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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필적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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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의 취향이, 관심이, 필체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1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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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취향이, 관심이, 필체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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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궁금해하지 않아? - - 언니가 들려주는 네번째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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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는 왜 궁금해하지 않아?&amp;quot;이건, 일을 하는 친구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였다.주변에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는 늘 해주고 싶은 그런 이야기-나는 왠만하면, 아래 직원에게 화를 내는 편이 아니다.여지껏 사회생활 하면서 세번 정도 화를 냈던가-솔선수범이 미덕이라 생각했고, 끔찍했던 예전 내 상사와 닮고 싶지 않아서 의식적으로 행동한 것도 있었다.그리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Dz%2Fimage%2FHoAnjTa6FmvQ4gvlFwnnNm_SQ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8 13:16:05 GMT</pubDate>
      <author>미필적 취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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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일희일비(一喜一悲) 하지 말자 - - 언니가 들려주는 두번째 이야기 -</title>
      <link>https://brunch.co.kr/@@1cDz/4</link>
      <description>내가 최근, 가장 많이 입에 달고 다녔던 말 중 하나이다. &amp;quot;일희일비(一喜一悲) 하지 말자&amp;quot; 특히나 그 일이 업무와 관련된 일이라면, 더더욱-   나는, 일희일비를 매우 잘 하는 성격이었다. 기쁠 때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슬플 때 슬픔을 마음껏 드러내야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회생활이란걸 하다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 오히려 작은 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Dz%2Fimage%2F3Kx1xW49n6DE9izhJ24dMTWx7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18 13:23:05 GMT</pubDate>
      <author>미필적 취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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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더 산 언니가 내겐 존재하지 않았었다. - - 언니가 들려주는 첫번째 이야기 -</title>
      <link>https://brunch.co.kr/@@1cDz/3</link>
      <description>그럴때가 나도 있었다. 세상이 막막하기만 하던 때- 대학을 졸업하고 나니 나는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고, 알몸으로 세상에 던져진 기분이었다. 그럴 때 나는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사람이 많지 않았다.   아직 사회 초년생이었고, 이제 막 들어간 회사에서는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상대가 없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만 싶었던 날들이었다.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Dz%2Fimage%2FZkZtw8AxbLE49r0ntVkRM77Kl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18 10:51:11 GMT</pubDate>
      <author>미필적 취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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