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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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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일하고 있지만 커피를 잘 모르는 초보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책 알고, 주말에는 놀러다는걸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4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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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일하고 있지만 커피를 잘 모르는 초보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책 알고, 주말에는 놀러다는걸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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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당신은 일을 못하는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amp;rdquo; &amp;nbsp; - 이규희 작가의 말투와 말 잘하기를 통하여 나를 표현하기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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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제선 항공 퍼스트 클라스 승무원으로 17년의 경력과 기내 방송 교관으로 7년의 경력을 가진 이규희 작가의 &amp;ldquo;당신은 일을 못하는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amp;rdquo;를 읽었다. 간단하게 평하자면 회사나 사회 초년생들 또는 직장에서 본인이 하는 일의 양이나 중요도에 비해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소양을 전달 해줄 수 있는 좋은 기본서라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ciVSmn7aoP7tUpjF3eBplsDn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14:06:51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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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amp;ndash;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 가스라이팅에 현옥되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dN6/35</link>
      <description>최근에 이은혜 사건에서부터 시작하여 세상에서 &amp;ldquo;가스 라이팅&amp;rdquo;이라는 용어가 부쩍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스라이팅은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자신을 스스로를 의심하게 하고 이를 통해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를 말한다. 원래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는 1944년 조지 큐커 감독이 만들고 1940년대 최고의 여배우로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hPf_t0PLQs23MOJVhK6VsDCDn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11:02:20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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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일 습관 혁명 &amp;ndash; 김주난 - 습관을 변화하는 마법에 왜 66일이 적용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N6/34</link>
      <description>&amp;ldquo;습관을 변화하는 마법에 왜 66일이 적용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이 아쉽다.&amp;rdquo;  IZI Publishing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게된 김주난 작가의 &amp;ldquo;66일 습관 혁명&amp;rdquo;은 제목을 통해 볼 때 66일간의 어떤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개인의 습관에 변화를 이끌어 내는 내용이 들어 있을 것이라 하는 기대를 가졌었다. 찰스 두히그의 &amp;ldquo;습관의 힘&amp;rdquo;이나 할 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iY3uaWmKZ3GtXgZ8DdTQnQnpT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3:05:07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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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amp;ndash; 중세 I, II - 플로리앙 마젤 글/ 뱅상 소렐 그림 , 한빛 비즈 출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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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아주 어릴적부터 역사에 대한 관심은 정말 많았다. 학교에서 교과서를 나누어주면 가장 먼저 펼쳐보면서 흥미롭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던 책이 사회과 부도 (역사 내용이 들어 있는 지도책)이였고, 그 다음에 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책들을 열심이 읽어 보는 것을 가장 좋아했다. 나중에는 병법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 보면서 전쟁사에 대한 내용을 많이 읽어 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YWctttYX0cNCWb_Nn4VYUQO_m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02:44:09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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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amp;ndash; 시미즈 켄 -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찾아가는 삶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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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으로 독서를 다시 하면서 많이 읽었던 책들중에 일본 작가들의 꽤 있다. 특히, 한없이 바닦까지 내려가 있던 자신감을 올리기 위해 많이 읽었던 자기 개발서가 일본 작가들이 쓴 책들이 많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일본 작가들의 지나치게 실용주의적인 접근법이 가볍게 느껴졌고, 한동안 일본 작가들의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한빛 비즈 서포터로 활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jOWu_E5BlLbpK3YZJvNYVdtjY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17:01:52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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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키아벨리 &amp;ndash; 교유당 (퀸튼 스키너 지음) - 사상가, 문필가, 그리고 역사가로서 마키아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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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키아 벨리는 중세시대 군주학에 대한 최고의 서적인 [군주론]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군주론]은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넘어가는 시대에서 군주가 가져야 하는 생각과 처신에 대하여 적은 책이자 지금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군주론]을 수차례 읽어 보았지만 [군주론]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면서도 내 자신의 행동에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ZHOhZ6Z9Z6CZ9UJREUdiVEDLC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15:00:09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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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철학 - 레이먼드 웍스 | - 법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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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유서가 서포터로 활동하면서 제공 받은 레이먼드 웍스의 &amp;ldquo;법철학&amp;rdquo;은 &amp;ldquo;법이란 무엇인가?&amp;rdquo; 질문에 대답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amp;ldquo;법철학&amp;rdquo;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주제이다. 대학교 시절 법학을 전공하면서 1학년때 &amp;ldquo;법학 통론&amp;rdquo;을 배우면서 재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했고, 법철학을 4학년때 공부 하면서 독일법의 변호와 유럽법의 변화를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Q2eCRlYUdo0ChJJXOb1wDO51K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13:48:26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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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의 말 &amp;ndash; 한혜경 &amp;ndash; 교유서가 서포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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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유서가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받은 #은퇴의말 은 은퇴 전문가라를 별칭을 잘 알려진 호남대 한혜경 교수의 책이다. 책은 원래 2015년에 출간 되었던 &amp;lt;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25가지&amp;gt;라는 책의 개정판으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연구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남성 은퇴자에 대한 연구 사업을 통해 진행된 은퇴 남성 1000명의 인터뷰를 바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9eUj7bVXSIZxlTbh-jEVOE5xJ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1:50:15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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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카인드 Humankind &amp;ndash; 뤼트허그 브레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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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선천적으로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동양 철학에 대한 공부를 하다 보면 맹자의 순자가 이와 같은 개념을 가지고 이념적인 대립을 하였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다. 오랜 전쟁으로 피폐해진 춘추 전국 시대의 중국에서 이런 지옥과 같은 민초들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접근법을 찾는 과정에서 규율과 관리를 주장한 순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a7bpkqWTso5MTIDirO7yT1RNz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07:36:27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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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합치 &amp;ndash; 프랑수아 줄리앙 (교유서가 &amp;ndash;서포터즈) - 예술과 실존의 근원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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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JJoQVlF_9A6Ijxov0_LdgfnTe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6:52:56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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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알드 달 베스트 단편집 &amp;ndash; 교유서가 - 영국의 블랙 유머를 진정으로 느끼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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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알드 달이라는 이름이 생각보다 기억이 나지 않는 건 아무래도 그의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동화인 &amp;ldquo;찰리와 초콜릿 공장&amp;rdquo;같은 책들로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긴 &amp;ldquo;찰리와 초콜릿 공장&amp;rdquo;의 내용도 잘 보면 인과 응보를 이야기 함과 동시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나 그로 인한 벌칙들을 상상하기 힘든 수준의 이야기로 비비 꼬아 놓아, 과연 아이들이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7UnaV9_AzWrKDdk05EA4RnFbt_8.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6:51:10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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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amp;ndash; 스티븐 코비 - 출간 25주년 뉴에디션을 읽어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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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은 아마도 자기 계발서의 바이블이라고 불린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이미 한 번은 봤어야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자기 계발서라고 하면 뭔지 모르게 조금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성향과 이 책 말고도 읽을 책이 많다고 자조하면서 뭔지 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Rx51qqijf4rNMNQ8uEz5UruYl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6:49:43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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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 도 The Autopsy of Jane Doe&amp;nbsp; - 아름다운 여인의 시체를 둘러싼&amp;nbsp; 미스터리와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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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포영화나 스릴러 장르가 저 예산 영화에 어울린다는 분석이 많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실험적인 걸작 [로프]나 [이창], 존 카펜터의 걸작 공포 영화인 [괴물], 스텐리 큐브릭의 [샤이닝]이 그랬듯, 폐쇄된 공간과 소수의 등장인물만을 활용하는 설정을 마음껏 살릴 수 있는 장르가 스릴러와 공포이기 때문이다. 공포 영화의 걸작 중에 걸작으로 평가받는 로버트 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RC85tQWwVg6Z6qxQd5m_z9beS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17 08:51:59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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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 (2017) - 치욕을 견디고 살아 남느냐, 명예롭게 이름을 남기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N6/23</link>
      <description>&amp;ldquo;조선의 운명이 걸린 47일간의 기록&amp;rdquo;, &amp;ldquo;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47일간의 기록&amp;rdquo;     오프닝부터 좋은 흥행 성적를 내고 있는 영화 &amp;ldquo;남한 산성&amp;rdquo;의 광고 카피이다. 하지만 영화가 보여주는 것은 치열함 보다는 시시각각 조여 들어 오는 거대한 위험에 맞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살아서 치욕을 감수하고 후일을 도모 할 것인가? 아니면 명예로운 죽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uqKJkhKzE4tplcRvimEdZe8A9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17 14:42:48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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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 - 칩 히스 &amp;amp; 댄 히스 - 손쉽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행동 설계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1dN6/22</link>
      <description>&amp;lt;기업 회생을 위한 결정적 행로&amp;gt;라는 논문을 보면 위기에 처한 회사의 사람들이 회사를 회생 시키기 위해 행하는 노력에 대한 평가를 보면 33%씩 3가지의 부류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그것은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그룹, 그저 그런 결과를 이끌어낸 그룹, 그리고 아무런 결과도 못 낸 그룹이였다. 그런데 이들 그룹들을 대상으로 자세하게 조사를 해본 연구자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tzr8ag52plaLqewCpo8TiW1q8us"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17 03:03:13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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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차이즈 101 &amp;ndash; 단체교섭권/행동권 - 프란차이즈 계약의 법적인 문제 다섯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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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들어 프랜차이즈 계약을 둘러싼 법적인 분쟁에서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이 단체 교섭권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특히 이와 같은 논란은 캐나다를 중심으로 미국에서도 심도 깊게 논의되고 있으며, 일부 세계적인 규모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자발적으로 이와 같은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개발하여 프랜차이즈 계약 관계에서 분쟁 발생을 예방하는데 사용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HCY4kpjdYVtooxTYfU9JFDb2P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17 05:27:53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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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이라 (2017) - 다크 유니버스의 오프닝 - 가득한 볼거리 하지만 알맹이는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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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30년대 몬스터 무비는 유니버셜의 존재와 성장을 이끌어준 위대한 유산이다. 론체이니의 [오페라의 유령]으로 시작해서 벨라 루고시의 [드라큘라], 보리스 칼로프의 [프랑켄 슈타인], [프랑 켄 슈타인의 신부], [미이라], 프레더릭 마치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클라우드 레인의 [투명인간], 론체이니 주니어의 [울프 맨], 1950년대 괴수 공포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HW0B4xaAq7iEgnz7HWhBptk2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17 03:59:40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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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란의 역사 - 쌍령 전투  - 조선사 최악의 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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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사 3대 패전이라고 불리는 전투가 있다. 원균이 임진왜란 당시 칠전량에서 당한 칠전량 패전이이 있고, 한국 전쟁 당시 한국군 3군단이 중공군과 북한군 3개 군단에 포위 당해 전멸한 현리 전투, 그리고 병자 호란당시 조선군 4만명이 청군에게 괴멸당한 쌍령 전투가 그것이다. 이들 전투중에 가장 유명한 전투는 아마 칠전량 전투일 것이고, 쌍령전투나 현리 전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56i2lRb7OZuiUkkK4OAN_V1Nw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17 01:00:42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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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차이즈 101 -&amp;nbsp;수탁자의 책임 Fiduciary  - 프랜차이즈의 법적인 문제 네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N6/18</link>
      <description>수탁자의 책임 (Fiduciary Duty)라는 규정은 국내에서 법을 공부하면서도 잘 알지 못헀던 부분이고, 아주 생소한 개념이기 때문에 처음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수탁자의 책임 (Fiduciary Duty)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대륙법계에서는 널리 활용되지 않는 법적인 개념인 신탁 (Trust)에서 발생하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IYLR2XKBaWmxzCnnnEPAb4ACC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06:17:53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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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 넥스트 (You're Next) 2011 - 공포 영화 팬들을 위한 공포 영화의 찬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N6/17</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국내 공포 영화는 다양성의 측면에서 예전과 달리 풍성하지 못하다. 제임스완의 [컨저링]의 성공 이후 국내에는 동일 또는 유사한 형태의공포 영화들이 주로 수입되고, 간혹 [겟 아웃]이나 [맨 인더 다크]와같은 유형의 영화들이 등장하곤 있지만 수입에서 배급까지 순탄한 길을 걷고 있지는 않다. 국내 공포 영화제작 환경의 경우  [부산행], [곡성]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N6%2Fimage%2F-Z_ibyzoPVyj0iHJrsvGHxKXI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06:11:39 GMT</pubDate>
      <author>로빈</author>
      <guid>https://brunch.co.kr/@@1dN6/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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