개의 주를 지나서 델라웨어 만으로 흘러들어 가는 강입니다. 이 델라웨어 강이 델라웨어 만으로 흘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GNllsVGWq2AwOvFtn3FNrfNMk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8:56:34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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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델라웨어 (Delaware: DE) - (미국의 주: 39)</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8</link>
      <description>메릴랜드는 체사피크 만의 왼쪽 본토 쪽에 버지니아와 붙어있는 땅도 있지만, 체사피크만 건너편의 델마르바(Delmarva) 반도에도 주 영토가 있죠. 델마르바 반도는 왼쪽으로는 체사피크 만을 끼고 있고 오른쪽으로는 델라웨어 강과 델라웨어 만이 있는 1만 4천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갖고 있는 반도입니다. 위아래로 길쭉하게 274 킬로미터 정도이고 좌우로는 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45VFXW7JDEgK4WBTp4bwXoMw7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15:18:27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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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릴랜드 (Maryland: MD) - (미국의 주: 38)</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7</link>
      <description>웨스트버지니아와 버지니아 위에 아주 복잡한 모양의 주가 메릴랜드입니다. 영국의 신대륙 식민지 개발이 한참이던 1632년에 볼티모어 남작인 조지 캘버트가 당시 영국 왕이던 찰스 1세에게 매사추세츠와 버지니아 사이의 지역에 대한 식민지 개발권을 허가받아서 개발된 곳입니다. 당시 영국에서 박해받던 소수 종교인 가톨릭 교인들을 위한 피난처라는 명분을 세웠다고 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uKAgmbMXwUuBAXCZAGxzonpxr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8:02:30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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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웨스트버지니아 (West Virginia:WV) - (미국의 주: 37)</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6</link>
      <description>웨스트버지니아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아메리카 남부연합 (Confederate States of America)에서 분리해서 연방에 가입한 주입니다. 1860년의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에이브러험 링컨이 노예제 폐지를 내세우며 당선이 되었고, 이에 반발한 남부의 노예제를 찬성하는 주에서 연방을 탈퇴하고 자신들의 독립적인 나라를 세운 것이 남부연합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SDYAaxvLavvU7LkpuY5eMTKnA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6:29:0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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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지니아 (Virginia: VA) - (미국의 주: 36)</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5</link>
      <description>노스캐롤라이나에서 한 칸 더 위로 올라가면 버지니아가 나옵니다. 버지니아의 정식 이름은 &amp;ldquo;Commonwealth of Virginia&amp;rdquo;인데,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4개의 주가 State라는 이름 대신에 주의 정식 이름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켄터키, 매사추세츠, 펜실베이니아 그리고 버지니아인데, 영국 식민지 시절의 영향을 받아서, 영연방 국가들에서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qrwf38P0pDyYao22wnLkFOS2B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7:01:59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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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스캐롤라이나 (North Carolina: NC) - (미국의 주: 35)</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4</link>
      <description>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한 칸 위로 올라오면 노스캐롤라이나가 나옵니다.&amp;nbsp;길쭉하게 생긴 테네시와 서쪽으로 주 경계를 마주하고 있는데, 노스캐롤라이나 역시 좀 찌그러지기는 했지만 좌우로 길쭉하게 생겼습니다. 좌우로 500마일 (800킬로미터), 위아래로 180마일 (300킬로미터) 정도의 모양을 갖고 있고, 전체 면적은 14만 제곱킬로미터 정도로 우리나라보다 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FfC-rm_f4Zr7f0z_6J7aze_qy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6:29:5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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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우스캐롤라이나(South Carolina: SC)&amp;nbsp; - (미국의 주: 34)</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3</link>
      <description>지난번에 미국의 주 가운데 유일하게 멕시코 만과 대서양에 동시에 접해있는 주인 플로리다를 살펴봤습니다. 서부의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해서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면서 미국의 주들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만약에 캘리포니아에서 멕시코와의 국경을 따라서 남쪽의 주들만으로 따라서 와 보면 이렇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동쪽으로 가면 애리조나이고, 더 동쪽으로 가면 뉴멕시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Ak%2Fimage%2FNJmwsBq4hkop7j6IsUHT5a4TM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21:41:29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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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미국에서 잘 살 수 있을까 - 계속 미국에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2</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친하게 지내던 미국 교포 형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 &amp;ldquo;너는 미국 가면 잘 살 거야.&amp;rdquo; 나의 어떤 면을 보고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랑 20년 넘게 형&amp;middot;동생으로 지내면서 농구도 하고 골프도 하고, 서로 경조사 챙기고, 술도 자주 마셨다. 일은 같이한 적이 없지만, 사무실도 근처이고, 결국 한두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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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 돌아오고 싶은 이유 - 계속 미국에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1</link>
      <description>12시에 점심시간이 되면 삼삼오오 짝을 지은 넥타이 부대가 사무실 근처 식당가를 점령하는 한국과 달리, 내가 있는 이곳 샌디에이고 사무실은 워낙 사람이 많지 않아서 점심시간도 조용하다. 가끔은 차를 타고 근처 식당으로 가기도 하지만, 대부분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배달시켜 먹거나 도시락을 싸 와서 먹는다. 나는 집사람이 간단하게 떡을 싸줄 때도 있고 제대로 된</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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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남고 싶은 이유 - 계속 미국에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30</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양쪽 집을 통틀어서 우리 부부가 처음으로 해외에 이민을 나온 경우이다. 처가도 그렇고 우리 집도 그렇고 장성한 자식들이 각각 셋씩이나 있지만 모두 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 집사람의 경우에는 한국의 친정과 통화를 자주 하는 편이고 나는 대부분 아들들처럼 좀 무심한 편이라서 자주 통화를 하지는 않는다. 가끔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 전화도 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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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보지 않는 문화 - 미국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29</link>
      <description>집사람과 몇 번 이야기를 한 것이 미국 사람들은 참 눈치가 없다는 것이다. 커피를 주문하든 계산대에서 물건값을 계산하든, 그리고 손님이든 점원이든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 할 말 다 하고 심지어 별로 급해 보이지 않는 잡담도 하고 볼일 다 보고, 그다음에야 다음 고객에게 차례가 돌아간다. 미국의 개인주의적인 문화에서</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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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과 경쟁 - 미국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28</link>
      <description>직장인의 능력은 객관적으로 측정하기가 쉽지 않다. 예를 들어서 공장에서 물리적으로 물건을 만들어내는 업무라면, 혹은 물류 센터에서 배송품을 분류하는 업무라면, 하루에 처리하는 일의 양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물론 그 외에도 다른 업무 성과가 있을 테니 그게 전부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객관적으로 측정이 가능한 업무 성과가 있지만, 지식 노동자</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1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guid>https://brunch.co.kr/@@1bAk/1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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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과 가족 중심의 사회 - 미국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27</link>
      <description>원숭이와 판다 그리고 바나나를 보여주고 이 가운데 2개를 묶어보라는 질문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사람들은 80%가 원숭이와 바나나를 같이 묶고, 서양 사람들은 80%가 원숭이와 판다를 고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원숭이와 판다가 모두 동물이라는 분류적인 사고와 원숭이가 바나나를 좋아한다는 관계적인 사고의 차이라는 설명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본인의</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0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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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 - 미국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bAk/126</link>
      <description>한국에 있는 지인들과 가끔 통화를 할 때면 미국 생활이 어떤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다른 것이야 그럭저럭 지내는데 영어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고 하면 이 친구들 반응이 한결같다. 영어를 잘해서 미국 본사까지 들어간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하면 자기들은 뭐가 되냐는 것이다. 엄살을 피우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그렇게 느낀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영어를 잘 못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1:18:30 GMT</pubDate>
      <author>타이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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