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eatitudo</title>
    <link>https://brunch.co.kr/@@1ch7</link>
    <description>먹고 읽고 마시고 나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호치민 5년 거주 후 한국 생활 적응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7: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먹고 읽고 마시고 나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호치민 5년 거주 후 한국 생활 적응중</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ClgmZ5xGv_tyS3ap-FFUiSERVxU.JPG</url>
      <link>https://brunch.co.kr/@@1ch7</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야간 MBA] 21세기의 주경야독 - 안녕하세요. 24학번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h7/43</link>
      <description>아침 8시 반 출근, 17시 반 퇴근. 19시까지 등교 후 21시 45분 강의 끝. 앞으로 2년간 MBA를 다니며 일주일에 3번씩 내가 반복해야 할 일상이다. 현실판 주경야독이 따로없다.  한 학기에 1,000만원 대의 등록금을 내는데 수업만 들을 순 없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수업시간에는 배우지 못하는 것들을 채우기 위해 이런저런 동아리 활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bH_ajR7OkCfrEBN1xh2pdFVoD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4:33:08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43</guid>
    </item>
    <item>
      <title>[영화 감상] 줄리아의 인생극장 (스포 있음)  - Le Tourbillon de La Vie-인생의 소용돌이</title>
      <link>https://brunch.co.kr/@@1ch7/42</link>
      <description>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아니 수도 없이 이런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amp;quot;만약 내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amp;quot;   나도 종종 아니 꽤 자주 하는 생각이다.   &amp;quot;만약 독일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살아 보았다면?&amp;quot;  &amp;quot;만약 베트남에 가지 않고 한국에서만 회사 생활을 했다면?&amp;quot;  &amp;quot;만약 그때 A가 아닌 B를 만났더라면, 아니면 C를 따라 하와이에서 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aw6k3MHH0DjWFdJFh32WjhTPWg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5:18:55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42</guid>
    </item>
    <item>
      <title>운명은 정말 존재할까? - 영화 리뷰: Serendipity / 2001</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8</link>
      <description>작년인가 재작년에 봤던 영환데, 리뷰 쓰려고 캡처만 해놓고 꽁꽁 묵혀두고만 있었다. 2001년에 개봉한 거면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개봉을 했다는 건데. 2000년대가 벌써 옛날 영화가 되어 버리다니. 20년도 더 지났으니 옛날 영화라고 해도 되겠지?   '세렌디피티'의 뜻은 짧게 말하자면 '뜻밖의 재미, 기쁨'을 의미한다. 조금 더 길게 풀어 설명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V41N9wIvqNfkcD-r81Z26XXh2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1:45:05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8</guid>
    </item>
    <item>
      <title>1분만 참으면 된다.  - 새벽에 운동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h7/39</link>
      <description>요즘 아주 감명 깊게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그곳에 나온 문장 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브런치 글을 남긴다.   바로 묘계질서. &amp;lsquo;묘계&amp;rsquo;는 번뜩이는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뜻하고 &amp;lsquo;질서&amp;rsquo;는 빠르게 써내려 가는 것을 뜻한다. 즉, 순간의 깨달음을 놓치지 말고 써내려 가라는 뜻이다.  메모의 습관은 경쟁력을 강화시켜 준다. 모든 위대성의 바탕에는 예외 없이 메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eEj_f0q0FVzLysSMqWApDLe-H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14:30:39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39</guid>
    </item>
    <item>
      <title>&amp;quot;이겨내야지&amp;quot; 정신으로 노벨상 탄 썰 - 영화 Beautiful Mind</title>
      <link>https://brunch.co.kr/@@1ch7/37</link>
      <description>크로스핏 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몇 가지 있다. 이겨내야지, 나이스, 좀만 참아, 인생 걸어 등등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은 '이겨내야지'다. 어떤 변명도 다 몰살시켜 버리는 마법의 단어다. 오버 약간 보태서 이겨내야지 활용 대화를 살펴보자면, &amp;quot;어제 운동 너무 빡세게 해서 근육통 때문에 오늘은 좀 살살할게요.&amp;quot; &amp;quot;이겨내야지. 그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6LdIODCidaEkWS_T4qDPwhPpu6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0:13:50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37</guid>
    </item>
    <item>
      <title>오지랖의 향연</title>
      <link>https://brunch.co.kr/@@1ch7/3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엄마와 시장에 갔다. 베트남에 있을 때 먹고 싶던 귤도 사고, 밑반찬 거리를 사며 시장 구경을 했다.  주위를 둘러보며 걷는데 초등학교 3,4학년쯤으로 보이는 남자아이 2명이 눈에 들어왔다. 한 명은 손에 고드름을 쥐고 있고, 다른 한 명은 맨손으로 눈덩이를 주물럭거리며 걸어가고 있었다.  '어우 손 시릴 텐데, 역시 젊음이 좋다.' 생각하며 걷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r0fZLwbDb78xASyYOG-b518w8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6:37:25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36</guid>
    </item>
    <item>
      <title>다닐만큼 다녔네. 옮겨도 되겠구나. 잘 견뎠다. 장하다 - 4년 5개월 동안 다닌 첫 회사를 퇴사한다고 말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ch7/32</link>
      <description>선배님과의 첫 만남은 2016년 8월이었다.  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멘토-멘티가 랜덤으로 정해졌다. 멘토 한 명에 멘티 대여섯 명쯤. 멘토들이 있는 자리를 슬쩍 보는데 비슷하게 양복을 빼입은 중년 남성들 사이에 연노랑 카라티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분이 계셨다. 저분이 내 멘토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잠시 후 그분이 내 멘토로 배정되었다는 것을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uGX0P1Kpkvb5QDoEPU1I_dVfH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4:37:41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32</guid>
    </item>
    <item>
      <title>나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 For good?</title>
      <link>https://brunch.co.kr/@@1ch7/31</link>
      <description>같이 운동하는 친구들은 핀란드, 영국, 독일,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서 왔다. 나보다 먼저 와서 잘 정착한 친구들도 있고 아시아 국가를 체험하러 1,2년간 단기로 생활하다 돌아가는 친구들도 있다.  친구들이 각자 자기 나라로 돌아갈 때마다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amp;bdquo;For good? &amp;ldquo;  좋은 일로 가냐는 뜻인가? 여태껏 친구들이 이 표현을 사용할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QGjw_e_SreUgLgJxpsc68tvfW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6:00:57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31</guid>
    </item>
    <item>
      <title>흑역사를 통해 돌아보는 나의 인생 - 소르본 철학 수업 / 전진</title>
      <link>https://brunch.co.kr/@@1ch7/30</link>
      <description>자아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의존적이다. 개인을 규정하는 출신 학교 이름, 다니는 직장을 지워내기만 해도 혼란에 빠진다. 자기소개서로 개인을 요약하는 오늘날은 적어낼 공동체가 없으면 불안을 느낀다. 게다가 사회적 관계마저 지운다면 우리의 존재를 보증해주는 타인도 없는 셈이다. 누구의 친구, 누구의 자식이라고 소개할 수 없다면 '나'란 대체 누구일까? - 소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Zmf0j7JDciKubt_u0PoL5ExCg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4:49:47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30</guid>
    </item>
    <item>
      <title>반일파지만 일본 드라마는 보고 싶어 - 어제 뭐 먹었어? /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9</link>
      <description>밥 먹을 때마다 넷플릭스 드라마를 켜놓는 버릇이 있다. 보통은 이미 몇 번이나 완주한 미드 3,4가지 중 그날 끌리는 것으로 선택해서 재생한다. 볼 때마다 재밌긴 하지만 어쩐지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고 싶었다. 그러다 내 눈에 포착된 '어제 뭐 먹었어?'. 먹방을 좋아하는 나를 저격하는 제목이긴 한데, 일본 드라마였다.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 알아주는 반일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Z1vdltegagiYgIts3SJa9iAd6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4:35:45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9</guid>
    </item>
    <item>
      <title>끊이지 않는 유혹을 이겨낸다는 것 - 영화 The Devil's Advocate&amp;nbsp; / 1997</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7</link>
      <description>Devil's Advocate는 영어 숙어 표현으로, 활발한 토론을 위해 의도적으로 어떤 사안에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옛날 영화 보기에 맛 들렸다. 선명하지 않은 화질, 앳된 얼굴의 유명 배우들, 뭔가 순수함이 느껴지는 옛날 감성이 좋았다. 양들의 침묵, Meet Joe Black을 보고 나서 또 좋은 영화가 없을까 넷플릭스를 둘러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Xy35Y9-TJf6M61gEVtUW74H9fZ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16:24:32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7</guid>
    </item>
    <item>
      <title>락다운이 가져다준 아날로그갬성 - 호치민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6</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아파트는 방음이 잘 되지 않는다. 13층에 사는대도 1층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가 다 들리고 윗집이 일주일에 몇 번이나 세탁기를 돌리는지도 알 수 있다. 다행히 소음에 많이 민감한 편이 아니어서, 이런저런 소음이 들리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있는데 밖에서 누군가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이들이 큰 소리로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zawwOgnYwtmv7MWkZaTHKRBbD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9:07:52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6</guid>
    </item>
    <item>
      <title>이 영화에 아이들이 출연해도 괜찮은 걸까 - Good Boys / Gene Stupnitsky 넷플릭스</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5</link>
      <description>**스포 없음** 별 기대 없이 넷플릭스에서 재생했다가 너무 웃어서 눈물을 흘리며&amp;nbsp;본 영화. &amp;quot;Good boys&amp;quot; 평소에도 아이들이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Flipped, 굿바이 마이 프렌드, 꼬마 니꼴라 등. 이제는 스스로 느낄 수 없는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고 어른들의 세상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는 것도 신선하고 재밌다. 또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4mKskUa0jcIvCqBPYModUXR9K6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16:33:20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5</guid>
    </item>
    <item>
      <title>기술 없는 문과생이 AI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 / 오봉근</title>
      <link>https://brunch.co.kr/@@1ch7/11</link>
      <description>흔히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칭찬인 '업무 센스가 있다', '보고서가 실하다.', '눈치가 빠르다.', '말귀를 잘 알아듣는다'등의 표현을 한 마디로 하자면 '메타인지의 수준이 높다'라고 할 수 있다. 메타인지란 쉽게 말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하는 것인데 아래 고대 현인들의 가르침에서 볼 수 있듯이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한 개념이라는 것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D-9fsmrvdeHvs3CVnJPTLF7ts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3:14:47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11</guid>
    </item>
    <item>
      <title>계획을 세워놓고 지키지 못하는 이유 - 클루지: 생각의 역사를 뒤집는 기막힌 발견 / 개리 마커스</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4</link>
      <description>락다운이 길어지고 재택근무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원대한 꿈이 있었다. 매일 블로그, 브런치에 글도 쓰고, 투자한 회사들 기업 분석, 하루 한 끼 건강식 요리하기, 재테크 공부, 친환경 업체들 검색 및 분석 등등. 하지만 브런치에 글은 며칠에 한 번 건너 쓰고 친환경 업체 검색은 시작도 안 했으며, 투자 회사 기업 분석은 검색만 하고 내용 정리를 안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QjnuNhOY1v28BhB2WtT9snChM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16:19:22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4</guid>
    </item>
    <item>
      <title>MD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 기획하는 사람, MD / 허윤</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3</link>
      <description>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빠지지 않는 질문. 어떤 일 하세요? 항상 열심히 설명은 하는데 돌아오는 건 물어보기 전보다 더 모르겠다는 사람들의 표정. 언젠가부터 나와 직업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혹시나 이런 나의 고민에 도움이 될까 읽어본 책. 기획하는 사람, MD. 취준생 시절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u_6EIA54jDq4qA61UFKpUyxm4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6:04:56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3</guid>
    </item>
    <item>
      <title>외계어 투성 경제뉴스 쉽게 읽고 싶다면? - 부의 시나리오/오건영</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1</link>
      <description>흰색은 모니터요 검은색은 글씨인 건 알겠는데, 글을 읽어도 내용이 뇌를 거치지 않고 그대로 빠져나가는 느낌. 경제뉴스를 읽을 때마다 경험하는 현상이다. 분명 읽는 행위는 하고 있지만 온전히 이해가 가지 않고 수박 겉핥기를 하고 있는 나의 금융문맹을 아주 약간 치료해줄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바로, 오건영 님의 '부의 시나리오'.   유튜브 '신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RBN604IAPRourrilynmhAVVFE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11:02:48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1</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와 호치민의만남 - 싱가포르</title>
      <link>https://brunch.co.kr/@@1ch7/20</link>
      <description>다녀왔던 여행지를 떠올리면 그와 함께 생각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이집트는 S, 발리는 크리스,&amp;nbsp;그리고 싱가포르는 T.  T를 처음 만난 건 호치민의 한 루프탑 바였다. 싱글인 남자 사람 친구 2명과 오늘 서로의 짝을 찾아주자는 다짐을 하고 갔더랬다. 하지만 다짐이 무색하게 그날따라 너무 신이 났던 나는 몸이 부서져라 춤만 추어댔다. 밤이 무르익어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DM59ysp94yOHVp5hZztGdYttk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7:53:17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20</guid>
    </item>
    <item>
      <title>내가 비트코인을 매수한 이유 - 화폐 혁명 / 홍익희, 홍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1ch7/12</link>
      <description>여기저기 끊이지 않는 비트코인 열풍.  재테크 공부를 하며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주식 외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 비트코인만은 하고 싶지가 않았다. 주식처럼 기업의 펀더멘털 같은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없고, 원자재처럼 실물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단순 투기와 도박으로 간주했다.   하지만 계속 비트코인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molt8rxmlp2VFcV0bP7jMpyY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11:20:36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12</guid>
    </item>
    <item>
      <title>樂다운 200% 즐기는 방법 - 호치민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1ch7/19</link>
      <description>락다운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한 달. 밖에도 못 나가고 심심해서 어쩌냐는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의 걱정과는 무색하게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요즘 올림픽 배구를 보고 김연경 선수에 푹 빠져버렸는데 김연경 선수가 터키에서 생활할 때 찍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인터뷰 내용이 참 와닿았다.   수많은 관중들에게 박수를 받고 난 후 아무도 없는 조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h7%2Fimage%2FlIYXvdYYc2Hyrd9O4zpkhCbTb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4:39:08 GMT</pubDate>
      <author>Beatitudo</author>
      <guid>https://brunch.co.kr/@@1ch7/1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