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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희 한국문인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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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병희의 브런치입니다. 詩와 삶의 이야기를 산행하면서 풀어가는 일인으로서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으로 기억될거라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7:5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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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희의 브런치입니다. 詩와 삶의 이야기를 산행하면서 풀어가는 일인으로서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으로 기억될거라 생각을 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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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서 배우는 삶 - 내가 사랑한 남미 토레스 델 파이네 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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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병희 길 위에서 배우는 삶내가 사랑한 남미-토레스 델 파이네 산남미 대륙의 끝자락, 거칠면서도 장엄한 자연을 품은 땅 파타고니아,그 곳에는 세계의 산꾼들이 한 번쯤 꿈꾸는 산이 있다바로 &amp;quot;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amp;quot;이다해발 약 3,050m 높이로 솟아 있는 &amp;quot;토레스 델 파이네&amp;quot;는 이름 그대로 파이네의 뿔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파타고니아의 빙상의 남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Ry%2Fimage%2Fm8ECZJEozTBqia6wshb1sk30L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6:17:32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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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장독대 - 장독대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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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의 장독대  이병희  장독 사이 봄볕이 먼저 익고  된장 냄새 따라 참아두었던  울컥 뚜껑 하나 열릴 때마다 ​ ​엄마 냄새가 나다,</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6:15:13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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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희의 &amp;quot;길 위에서 배우는 삶&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1cRy/23</link>
      <description>이병희의 &amp;quot;길 위에서 배우는 삶&amp;quot; 1회안녕하세요시인 이병희입니다&amp;quot;길 위에서 배우는 삶&amp;quot;은 제가 걸어오며, 또 걷고 있는 시간의 기록입니다길 위에서 문장을 줍고, 산에서 마음의 결을 다듬으며, 조용히 배워온 순간들을 담아 내고자 합니다빠르게 가는 법보다, 잠시 멈추는 법을, 잘 사는 법보다 다시 일어나는 법을 익혀가는 여정의 이야기입니다.이번 연재를 어디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Ry%2Fimage%2F-z7Zz84SVP2UV4XJKeZpogIQt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6:00:08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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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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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의 끝에서  이병희  은행나무의 노랗게 물든 잎을 바라보면, 마치 햇살이 마음속으로 스며드는 듯하다. 한 잎 한 잎 떨어질 때마다 가을이 조용히 숨을 고르고, 그 빛 속에서 나는 잠시, 계절의 끝을 만진다.</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2:01:48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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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빛 바람속의 늦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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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빛 바람속의 늦가을  이병희  억새는 가을의 서정을 듬뿍 담아낸다 하얀 솜털 같은 꽃이 햇빛을 받아 은빛으로 반짝이는 모습이 가을 산과 들판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늦더위가 가시고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면 억새의 계절이 시작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산을 다니는 사람들은 10~11월에 절정을 이루며 무채색의 향연을 펼치는 은빛 춤사위에 가을 햇살</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1:59:55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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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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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두대간 5차 (10구간)일시/2024.12.13(금요일) 부항령-박석산-삼도봉-감투봉-푯대봉-삼마골재-석교산화주봉-우두령(19.25km/9시간)겨울에 피어난 눈꽃산행이병희해인산장에서의 아침이 분주하다늘 그렇듯 백두대간을 하다 보면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춰야지만 출발의 속도도 빨라지고 선물 같은 하루를 시작으로 끝을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해인산장 어르신의</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6:36:08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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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 - 하룻밤 추억에 젖는 민박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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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6구간/2024.9.22.6일차 매요리마을-사치재-새맥이재-시리봉-복성이재(지리산 한결농장)(11km) 4시간 38분&amp;lt;하룻밤 추억에 젖는 민박집에서&amp;gt;이른 아침 7시 민박집을 나선다좋은 산은 산에서 만난 낯선 이들을 쉽게 친하게 해주는 것처럼, 민박집주인 또한 참으로 인상적이며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게 느낀 하룻밤이었다밤사이 등산화가 뽀송해졌으니 산행 또한</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6:12:22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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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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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5구간/2024.9.21/5일 차 주천리-노치샘-수정봉-여원재-고남산-통안재-매요리마을(16.9km) 7시간 40분 &amp;lt;우중산행으로 종일 빗속을 거닐다&amp;gt;  밤사이 얼마나 많은 비가 퍼붓던지, 잠에서 깨었을 땐, 요란한 빗소리에, 오늘 산행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이른 아침, 빗줄기는 여전히 내리고 있지만 무서운 기세로 퍼붓는 빗줄기가 아니기에</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6:02:01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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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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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4구간/ 2024.8.26/ 4일 차 성삼재 7시 30~/ 노치마을 1시 57~노치샘 2시 15/ 7시간 참석회원(존칭생략 오은선. 김경자. 오순희. 이병희) 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백두대간을 걷는다는 것은 우리 땅의 척추를 온몸으로 확인하며 부대끼는 일이라고 했다수많은 고봉을 넘고 넘어야 지리산의 품이 넓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지리산은 영호남 800여리,</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6:20:53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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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누굴 그리 기다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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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여름 누굴 그리 기다리나 이병희   소나기로 촉촉이 젖은 아침 배롱나무꽃이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다 초록빛 속에 핀 붉은빛의 꽃송이가 여름을 달구고 있다 끝날 듯 말 듯 한여름 엄마가 그리워지는 &amp;nbsp;이유다.   꽃말/떠나간 벗을 그리워함. 부귀</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6:15:47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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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여름 여기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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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운 여름 여기 어때  이병희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대둔산은 1977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이며,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며, 높이는 879.1m이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형제봉과, 동심바위. 장군바위를 볼 수 있으며 마천대(정상)를 쉽게 오를 수 있다  여름엔 역시 바다!! 를 외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을 좋아하는 산꾼들에게는 그래도 산</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4:52:18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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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한 살 더 먹기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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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3구간/ 2024.8.25 /3일 차 연하천 6시 50~성삼재 12시 55 / 6시간  나이 한살 더 먹기전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먹기전에 인생에 굵직한 매듭을 새기는 기회로 삼는 건 어떠냐고?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었던, 나만의 로망을 펼쳐보라는 이야기로 듣고 싶다일찍이 아무것도 모르고 산악회 어르신들과 함께한 백두대간을, 이제 와서 다시 시작하려고</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5:52:03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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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맞이 힐링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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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시: 2025년 8월 7~9일 (2박 3일)장소: 덕풍계곡 별빛야영장/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덕풍길 918번지여름맞이 힐링여행이병희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곳, 도심을 벗어나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자 이탈리아 돌로미티 다녀온 후 다시 한번 뭉쳤다시간이란? 내게 소중한 재충천으로 마음이 쉬어가면 그만이며, 쉬는 것도 능력이며, 기술로 보인다</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5:19:17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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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 - 더 멀리 걷고 싶은 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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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구간/2024.8.24 / 2일 차 더 멀리 걷고 싶은 산산에서는 잘 자고, 잘 싸야지만 , 많이 걸을 수 있는 것을수 있으며 건강의 으뜸이라고 했거늘, 어쩐 일인지 밤새 뒤척이다 참을 설쳤다지리산 종주코스는 보통으로 화엄사-성삼재, (백무동. 중산리. 대원사)의 머리글자를 따서 부르는 성백. 성중. 성대. 화백. 화중. 화대종주. 여섯 코스가 대표적이</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1:53:41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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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산에 가면 사랑이 이루어지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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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산에 가면 사랑이 이루어지려나이병희  폭염의 날씨로 전국이 불볕더위로 펄펄 끊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날씨, 평균 36-38도라는 뉴스를 보면서 야외활동 삼가라는 문구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집에만 있다고 해서 시원한 것은 결코 아니기에 옆지기와 &amp;nbsp;아침을 먹고 하루 평균 3-4시간 산행코스를 찾아 이곳저곳 다니며 맛캉스도 하고 나름 시원한</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0:11:46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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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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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구간/ 2024.8.23/ 1일 차 중산리 8시 37~장터목 1박 / 3시 27/ 7시간  지리산의 막바지 여름더위/ 이병희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린다는 뉴스는 이미 익숙해져 있다 그래도 우리가 누구인가, 하계훈련과 &amp;ldquo;백두대간의 도전과 미래&amp;ldquo; 슬로건을 걸고 열심히 걷기로 하지 않았던가.  우리의 산행은 늦더위 기승을 부려도, 한 밤중 열대야 때문에 잠</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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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 4색의 완벽한 서사 - 돌로미티 알타비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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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4인 4색의 완벽한 서사&amp;gt; 김정란. 이순례. 김경자. 이병희  무엇이 완벽한 삶이련가 이병희   코로티나 담페초 호텔에 도착하니 울트라 마라톤 &amp;nbsp;경기가 한창이었고, 참가자들의 거친 호흡과 가족들의 환호가 광장을 가득 채웠다 밤사이 잠은 설치고 말았지만 왠지 가슴이 뛰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코르티나 담페초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트레킹에 불필요한</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3:27:30 GMT</pubDate>
      <author>이병희 한국문인협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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