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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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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권의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며 성장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3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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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권의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며 성장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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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치는 그리움에 대하여 -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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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줄거리가 요약된 글입니다. 줄거리 읽기를 원치 않으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영화나 드라마, 책을 보고 나서 또는 여행을 다녀와서 누구나 한 번쯤 크거나 작은 여운을 느끼곤 한다.   특히 사람과 인연을 맺고 헤어지게 되면 그 여운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는 비극적인 역사적 폭행을 주제로 글을 쓰다 정신적으로도, 사회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4Ov-IjL6S8c7Ta3XRX8PRfOAq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1:50:41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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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동, 나의 물결 - '당신의 고동소리'라는 주제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M8/24</link>
      <description>손을 가슴팍에 얹고 내 심장 소리를 느끼려고 했는데, 잘 느껴지지 않았다.오른손을 이리저리 옮기다 왼손과 함께 가슴 위에 조용히 있으니, 그제야 꿈틀대는 고동소리가 느껴졌다.나의 고동소리는 '쿵쿵'이나 '두근두근'처럼 끊기듯 힘 있게 들리지 않았다.먼바다에서 물결이 넘어오듯 조용하게 그렁그렁 넘어왔다.1초보다 빠른 주기였지만 빠르거나 급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CweD26nhPKJLv13kv8GxXJtNa4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22:52:39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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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물처럼 찾아온 깨달음의 순간 - &amp;quot;가슴에 '쿵!'하고 떨어졌던 것을 떠올려보세요&amp;quot;라는 물음에 대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M8/23</link>
      <description>최근의 나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 책 《퓨처셀프》를 읽고부터였던 것 같은데, 그게 한 작년 10월경부터였던 것 같다. 나는 추상적으로 수사역량이 뛰어난 수사관에서 수사팀장이 되고 싶었고, 정년을 마치고 나서는 동물복지 양계장을 운영하며 자급자족하는 생활과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었다.그러나 그 두 가지는 실현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W4MOm03xdbWOb0lEYsC7ANxoS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9:31:02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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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쾌락과 중독의 시대, 해독제가 필요하다면 - 《도파민네이션》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cM8/22</link>
      <description>저자인 애나 렘키는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 중독의학 교수이자 스탠퍼드 중독치료센터 소장이다.    책의 주된 내용은 저자가 정신의학 상담치료를 진행한 환자들의 치료과정과 저자의 사례를 바탕으로 도파민, 쾌락, 고통의 메커니즘 그리고 중독 상태에서 벗어나는 해결책을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신경과학자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도파민을 중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AGtUJS3wgeKsaOZXsh0f-LMQQ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8:46:34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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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게으른 나를 일으켜준 책 -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cM8/21</link>
      <description>보람찬 하루를 계획했지만 행동력, 꾸준함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책에 첨부된 저자 소개에 따르면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미국 최고의 자기 계발 전문가이자, 블로그 월 방문자 수 100만 명, 구독자 수 50만 명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파워블로거이자, &amp;lt;뉴욕 타임스&amp;gt; 베스트셀러 작가이다.저자는 촉망받던 야구선수로, 고등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n7Pmk81vL_R5BOS3FabVCDQfR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06:24:10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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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라보고 놀란 가슴에 긍정을 불어넣자 - 《놀라움의 힘》을 절반 정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cM8/20</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인 정답이라고 믿고 살아간다. 자신의 상식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용하는 상식이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제일 현명한 판단과 자신의 직감이 정답인 것처럼 믿는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 자신만의 기준과 믿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대하며 살아간다. 책 《놀라움의 힘》에서는 위 기준과 믿음을 '확증편향'이라는 단어로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UIDucBrC9hN8CCNtceJwK487w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8:04:12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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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기는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다 - 《의학의 대가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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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의 저자 소개란 내용에 따르면, 책의 저자 앤드루 램은 매사추세츠 주 서부에서 활동하는 망막 전문 외과 의사이자 매사추세츠대학교 의과대학의 안과 조교수이고,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일리노이주 중부에서 자라 예일대학교에서 군사사와 미국-동아시아 관계를 전공하였으며, 역사학을 수석으로 졸업했다고 한다.  역사학을 전공하여서 그런지, 그의 책 《의학의 대가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orsdb2n9pSZ6HfVrV6WyvZjAQ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1:20:13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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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장부는 소인배와 논하거나 싸우지 않는다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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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대장부는 소인배와 논하거나 싸우지 않는다&amp;quot;   공무원 수험 시절, 한국사 전한길 강사님이 수업 중 가르쳐 주신 명언이었다.  필자는 당시에 위 명언을 시비를 거는 사람이나, 무례한 사람들을 대할 때 마음에 새기면 좋은 말이라고만 생각했고, 위 명언은 마음속 어딘가에 자리 잡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채 잠들어 있었다.  그런데 《인간관계론》이 잠들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xy4BhS3qJtkVIjhFT6QTKofJH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6:11:48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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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서평러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 나민애의 《책 읽고 글쓰기》(2020)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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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읽고 글쓰기》책 중 작가 소개에 따르면 저자 나민애는 서울대학교 글쓰기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며, 높은 인기로 2019년 우수교원상을 시상하였고, 2007년 문학 평론가로 등단하여 《책 읽고 글쓰기》 출판일 기준으로(2000년 3월경) 250편가량의 평론을 발표하였으며, 2015년부터 동아일보 주간 시평코너 &amp;lt;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amp;gt;을 연재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WV2NmnHpcB4ik1fmcMhN1PahD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12:49:48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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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맞은 집중력을 읽고 - 집중력 도둑, 그들은 누구이며 검거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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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글 주의●   집중력에 대한 책을 읽어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집중력이 솟아나는 느낌이 들었지만, 책을 읽는 속도도 늦고, 번역체라 책이 잘 읽히지 않았으며, 하루에 독서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한 탓인지, 10월 말부터 읽기 시작한 책을 12월 초가 되어서야 겨우 완독 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책이나 그렇듯, 이 책도 후반부쯤에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yoSFEtebhnHnLh-2yaqv6QhzN9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4:28:41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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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처셀프를 읽고 - 가슴 뛰는 삶을 살게 해 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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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본 적이 있는가?  나는 운이 좋게도, 대학교 수업의 과제로 미래의 나에 대한 편지를 쓴 적이 있었다. 그때 교수님이 어떤 목적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10년 후의 나에게 편지를 쓰기만 하면 교수님이 내용도 확인하지 않고 과제 점수를 만점으로 주셨고, 학기를 마친 후에 각 수강생들의 집으로 우편을 통해 직접 보내주셨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Q-p-5Q6ppNASJlNqxGwMrC70z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4:27:52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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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함의 힘을 두 번째로 읽고 - 삶에 적용시켜야 빛을 발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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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스퀘어에 진행하는 씽큐베이션 14기에 참여하게 되면서 유연함의 힘을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었다!  처음 읽을 때는 잘 읽히지 않고 메모도 할 게 많아서 진도가 잘 안 나갔지만, 2 회독을 하게 되니 1 회독 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1 회독 때 해둔 나의 메모를 보면서 '아 내가 이때는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하며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EzFKLQz-Nb4aB1STbEMstowfo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4:40:27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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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토스테론의 진실을 읽고 - 우리 사회를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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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은 좋아했지만 과학을 싫어하던 나에게 테스토스테론의 진실은 읽기 전 걱정부터 앞서는 책이었다.  특히 과학 중에서도 생물과 화학 분야는 내가 제일 싫어했던 기억이 가득하다.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고등학생 시절에 나는 원소주기율표를 외우다 과학과의 이별을 선택했던 것 같다... 친구들은 노래까지 불러대며 척척 잘 외웠는데, 도통 나는 잘 외워지지가 않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WdwtUsdIRaYRUnHEbLoBAVf_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4:26:39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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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함의 힘을 읽고 -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반드시 갖춰야 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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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유연함의 힘을 모두 다 읽었다!  자기 계발서는 좋아하던 터라 쉽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이상하게도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지 않았다.  챕터별로 생각할 거리가 많이 있었고, 한참 생각에 빠져있다 보면 넘어가는 페이지수보다 책에 적혀있는 메모들이 늘어갔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은 좋은 책이라고 했는데, 이 책은 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JOSiehUEhewRCd6-JeymIHe9o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6:27:08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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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내가 가장 많이 성장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 내 삶과 성장의 순간을 되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cM8/11</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에서 내가 가장 많이 성장했던 순간은 언제인가?&amp;quot;라는 질문을 듣고 한참 생각해 보았다.  살면서 성장의 순간을 체감한 것은 몇 번 있었던 것 같은데, 그중 내가 가장 많이 성장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쉽게 생각나지 않아 5살 때부터 현재까지 연도(1998년~2023년)를 나열해 보고 내 삶을 되돌아보았다.  한눈에 내 삶을 되돌아보니 나는 고등학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824GLaP_gpfzvg-30SNudxioH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2:53:47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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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끝의 카페를 읽고 - 삶의 길을 잃었다면 한번 찾아볼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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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주간의 멘토링 프로젝트를 마치고 바로 읽게 된 책은 '세상 끝의 카페'였다.  나름 읽고 싶은 책이 많았지만, 멘토링 프로젝트를 마치고 미루어놓은 약속들을 소화하기 위해, 과열된 머리를 조금 식히기 위해 비교적 얇고 읽기 쉬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평소 친하게 지낸 직장 선배분이 선물로 주신 책이라 안 읽어 볼 수가 없었다!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pph2hrSsYBsYZrn7tJXNnJAK_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14:11:27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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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의 비밀을 읽고 - 영양의 대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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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멘토링 마지막주 미션으로 500쪽짜리 이상 벽돌책 읽기 미션이 있었는데, 나는 언젠가 신박사님이 추천해 주신 '영양의 비밀'을 읽게 되었다. 500쪽 읽기에 도전하면서 서점에서 이 책을 살펴봤을 때는 500쪽 하고 60 몇 페이지 되니깐 쉽게 읽겠는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큰 자만이었던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부족한 문해력 때문인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zBhfB4dICtOPtZMgSfJQOsC7v6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3:31:54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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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를 읽고 - 뇌보다 내 식생활 전체를 돌아보게 해 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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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 독서 주제는 살면서 전혀 읽지 않을 것 같은 책을 읽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직장 선배에게 추천받아 구입해 놓고, 한 페이지도 읽지 않은 채 꽂아만 두었던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를 읽게 되었다.  사실 그 선배분은 직장에서 알게 된 분들 중 가장 생각이 깊어 보이셨고, 그래서 내가 많이 따르기도 했었다. 그런데, 같이 일한 지 6개월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hMY2i1cVEm5XU9B-t9_qRsiMx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4:44:28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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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를 읽고 - 미움받을 용기란 주체적인 삶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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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에 미움받을 용기를 오디오북으로 듣고 크게 감명을 받아 언젠가 꼭 책으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만나 정독하게 되었다. 역시 책은 듣는 것보다 눈으로 읽을 때 그 울림이 더 강한 것 같다. 윌라 오디오북이 정말 잘 나와서(여담이지만, 2편 오디오북은 개인적으로 좀 별로였다...1편 성우분들이 너무 잘해서였을까...?)  그때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8g1NGFD4HPghQk5k4AHTEGcDj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16:31:03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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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 지혜롭게 살아가고 싶다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1cM8/6</link>
      <description>이 책은 내가 2018년도에 경찰공무원 시험에 최종 합격한 후 나의 은사님을 찾아갔을 때 은사님에게 추천받은 책이었다.   재밌게도 이 책에는 제자 미치와 그의 노은사인 모리 교수가 등장하는데 책을 다 읽어보니, 왜 나의 은사님이 이 책을 추천해 준 것인지 알 것만 같았다.   항상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나에게 이 책은 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8%2Fimage%2FlWl7pQPl-QW8aGq9xfiQYwEXR9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14:45:14 GMT</pubDate>
      <author>폴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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