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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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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과 로컬을 기반으로 재밌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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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로컬을 기반으로 재밌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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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사업에서 끝나는 브랜드 vs 로컬 브랜드 - 보조금이 끝난 후에도 살아남는 브랜드에는 이유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23</link>
      <description>브랜드를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게 뭔가요?  많은 사람이들이 이렇게 묻는다. 그럼 난 이렇게 대답한다.  당연히 '돈'이죠.  ..ㅎ..  그래서 요즘은&amp;nbsp;정부나 지자체의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서 시작하는 브랜드가 많다. 오프라인 매장을 열거나,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거나,&amp;nbsp;로컬 콘텐츠 기반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등 형태는 다양하다.  그런데,&amp;nbsp;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wH1HI4xq7w9tvzh70xfHqYabg4s.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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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에 &amp;lsquo;부모님 이야기&amp;rsquo;를 담으면 강력해지는 이유 - 정체성이 흔들릴 때, 우리는 가장 처음의 사람을 떠올려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22</link>
      <description>엄마가 해준 그 맛을 기억하고 있어요.  아버지가 쌓은 돌담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어요. 어릴 적 장날에 따라갔던 시장 풍경이, 제 브랜드의 시작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을거다. 놀랍게도, 이런 이야기들이&amp;nbsp;브랜드 정체성과 연결될 때&amp;nbsp;감정의 온도가 확 바뀐다.  누군가는 '감성팔이'아닌가?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글쎄.. 이건&amp;nbsp;단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MfmcWPQVI1c1pWvvej1AHlsK-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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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 철학을 온라인 콘텐츠로 축적하는 법 - 기억되는 브랜드는 결국 &amp;lsquo;축적된 철학&amp;rsquo; 위에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21</link>
      <description>요즘 왜 이렇게 피드가 허전하게 느껴질까?어떤 콘텐츠를 올려야 내 브랜드 철학을 보여줄 수 있을까?  바쁘게 콘텐츠를 올리는데도,&amp;nbsp;팔로워 수는 늘지 않고,&amp;nbsp;좋아요 수도 점점 줄고,&amp;nbsp;무엇보다 브랜드의 &amp;lsquo;정체성&amp;rsquo;이 흐려지는 기분이 든다면,&amp;nbsp;지금이야말로 돌아볼 타이밍이다.  우리의 콘텐츠에는 철학이 쌓이고 있나? 아니면 그날그날 급하게 만든 &amp;lsquo;소비형 콘텐츠&amp;rsquo;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OC5_Eo-0YAZHLkg3hVFH8ynu2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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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컬 콘텐츠에 &amp;lsquo;사람&amp;rsquo;을 내세우는 법 - 브랜드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 결국 &amp;lsquo;사람&amp;rsquo;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20</link>
      <description>왜 이 브랜드가 기억에 남을까?  좋은 콘텐츠에는 공식이 있다.&amp;nbsp;그중 가장 오래 살아남는 공식은 단 하나,&amp;nbsp;&amp;lsquo;사람&amp;rsquo;이 중심에 있는 콘텐츠이다.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거나 공간을 찍는 사진으로는&amp;nbsp;브랜드에 감정이입하기 어렵다. 하지만 &amp;lsquo;이 브랜드를 만든 사람&amp;rsquo;,&amp;nbsp;&amp;lsquo;이 공간에 머무는 사람&amp;rsquo;,&amp;nbsp;&amp;lsquo;이 일에 가치를 느끼는 사람&amp;rsquo;의 이야기가 담기면,&amp;nbsp;이야기는 깊이를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hXgl0tXAxUGxOcAQXZaI66Bf7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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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도시 브랜드라고 무시당하지 않는 브랜딩 전략 - 브랜드가 도시의 크기로 평가받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9</link>
      <description>요즘은 어디에 있든, 브랜드를 운영하는 일은 더 이상 지역에 갇히지 않는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우리는 언제든 전국, 아니 전 세계 고객과 연결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도시(지방)에서 창업&amp;nbsp;한다고요? 거기선 안 될 텐데요&amp;hellip;  하는 말을 듣는 순간,&amp;nbsp;나 자신조차 스스로의 브랜드를 작게 느끼는 일이 생긴다. 그러나 오히려 지금,&amp;nbsp;도시보다 &amp;lsquo;소도시&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gIaBKqbYqWKVKBcADNcjPh9V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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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브랜드는 왜 이 동네여야만 하는가? - 철학의 기원을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8</link>
      <description>왜 여기서 시작하셨어요?  로컬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그리고 내가 컨설팅을 할 때 가장 많이 듣고 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명확히 대답할 수 없다면, 우리 브랜드의 철학은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한 상태일지도 모른다.    로컬 브랜딩은 철학에서 시작된다 어떤 동네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싶은 브랜드라면, 그 출발점은 &amp;lsquo;이 동네여야만 하는 이유&amp;rsquo;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SmBYHIu1UckAGpXotNsTVQ4U5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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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컬 감성을 내 브랜드 전략으로 바꾸는 법 - 총 3단계로 바꿀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7</link>
      <description>작은 동네에서 브랜드를 시작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유동 인구가 적고, 서울처럼 비교 대상이 많지도 않다. 콘텐츠를 만들어도 반응이 적고, 홍보를 해도 퍼지는 속도는 느리다. 그런데도 정말 오래가고, 진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그 동네, 그 지역에서 브랜드를 시작해야 한다.  왜일까?  어쩌면 그 이유가 곧 &amp;lsquo;브랜딩의 시작점&amp;rsquo;일지도 모른다.  지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Bbqy2wbBl0KcyHB9koWurdnCL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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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 SNS, 반복 가능한 시스템 만들기 - 브랜드 SNS 운영 기준표 만들기(마지막)</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5</link>
      <description>손님이 한 번 오고 끝나는 공간, 브랜드의 인스타그램은 어떨까? 한두 개 콘텐츠를 올리고는, 반응이 없다고 멈춘 채 시간이 흐른 계정. 초반엔 분명 우리 브랜드만의 톤을 만들겠다고 결심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감각에 의존한 피드 운영이 되고 만다.  그래서 만든 것이 브랜드 SNS 기준표였다. 1~3편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1편&amp;nbsp;기준 없는 SNS는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Koejee6vHbmXAfYjTsrUJx_-c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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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걸 지켜야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 브랜드 SNS 운영 기준표 만들기(3)</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6</link>
      <description>이 글은 1편 [브랜드 기준표, 왜 만들어야 할까?], 2편 [말투부터 루틴까지, 브랜드 기준표 설계법]의 연장선이니 꼭 전 글을 읽어보기를 바라며..!.!    기준표, 실천이 시작이다 말투, 주제, 콘텐츠 비율까지 정리했더라도, 브랜드의 실제 톤을 결정짓는 건 결국 '디자인 규칙'과 '발행 루틴'이다. 이 두 가지는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기준표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2bR_WHFTuSIDGtTuUbh94WMMm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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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 SNS 말투, 주제, 비율 정하기 - 브랜드 SNS 운영 기준표 만들기(2)</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4</link>
      <description>브랜드 운영 기준표, 이제 &amp;lsquo;어떻게&amp;rsquo; 만들까? 1편에서는 브랜드 SNS가 &amp;lsquo;감&amp;rsquo;이 아닌 &amp;lsquo;기준&amp;rsquo;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그 기준표가 어떤 5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는지를 살펴봤다. 이번 편부터는 이 다섯 가지 항목을 하나씩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하려고 한다.  이 중 말투/톤 앤 매너, 콘텐츠 주제 범위, 콘텐츠 비율을 다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Vn6Tjp0ISkhe59nIHYCeiQ3sD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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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준 없는 SNS는 브랜드를 망하게 한다 - 브랜드 SNS 운영 기준표 만들기(1)</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2</link>
      <description>작은 브랜드일수록 SNS 운영이 어렵다.  막상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몇 개의 콘텐츠를 올려보지만, 어느새 이것저것 올리면서, 게시물 사이의 결이 엉망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이때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이 이거다.  뭘 올려야 할지 모르겠네...  이 말은 사실 콘텐츠 아이디어가 고갈됐다는 의미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바로&amp;nbsp;기준이 없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nMx58S8SZZuBc8BzqSQKMSQUs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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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브랜드 공간에도 '구독'이 필요해 -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공간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1</link>
      <description>손님이 한 번 오고 끝나버리는 공간, 고민이 될 것이다. 예쁘게 꾸몄고, 친절하게 응대했는데도 재방문율이 낮다면, 이제는 공간을 &amp;lsquo;한 번의 경험&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지속 가능한 관계&amp;rsquo;로 설계해야 할 때다.  이 글에서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의 반복 방문을 유도하는 &amp;lsquo;구독형 이벤트 기획&amp;rsquo; 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왜 &amp;lsquo;구독형 사고방식&amp;rsquo;이 오프라인 공간에도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azuyIOzzs0t_FIJfrJ1Nb6bsg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2:00:01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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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딩 예산 100만 원? - 예산이 작을수록 '무엇에 집중할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10</link>
      <description>누군가 내게 물었다. 브랜딩 예산이 100만 원밖에 없다면, 뭘 하시겠어요?  많은 브랜드가 이럴 땐 로고를 새로 하거나,&amp;nbsp;포토존을 만들고, 포스터를 뽑고, SNS 촬영을 한다. 맞는 말이다. 예쁘면 관심을 끌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amp;ldquo;모든 걸 하려 하지 않고, 단 하나에만 집중하겠어요.&amp;rdquo;  단 하나의 철학, 하나의 리듬, 하나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rIylqfr9_FogmCa5B5IgrqzKm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00:04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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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이야기가 없는 브랜드는 결국 망한다 - 로컬 철학 스토리텔링 시리즈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09</link>
      <description>브랜드의 이야기는 결국 &amp;lsquo;사람&amp;rsquo;에서 시작된다. 나는 늘 &amp;lsquo;로컬 철학&amp;rsquo;을 브랜드에 담는 방법을 고민해 왔다. 그중에서도 &amp;lsquo;사람&amp;rsquo;을 이야기하는 건 브랜드의 얼굴을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막상 &amp;lsquo;사람 이야기를 브랜드에 어떻게 담아야 하지?&amp;rsquo;라는 질문 앞에서 막막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amp;lsquo;사람&amp;rsquo;이라고 하면 흔히 지역의 유명인이나 장인만 떠올리기 쉽지만,&amp;nbsp;사실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0aO6EaXuLRCATDHSLUHpNgH4c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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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랜드에 '로컬 역사'를 담는 법 - 로컬 철학 스토리텔링 시리즈 1탄</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08</link>
      <description>왜 지금, 로컬 스토리텔링인가? 요즘 고객은 단지 상품이 아닌 &amp;lsquo;이야기&amp;rsquo;를 소비합니다.누가 만들었는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에 사람들은 더 오래 머물고, 더 깊이 연결됩니다.  특히 작은 브랜드에게 이 질문은 더욱 날카롭습니다.  당신의 브랜드는 왜 그 지역에 있어야만 하는가?그 공간과 제품에는 어떤 시작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wHZ2BatHvmw8eDjan3mzhAFVP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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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만 믿지 마세요 - 로컬 브랜드의 오프라인 팬덤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07</link>
      <description>팬은 화면 너머에서 생긴다 매일 콘텐츠를 만들고, 매일 팔로워 수가 늘어가기를 기다린다.좋아요는 늘고, 팔로워도 조금씩 는 것 같지만... 정작 손님은 매장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 공백 속에서 &amp;lsquo;뭔가 잘못된 건 아닐까?&amp;rsquo;라는 질문이 시작된다.  로컬 브랜드를 운영하거나 시작하려는 당신이라면 이런 고민.. 무조건 해봤을 것이다. 인스타그램은 고객의 시선을 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sagycOTm4K0N-F7jVlY1v8i3a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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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토리텔링 만드는 방법 - 지금 바로 해볼 수 있는 3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06</link>
      <description>&amp;ldquo;왜 내 브랜드는 팬이 안 생기지?&amp;rdquo;  많은 스몰 브랜드 대표들이&amp;nbsp;마주하는 질문이다. 제품은 정성스럽고 공간도 예쁘게 꾸몄는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amp;lsquo;좋아요&amp;rsquo;는 누르지만 오래 기억하거나 다시 찾아오지는 않는다.(심지어 좋아요도 잘 못 받는 경우가 많다..)  아, 물론&amp;nbsp;'로컬'이라는 철학이 들어가야 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자세히 확인하기를 바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KHBQRJ1W8BviTkxMZNGZJ3XIp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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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플리마켓, 그냥 따라 열지 마세요 - 플리마켓을 만들고 싶다면, 이 5가지를 먼저 물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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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플리마켓을 연다고 셀러들을 모집하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많이 본다. 아무래도 스몰 브랜드들이 많아지면서,&amp;nbsp;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amp;nbsp;&amp;lsquo;장면&amp;rsquo;을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도 함께 늘고 있다.  그래서 브랜드 입장에서 플리마켓에 참여하려는 수요도 많아졌고,&amp;nbsp;이 흐름을 기회로 삼아&amp;nbsp;브랜드형 플리마켓을 기획하는 팀들도 하나둘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정작,&amp;nbsp;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BMLSS_dRrjYpu74UGH87o8eJz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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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랜드가 기억에 안 남는 이유, 릴스만 해서 그래요 - 하루라도 오프라인으로 고객을 만나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04</link>
      <description>요즘 로컬 브랜드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많다.&amp;nbsp;제품의 퀄리티도 높고, 인스타그램 피드도 예쁘게 잘 꾸민다. 특히나 릴스 하나만으로 팔로워 수가 급 성장하고, 계정 자체도 유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릴스 잘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amp;nbsp;누구나 대박 날 수 있다는 허황된(?) 꿈을 꾸게 한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릴스만으로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2ToceRVW21G_GIP6vMn0tjilD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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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되는 브랜드에는 무조건 &amp;lsquo;로컬 철학&amp;lsquo;이 있다 - 결국은 &amp;lsquo;어디서 왔는가&amp;lsquo;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1d4T/103</link>
      <description>잘 만든 스몰 브랜드는 많다. 디자인도 좋고, 감도도 있고, 상품 퀄리티도 좋다. 그리고 SNS도 활발하게 활동해서 계속 콘텐츠를 쌓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방향이 흐려지고 어려움을 겪는 브랜드가 생긴다.  이런 경우는 브랜드가 철학이 없어서라기보다, 철학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글은 &amp;lsquo;로컬이 요즘 트렌드니까&amp;rsquo;라는 말보다 훨씬 앞서, 스몰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4T%2Fimage%2FJgiwwqmoou4deMKRmLl6i077V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9:41:30 GMT</pubDate>
      <author>이수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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