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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wah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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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의미를 찾으며 예술과 삶에 대해 탐구하고 발견한 것을 기록합니다. 8년차 VMD 디자이너&amp;amp;화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2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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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의미를 찾으며 예술과 삶에 대해 탐구하고 발견한 것을 기록합니다. 8년차 VMD 디자이너&amp;amp;화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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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조건 2: 마음가짐 - Mindset Changes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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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사람의 마음가짐(mindset)이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한 번 고정되면 바뀌기 힘든 우리의 마음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되며 생각과 말과 행동을 통합적으로 결정하는 존재의 '중심'이 된다.   예술가의 창작도 그의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선한 마음이 좋은 결과물을 만든다. 마음가짐이 좋은 사람은 나의 일상을 현재 살아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S6NbSIHor627EKC5SZlINmJky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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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조건 1: 의지 - 무엇을 위해 재능을 사용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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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창성은 의지에서 나온다 한 사람의 의지가 보편적 주제에 독창적(original)인 형태를 부여할 때, 예술이 탄생한다. 의지란, 외부의 저항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비전을 끝까지 추구하는 내면의 결단이다. 그리고 의지(will-power)는 저항을 만날 때 비로소 진정성이 증명된다. 만약 예술가의 창작 과정이 순탄하다면 그 의지의 진정성을 가늠할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NbImrj0lGWwVyBshtEw31oyCE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0:00:05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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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 What is NOT Art</title>
      <link>https://brunch.co.kr/@@1dX1/30</link>
      <description>왜 '예술이 아닌 것'부터 알아야 하는가 수많은 창작이 예술이 되지 못하고 있다. 예술이 실재한다면 예술이 아닌 것도 있다. 예술이 아닌 것의 기준을 명확히 알 때, 우리는 진짜 예술이 무엇인지 볼 수 있다. 이 시대는 예술의 인정 범위가 확대되면서 창작의 다양성이 보장된다. 아마도 그 시작은 Post-Modernism의 모태인 인상주의일 것이다. 빛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xBmzaf33LOfM3w41KJuTz1urI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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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해야 예술가 - What artist does</title>
      <link>https://brunch.co.kr/@@1dX1/32</link>
      <description>예술가의 일 배구선수가 배구로 먹고 살 듯이 예술가도 예술을 해야 한다. 예술의 필요에 대한 믿음으로 책임감 있는 고민과 실천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예술가들 중에 '진짜'예술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인다. 배구라는 스포츠가 한 개인보다 크듯이 예술 역시 그러하다. 예술의 범주 안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야 한다. 운동선수가 훈련하듯 예술도 헌신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GwS1iLbOqV08Rd894kBZp6jZW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1:00:07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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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를 만나다. - 예술가도 밥벌이 하는 직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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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 안에 6명의 지원자가 나란히 앉아있다. 기대는 그들 앞에 당당하게 마주 앉아 있고 방 한편엔 책상과 의자가 웅집해 있다.&amp;nbsp;창문이 없는 공간, 에어컨&amp;nbsp;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 그리고 기대가 가볍게 미소 지으며 인터뷰를 시작한다.]  [구태의연한 설명은 일절 없는 진행으로 기대는 이번 작가 공모를 시작한 분명한 이유를 밝힌다. 그리고 지원자들의 견해도</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2:00:11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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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절대' 저것이 아니다 - thisisneverthat</title>
      <link>https://brunch.co.kr/@@1dX1/13</link>
      <description>이것은 절대 저것이 아니다. 이 당연한 말을 브랜드명으로 내세운 브랜드가 있다. 최근 팬층을 확보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스트릿패션 브랜드 'thisisneverthat'이다. 브랜드 이름을 듣는 순간 궁금해졌다. 3음절 내로(ex. 나. 이. 키) 끝내야 기억되기 쉽다는 보편적 지식과 동떨어진 이름이다. 그래서 보통 브랜드명은 한 단어로 한다. 그런데&amp;nbsp;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2i0gbgCGu2R0R-FmdyO5A8Pnf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23:00:04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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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 담임 선생님의 쪽지</title>
      <link>https://brunch.co.kr/@@1dX1/23</link>
      <description>[모든 검사가 끝났다. 아이들은 한참 시끄러운데 선생님은 뭔가를 쓰고 있다.]  선생님:&amp;nbsp;로즈그린이랑 친구 이리 나와볼래.  [로즈그린이 친구 쪽을 바라보며 일어난다]  선생님:&amp;nbsp;(친구한테 쪽지를 건네주며) 보건 선생님한테 보여드리고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돼. 선생님께 보여드리기 전에 너넨 보면 안 돼. 알았지?  [네] [친구와 로즈그린이 계단을&amp;nbsp;나란히&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1:35:15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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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가 보여! - 숫자가 보이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1dX1/21</link>
      <description>[신체검사&amp;nbsp;날이다. 교실의 분위기는 들떠있다. 이번 시간엔 어떤 검사를 하는지에 대한 얘기로 소란스럽다. 오래 달리기가 최악이라는 얘기. 시력이 좋아진 거 같다는 얘기. 서로의 키를 물어보곤&amp;nbsp;거짓말하지 말라며 낄낄거린다]  선생님:&amp;nbsp;자, 이번엔 색맹검사 시간이야. 선생님 기준으로 교실 오른쪽에 있는 친구들부터 검사할 거야~ 선생님이 부르면 자기 순서대로 나</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2:26:41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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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Basketball) 사랑하는 농구에게, - 어느 농구선수의 지독한 사랑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X1/18</link>
      <description>&amp;quot;Love, the greatest motivation&amp;quot; 가장 위대한 동기이자 목적, 사랑.  사랑은 현실적이며 헌신적이다. NBA 전설이 된 Kobe Bryant(코비 브라이언트)는 그의 '지독한' 농구 사랑으로 유명했다. 그는 농구를 잘하기 위해 자신을 세심하게 분석하고 훈련을 계획한 후 실행에 옮겼다. 훗날 인터뷰에서 그는 스스로를 최정상급 선수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5RUyvNXp8BAqofkS-R_daAsvW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4:25:00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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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적의 힘 - 찰나의 순간이 최고의 경지로</title>
      <link>https://brunch.co.kr/@@1dX1/14</link>
      <description>'잠깐의 움직임으로 최고의 경지에는 오를 수 없다.'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것은 찰나의 움직임 너머로 보이는 축적된 시간이다. 최근에 자주 등장하는 댄서들의 춤을 보고 있으면 예술적이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들의 움직임에서 '무언가 다름'을 경험한다. 절도 있으면서도 유연한 동작에서 감정이 전달된다. 그리곤 나도 저렇게 '무언가 다른 존재'가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BpKh0XBCO_U3c_bzkrOpFcw9S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4:13:54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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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의 판단 - 색약은 숨겨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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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실에 의외와 로즈그린이 앉아 있다. 1인용 소파 4개가 낮은 탁자를 가운데로 하얀 벽 옆에 배치되어 있다. 소파의 푹신함과 적막이 아늑한 듯 불편해 보인다. 밝은 회색톤의 가구 뒤편으로 해가 들어온다. 얼마 후 현실이 늦어서 죄송하다는 인사와 함께 들어온다. 그는 검은색 옷을 입었다. 그리고 간략한 인사를 나눈 후 바로 얘기를 시작한다.]   현실:</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4:33:24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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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Off-White&amp;quot; for&amp;quot;Off-Thought&amp;quot; - 버질 아볼로는 천재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X1/8</link>
      <description>&amp;quot;Words as the power engine for imagination&amp;quot;  &amp;quot;말에 힘이 있다&amp;quot; 힘이란 특정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원인이다. 우리가 소리를 내어 말을 하려면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 언어체계는 무수히 많은 단어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각 단어는 지칭하는&amp;nbsp;관념 혹은&amp;nbsp;물질적인 대상이 있다. 잘 못된 단어의 사용은 의미가 왜곡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sLoB-3yok-udCZP5Cw9-zB4gn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3:34:32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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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 사람 - Pre- 슈렉</title>
      <link>https://brunch.co.kr/@@1dX1/10</link>
      <description>[열댓 명이 넘는 학생들이 한 공간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양쪽 벽은 정물화로 가득 메워져 있다. 수채화와 소묘 그림들이 적절하게 반반의 비중으로 걸려있다. 방 끝의 검정 프레임 창은 닫혀있다. 적막을 달래기 위한 음악도 흘러나온다. 아이들의 이젤은 한쪽 벽을 바라보고 있다. 절반의 학생은 연필을 들고 마무리 스케치 작업으로 분주하다. 그리고 나머지는 무</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2:48:26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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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현재 살아 있나요? - 뉴 발란스가 말하는 삶의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1dX1/6</link>
      <description>'We Got Now' '현재를 잡고 영원해지라.'  마치 인간 삶에 본질적인 정신을 상기시켜 주듯이 &amp;nbsp;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대범한 발언의 문구를 사용한다.&amp;nbsp;그리고 뉴 발란스 역시 스포츠 스타들을 내세우며 말한다. 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며 그들의 현재를 살아냈기에 그들은 '영원성'을 향해 가고 있다고. 그리고 그들처럼 우리 역시 '현재를 살아서 영원 해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IbgPzgi2bQ8VVkNhH2q6c7doA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12:49:11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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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bump)의 발견과 의외의 대답 - 밀레니얼 입시미술</title>
      <link>https://brunch.co.kr/@@1dX1/2</link>
      <description>[진료실 공간은 세로로 길쭉한 형태, 오른쪽 통유리 면은 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흰색 그러데이션 처리가 되어있다. 의사는 로즈그린을 커다란 진료의자 대신 바퀴 달린 원형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그때 간호사가 의사에게 검은색 책을 하나 건넸다. 의사는 로즈그린에게 이 책이 무엇인지 알아보겠냐고 물어본 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보이는 그대로를 자신에게 알려주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irQpkrKgxm8Zm3SxBhd-TakOIpY.gif" width="281"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4:50:05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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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의 BESPOKE 광고 카피 해석해보기. - 삼성은 왜 '빛'과 '시간'을 언급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X1/4</link>
      <description>&amp;quot;빛이라는 컬러와 시간이라는 소재로.&amp;quot;   최근 삼성의 BESPOKE Infinite Line의 광고 카피이다. 누군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고 또는 심오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작가에겐 상당히 의미심장하게 들렸다. 왜 그랬는지 하나씩 짚어보겠다.  먼저 단순하게 생각해 보았다. BESPOKE 제품군의 명칭이 'Infinite 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X1%2Fimage%2FpRdQZsEPo1TqHYPHYvrT8gGF3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12:50:00 GMT</pubDate>
      <author>kwahi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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