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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rchid</title>
    <link>https://brunch.co.kr/@@1d7C</link>
    <description>TMI (Too Much Interes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5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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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I (Too Much Interes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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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갑자기 EOS에 빠지게 된 사연  - HCI석사과정이 불현듯 블록체인 산업에 뛰어든 장황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7C/32</link>
      <description>3년 전 이맘때쯤에도 정확히 이와 같은 일종의 '부르심(calling)'을 받았다. 종교적인 '부르심'이 아니라(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무교에 가까우니 아니라고 하겠다), '아 이걸 해야겠다'라는 강렬한 느낌 말이다. 3년 전에는 한국 HCI학회에 갔었다. 정확히는 Will Odom의 Slow Technology 논문(photobox)을 보고 단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wU_BrPRrqge7WqZlieIGMp4i05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07:45:29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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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낭만적인 구글의 'Talk to Books'  - #SemanticExperience #CreativeTool #재밌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7C/28</link>
      <description>신상이 나왔다. 구글이 최근 내놓은 프로덕트인 'Talk-to-Books'. 수많은 책에게 자연어로&amp;nbsp;편하게&amp;nbsp;원하는 질문을 하면&amp;nbsp;빠른, 때로는 창의적인 답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든 툴이다.&amp;nbsp;처음 봤다면 지금 당장&amp;nbsp;시도해보길 권한다. 당장! [링크] - 글에 링크를 넣는 것은 글의 맥락을 끊어서 꺼려지지만 바로 해봐야 하기 때문에 넣었다 -  페이지에 들어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OkKFPMYrFF8HkgR6Bm9GziIrZ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8 09:11:16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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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화형 인터페이스의 &amp;quot;뻔한&amp;quot; 전제  - 영화 'Her'를 상상하지만 사만다를 만들 준비는 되지 않은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1d7C/22</link>
      <description>카카오 미니는 참 많이 팔렸다. 개인적인 선호지만, 시중에 나온 한국어를 지원하는 음성인식 스피커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든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VUI들이 갈 길은 멀어 보인다. 이유야 많겠지만, VUI 연구자로서 가장 와 닿는 것은 이제는 '지배적 디자인'이 되어버린 보이스 인터페이스의 뻔한 전제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필자가 생각하는 뻔한 전제는</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8 06:54:44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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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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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OTA Tangle 에 관한 노트 - 그 자체로 흥미로운 백서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d7C/24</link>
      <description>IOTA는 다른 가상화폐들과 구분되는 점을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은, 자신들만의 데이터 스트럭쳐 (Tangle)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amp;nbsp;Tangle 의 장점은 대량의 거래 승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알 고리 즘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며, 다른 가상화폐 시스템과 다르게 거래 수수료 (transaction fee)가 존재하지 않는다. IOTA 의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ljh_Z4-JFHYt3AjKaZ5z_5Snt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12:39:32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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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과 에너지 - 논문 리뷰_마이크로 그리드에의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1d7C/23</link>
      <description>필자는 블록체인에 관해서도, 에너지 (그 에너지 맞다. 전력 등의 에너지를 의미한다) 자원의 컨트롤에 관해서도 무지하다. 굳이 첫 문장부터 밝히는 이유는 독자의 기대를 낮추는 동시에 효율적으로 질문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읽다가 더 골치 아파질 각오를 해야 한다). 블록체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관한 글을 많이 봤지만, 실제로 에너지 컨트롤에 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HGfnBLHENyDtlM9rWUKGW8LTdzI.pn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18 18:21:38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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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운전의 즐거움, 그리고 자율주행 - 자율주행 시대가 오더라도, 우리는 운전이 여전히 즐거울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7</link>
      <description>지난해 4월, 토요타(Toyota)는 자율주행차 컨셉으로 '가디언 엔젤(Guardian Angel)'을 발표했다. 자율주행이 운전을 다 한다는 'Chauffer' 컨셉이 아닌, 운전자와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전을 같이 하는 'Parallel' 컨셉이다. 즉, 가디언 엔젤 컨셉은 운전자가 위험할 때 자율주행 기술이 개입하여 주행 안전을 보장하면서 평상시에는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cWWqtLViLgfEDZFq_NIOZXs8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17 10:20:35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guid>https://brunch.co.kr/@@1d7C/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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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화형 인터페이스의 숨은 전제(2) - 사물과 대화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6</link>
      <description>Siri와 대화하다 보면 느껴지는 것이 있다. 나는 분명 기계와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데, 말을 못 알아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괜스레 화가 나는 것이다. 심지어는 시리가 하는 말에 약이 오르기도 한다. 사용자: 시리야, 그만해. Siri: 음... 멈출만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요. &amp;quot;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amp;quot; 하고 누가 말할 때 빼고요.</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13:23:11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guid>https://brunch.co.kr/@@1d7C/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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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 SF소설이 더 이상 Fiction이 아닐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5</link>
      <description>우리는 태생적으로 미래에 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태어났다.  이따금씩 '트렌드'라는 말을 너무도 쉽게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지 의심을 하기도 하지만, 근미래의 '흐름'이라고 여기는 단어에 대해선 머릿속에 잘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요긴하게 꺼내어 쓰곤 한다. 누군가를 설득할 때 '이것이 2017 트렌드입니다'라는 말은 참 묘하게도, 많은 경우 상대방이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0CEj3i4Vjpv1eCe3BIo4fGSXB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17 17:43:20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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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느 P.H.D의 사생활 - #2. 영원한 딜레마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2</link>
      <description>**본 이야기는 근미래에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시나리오와 가상의 인물을 바탕으로 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희소는 완벽한 새소리와 청량감 넘치는 민트 냄새에 눈을 떴다. 일어날 시간이 되었나 보다, 하며 몸이 반응한다. 시끄러운 알람 소리 대신 선택한 '모닝 케어' 솔루션은 희소의 아침을, 아니 하루를 바꾸어 놓았다. 뇌파를 분석하여 정확한 시간에 최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nRAp3zWyb1j5PmGgGgVgr1cxn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17 17:32:20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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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형 인터페이스의 숨은 전제 (1)&amp;nbsp; - 어쩌면 당연한, 때론 생소할 수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3</link>
      <description>챗봇(chatbot), VUI(Voice User Interface), 대화형 에이전트 (Embodied Conversational Agent)...  트렌드 뉴스를 챙겨 보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2017의 화두는 '대화형 인터페이스 전쟁'이라고 하는 말들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채팅방 UI를 제공하는 챗봇, 말하면 알아듣는 VUI, 사람 모양의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_0r-zV4ABCQR65-JFNhxTeRSI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7 14:22:59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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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읽는 것에 관하여 - e-book과 종이책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0</link>
      <description>서점에 가면 항상 제일 먼저 베스트셀러 코너에 가서 1위부터 10위까지 소설들을 한 번씩 집었다가 후루룩 넘겨보고는 제자리에 놓는다. 책의 표지를 보고, 두께를 보고, 종이의 색깔과 글자체, 중간중간 읽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작가의 문체, 그리고 냄새까지. 책을 후루룩 넘기는 경험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다. 소개팅에 나가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7CJxQiAMOhhpwBC_ipJrnZ55f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7 08:00:12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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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P.H.D.의 사생활 - #1. 오늘도 무사고 안전주행!</title>
      <link>https://brunch.co.kr/@@1d7C/7</link>
      <description>**본 이야기는 근미래에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시나리오와 가상의 인물을 바탕으로 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그린라이트가 켜졌다. 그린라이트를 보면 이제 반사적으로 계기판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Tagged: 10 vehicles'  그새 숫자가 늘었다. 기어를 바꾸고 핸들을 잡는다. 악셀을 부드럽게 밟아 천천히 출발한다. 도로는 한적하지만 언제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I6dIQ_0qAqnrSBCYexD8tzFKc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6 18:18:48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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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가는 자동차 안에서 - 자율주행차 안에서 정말 책을 읽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7C/3</link>
      <description>지금부터 동영상 시청해주세요.  참여자들은 차 안에서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시청하기 시작한다. 자율주행 버튼은 눌려 있고, 동영상은 재생된다. 영상을 보다 말고 흘끗 앞을 쳐다본다. 조수석에 타고 있음에도, 상황이 어떤지를 계속해서 주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난겨울 (벌써 지난겨울이라니..) 참여자를 모아 프로토타입 자율주행차에 태우고, 사람들의 경험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ea_bSRU4Vpg6wpYJLP0Rb9LM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18:02:45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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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쓴다는 것에 관하여 - Neo Smartpen과 만년필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d7C/9</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릴 적부터 종이에 글자를 써왔다. 혹은 무언가를 그리기도 하고, 아무 의미 없는 낙서를 하기도 했고, 숫자를 열심히 써서 문제를 풀기도 했다. (예전엔 동네마다 있던) 문방구에 가면 새로 나온 샤프를 구경하다 용돈을 탈탈 털어 비싼 샤프를 사모으곤 했었다. 색깔별 형광펜도 하나씩 사모으고, 다 쓰지도 못할 거면서 필기용 펜은 학년이 늘수록 쌓여가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w3SeB4FOc_BD1kb8CqCIeO11g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6 09:09:10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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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bject-Oriented Experience - '물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d7C/8</link>
      <description>가끔씩 아끼는 물건들을 책상 위에 쭈욱 나열해 놓고 바라보고 있자면, 물건에 담긴 추억들 혹은 물건으로부터 보여지는 나의 흔적을 문득 느끼게 된다 (특히 물건이 더러운 상태일 때 더욱 잘 느꺼진다). 물건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의 바쁜 시간들을 함께 하기도 하고, 사라져버려서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그렇게 다 쓰이게 되면 버려지기도 한다. 심지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Pm0gNGjMoqMUNXDMZl6wgUXskTA.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6 16:25:43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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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일지를 시작하며 -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고민하는 연구원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7C/2</link>
      <description>그래, 에이치 뭐? 네가 공부하는 게 뭐라고 했지?  굳이 인용부호를 붙이지 않아도 되지만 너무 많이 들은 이야기라 꼭 붙이고 싶었다. HCI를 공부하기로 했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을 때, 항상 부모님께선 되묻곤 하셨다. 그게 뭐라고 했지? 하시며 몇 번이고 반복해서 HCI에 대해 설명을 드려도 감이 잘 오시지 않는 눈치였다.  &amp;quot;엄마 아빠, HCI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vpQ8ISqxI9Z8vDxs-wW9ATYc1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6 03:36:38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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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out Small Science Fiction - 작은 공상과학 소설 쓰기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d7C/1</link>
      <description>언젠가 아이언맨 영화를 보며 너무 신이 난 나머지 심장이 쿵쿵 계속 뛰었던 적이 있었다. 아이언맨이 수트를 입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마치 내가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언젠가 저런 수트가 만들어지면, 나도 입어볼 날이 오겠지?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말이다.  사실 대부분의 SF영화에 나오는 소위 'Cool'한 장면들은 우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보기만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C%2Fimage%2FtmOChF8_pE7lJQp0o3vMZqsN1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6 07:26:07 GMT</pubDate>
      <author>Orchi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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