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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현</title>
    <link>https://brunch.co.kr/@@1bqd</link>
    <description>AI와 IT가 만들 미래를 상상하며 새로운 소셜 미디어를 만드는 사업가, 그리고 가끔 한류의 미래를 연구하는 교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3:3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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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IT가 만들 미래를 상상하며 새로운 소셜 미디어를 만드는 사업가, 그리고 가끔 한류의 미래를 연구하는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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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 - 인간적인 기술, 인간적인 동료가 되는 Appropriateness AI</title>
      <link>https://brunch.co.kr/@@1bqd/16</link>
      <description>앞 글 '기술의 발전'과 '풍요의 역설'에서 기술의 발달이 개인들을 어떻게 덜 풍요롭고 덜 따듯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것이었다면 이 글은 관찰의 폭을 사회로 넓히고, 그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하며, 내가 준비 중인 기술이 이들에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해 쓰는 글이다.  1. 소셜미디어: 참여에 최적화 된 세계의 부작용  오늘의 소셜 알고리즘은 사람들의 &amp;lsquo;주의&amp;rsquo;</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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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의 역설 - 쉽게 닿을수록, 더 멀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bqd/22</link>
      <description>(앞 글 '기술의 발전'과 유사한 내용입니다)  기술은 친절하다. 전화도, 메신저도, AI도 &amp;ldquo;언제든&amp;rdquo;을 약속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손만 뻗으면 닿는 관계는, 아이러니하게도 더 적게 음미되고 더 쉽게 미뤄진다. 풍요는 희소성이 하던 일을 지워버린다. 기다림과 수고가 사라질 때, 만남의 온도와 말의 밀도도 함께 옅어진다.  예전에는 친구</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2:00:02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guid>https://brunch.co.kr/@@1bqd/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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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발전 - 풍요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1bqd/15</link>
      <description>전화, 이메일, SMS 등 통신 기술의 발달은 예상과 달리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더 가깝게 만들어 주거나 덜 외롭게 하지 못했다. 통신 기술이 친구들에게 &amp;lsquo;내가 원할 때 언제든 연락할 수 있다&amp;rsquo;는 &amp;lsquo;방법&amp;rsquo;과 &amp;lsquo;편의&amp;rsquo;를 제공했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친구들에게 더 자주 연락을 하게 만들어 주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같은 통신 기술이 등장하기 전에는 사</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2:00:01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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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 대항하기 위한 Local OTT의 전략 - 넷플릭스의 방식으로 넷플릭스를 이길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qd/18</link>
      <description>글로벌 서비스 넷플릭스는 거대한 자본으로 스스로를 방어하고 경쟁을 공격한다. 넷플릭스는 미국에서 시작한 서비스이기 때문이 아니라 전세계 각국 콘텐츠를 확보하고 각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 특정 지역의 로컬 경쟁사에게 버거운 상대가 된다. &amp;ldquo;한국 소비자는 한국의 OO 콘텐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콘텐츠들을 대량으로 확보하면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qd%2Fimage%2FCl6-EkrZrkdU-9RYdrS_Dvvqr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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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비즈니스의 본령 - 소비자 마음 속에 더 좋은 세계를 만들어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1bqd/19</link>
      <description>동영상--TV, 영화, 유튜브, 숏츠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모든 'Motion Picture'--콘텐츠는 소비자의 콘텐츠 경험에 있어 여전히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레거시 방송 프로그램이나 극장에서 보는 영화가 예전만 못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유통 방식의 문제일 뿐 콘텐츠의 '형태'로 볼 때 동영상은 여전히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8:00:39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guid>https://brunch.co.kr/@@1bqd/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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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콘텐츠의 힘은 &amp;lsquo;밀도있는 묘사&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1bqd/9</link>
      <description>한국 콘텐츠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나는 한국 콘텐츠가 가진 힘이 &amp;lsquo;밀도 있는 묘사&amp;rsquo;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이 '밀도'는 단순히 배경이나 디테일을 꼼꼼하거나 묵직하게 잘 살려낸다는 것을 넘어 캐릭터의 정서, 인간관계의 감정선, 그리고 사회적 맥락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리고 이 점이 바로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공감을</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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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파, 과소평가된 한국 콘텐츠의 힘 - 새로운, 다양한, 효과적인 신파를 기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bqd/8</link>
      <description>오징어게임, 신과함께 등 우리나라 흥행작에 자주 등장하는 '신파'는 고질적으로 반복된다며 비판받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파적 서사를 담은 콘텐츠가 계속 창작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amp;lsquo;신파&amp;rsquo;의 사전적 의미는 '새로운 파도' -- 근현대 동양에서 서양식 연극을 기반으로 만들던 연극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은 '감정이 과잉되거나 논리와 개연성을</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4:00:02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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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 문화 수출의 최종 레버리지(Leverage) - 한국어의 '힙스터 코드' 전략과 한류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1bqd/5</link>
      <description>문화 콘텐츠 성공의 종착역, 언어적 불리함을 극복한 한국어의 역설  언어는 특정 문화의 글로벌 확장, 수출이 완성되는 궁극적인 종착점이다. 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다. 그것은 그 민족의 심층적 사유 구조와 문화적 DNA를 관통하는 핵심 통로이며, 소비자가 한 언어를 배우기 시작할 때, 그들은 단순히 문법과 어휘를 습득하는 것을 넘어 그 문</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guid>https://brunch.co.kr/@@1bqd/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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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한국인의 정서, 그리고 한류</title>
      <link>https://brunch.co.kr/@@1bqd/6</link>
      <description>한류의 현재, 한류의 인기를 만들어 내는 것은 한국인이고 한국인의 정서이다. 2024년 한류 백서에 따르면 해외의 한류 경험자 10명 중 7명이 자신들이 경험한 한국 문화 콘텐츠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고 답했을 정도로, 한국 콘텐츠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국적인 것' 중에서도 외국 소비자 눈에 신선한 것, 그리고 흥미로우며 자신들에게 도움이</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2:00:11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guid>https://brunch.co.kr/@@1bqd/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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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의 진짜 목적은 &amp;lsquo;언어&amp;rsquo;다 - 우리는 무엇을 전파하는가, 그리고 이는 어떻게 수용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bqd/1</link>
      <description>한국 음악, 한국 드라마를 넘어 &amp;lsquo;한류&amp;rsquo;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의 수출이 아닌 한국이라는 국가의 확장을 꿈꾼다. 이때 중요한 것은 &amp;lsquo;한류'의 '한(韓)&amp;rsquo;, 혹은 &amp;lsquo;K-OOO&amp;rsquo;에서 &amp;lsquo;K&amp;rsquo;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이 &amp;lsquo;K&amp;rsquo;는 콘텐츠마다, 국가마다, 시대마다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갖는다. 어떤 때는 전통이고, 어떤 때는 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9:30:31 GMT</pubDate>
      <author>이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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