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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기획자 충분</title>
    <link>https://brunch.co.kr/@@1bj9</link>
    <description>One thing at onc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0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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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thing at o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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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amp;amp;B 브랜드의 마케팅: 유행을 넘어 생존하는 전략 - 사람들에게 꾸준히 관심받는 브랜드는 무엇 때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bj9/60</link>
      <description>변화하는 F&amp;amp;B 시장의 현실  현재 F&amp;amp;B 시장은 급속한 트렌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 브랜드들이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기준이 상향평준화되면서 한때 인기를 끌던 제품도 대중화되는 순간 관심에서 멀어지고, 소비자들의 시선은 더욱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다.  과거 마카롱 열풍을 보면 이러한 현상을 명확</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3:11:18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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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업계의 획을 그은 '배민다움' - [F&amp;amp;B 브랜드] 100개 브랜드 분석 2. 배달의 민족</title>
      <link>https://brunch.co.kr/@@1bj9/58</link>
      <description>Intro. 내가 대학생때, 쎈세이셔널한 마케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브랜드가 있다. 그 기업의 이름은 '배달의 민족' 여전히&amp;nbsp;'네카라쿠배'중 한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며 굳건한 배달 앱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배달의 민족은 어떻게 브랜드를 키워나갔을까?   브랜드의 탄생 배달의 민족 탄생 이야기는 책&amp;lt;배민다움&amp;gt;에 잘 나와있다.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팀장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owjVIfV955i07GsgLmzVs1L-b3E"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15:00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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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귤메달' 귤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 [F&amp;amp;B 브랜드] 100개 브랜드 분석 1. 귤메달</title>
      <link>https://brunch.co.kr/@@1bj9/57</link>
      <description>intro. 최근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다.&amp;nbsp;노랑,주황과 보색인 하늘색을 사용하여, 더욱 오렌지의 싱그러움이 강조하는 브랜드. 바로 귤메달이다. '귤'이라는 식료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버린 이 센세이셔널한 브랜드는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유명해졌을까?   브랜드 탄생 귤메달이라는 브랜드의 시초는, 귤농사를 짓는 부모 밑에서 태어난 양제현 귤메달 대표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pFVLE4ZzQsVL99OJ7mjaO4myG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0:58:48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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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갭이어 절망편 - 1년의 백수 생활이 장미빛이기만 했을리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j9/56</link>
      <description>Every coin has two sides(모든 일에는 두가지 면이 있다)  갭이어동안 행복하기만 할 것이라고 기대하진&amp;nbsp;않았지만,&amp;nbsp;예상보다 더 절망적이었던 순간도 많았다. 갭이어를 고려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런 애로사항들을 미리 고려하고 대비책을 강구해서, 나와 같은 시행착오는 겪지 않았으면 한다.   그럼 갭이어 절망편 시작!  계획없이 퇴사하면 나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rHltqAyXgQkbgyaUwqG15DjKBEw"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4:49:13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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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갭이어 로망 편 2탄 - 오래 빌어왔던 소망이 이뤄질때의 달콤함</title>
      <link>https://brunch.co.kr/@@1bj9/54</link>
      <description>나의 두 번째 로망 : 해외 한 달 살기  아름다운 곳에서 여유롭게 한 달을 살아보고 싶었다. 한 달 살기를 도전하는 친구를 보면 유난히 그들이 부러웠다.   오롯이 나를 위해서 한 달이라는 시간을 선물하는 멋진 휴가.퇴사하면 이루고 싶은 Wish List 1번이었다.   그리고 결국, 진짜로 퇴사 후 로망실현을 위해 치앙마이로 1달 살기 여행을 떠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HWVuqhYjFdvOjsuZz5lkOL-tb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3:13:50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guid>https://brunch.co.kr/@@1bj9/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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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갭이어 로망편 1탄 - 갭이어는 인생을 더욱 맛깔나게 하기 위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bj9/52</link>
      <description>우리가 초보셰프라고 예를 들어보자. 내 냉장고에 어떤 재료가 있는지, 내가 가진 재료의 맛과 퀄리티를 한 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요리 재료와 조리 방법에 대한 이해를 끌어올린 셰프는 더 풍부한 맛을 내는 요리사가 될 것이다.    갭이어를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갭이어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시간이 내게 어떤 변화를 줄지 기대가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4zCmSR_qFDlG5BIITxQZi2glvKg.gif"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2:38:04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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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갭이어 해봤슈? - 갭이어 같은 건 없을 줄 알았던 내 인생의 반전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1bj9/50</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20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갭이어를 끝내고, 얼마 전부터 새로운 회사에 입사해 적응기간을 거치고 있다. 회사로 돌아가는 데는 딱 1년이 걸렸다. 갭이어를 시작할 때, 길면 1년일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긴 했지만, 기가 막히게 1년을 채우고 새로운 회사 입사했다.  삶에 지쳐 갭이어를 생각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나의 1년의 기록이 조금이나마 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8_e97tKoFQoTF07kKsVw--bmi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3:00:40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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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j9/35</link>
      <description>예정했던 치앙마이에서 4주가 끝났지만, 조금 더 있기로 결정하고 숙소를 한 주 연장 했다. 일주일 정도는 더 차분하게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었고, 덕분에 생각지 못한 인연으로 찐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5주 여행 후, 떠나기 하루 전날, 묵고 있던 코워킹스페이스 소셜링으로 외국인친구들과 복싱장에 운동을 하러 갔다.   치앙마이 복싱체육관 관장님은 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5cAkkI3oDCwRoXOB3CZbexokB1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27:38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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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만난 '책' - 지독했던 자기혐오에서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어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bj9/33</link>
      <description>깨알 자랑을 하나 하자면, 나는 다독가다. 다만, 지금까지는 그 책이 '자기 계발서'에 한정되었으나 치앙마이에 가져갔던 책은 좀 달랐다.   1. 하루의 사랑작업 2, 아티스트웨이 3. 연금술사 4. 월든   딱 4권, 퇴사를 할 용기를 준 책, 어렸을 때 감동적으로 읽었던 책, 지인에게 추천 받은 책&amp;nbsp;등 언뜻 보면 다른 책들의 집합이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lkxb0N0TtVjINupXGfxW0npASR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25:07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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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만난 '사람들' - 가벼워야 하는 것은 몸무게만이 아니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1bj9/32</link>
      <description>이곳에서 많은 여행객들과 태국사람을 만났다.  애니메이션에 꽂혀서 일본유학을 다녀온 녹차카페사장님, 싱가포르, 파리, 뉴질랜드 등 각국에서 워케이션을 온 워커, 치앙마이 공원에서 재능기부로 무료 요가를 가르쳐주는 미국인 요가 선생님, 태국 소수 부족, 쿠킹스쿨에서 만난 중국인 친구, 10개월 넘게 치앙마이를 여행 중인 아일랜드인, 치앙마이 구경이 끝나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3yNLLF_bDXq6BkKjcjFLNGecP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24:34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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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앙마이라는 '도시' - 많은 보고 보고 담을 수 있었던 것 도시가 주는 여유 덕분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j9/31</link>
      <description>눈앞에 펼쳐진 치앙마이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다. 올드 타운 도시 중심부부터, 작은 골목길, 그리고 공원까지 이어지는 초록의 물결 덕분인지 마음은 한적해지고 여유로움이 넘쳤다.     매력적인 이 도시는 각국의 여행자들과 워케이션을 꿈꾸는 워커들을 불러 모았고, 덕분에 전 세계인들과 만남의 기회도 심심치 않게 얻을 수 있었다.   꿈과 소망을 품은 여행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Ej9h5S_F-Fs8J5wHMxqwke38yT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22:05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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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그리던 도시, 치앙마이로 한달살기를 떠나다 - 내가 바라던 낙원으로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bj9/34</link>
      <description>치앙마이를 처음 알게 된 건, 친구를 통해서였다.  친구가, 넓은 풀밭에서 여유롭게 요가를 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 한장을 보여줬다. 여유와 감성이 넘쳐 보이는&amp;nbsp;사진 속 그곳은 내가 바라던 낙원이었다. 그녀는 '치앙마이'라는 도시에 다녀왔다고 했다.   그때부터, 치앙마이는 줄곧 나의 1순위 여행 리스트였다.   업무로 인해 3개월째 지방 투어를 하며 지쳐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4dwjvbsXZqCI_46GrOkWrWR-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20:26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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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이 낯선 워커홀릭의 고민 - 난 백수인데, 대체 왜 퇴사하기 전보다 바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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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기쁨은 사라지고 피곤함을 느꼈다. 회사를 다닐 때부터 1년 반째 지속하고 있던 다섯 시 반 미라클 모닝이 끝나고 명상하고, 운전 연습하고, 수영하고, 또 다른 인풋을 위해 책 좀 읽고, 글 좀 쓰면 하루가 사라져 있었다.     &amp;quot; 나 퇴사했는데도 왜 이렇게 바쁜 거야?? &amp;quot;       이 생활을 한 달 반쯤 하니, 나는 나만의 자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vvlRYA3MbxQ6ZkPvI9ZPg0CFm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18:39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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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내게 주어진 자유 시간 - 못해봤던거 다~해 볼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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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꿈꾸던 시점부터, 퇴사를 하면 무엇을 할 건지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밥벌이에 대한 의무감으로 서른이 되기 전까지 여전히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았다. 쉬면서 하나씩 해본다면 정말 재밌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처음 한 달은 내가 하고팠던 것들로 하루 일정을 빽빽이 채웠다. 모아둔 돈도 있어서 부모한테 구걸하지 않아도 되고, 진직 독립했기에 감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QQWrbhHYuO6hkhxooAjI9oXp4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17:46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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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처음, 쉬어가기로 결정하다. - 더이상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대책 없는 퇴사를 지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j9/28</link>
      <description>&amp;quot; 근데.. 나.. 대체 어떤 사람이었더라? &amp;quot;    이 의문이 머릿속에 부유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잠깐 쉬면서 나를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올라왔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올라왔을 때 내가 선택한 것은 퇴사가 아니라 이직이었다.    좋은 회사를 만나면 나아질 작은 고비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도망치듯 나온 회사는 보란 듯이 이전 회사와 닮아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UW6RPFlbRB7i_gk79TovMoNiw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16:42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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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가 고팠던 서른살 직장인  -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이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bj9/27</link>
      <description>내 나이 서른, 직장생활 6년 차.  인생 처음 일상에 브레이크를 걸었던 나의 휴식에 관한 이야기    중학생때쯤 꿈꾸던 나의 서른 살은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뿜하며 당당히 벤츠 미니를 끌고 다니는 커리어우먼이었다. 정말 서른이 되었고, 어찌 저찌 외국계 광고회사 다니는 커리어우먼이라는 타이틀은 따냈으나 외제차는 커녕 그 외 내가 얻은 것이라곤 거북목과,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AjI3hR-k1mB5vuXa8vj-0BBo-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15:43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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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 치앙마이 한 달 살기 팁! -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계획 중인 분들이시라면 주목</title>
      <link>https://brunch.co.kr/@@1bj9/26</link>
      <description>한 달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죠,&amp;nbsp;무작정 한 달 살기를 떠나기로 하고 그곳에 살면서 저도 나름의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여행을 새로 떠나시는 분들은 이런 시행착오를 줄이시길 바라며 여행 전에 알고 가면 좋을 꿀팁 알려드립니다~!    1. 날씨 (여행하기 좋은 시기) 치앙마이는 동남아이기 때문에&amp;nbsp;항상 덥지만, 건기 우기별로 나름의 편차가 있기에 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lVd7BSzXySbYe_EOgD1YZaI0MG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6:59:57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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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도 다품종 소량 생산이 필요한 이유 - 빅투 스몰,OTD가 말하는인기 있는공간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1bj9/17</link>
      <description>&amp;quot;소비자는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빵을 원하지 않는다.&amp;nbsp;그 동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동네 빵집을 원하게 된 것이다&amp;quot;&amp;nbsp;- 빅투 스몰&amp;nbsp;22p - 내가 어렸을 적만 해도 주변에는 동네 빵집이 많았다. 내가 자주 가던 동네 빵집은&amp;nbsp;다른 가게보다 훨씬 달고 맛있는 공갈빵을 팔았다. 동그랗게 부푼 공갈빵을 깨서 입에 넣으면 유난히 맛있는 특제 꿀이 온 입안을 달달하게</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14:05:21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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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어버린 핫플레이스, 성수연방2 - 2. 내가 더이상 성수연방에 가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bj9/16</link>
      <description>대체 왜왜왜, 성수 연방은 안타까운 공간이 된 걸까?   얼마 전에 OTD  손창현대표가 쓴 '빅투 스몰'이라는 책을 읽었다. 손 대표가 왜 스몰 브랜드를 창업하는지 스몰 브랜드의 경쟁력과 OTD의 다양한 성공 사례에 대해 소개한 책이었는데 공감 가는 내용도 많았고 더불어 '성수 연방'의 처음 듣는 뒷 이야기 등도 접할 수 있었다.    '성수 연방'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Vy9xZ14jhBDI5HsGD9LOcMRZ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7:43:06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guid>https://brunch.co.kr/@@1bj9/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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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어버린 핫플레이스, 성수연방 - 1. 내가 성수 연방을 좋아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bj9/15</link>
      <description>성수 연방과의 만남은 꽤나 떠들썩했다. 우리 팀 과장님이 새로운 밥집(?)겸 카페가 생겼다며 이곳을 처음 데려왔다. 뻔한 점심 레퍼토리에 지쳐있던 찰나에 새로운 핫플레이스는 들리는 소문만으로도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과장님을 따라나서긴 했는데, 자꾸만 후미진 골목으로 이끌어서 대체 이널 곳에 뭐가 있지 싶었다. 궁금함을 숨기며 몇 걸음 더 걸었더니 대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9%2Fimage%2F9o9afPCwZFANt4Jfr0sy0LiiP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7:30:39 GMT</pubDate>
      <author>브랜드 기획자 충분</author>
      <guid>https://brunch.co.kr/@@1bj9/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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