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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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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벤쿠버에서 Property management 회사에서 Accountant로 일하며 카페를 남편과 함께 경영하고있다. 일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4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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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쿠버에서 Property management 회사에서 Accountant로 일하며 카페를 남편과 함께 경영하고있다. 일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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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성공했어 - 정말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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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회사에 들어온 지 1년 여 된 베트남에서 온 직원의 말이다. 그녀는 imagration invitation을 기다리고 있는데 30대 초반의 직원이다.  아들의 부탁으로 차 앞 유리를 갈기 위해 차를 정비소에 맡기고 돌아와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직원과 점심을 먹으러 온 그녀와 점심을 같이 먹게 되면서 그녀가 하는 말이다. 들어서 기분 좋은 말... 고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0oToTBcUaHzCmHkOhlg659chh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21:27:56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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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 a bad morning. - 뿌리 깊은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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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피토 할아버지에게 'Good morning!' 하고 인사하니 그의 답이다.   밤새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쳤다. 우리 집은 creek이라 불리는 개울 계곡 옆에 자리하고 있는데 개울이지만 흙이 물러 그런지 꽤나 깊은데, 침엽수들이 꽤 나열되어 있어 그 큰 나무가 쓰러지면 어떠나 걱정될 정도로 심하게 불었다. 창문도 심하게 흔들렸고 밤 새 사이렌 소리도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3hL2iEZlACxGJ7B3Fko1ihEBZ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7:39:08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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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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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항상 의욕이 없고 우울해서 침대에 누워 있고만 싶었는데, 수술을 받은 이후로는 삶에 의욕이 생겼습니다. 아내와 함께 다른 많은 일들을 합니다. 하고 싶은 일들이 생겨 기쁩니다.&amp;quot;   영어공부를 위해 틀어 놓은 TV에서 나오는 뉴스이다. 동쪽 어딘 가에 사는 그는 우울증 환자이다. 최근에 호르몬이 나오는 기구를 뇌에 삽입하는 수술을 받았다 한다. 뇌 수술을</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6:15:16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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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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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틀...  주방에서 바라보는 시선... 원래는 막혀있던 곳을 밴쿠버에서 오랜 시간을 레스토랑을 경영하시고 계신 사장님 부부의 조언으로 벽을 뚫고 헬스 인스펙터의 지시로 틈을 메우려다 쓰던 액자를 틀 삼아 붙여 놓았는데, 원래 계획했던 듯 꼭 들어맞았었다. 주방에 있으면 가슴을 틔여주는 통로가 되고, 손님이 오는 것을 알아채는 더듬이가 되어주는 창...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2FPQg1dzq7KuqvMHAmK34BNS7mw"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6:15:16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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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위대함 아래 자리하고 있는 우리네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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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에 닿고 싶어서인지 그 하얀색이 아름다워서인지, 솜사탕의 달콤함과 솜의 부드러움의 기억으로 인한 푸근함에서인지 구름을 바라보는 시선은 항상 동경인 것 같다. 오늘 마주한 구름바다가 언젠가 스쳤던 기억 하나를 끄집어냈다.  맑은 겨울 그라우즈에 올라 마주하는 구름바다는 그 끝없음과 아름다움에 숨이 멎을 듯하다.  구름 저 아래 광활한 태평양도 있고 그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8YzAGC7hBMW_nqUgNqMNWTcGa8U"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8:14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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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이 내려앉은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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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보통은 부슬부슬 비가 오래 오는데 요즘은 다른 거 같다.   그제 저녁엔 비가 소나기 마냥 제법 쏟아졌는데, 가게에 들른 손님이 &amp;quot;비가 쏟아진다.&amp;quot; 하면서 &amp;quot;내일은 맑을 거래&amp;quot; 하길래, 난 부슬부슬 오래 오는 것보다 쏟아져도 잠깐 쏟아지고 해를 볼 수 있는 맑은 날이 오는 것이 더 좋다고 했다. 그녀도 동의했다.  오늘은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_Zlto9L7ANEKTvdad81CacWqVro"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7:59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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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doesn't as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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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힘든 일이 있거나 지쳐 있을 때 아무 조건 없이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행운이다. 그러나 미주알고주알 잘 표현 하지 못 하는 나 같은 사람은 그마저도 쉽지 않다. 아주 오래된 나를 잘 아는 친구가 자세히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던 때가 있었으나 곁에 살지 않고 가끔 전화해 신세한탄 같은 이야기나 하게 되지도 않는다. 곁에 있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밖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MPAhBfWtgXHtkrRyxfsX7fFcR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7:34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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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re brewtif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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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다. 보고만 있는 것으로도 나를 행복하게 해 주고 말 한마디, 손짓 하나에도 의미가 있는 듯한... 남들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이들도 그렇고 미남 미녀라 그 자체가 예술 작품 같은 이들도 있다.&amp;nbsp; 우리 가게에 있는 칠판에는 가끔 글들을 바꿔 놓는데 이번에는 &amp;nbsp;&amp;quot;You're brewtiful!&amp;quot;이다...  친구들과 온 어떤 이들이 서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ZlsN4aBaQF02iBIuNWMGMguSq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7:16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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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am a good b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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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님 중에 non fat latte를 사러 오시는 멋쟁이 할아버지 손님이 계시다. 키도 훤칠하게 크시고 배도 나오지 않은... 멋진 옷을 입고 다니지는 않으시나 젊었을 때는 한 멋쟁이였을 법한 할아버지 신데,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가끔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평균 아침저녁으로 두 번, 하루에 4번까지 오신다. 그래서 나는 커피를 참 좋아하시는 분이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Uqkq0RGHHooYS7nx3uXW4aQFv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6:57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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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want to be str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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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는 암 환자다.  우리가 오픈 한 첫날부터 여행 갔던 날들을 제외하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가끔은 하루에도 두세 번씩 다녀가는 우리 집 단골 고객이다. 이제는 거의 직원 같기도 하다. 가끔 헐레벌떡 와서 무언가를 빠트리면 친절히 손수 오픈 싸인도 켜 주고 신문을 챙기는 일까지 즐겁게 해 주는... 남편과 나를 빼고 이곳을 많이 오신 분이다.  사실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xCmztRkzGA8RAijNu9ym81aJD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6:36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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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re is a brave s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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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10년을 넘게 스케이트를 하는 동안 여러 번 Parksvill에 왔는데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공원을 가 보지 못했다. 이번엔 이런저런 이유로 여유도 생기고 해서 아침 산책을 나왔다.  ​ 해변은 끝이 아니나 땅의 주인이 틀린지라 길 끝에 다다라 더 갈 곳 있나 쳐다보다 뒤따라 오던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우리는 길을 찾지 못했으나 차가운 바다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n4oG-SvJdBfDaUIml-VnVOL_m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6:05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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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 아닌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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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째애애액, 째애애액, 째애애액.&amp;rdquo;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을 바르고 적당히 마른 작지 않은 키의 선생님과 아이들 여럿이 둥그러니 모여 있다. 재미난 싸움 구경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여러 겹의 띠는 조금 떨어져 있는 나에겐 무슨 일이 있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가까이 가 대부분이 초등학생인 아이들 너머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싸움을 본다. 아이들의 싸움을 기대하였지</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4:42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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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성냥팔이 소녀(주인) - 손님 없는 가게를 지키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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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준호 감독의 소감문에도 나온 글 쓰는 장소가 되는 카페...   그는 작업을 끝내고 돌아가면 문 닫은 곳들이 있어서 상을 받기 까지 장소를 제공해 준 사장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내게는 그 말이 얼마나 마음에 와 닿던지...  우리 가게도 학생 손님들이나 사진 작가 등 작업을 하는 손님들이 자기가 맘에 드는 테이블에서 공부하기 위해 아침 일찍 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KH2UO6Is7FPkRPuU71kLJZBnBqk"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43:47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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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다 - 누군가에게 일을 받아하던 일을 스스로 해야 하고 누군가에게 일을 주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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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넌 물장사를 하면 잘할 거 같아.&amp;quot;  대학교 때 친구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었다. 당시 물장사라 하면 술을 파는 일이 라 생각할 때 이므로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그가 친구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7년여간의 시간 동안 카페를 경영하고 손님들과 삶을 나누면서, 나는 그의 말이 이해가 되었다. 그들과 나의 삶을&amp;nbsp;대화를 통해 나누는 걸, 난 즐기고,&amp;nbsp;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O5w-I82pv9JtAhpFs1QRODnsvfY"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04:20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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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will be able to function. - 하루의 시작을 커피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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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가 주 메뉴인 우리 가게는 아침에 손님이 많은 편이다.  아침 출근길에 하루를 여는 이들이 많이 찾는데... 보통은 I need caffeine. I need coffee to wake me up.라는 말들을 하며 사 간다. 또는 오후에 졸린 자신을 깨워야 한다거나. 저녁에 오랜 야간 운전을 하고 어딘가를 가야 할 때, 필요하다는 말을 하며 사 가는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xGvCzuoiKqZqb5VTO7VLuGG-p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01:33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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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fe 하나 - 삶을 나누는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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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cal cafe, Mom and Dad's cafe  우리카페를 칭하는 말이다. 소위 스벅이나 팀 홀튼,&amp;nbsp;멕 카페 같은 대기업 소유의 카페가 아닌 지역 커피숖.&amp;nbsp;때로는 도너츠 파는 가게에 딸려 있거나 하는 장소인데 한국만큼 아기자기 한 맛도 없고 가게를 꾸미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카페를 떠올리면 분위기 좋게 꾸며 놓아야 손님이 오는데 어떤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6Q%2Fimage%2F1BJRsEHJfsYfd5ikP4Pb5hOTT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4:52:40 GMT</pubDate>
      <author>스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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