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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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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amp;lt;미디어 프런티어:K를 넘어서&amp;gt; 칼럼니스트이자 동국대 대우교수이기도 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9:4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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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amp;lt;미디어 프런티어:K를 넘어서&amp;gt; 칼럼니스트이자 동국대 대우교수이기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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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님, 지금 배우고 있는 그것, 진짜 원하던 것인가요 - 우리의 미디어 AI 전략은 영상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9</link>
      <description>(글쓴이 주)결론즈음에 쓸 글을 미리 써둔다. 그래야 앞으로 연재하는 글들이 조금은  쉽게 이해될 테니 말이다. 당장 오늘이 아니라 10년 뒤를 생각하면서 AI도 다뤄주길 기대하면서.  어느 날 선배 PD에게서 연락이 왔다. 20년 가까이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온 사람이었다. 요즘 AI 교육을 듣는다고 했다. 런웨이로 영상 만들고, ChatGPT로 구성 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4etFLMpGBvtkntUhZjicXhtbV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5:00:54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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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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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이 스튜디오가 되려 한다 - 넷플릭스 AI 개발&amp;middot;투자&amp;middot;적용의 연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8</link>
      <description>(글쓴이 주) 이제는 미디어 기업들의 AI 전략들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기업별로 다르지만, 적어도 그들이 AI를 어디에 무엇을 하려고 도입하는지가 조금은 구체적으로 잡히기 시작했다. 먼저 해외 사업자들부터 시작한다. 이번 시리즈 역시 시간 날 때마다 띄엄띄엄. (아마도 이 시리즈는 올 한 해 내내 12번 정도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  202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N9lkK2j3TysahJFGXCduM4hiR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18:35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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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유권은 넘겨도 지분은 남는다(2) - 재상영료의 구체적인 기준과 산식</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7</link>
      <description>(글쓴이 주) 지난 글에서 북미시장에서 재상영료가 저작권법의 한계를 노동법과 단체협약으로 돌파해 낸 할리우드 창작자들의 전리품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늘은 그 구체적인 구조와 산식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재상영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계산되며, 실제 창작자들의 통장에는 얼마의 숫자가 찍히는가. 그리고 이 정교한 숫자들이 어떻게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지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LrrDTrKP0GBeSVqQmrban42sL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43:56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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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권은 넘겨도 지분은 남는다(1) - 할리우드가 얻어낸 재상영료, 우리는?</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6</link>
      <description>(글쓴이 주) 앞서 프롤로그에서 넷플릭스가 내세우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얼마나 고압적인 단어임을 밝혔었다. 매절 계약을 하면 당연히 성과 보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미국에서는 1) 재상영료(Residuals)를 지급하고 있고, 2) 성과 보상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amp;nbsp;있기 때문이다. 물론 재상영료에 대한 주장은 국내에서도 제법 이루어졌었다. 그러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87tsSD1IEAWIIfp1m63dTGPN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4:05:52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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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가 말하는 '글로벌 스탠더드'란? - 넷플릭스의 보상 체계</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5</link>
      <description>(글쓴이 주) 시장은 선언적이고, 연구는 이를 뒷받침해 주지 못한다. 넷플릭스가 미국 시장에서는 재상영분배금과 실적보상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한다.  0. 화려한 축제의 그림자, 1조 원의 가치와 0원의 보상 2021년 가을,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를 마비시켰다.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xyN63mPddr2xDsUJXGQJMnR1N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20:48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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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 시청권의 재정립을 요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4</link>
      <description>2026년 3월 23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최한 &amp;lt;보편적 시청권 제도 개선을 위한 공개 시민 간담회&amp;gt; 발제문입니다. 분량이 제법 깁니다. 다운로드하셔서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다운로드하실 분은 맨 아래로.  0. 보편적 시청권은 사회 통합의 마지노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은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하게 지나갔다. 과거 전 국민의 눈과 귀가 쏠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lEgzPsvpdMfpjYaTR31_W8Gq1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45:39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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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C의 고민과 선택 - 맷 브리튼 선임이 던지는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3</link>
      <description>1. 구글 유럽 총괄이 BBC의 대표가 되다  BBC의 새로운 수장으로 구글 EMEA의 총괄 책임자였던 맷 브리튼(Matt Brittin)이 임명됐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방송(Broadcasting)'이라는 공적 가치를 수호해 온 BBC가, 데이터 알고리즘과 광고 기술로 전 세계 미디어 생태계를 재편한 구글의 거물을 영입했다는 사실은 그 자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pYyNY3L_moVBp21FR1uIEcOkr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3:45:56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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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한국어 더빙, K드라마 줄어드는 신호? - 넷플릭스의 새로운 한국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2</link>
      <description>갑자기 훅하고 들어왔다.   최근 TOP 10 Movie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amp;lt;워 머신&amp;gt;(War Machine)에 썸네일에 뜬금없이 더빙추가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뭔가 싶었다. 웬걸, 한국어 더빙이다. 원 영어와는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렇다고 쌈마이라고 부를 정도의, AI 스러운 더빙이 아니었다.   제법 국내의 성우들을 섭외에서 작업한 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vfkBlToYQOG44ltNS7DCJBvrn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4:24:53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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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은 단독 중계를 해도 괜찮을까? -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논의 4+1</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1</link>
      <description>WBC가 한창이다.  평탄한 인생은 행복할지언정 영화가 되지 못하듯, 굴곡 많은 인생은 힘들지만 사람의 주목을 받는다. 이번 WBC가 그랬다. 확률적으로 희박했던 가능성을 기어코 확보해서 8강에 진출했으니 그보다 더한 짜릿함은 없을 터다. 바라보는 우리도 즐거웠지만, 중계권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도 흐뭇했을 거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서너 시간의 중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p-whrJvKjj_iepBQpclhIP7S3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3:04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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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흔적 기관에 대하여 - 보편적 시청권에 논쟁에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30</link>
      <description>생물학에는 &amp;lsquo;흔적 기관(Vestigial organ)&amp;rsquo;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진화의 긴 여정 속에서 쓰임새를 잃어버려 본래의 기능은 상실하고 그 형태나 흔적만 덩그러니 남은 신체의 일부를 뜻하죠. 인간의 꼬리뼈나 맹장 끝의 충수돌기 같은 것들을 말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흔적 기관이 비단 생물학적 육체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amp;nbsp;우리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tyB_6wn2IU2GJKVJrUMT_wj-g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6:07:16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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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왜 빚더미 속 설산을 품었나?  -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WBD 인수가 가져올 시장 변화 (2)</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9</link>
      <description>할리우드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정문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구름에 둘러싸인 거대한 설산과 그 주위를 에두른 별들이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로고는 영화의 대명사였고, 상징이었다. 이 전설적인 로고는 1914년, '할리우드를 발명한 사람'이라 불리는 윌리엄 워즈워스 호드킨슨(W.W. Hodkinson)의 손에서 탄생했다. 당시 그는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Tl-ifsBXFo3elr2WMB5MwFjNY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8:08:27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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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는 정말 커지고 있을까? - 불완전한 자료에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8</link>
      <description>오늘은 질문을 하나 던져보려 한다. 주제는 불완전한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다. 한국 드라마 수출 관련 데이터는 후행적인 데다, 글로벌 OTT의 매출 인식 지역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는 탓에 이제는 그것만으로 한국 드라마 시장의 규모가 어느 정도 커지고 있는지를 즉각적으로 파악하기도 어려워졌다  최근에 Parrot Analytics가 발간한 &amp;lt;Wha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C2Tjj25_gsrz_zSyOcNUHOCyR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45:35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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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 미디어 시장을 꿈꾸는 데이비드 앨리슨 -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WBD 인수가 가져올 시장 변화 (1)</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7</link>
      <description>2026년 2월, 할리우드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자본과 기술의 결합을 목격했다. 데이비드 엘리슨(David Ellison)이 이끄는 스카이댄스가 파라마운트를 넘어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까지 품에 안으며, 넷플릭스를 압도하는 거대 미디어 제국의 탄생을 공식화했기 때문이다.무엇을 얻기 위해서였을까? 그리고 무엇을 꿈꾸는 것이었을까? 오늘부터 몇 차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RzYV47NOKYuVFRHP2GDfZIcIP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7:34:10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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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BC는 어떻게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수익을 갱신했나? - 보편적 시청권 개정 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4/4)</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6</link>
      <description>보편적 시청권 관련해서 마지막 글이다. 시장의 대세감은 물량에서 나온다.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이어지는 것이라면 차곡차곡 빌드업을 하면서 대세감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특정 기간 동안 펼쳐지는 스포츠 중계라면 인지하고 시청하고 공감하는 데까지 빌드업을 하기에는 힘들다. 그래서 소위 상업적으로 성공한 사업자들은 대부분 파상공세적으로 제한된 시간에 펼쳐 놓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uCK6mjO-SMX6muF1zr2upz4X_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4:16:24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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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럽이 정한 보편적 시청권 이벤트 - 보편적 시청권 개정 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3)</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5</link>
      <description>드디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끝났다. 어쩌면 올림픽 중계&amp;nbsp;기간동안&amp;nbsp;벌어졌던 JTBC와 지상파&amp;nbsp;간의 설전도 폐막식과 함께 수면으로 가라앉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안타까웠다면 올림픽이 폐막된 이 시점이 &amp;nbsp;향후 보편적 시청권을 어떻게 확보하고 유지해서 파편화된 국민을 대한민국이란 이름 하에 연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론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할 때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TLskYiq7XR4-vbuiwP608UZUs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3:52:15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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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합편) 미디어사업자의 AI - Augmented CES2026 (10/10)</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4</link>
      <description>CES2026은 볼거리로 가득하다. 현장의 생동감과 체감은 글이나 말로 온전히 전달할 수 없다.&amp;nbsp;하지만 정보의 밀도라는 관점에서 보면, 현장보다 온라인 자료가 더 풍부하고 다양하다. 전체를 조망하려 한다면 오히려 온라인이 더 적합할 수 있다. 여러 자료를 모아 해석하고 의미를 더했다. 과거의 발자취를 찾아 현재 자료에 맥락을 덧붙였다. 이른바 'Augm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oYnNwUthmA7jFwWgYv0tM5325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1:51:53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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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계권 혼란과 BBC의 올림픽 편성 - 보편적 시청권 개정 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3</link>
      <description>유럽 스포츠 미디어 시장은 보편적 시청권을 지향하는 공영방송사와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간의 각축장이다. 방송 시장조차도 매스(mass)보다는 팬덤과 크리에이터가 중요해진 시장으로 변모한 상황에서 스포츠만큼 이에 확실히 부합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작은 프리미어리그(EPL)나 UEFA 챔피언스리그(UCL) 같은 대형 스포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5cGm7QtdVj94MyfWg4BtFIZco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5:55:06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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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J-콘소시움과 보편적 시청권 - 보편적 시청권 개정시&amp;nbsp;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2</link>
      <description>올림픽 열기가 없다. 누가 금메달이라도 딸 것 같으면 아파트 이곳저곳에서 함성이 들리기도 하고, 치킨을 든 배달원들이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오르락내리락거려야 될 텐데, 실종된 크리스마스 특수 마냥 아무 소식이 없다. 시차탓도 있을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도 너무 없다.  그 와중에 올림픽 중계를 단독 독점한 jtbc와 지상파는 연일 서로 손가락질을 하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jYqsPqDtIaJCB7BZMoZscc_Hy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4:43:50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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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마트와 Vizio가 꿈꾸는 거실과 Retail의 연결 - Augmented CES2026</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20</link>
      <description>CES2026은 볼거리로 가득하다. 현장의 생동감과 체감은 글이나 말로 온전히 전달할 수 없다.&amp;nbsp;하지만 정보의 밀도라는 관점에서 보면, 현장보다 온라인 자료가 더 풍부하고 다양하다. 전체를 조망하려 한다면 오히려 온라인이 더 적합할 수 있다. 여러 자료를 모아 해석하고 의미를 더했다. 과거의 발자취를 찾아 현재 자료에 맥락을 덧붙였다. 이른바 'Augmen</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8:56:13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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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테나의 종말과 콘텐츠의 생존 - 인터넷을 준비하는 BBC의 선택,  유튜브와의 랜드마크 딜</title>
      <link>https://brunch.co.kr/@@1c2I/118</link>
      <description>방치된 위기, 예정된 종말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은 지금 엔진이 꺼진 채 거대한 쓰나미를 마주한 난파선과 진배없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1위라는 화려한 인프라 간판 뒤에서, 정작 그 위를 달리는 미디어 정책은 여전히 주파수를 중심으로 한 20세기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러 있다. 여전히 공영과 민영을 어떻게 구분할지, 콘텐츠와 플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2I%2Fimage%2FadUhrH7jcjqD6okXe2T3YWZci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3:00:13 GMT</pubDate>
      <author>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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