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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 Baek 백산</title>
    <link>https://brunch.co.kr/@@1cP8</link>
    <description>글쓰기, 책읽기,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을 읽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인문학 (역사, 심리, 인간사 일상)을 공학적으로 쪼개고 분석하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5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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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책읽기,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을 읽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인문학 (역사, 심리, 인간사 일상)을 공학적으로 쪼개고 분석하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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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bye 2025, Welcome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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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2026 구정이 되어서야 작년을 정리하는 글을 쓴다. 더 늦기 전에 올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부랴부랴 컴퓨터 앞에 앉았다.  한국 온 지 3년, 총평을 해보자면 첫 두 해에 비해 훨씬 더 안정을 찾은 한 해가 아니었나 한다. 나도 가족도 여러 가지 면에서 한국에 정착한 느낌이 물씬 나는 감사한 한 해.   최근에 일련의 만남과 사건을 겪으면서 내 삶</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0:05:30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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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와 소작농 (3) - 성경에서 제시하는 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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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글은 최근 몇 달 동안 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부조리, 구조적 한계에 대한 글이다.&amp;nbsp;1부에서는&amp;nbsp;평생 일해도 자기 땅을 가질 수 없는 현대판 지주와 소작농의 세태를 조명하고, 자본을 우선시하는 자본주의와 단기선거에 최적화된 민주주의의 구조적인 한계를 다뤘다.&amp;nbsp;2부에서는&amp;nbsp;인간의 이기심, 그리고 그 이기심이 만나 만들어진 죄수의 딜레</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2:41:17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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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와 소작농 (2) - 근본원인: 인간의 이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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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글은 최근 몇 달 동안 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부조리, 구조적 한계에 대한 글이다. 1부 (링크: https://brunch.co.kr/@sanbaek/74)에서는&amp;nbsp;평생 일해도 자기 땅을 가질 수 없는 현대판 지주와 소작농의 세태를 조명하고, 자본을 우선시하는 자본주의와 단기선거에 최적화된 민주주의의 구조적인 한계를 다뤘다. 2</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20:30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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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와 소작농 (1) - 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붕괴</title>
      <link>https://brunch.co.kr/@@1cP8/74</link>
      <description>이번글은 최근 몇 달 동안 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부조리, 구조적 한계에 대한 글이다. 전부터 이에 대한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종종 생각해 왔었는데, 지난 11월 초에 성경의 원리와 해석에 대해 접하면서 모든 게 명확해졌다. 어디서부터 단추가 잘못 꿰진 것인지, 무엇이 근본 원인인지, 그리고 해결책은 있는지... 이제 한번 나</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23:14:04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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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샘 선교사님과의 만남 - 이런 느낌은 참 오랜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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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섬기는 교회의 1 day 세미나가 있어서 우연한 기회에 조샘 선교사님이란 분을 만나게 됐다. 그 기억이 아직 생생할 때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  1. 조샘 선교사님 소개  조샘 선교사님 약력이 좀 특이하다. 경영학교수 (고려대 경영대, 미국박사 출신), 중국 연변과기대/북한 평양과기대에서의 6여 년의 경험, 인터서브 선교회 전대표, 로잔 BAM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Toosu7D9CYkGltqBibfpUpyuV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23:16:29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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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unching Adult Kid - 2030세대는 어려운 현실을 맞았지만 뭔가 해낼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P8/72</link>
      <description>뭐라도 글이 쓰고 싶어서 이 공간을 찾았다. 이런저런 맘속에 있는 생각들을 끄집어내 본다. 크게 쓰고 싶은 건 아래인데, 일단 1번부터  1. 2030의 삶은 생각보다 더 힘들다. Launching adult kid. 하지만 이들에겐 분명 특별한 게 있다. 2.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어른은 어떤 모습일까. 50대엔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3. 일상을 사는</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3:00:28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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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믿음, 세계관, 생각들 - 내 안에 있는 이야기와 생각들 끄집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P8/71</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에 오래 알던 지인이 새로 팟캐스트를 한다고 해서 (고민수의 Go On 팟캐스트) 어렵게 시간을 잡아서 인터뷰를 했다. 시작할 때는 눈도 잘 안 떠지고 몸도 천근만근이었는데, 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에너지가 나왔다. 말하다가 감정이입이 돼서 깜짝깜짝 놀랄 때도 있었다.   이야기란 게 참 신기하다. 우리 안에 있는 이야기와 생각들이 세상밖으로</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5:54:32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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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77번째 생일파티 - 언제나 그렇듯 아버지 백재웅과의 시간은 내게 많은 걸 남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9</link>
      <description>아버지의 손에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갓 사온 회 한 박스가 들려 있었다. 며느리인 아내는 반색을 하면서 시아버지를 맞았고 분위기는 전에 없이 화기애애했다. 하지만 베란다 한편에는 아버지가 보낸 고구마가 영문도 모른 채 서서히 곰팡이를 피우고 있었고 현관 한구석에도 아버지가 보낸 지압돌멩이 발판이 조만간 맞이할 임종을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이 회는 곱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Ss3lHmnYgSqocvS6P8y1f7kBvc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23:37:00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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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상반기 결산 - 그리고 하반기를 여는 마음과 소망</title>
      <link>https://brunch.co.kr/@@1cP8/7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2025년 1-2월은 참 만만치 않았다.&amp;nbsp;온 나라는 온통 대통령 탄핵정국의 소용돌이안에서 요동했고 그 여파는 내게도 왔다. 정치관련 해프닝이 생겨서 아버지와 거의 처음으로 언성 높인 다툼까지 벌어졌고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았다. 그 와중에 아내와의 갈등까지 생겼다. 내겐 가장 아킬레스건 같은 나의 &amp;quot;일하는 자아&amp;quot;가 아내와의 사소한 대화에서 건드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i5WcNhvIhJk_n-TSmKsbRjeIC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23:25:22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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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도 속마음이란게 있다 - 다만 자신도 모르고 서로 손내밀줄도 모를뿐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8</link>
      <description>'밝은 밤', '단 한 번의 삶'을 읽고 든 생각: 타인의 삶과 마음에 연결된다는 것에 대하여  1. 소설 『밝은 밤』을 우연히 접하고 단숨에 읽었다. 조정래의 장편소설을 연상케 하는, 몇 세대를 넘나드는 역사 속 인물들의 생생한 삶도 인상 깊었지만, 진짜 예술은 그들의 감정 묘사였다. 때론 짧은 대사 한 줄, 함축적 마무리, 또는 정제되지 않은 상황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qegZou9jk_Arn7UMBsMtYORew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6:36:49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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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즉생 생즉사 - 대한민국은 살아날 수 있을까. 죽음을 각오하면 분명히 살아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7</link>
      <description>한국은 끝났는가 - 탈조선 열풍 그 너머에 https://www.youtube.com/watch?v=Ufmu1WD2TSk 최근 한 유명 해외 유투브 채널이 한국의 인구절벽 문제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의 미래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 영상이 올라간 후, 아직 스무 살도 안 된 대학생부터 해외에 거주 중인 친구들까지 &amp;ldquo;이게 정말 사실이냐&amp;rdquo;고 연락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UDBQVIx6GZGqQYApSkRhmHXL-q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2:34:04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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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중동 아랍민족 - 지구의 중심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6</link>
      <description>태어나 처음 중동(두바이)에 와봤다. 감동과 영감이 많아서, 잊기 전에 몇 자 남겨본다.  두바이에서 깨달은 것들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번영의 핵심은 결국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자본(인적&amp;middot;금융 자본 포함)을 축적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축적이 있어야 발산이 있고, 성장도 가능하다 (참고저서: 축적의 길). 초강대국 미국은 유대 자본과 세계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5W3ZqeGt1YwsrzPt3_yiTp6y5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11:52:07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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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정치와 언론에서 살아가기 - 눌리지 않고 마음을 지키며 살아가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5</link>
      <description>부부싸움이 만성화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집안의 리더인 엄마 아빠가 아이들과 집안 살림 생각은 안 하고 서로 욕하고 서로를 적으로 몰아 완전히 없애는 데에만 집중한다면?  이런 아이들은 높은 불안감, 우울감, 분노와 공격성을 보이고, 사회적으론 위축되고 갈등을 회피하거나 모방하려는 특성을 보인다. 집중력이 낮고 무기력하고 낮은 자존감을 갖는</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1:41:10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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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을 마무리하며  - 가족과 교회의 든든한 서포트 위에서 거침없이 일해볼 수 있었던 한 해</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4</link>
      <description>나라가 온통 어수선하다. 안 그래도 밖에서 오는 자극으로 안을 들여다볼 틈을 안 주는 게 한국사회일진대, 올해는 유독 심한 것 같다. 분주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커피 한잔과 함께 컴퓨터 앞에 앉았다. 정신없이 달려왔던 2024년 한 해를 돌아보고자 한다.   가족 (Family)   한국 온 지 2년이 된해. 각자의 자리에서 나름 안정을 찾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j560xZGIcgZ7Gl90yePZfXP8i4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22:00:42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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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용납, 그리고 안식 - 온전히 내가 받아들여질때 비로소 안식이 찾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3</link>
      <description>나라가 온통 어수선하다. 안그래도 밖에서 오는 자극으로 안을 들여다볼수 없게 만드는게 한국사회일진대, 올해는 유독 심한것 같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기에 내 안에, 우리 안에 안식이 있는가? 평안이 있는가? 쉼이 있는가? 그걸 돌아보며 써봤다.  1. 자존감 미국에 와서 오랜만에 정말 오래된 친구를 만났다. 이런저런 이야기</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9:38:06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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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0주년 체크인 -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그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2</link>
      <description>이번글은 얼마 전에 아내와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다녀온 짧은 여행에서 있은 일에 대한 글이다. 아내와 함께한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그려볼 수 있었던 시간  결혼 10주년 여행  &amp;quot;오빠, 진짜 결혼 10주년에 아무것도 안 할 거야? 유럽 간다고 그랬잖아&amp;quot;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결혼 10주년이었다. 결혼 10주년 유럽여행을 장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3tytIsT8dhYwETgrAH5im8p2k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7:10:00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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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틴즈 Reaction 수련회 후기 - 삶의 예배를 회복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1</link>
      <description>1. 들어가며  올해로 세 번째 참석하는 드림틴즈(서울드림교회 청소년부)의 여름 수련회였다. 나는 2023년부터 고등학교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지난 두 번의 수련회에서도 큰 은혜를 받았기에 이번에도 기대와 설렘이 컸다. 그러나 수련회를 앞둔 내 심적, 영적 상태는 바닥을 치고 있었다. 기진맥진한 상태로 겨우 수련회에 가는 버스에 올랐고,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k9Brw2tfPHJblciOY2hns0-xYM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10:25:00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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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감 -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을 넘어 기대로 이어지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cP8/60</link>
      <description>폭풍 같은 한 주를 뒤로하고, 토요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나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1. 불안 문득 더 늦기 전에 미국주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통장 잔고를 들여다보고 미국주식투자가 가능하다는 금융사이트를 접속해 본다. 부동산 할만한 자금과 에너지는 없고, 작은 돈이나마 은행보단 주식에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들여다보는데, 액수가 많이</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6:55:29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guid>https://brunch.co.kr/@@1cP8/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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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vs 대기업 PM - 스타트업 출신이 큰 기업에서 일하면서 훈련하는 근육들</title>
      <link>https://brunch.co.kr/@@1cP8/58</link>
      <description>이번글은 오랜만에 일하는 이야기이다. 쿠팡에서 일한 지도 일 년이 거의 다 되어간다. 아래 최근 부쩍 연습하고 훈련하게 되는 근육들을 나눠본다.   조금 더 맥락을 설명하자면, 나의 경력은 공무원을 제외하곤 주로 스타트업 쪽에 있어왔다. 극초기스타트업에서 시리즈 B까지, 시리즈 B에서 Pre-IPO까지 등을 골고루 경험해 봤지만, 시가총액 수십조의 퍼블릭</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02:15:18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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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의 순간이 언제인가요 - 그건 아직 오지 않은 가장 많이 헌신하고 사랑한 그런 순간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1cP8/57</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거의 20년 후배와 만나 술 한잔 할 기회가 있었다. 난 여전히 이팔청춘 같지만 후배가 보기엔 내가 얼마나 중년 아저씨로 보일까. 그래서인지 이놈이 대뜸 이런 질문을 했다. 선배님 삶에서 가장 영광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아니 내가 안 선생님으로 보인단 말인가 뭐 이런 생각도 스쳐 지나가며 가볍게 대답하려 했지만 사실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8%2Fimage%2FGA0umKIlI23nFhC_ncCrYA32C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23:54:24 GMT</pubDate>
      <author>San Baek 백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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