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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라</title>
    <link>https://brunch.co.kr/@@1d0M</link>
    <description>개를 사랑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2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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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사랑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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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피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결혼한 걸까 - &amp;lt;망한 결혼이 준 뼈아픈 교훈&amp;gt;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9</link>
      <description>브런치북 연재스토리 &amp;lt;망한 결혼이 준 뼈아픈 교훈&amp;gt; 1화  엄마를 피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결혼한 걸까  우리 집은 전형적인 기독교집안  베이비붐 세대 부모 집이다. 그중에서도 좀 더 무서운 특전사 출신 아버지에게  매섭게 맞으며 컸고 언제나 칭찬보다 비교와 비난이 익숙한  엄마의 폭언 속에서 컸다.  딸만 있는 집이다 보니 통금도 엄격했다. 매일같이 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0M%2Fimage%2FctcrPx7nysoA8I-FGJ6VSeKbl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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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일기 - 2019.4.12~4.19</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7</link>
      <description>루시드폴님의 해적방송에 감동해 나도 날적이를 브런치에 쓰기로 했다. 감상보다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9. 4. 11. 목요일   목요일은 마지막 강의가 있는 날이자 제일 먼 곳으로 수업하러 가는 날이다. 하지만 가는 길이 편하고 멋있는 학생들이 있어서 힘들지 않다.   유재하가요제에 학생 세 명을 내보내려고 작전을 짰다. 무엇이 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sHx2w-szH3wBPsKd57smOYZF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12:15:48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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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엇갈림에 대한 짧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6</link>
      <description>노래 가사 속 뒤늦게 후회하는 존재들은  연인이 잘못을 시정해달라 호소하고, 그도 안돼 고통스러 울고, 분노에 차 외치면 자신을 괴롭힌다며 성가셔하고  모든 걸 다 해봐도 안돼 체념하고 침묵하면 상황이 좋아졌다고 생각하다  이제 다 그만하자 그러면 갑자기 왜 그러냐 벙쪄하고   상대가 모든 걸 다 비우고 비로소 평안해지면 뒤늦게 찾아와 잘못했다 울고 무너진</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18:52:47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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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장&amp;gt; 질투 - 2화 내가 속 좁은 거야&amp;nbsp;니가&amp;nbsp;이상한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5</link>
      <description>지난주 질투 시리즈의 시작으로 일반적인 질투 상황과, 싸움 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되묻기 방법'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혹시 안 보신 분이 있다면&amp;nbsp;https://brunch.co.kr/@baeluna/74&amp;nbsp;오늘은 지난주에 예고드린 대로 질투할 수밖에 없이 만드는 절대 용납 못할 상황들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글을 읽고, &amp;quot;날 미친사람 취</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12:08:13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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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장&amp;gt; 질투 - 1화 질투, 어디까지 해도 좋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4</link>
      <description>망연뼈 시즌2&amp;nbsp;&amp;nbsp;제1장은 '질투'를 주제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amp;nbsp;오늘의 이야기는 지극히 평범한 정신세계를 소유한 평범한&amp;nbsp;연인들의 질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일반적이지 않은 질투의 영역(정신질환, 잦은 외도, 양다리, 성매매업소)에 해당되는 분들은 이 글을 읽으며 고민하지 마시고 스스로의 앞날을 위해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0.  우리는</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8 11:11:40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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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한연애가 준 뼈아픈 교훈 시즌2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3</link>
      <description>1. 글 올라오는 날 시즌2는 요일을 정하지 않고 그저 저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진행됩니다. 하지만 매주 한편은 올리도록 분발하겠습니다. 2. 주요내용 자극적인 내용을 통해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죄송합니다. 2년 사이 더 약아져서 돌아왔어요) 첫 한달은 '질투'를 주제로 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분명 친구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쎄한 존재툭하면 거짓말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18 17:01:37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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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생존신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0M/7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lt;망한 연애가 준 뼈아픈 교훈&amp;gt;을 연재했던 배샛별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의 기나긴 잠수 기간을 탈출하고 생존신고합니다.  1.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을 근황 아무도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굳이 무얼 하며 지냈는지 말씀드리자면 가장 큰 행사로는 박사논문을 썼던 것을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어제 최종심사를 마치고 왔답니다. 사실 그렇게 바쁜 것도 아니</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17 16:42:34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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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는 더치페이 하는 여자를 우습게 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0M/5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20대 후반 어느 날, 친구들이 이런 말을 했다. 소위 더치페이녀 개념녀로 살았더니 오히려 꼬이는 건 비겁한 거지들이고, 남자들이 김치녀라고 욕하는 애들이 돈 잘 쓰는 사람 만나서 고생 안하고 살더라고. 입만 살고 맘은 썩은 진보, 인문학, 예술 거지들이 더 좆같고 돈 잘 쓰는 마초가 낫다고(뭔 말인지 이건 이해 감) 그래서 이젠 절대 연애할 때</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17 13:53:12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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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비판의 시간 - 나를 죽임으로써 나를 살린다, 그리고 그렇게 죽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0M/54</link>
      <description>1. 나는 차선책의 삶을 살고 있다내 인생은 최선의 선택으로 이뤄진 것이 없다. 최고로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도 사실 알 수가 없었고 혹여 원하는 것이 있어도, 언제나 그 '비슷한 차선의 것'을 쉽게 얻는 방향으로 쉬이 옮겨갔다. 최선을 위해 죽음과 가까운 인내와 투자를 해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정말 이 이상 더 할 수 없었노라고, 더 후회 없다고 할 만</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17 17:07:48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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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이기주의자의 악마성</title>
      <link>https://brunch.co.kr/@@1d0M/48</link>
      <description>배려는 철저히 상대방에게 맞춰져있어야 한다. 즉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내가 납득 못하겠으면 그냥 당신이 하는 행동이 배려라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한다. 그러면 진실하기라도 하다. 당신 기준에서의 친절을 베풀어야만 직성이 풀린다면 그건 절대 배려가 아니다. 그 과정에서 당신이 아무리 나름대로 스트레스받고 힘들더라도. 심지어 그런 '배려'는 때론 폭력이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17 06:22:30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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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과의 소통 문제  - 내 애인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d0M/47</link>
      <description>1.어젯밤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애인 생일 선물을 줘야 하는데 뭘 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괴롭다는 이야기였다. 난 &amp;quot;물어보면 되잖아&amp;quot;라고 말했는데 &amp;quot;뭐 말을 하는데 들어도 모르겠어&amp;quot;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amp;quot;알 때까지 물어봐, 아니면 고르라 그래&amp;quot;라고 하자 그건 또 싫다고 했다. 2.이상했다. 정말 '몰라서' 가 문제라면 상대가 답을 정하게 하면 되지 않는</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17 13:44:51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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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자 중독이 시작된 20대 중반  - 지난 연애가 만들어낸 나의 성격들 (3)</title>
      <link>https://brunch.co.kr/@@1d0M/44</link>
      <description>14.  앞에서 언급한 연애문제 외에도 당시 집안과 내 자신을 향한&amp;nbsp;총체적 고뇌로 2008년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죽을 수 있을까'만을 고민하던 시기었다. 어쨌든 살아서 기어나오긴 했지만 그 이후 내게 가장 달라진 것이 있다면 감정표현이었다.  아주 어릴 때부터 난 성격이 급하고, 감정표현이 굉장히 강했다. 말로 표현하기 전에 이미 울고, 웃고 모든</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17 17:16:23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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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교 졸업하면 결혼할 줄 알았던 여대생  - 지난 연애가 만들어낸 나의 성격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1d0M/43</link>
      <description>6.제대 후 2년 6개월 동안 갇혀있다 풀려나와 세상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의욕에 가득 찬 그 친구와, 4학년 1학기가 된 나의 기대치는 달랐다. 그 친구는 학생회장, 꽈생활, 술자리에 목말랐고나는 연락두절, 약속파토, 술자리 여자 문제 같은 지긋지긋한 싸움을 다시 또 해야 한다는 사실에 진작부터 진저리가 쳐졌다. 나 스스로 조금 더 차분해지기에는 자라</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17 14:23:06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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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탕바구니를 받고 싶었던 소녀  - 지난 연애가 만들어낸 나의 성격들(1)</title>
      <link>https://brunch.co.kr/@@1d0M/42</link>
      <description>1.  고3때였다  화이트데이는 개학 2주 뒤 안그래도 들떠있던 학교에 화이트데이는 대이벤트였다. 내가 다니던 학교는 여고였는데 아침부터 택배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면 모두 창문에 붙어 누구에게 꽃바구니가 왔는지 웅성였다   2.   설마 혹시나 기다려봤지만 당연히 내 것은 없었다 사람들은 무슨무슨데이에 솔로인 걸 서러워하지만 그건 둘이어서 더 서러운 걸 경</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15:45:25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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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뼈의 후기+새 매거진의 인사말</title>
      <link>https://brunch.co.kr/@@1d0M/39</link>
      <description>망뼈의 후기0. 뭐든 해보고 나면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깨닫는다연재라는 것이 쉬울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너무나 힘든 것이었다도대체 일주일은 왜 그렇게 빠르며별 할 일 없는 나는 가난하고 아무 일도 진척되지 않지만 왜 바쁜 것인가놀기 때문이겠지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아마추어는 하고 싶은 것만 겨우 하고 프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것</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7 14:49:26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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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마지막화&amp;gt; 나라는 새끼, 좋은연애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0M/37</link>
      <description>망뼈의 마지막을 어떤 글로 마무리 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이 글을 쓰던 약 4개월의 기간 동안 저의 연애 신변에야말로 엄청난 변화가 있었고, 이 얘기만 써도 단편소설 하나 분량 정도는 나올 것 같네요. 그밖에 처음으로 무언가를 연재하며 느꼈던 소회라던가, 지난 연애를 반추하며 느꼈던 분노와 오욕의 기억들(세월이 그리 지나도 화나더군요), 특정 부류의 인간을</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7 14:30:49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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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안에서 지켜야 할 질투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1d0M/36</link>
      <description>1. 질투하지 않는 연애는 없다쿨 몽둥이 어서 집어넣으세요~ 네? 빨리요 질투질투나로 하여금 화가 나고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질투여 세상에는 질투할 상황이 참으로 많다 - 애인의 곁을 의도적으로 맴도는 자들- 술자리에서 흘리는 자들- sns에서 흘리는 자들, 유치 안 빠진 애기도 아니고 뭐가 그렇게 줄줄 흐를까- 그랑 친한 나보다 예쁜 여자 사람 친구</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7 12:50:59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guid>https://brunch.co.kr/@@1d0M/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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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있는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1d0M/35</link>
      <description>자존감 있는 연애가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게 된다.&amp;quot;자존감 있는 연애와 지멋대로 하는 연애는 어떻게 다른가&amp;quot;&amp;quot;상대방이 나를 끝없이 개무시해서 자존감이 도저히 지켜지지 않는데 이건 어쩌나&amp;quot;&amp;quot;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내 의견은 사라지고 상대에게만 맞추게 되는데 이건 자존감 없는 것인가&amp;quot;&amp;quot;자존감 있고 싶어도 내 상</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7 15:32:19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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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인들만 잘 챙기는 사람, 연애에는 1도 소용없다 - 슈퍼파워 러버로 살아야</title>
      <link>https://brunch.co.kr/@@1d0M/34</link>
      <description>1. 우리는 인류애와 연인간의 사랑을 구별해야 한다. 연인간의 사랑은 사실 다소 폐쇄적이고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서로를 마음 안에서 별도의 공간에 두고 생각해야 하며 친구, 공동체, 인류에 대한 사랑과 공동선상에 넣고 1/n 하려 들면 위험하다. 물론 &amp;quot;세상에 우리 둘만 존재해!!!1&amp;quot; 라고 똘똘 뭉쳐서 남들한테 민폐 끼쳐서도 안 되지만, 똥</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14:58:43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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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애를 '시험삼아'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0M/33</link>
      <description>1. 청춘, 연애를 많이 하라 말한다일견 맞는 이야기이다. 연애는 두 사람의 밑바닥이 만나는 경험이고 깊고, 다양한 연애는 흑역사를 대가로 사람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눈을 얻게</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7 12:45:14 GMT</pubDate>
      <author>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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