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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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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더 나다워질 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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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 나다워질 수 있도록.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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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의 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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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잠깐 들렸던 갤러리 한켠에 걸려있던 그림의 제목은 &amp;lsquo;뉴욕&amp;rsquo;이었다. 갈색 벽돌을 층층이 쌓아 올린 건물의 외벽이 무슨 넓은 판 마냥 그림의 8할을 편평하게 채우고 있었다. 그 외벽 바깥으로 회색 철제 계단들을 앙상하고 납작하게 표현, 간간히 있는 작은 창문에는 사람 하나 없다. 그림 위쪽에 간신히 보이는 하늘은 우중충한 회색빛 하늘색.       같</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5:22:52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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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글쓰기 - [글쓰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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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마감시간을 넘겨버린다. 늦은 회의가 끝나고 집에 온 시각 10시 반. 바로 노트북 앞에 앉아서 글을 썼더라면 완성하고도 남았을 시간. 나는 하릴없이 인스타그램을 켜서 몇 분을 낭비하고, 시시콜콜 남동생의 연애 조언을 해주고, 소파에 널브러져 내일 일정을 생각한다. 동시에 &amp;lsquo;어떤 글을 쓰지, 지금 트레바리에 로그인해야 하는데&amp;rsquo;하는 압박을 느끼면서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8rzgYoZpTk5ifXz2G14rNfV64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9:08:27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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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할머니 - [책]슬픔의 위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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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래는 어렸을 때부터 머리에 땀이 많이 났어. 성당 가는 계단이 높은데 얘가 어찌나 잘 올라가는지 몰라. 아침에 손을 잡고 그 계단을 한참 올라가다 나래를 보면, 묶은 머리끝으로 땀이 똑 똑 떨어졌다니까.&amp;quot;  우리 외할머니가 기억하는 나는 그랬다. 할머니가 성당 같이 가자고 하면 쪼르르 잘 따라가는 손녀. 계단도 오르자 하면 어른들 오르는대로 열심히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2caGEwdZBoIt6wGQ6s-bFx6nA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3:07:06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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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작품이 될 수 있다면 - [맛집]아이엠베이글, [책]나음보다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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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엠베이글.  베이글만 9년째. 50만 개를 구웠단다. 하루도 빠짐없이 9년 동안 매일 150개씩 구운 셈이다. 사장님의 베이글 사랑이 만만치 않다.   가게 이곳저곳을 찬찬히 둘러보니 뉴욕의 흔적이 곳곳에 있다. MOMA 입장권, 뉴욕 한인마트 30주년 봉지 (어느새 올해로는 40주년), MTA 뉴욕 지하철 지도&amp;hellip; 뉴욕을 향한 애정이 가게 곳곳에 묻어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Egp5jxT7_VT7FdiqhCyzhXqm_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2:31:33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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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알아준다는 것  - [카페] 더디퍼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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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하의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로 들어간다.   &amp;ldquo;따뜻한 아메리카노 주세요.&amp;rdquo; 시무룩한 나의 말투와 의외라는 듯 커지는 그녀의 눈.   &amp;ldquo;날씨 때문에요.&amp;rdquo;   &amp;ldquo;어? 어제보다 오늘 덜 추운데.&amp;rdquo;   &amp;ldquo;와 그쵸. 아아 들고 가려고 장갑도 끼고 나왔어요 사실.&amp;rdquo;   &amp;ldquo;사무실 가서 드실 거 아니세요?&amp;rdquo;   &amp;ldquo;맞아요. 그리고 전 걸어가면서 마시기에도 아아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XP1DrkDogJ9a7kHTCFioIN7LE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4:13:35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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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딩 중 - [메타버스]제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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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모가 송년회를 제페토에서 한다고 했다.   ZEPETO. 메타버스 플랫폼인데, 내 입장에서 보자면 온라인 게임과 각종 SNS의 총망라다.   10살짜리 사촌동생은 제페토를 능수능란하게 누빈다.   생각해보자면 나도 DOS에서 윈도, 편지에서 e메일,  마이마이에서 mp3,  휴대폰에서 스마트폰, usb에서 웹하드, Skype에서 Zoom 등등등 어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Rqg9J7Yuxp4jpx77hJdBn4evX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8:34:54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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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과 글쓰기와 박치순 선생님 - [책] 강아지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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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치순 선생님은 6학년 선생님들 중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어요. 학교에서 유일한 남자 선생님이었거든요. 박치순 선생님 반이 되면 축구도 많이 할 수 있고, 고무줄도 실컷 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선생님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수업 시간마다 학생들을 웃겨주었거든요. 젊었을 때 연극부였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찌나 실감 나는 이야기꾼인지 몰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cFS3tWWQ3EPRRF3P59uQExoSgI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14:32:33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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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맛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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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어렸을 적 장면 계룡산 자락까지 차 트렁크에 큰 물통을 싣고 약숫물을 뜨러 오시던 어른들이 떠오른다...   브리타라는 정수기가 달린 물통을 들고 기숙사 이곳저곳 맛있는 물을 찾아 떠나는 나를 보며. 왜 어른들이 약수터에 가는 지 조금 이해했다.  ___ 나의 약숫통!을 들고 물 뜨러 총총총(1)   처음엔 수돗물을 그냥 마셨다. 한국 수돗물처럼 특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ViYDTGj5Hmuy3ugKkcQbzCyFh_U.jpe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y 2018 20:19:34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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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통에 꽂히다 - 디자인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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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나 헷갈리는 그것. 당기세요. 미세요. 살면서 수 백번은 해봤을텐데 문을 열 때 당겨야 하는 지 밀어야 하는 지는 여전히 헷갈린다. 그런데 미국 대학원에 와서는 더 이상 헷갈리지 않는다. 심지어 당기세요/미세요 Pull/Push는 쓰여있지도 않은데 말이다!  대학원 내 문에서 밀어야 하는 방향은 아예 문고리를 없앴다. (맺음새를 보아하니 아무래도 원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ZL71d6jeIW5Yfq8GGF6yTHc_x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8 21:44:54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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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온 편지 02 - 이름과 저작권, 비판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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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국 학교는 한창 학기 초라 분주할 때이군요! 여기는 어느새 봄학기를 시작한 지 두 달째. 봄방학을 맞이해 잠시 쉬고 있습니다. 휴~  지난 학기에는 망망대해에 던져져 헤매느라 연락이 통 없었죠! &amp;quot;왜 그게 하고 싶은데?&amp;quot;하는 질문에 스스로를 설득 지도 못 해 정말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어요. 이번 학기에는 그래도 조금은 제 스스로를 다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N4xCW_3pyy_DX6X8Prtpeq1a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8 21:02:02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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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팁 문화는 어디서 왔을까 - 그들의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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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FK 공항 도착! 공항에서 짐들을 싣고 이동할 카트를 찾는다.   여기는 카트를 사람들이 가져가나? 꽁꽁 묶어놓기도 했네. 반대편으로 가보니 카트가 자판기 같은 것에 연결되어 있다.  6불. 뭐라고? 카트에도 돈을 내라고? 정말. 뼛속까지 자본주의가 스며들었군.  6불을 지불하고는 캐리어 하나와 배낭 하나를 카트에 올리고 걸어간다. 잠깐만, 캐리어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kF4zW0yYaDC7AUfJojgoT7GTe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17 21:43:07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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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친절도 - They just walk f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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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에선 뒷사람 위해서 문 잡아 주면 뭐라고 하는지 알아? &amp;quot;You're not from New York!&amp;quot;  때때로 지인분들은 뉴욕이 얼마나 불친절하고 매정한 곳인지 이러저러한 농담과 에피소드들로 나를 무장시켜 주셨다.  그런데 여기 사람들... 생각보다 친절하다?  &amp;quot;뉴욕 지내보니까 어때?&amp;quot; &amp;quot;생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친절해!&amp;quot;  &amp;quot;그러니까 너의 강조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UhX0_7fAATUm11o_C9CC-DcuP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17 19:32:45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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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초라해 보이는 날 - [엄마의 레시피] 시금치 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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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 날. 내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   교수님과의 면담시간 후... 문장 하나가 나를 같이 따라 나왔어.  &amp;quot;너는 평소 수업에 참여를 안 해.&amp;quot;   너는 평소 수업에 참여를 안 해.  하. 억울해, 엄마!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결국 꾹꾹 참다 눈물이 났어    사실 난 그다음 주부터 발표며 질문이며 거침없이 하고, 이제는 수업에 활발히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h17Lup7PvkViP9IeglYyPsyjI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17 19:10:19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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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온 편지 01 - 제가 있는 곳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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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저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 교육대학원에서 국제교육개발 석사과정 중입니다.  초등교사로서 5년간의 경험과 우간다에서 호이(hopeisedu.org)와 함께한 특별한 경험이 저를 여기로 이끌었지요.  누구도 파견해주지 않았으므로, 자체파견 뉴욕 특파원으로서 ^^ 이곳에서 공부하는 이야기를 조금씩 나눠보려고 합니다.  컬럼비아 교육대학원 입구. 제가 대학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SQCq3JJm2syd3zoZm1DciMktI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17 01:45:44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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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를 보며 울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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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토피아!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amp;quot;I want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amp;quot;라고 외치던 어린 주디는 얼마나 당돌한가!  경찰이 되겠다며 호랑이와 사자 버팔로 사이에서 온갖 고생과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드디어 주토피아로 향하는 주디!  영화에서는 'Try everything'이라는 노래와 함께 그녀가 집을 떠나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D1ZBnZbWlrtEQOZ7jXp48FQZX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17 21:26:45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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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일 년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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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 여름,우간다를 다시 방문했다.딱 일 년만이다.감회가새롭다 !무엇을 하나?호이-HoE(www.hopeisedu.org)를 통해 우간다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거기서 우리는1. 우간다 선생님을 위한 워크샵을 진행하고,     (배우고 싶어도 배울 기회가 극히 적은 우간다 선생님들!)2. 잠시나마, 현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배움공동체 형성 및 지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rHr-hzqAHhY3RE2bVEjtp7wVS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17 14:48:05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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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other Day of Sun - Do What You Wanna 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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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라랜드는 2016년 겨울 내 인생을 강타한! 영화다.  내 인생 뿐이겠는가. 많은 한국인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간 LALA LAND.  꽉 막힌 고속도로 그러나 부서지는 햇살아래 80년대 입었을 법한 원색의 원피스들을 입고선 노래하고 춤추며 마음껏 끼를 펼친다.  첫 장면부터 너무나 인상깊었는데 이 'Another Day of Sun'을 직접 촬영해보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KH4flYQU33SEhjtrCGGGRNiY3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17 08:03:17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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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도를 사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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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시기나는 인도로 떠났다.내게 답을 알려줄 것 같았던 곳, 바라나시.어쩌면 당연하게도,인도는 내게 답을 주지 않았다.그 대신괜찮다고 했다.4시간 연착되는 기차에도길 중간에서 하염없이 버티고 있는 소도원숭이의 소매치기에도화장터를 향하는 상여 앞에서도그들의 눈동자엔두려움이나불안걱정은 없었다.모든 것을 있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CX%2Fimage%2FCN_ri06sQn9hnvNDf-a1TK3TE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17 07:35:29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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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교육개발포럼 - Hope is Edu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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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원: 코이카(KOICA) 협력: 국제개발협력학회(KAIDEC) 주관: 호이(www.hopeisedu.org) 제1회 국제교육개발포럼  내 마음의 고향이자 연구의 도시 대전에서 호이의 제1회 학술제라니! 더 뜻깊다.  1. [기조 발제] 교사의 글로벌 시민의식: Why Collaboration? - 조은순 교수님  스스로에게 그런 질문을 해 본 적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IdPjC-omt0dkXpVQ6e2UvhHI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17 12:55:56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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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길 - 엄마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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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4년 전,서울에 첫 발령을 받던 때다. 근처에 자취방을 얻었다. &amp;quot;서연! 학교에 미리 한 번 가볼래?&amp;quot;&amp;quot;지금?&amp;quot;&amp;quot;응. 그냥 한 번.&amp;quot;여유도 있길래 엄마랑 발령받은 학교에 가보기로 했다. 학교 근처에 가까이 오니 두 갈래 길이 나온다. 처음 가보는 길이다.나는 네이버 지도를 다시 켜고 확인한다.&amp;quot;엄마, 직진해서 가래요.&amp;quot;&amp;quot;오른쪽 길로도 갈 수 있어?&amp;quot;&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PPBgyDpdX45xJid5CQbV8GM_uU.png"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17 14:36:34 GMT</pubDate>
      <author>김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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