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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ewoong</title>
    <link>https://brunch.co.kr/@@1czT</link>
    <description>일단 쓰고 있습니다. 살면서 하는 모든 생각과 경험을 글로 적어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53: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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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쓰고 있습니다. 살면서 하는 모든 생각과 경험을 글로 적어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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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이야기 - 화가 나는 이유에 대하여 - 화가 나는 이유는 서른마흔다섯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czT/6</link>
      <description>흔히 화를 내는 쪽이 지는 거라고 한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내가 극도로 기분이 나쁠 때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상대방이 나의 어떤 의견이든 무시하고,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안하무인이라면.. 그런 경우에도 당신은 지는 쪽을 택할 것인가?  흔히 화를 내도 잘 내야 한다고들 한다.  참 속 편한 소리다. 화를 &amp;lsquo;잘&amp;rsquo; 낼 정도로 감정 컨트롤에 능숙한 사</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14:00:08 GMT</pubDate>
      <author>baewoong</author>
      <guid>https://brunch.co.kr/@@1cz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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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이야기 - &amp;quot;난 원래 그래&amp;quot;라는 말에 대하여 - 이 세상에서 가장 무례하고 무책임한 한 마디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1czT/5</link>
      <description>소제목을 쓰면서도 화가 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단언코 얘기하자면 &amp;ldquo;난 원래 그래&amp;rdquo;라는 말은 세상에서 가장 무책임하고 무례한 표현이다. 그 말 속에는 존중의 결여, 이기적인 이해의 강요 등 지금 당장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감정적 폭력과 악행이 내재되어 있다. 이것은 다섯 음절에 불과한 간단한 문장이지만, &amp;ldquo;그러니까 네가 이해해&amp;rdquo; 또는 &amp;ldquo;그러니까 네</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3:09:08 GMT</pubDate>
      <author>baewoong</author>
      <guid>https://brunch.co.kr/@@1czT/5</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이야기 - 존중이라는 마음가짐에 대하여 - '존중'이라는 단어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1czT/4</link>
      <description>스스로의 위치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본 적이 있다. 내가 누군가의 삶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무엇보다 존중의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존중이란 나 자신을 낮추며 상대방을 높이는 마음이 아니라,내 스스로의 위치를 인지하고 상대방의 인격을 비롯한모든 것에 상처를 내지 않기</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13:03:49 GMT</pubDate>
      <author>baewoong</author>
      <guid>https://brunch.co.kr/@@1cz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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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이야기 - 꼰대에 대하여 - '꼰대'라는 단어에 대한 솔직한 끄적임</title>
      <link>https://brunch.co.kr/@@1czT/3</link>
      <description>언젠가 꼰대에 대한 나름의 정의를 세워보려는 시도가 있었다. 어떤 이유인지는 잊어버렸지만, 그 날따라 내가 꼰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시달렸던 하루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나는 그 날 휴대폰 메모장에 이런 문장을 적어봤다. 고착화된 생각이나고정관념을 바탕으로타인의 의식 및 행동을재 정의하려는 행동이나 사람  그때부터 약 3년 정도 지난 지</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4:24:47 GMT</pubDate>
      <author>baewoong</author>
      <guid>https://brunch.co.kr/@@1cz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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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써보는 글 -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사소한 생각들에 대하여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1czT/2</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중학생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판타지라는 장르에 순식간에 매료되어 그 당시 PC통신을 기반으로 급성장한 온갖 온라인 소설들을 섭렵하다 보니, 문득 &amp;ldquo;나도 이런 재미있는 글을 써보고 싶다&amp;rdquo;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중 3짜리가 만들어 낸 빈약한 설정들로 만들어진 서사는 늘 용두사미로 끝을 맺곤 했다.&amp;nbsp;(그래서 내 기억으로는 한 작품이 3~4편</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10:45:01 GMT</pubDate>
      <author>baewoong</author>
      <guid>https://brunch.co.kr/@@1cz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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