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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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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동사니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9:27: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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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동사니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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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파리의 밤 - 프랑스 Day-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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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 숙소는 파리시내와 조금 떨어진 탓에 일정 일수이상 머물면 바토무슈라는 유람선 티켓을 준다. 오늘이 바로 파리의 야경을 보기로 한 날이기 때문에 어제 든든히 보충한 체력으로 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러 바토무슈 탑승권을 받아 길을 나섰다.  프랑스에는 한국에만 유명한 관광지가 있다. '몽쥬약국'이라는 곳이다. 왜 약국이 유명한가 하면 프랑스의 약국 즉 P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rKW-6zdgKLLb07vp6XfnEs-T4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06:01:30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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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소 지박령의 전설 - 프랑스 Day-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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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르사유 궁전을 가야한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하고 왠지 모르게 꿈지럭 거리게 되는 날씨다. 비가 부슬부슬 오고 공기가 축축한것이 몸이 축 처지게 만드는 날씨다. 사실 날씨는 핑계고 온몸이 천근만근이다. 꼼짝도 하기 싫어서 다른 사람들이 전부 나갈 때 까지도 식탁을 지키며 미적거렸다. 친구와&amp;nbsp;나는 서로 나는 나가기 싫지만 혹시 상대방이 나가고싶어할까봐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RxxNIzDbaqLNiCm1-sks3_XDH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05:46:50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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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오르세 - 프랑스 Day-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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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그 고생을 한 덕분에 첫날부터 우리를 괴롭히던 룸메이트의 이상한 냄새에도 푹 잘 수 있었다. 밥 냄새에 본능적으로 눈을 떠보니 피곤하기는 해도 또다른 하루를 맞이할 생각에 설렘이 먼저였다.  오늘은 오르세 박물관이 목표다. 어제 루브르 박물관 강의를 해주신 사장님 친구분이 오늘은 오르세 강의를 해주신다. 덕분에 미술관 이라고 하면 지루함이 먼저 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lLYBPWxEMSnBOA1Ryf-rRNdhi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05:38:42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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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관광객이 되는 방법 - 프랑스 Day-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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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숙소에서 루브르 박물관에 대한 강의가 있는 날 이다. 우리의 일정과 딱 맞아 떨어지는 강의 덕분에 오전에는 여유롭게 루브르 박물관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숙소 사장님의 친구라고 하는 강사님은 프랑스에서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가끔씩 숙소 사람들을 위해서 박물관 강의를 해주신다고 한다.  루브르 박물관을 전부 보려면 한달이상이 걸린다는 말이 과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vjZKT3kOm2jodDOGhzx-nL2Dx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05:11:32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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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파리속으로 - 프랑스 Day-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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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뮤지엄 패스란 프랑스 파리의 유명 박물관이나 관광지를 입장 할 수 있는 티켓을 말한다. 몇 곳 입장, 이런것이 아니고 2일권,4일권,6일권 이렇게 세 종류의 패스가 있는데 각각 해당하는 일 수 만큼 유명 관광지를 입장할 수 있는 일종의 자유이용권이다. 하지만 개시일로부터 연속된 날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시일은 신중하게 적어야 하고 본인의 여행일정과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mXvtoekeT0MkwmFe0jrrzIs2g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6 05:18:37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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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파리로 - 영국 day-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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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영국이라는 나라는 내친구 땅콩과&amp;nbsp;내가 처음으로 밟아본 유럽의 땅 이기도 했고 도착한&amp;nbsp;날부터 숙소를 찾기위해 고생했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나라였다. 모든것이 낯설었고 처음보는 풍경, 처음먹는 음식, 모든것이 설레기만 하고 즐기기보다는 적응하기위해 보냈던 시간들 이었다. 새로운 나라와 도시를 방문한다는 설렘과 흥분도 있었지만 이제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lNGAiWD6NZQp13bK4nFsN5sLQ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6 05:05:21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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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는 역시 쇼핑이지! - 영국 Day-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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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특별한 일정이 없었다. 하지만 영국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는 없는 법이다. 영국하면 대표적인 것이 에프터눈 티 아니겠는가. 영국은 다양한 홍차로 유명하다. 홍차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특유의 화장품 냄새같은 독특한 풍미도 좋아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떫어지는 그 맛도 유쾌한 것은 아니었다. 런던에는 다양한 티 를 파는 유명한 곳이 두 곳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clqmxP9FJFvSWTgFkYlh2ON9F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6 08:29:53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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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런던을 즐기는 방법 - 영국 Day-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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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을 든든히 챙겨먹고 숙소를 나섰다. 여전히 날씨는 꽤나 쌀쌀 했지만 든든히 챙겨입은 덕분에 참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오늘의 첫 일정은 대영박물관이었다. 원래 박물관에는 관심이 많았고 영국의 대부분의 박물관이나 갤러리는 입장료가 무료인 경우가 많았다. 한국관이 개설되어 관심을 모았던 대영박물관에는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이집트관의 미이라들도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QvZ1SZ5o5TR6ENGlWgGu8-KrY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6 11:24:54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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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 답게 행동하기 - 영국 Day-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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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게 시차적응 인걸까?   한숨 푹 잘잔것 같은데 눈을 떠보니 새벽이었다. 원래 늦잠자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눈을 뜬 겸 그대로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다. 새벽의 푸른빛을 머금은 영국의 하늘이 나를 반겨왔다. 시계소리마저 선명하게 들리는 고요한 새벽에 홀로 템즈강을 내려다 보는 기분은 왠지모르게 이질적이면서도 친숙했다. 그 묘한 기분과 정막함이 좋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llkQlNW5rGBoU4aDjMwAwvu59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6 12:35:32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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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영국에 왔어요 - 영국 Day-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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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 히드로 공항에 대한 첫 느낌은 역시 인천공항이 최고다 였다. 하지만 약간은 낡은 시설과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진 공항은 첫 설렘으로 가득찬 냄새가 났다.    준비가 철저한 친구를 둔 덕분에 런던의 버스카드인 오이스터카드를 구매하고 목적지인 핌리코 역까지 가는 것은 수월 하게 진행되었다. &amp;nbsp;친절한 런던지하철의 폴리스아주머니에게 도움을 받으며 우리는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o4xiHAmzJ2zjwYaGk61qzEr5C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2:27:43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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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출국 할 수 있을까? - 유럽, 정말 출국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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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비행기 시간은 새벽 1시 30분에 인천 공항을 출발해 약 13시간 후 카타르 도하공항에 도착한 후 2시간 30분 후 다시 도하를 출발 해 약 7시간 30분 간의 비행 후 영국 런던에 오후 1시 15분에 도착하는 만 하루를 하늘에서 보내는 긴 여정 이었다.  공항으로 출발하는 마지막 버스는 9시40분 이었다. 공항버스를 타고 대략 1시간 정도가 소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Ut%2Fimage%2Fa96X9qnUTmck3nDgAzAaMkB-A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2:23:45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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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출국할 수 있을까? - 예약부터 예약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dUt/4</link>
      <description>항공권만 예매하고 나면 당장 출국하면 될 것 같았는데 아직 떠나기까지는 여행보다 더 긴 일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수 많은 예약들.  숙소,기차,저가항공,입장권,투어,맛집 등등 매번 다른 나라, 다른도시의 숙소를 알아보는 것 부터 &amp;nbsp;큰 난관 이었다.  우선 첫번째 난관은 도무지 감이 오지 않는 지역 지도들. 내가 직접 가보지 않은 이상 이 구역은</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2:18:00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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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출국할 수 있을까? - 한국사람이 한글 쓰는데 왜 예약이 안되?</title>
      <link>https://brunch.co.kr/@@1dUt/3</link>
      <description>출발 5개월전. 드디어 원하는 가격의 비행기가 떴다. 프로모션항공편을 노리던 중 때마침 나타난 독일의 루프트한자. 인천에서 독일 뮌헨을 경유하여 영국 런던까지 가는 항로에 가격은 90만원 대. 먼저 다녀온 친구에게 경비는 항공값에서 아끼지 않으면 아낄 수 없다는 말을 누누이 들어왔던 지라 이 정도 가격이면 훌륭한 셈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 자신 이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2:16:39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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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출국 할 수 있을까? - 43일 간의 유럽여행 기록지</title>
      <link>https://brunch.co.kr/@@1dUt/2</link>
      <description>대학생활의 꽃. 두말할 것도 없이 배낭여행 아니겠는가. 가방 한짐 들쳐메고 청춘을 다리삼아 떠나는 여행 이야말로 대학생활의 꽃이요 청춘의 꽃이라고 여겨진다.  그토록 가고싶었던 유럽여행 이건만 졸업에 취업에 힘든 신입시절 다 보내고 다니 나에게 남은것은 허무하게 보내버린 청춘뿐 이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우리는 &amp;nbsp;유럽에 간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2:07:13 GMT</pubDate>
      <author>S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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