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tardust</title>
    <link>https://brunch.co.kr/@@1dZ0</link>
    <description>서툴지만 열심히 일을 하고 카피를 쓰는 막내 카피라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9: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툴지만 열심히 일을 하고 카피를 쓰는 막내 카피라이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0%2Fimage%2F9--bjWBVN5_wGSpW-3NKgWrEioQ.jpg</url>
      <link>https://brunch.co.kr/@@1dZ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행을 떠나며 떠올린 것들 - Intro : 야간 비행</title>
      <link>https://brunch.co.kr/@@1dZ0/12</link>
      <description>몇 년 만에 제주에 갔다.  떠나기 전 날, 야근을 하고와서 더욱 귀찮은 마음을 안고 꾸역꾸역 짐을 쌌다. 다음날 잠깐 출근했다가 저녁 비행기를 위해 4시쯤 회사를 나섰는데 이때부터 기분이 조금씩 상쾌해지기 시작했다. 역시 남들 일할 때 놀러가는건 확실한 행복인거야.  공항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나와 같은 곳에 간</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21 07:03:44 GMT</pubDate>
      <author>stardust</author>
      <guid>https://brunch.co.kr/@@1dZ0/12</guid>
    </item>
    <item>
      <title>카피, 잘 써지세요? - 네니오.</title>
      <link>https://brunch.co.kr/@@1dZ0/11</link>
      <description>최근 어떤 면접에서 대표님이 카피가 잘 써지냐고 물었다.  그래서 한 번에 써질 때도 있고, 오래도록 있다가 마침내 써질 때도 있다고 답했더니 그녀는 웃음을 떠뜨렸다. 아니, 10년씩 일한 카피라이터도 카피 쓰는 게 힘들다고 하는데 단번에 잘 써진다고 답하는 게&amp;hellip; 라고 말끝을 흐리며 눈물까지 닦아내고 웃었다.  카피 쓰는 건 당연히 어렵다. 너무 어려워서</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1:52:01 GMT</pubDate>
      <author>stardust</author>
      <guid>https://brunch.co.kr/@@1dZ0/11</guid>
    </item>
    <item>
      <title>수요일 오후 5시엔 감동적인 고구마라떼 - 허기진 몸과 마음을 채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1dZ0/10</link>
      <description>오후 5시. 회의는 한 시간 남고 퇴근은 두 시간 남았을 즈음, 문득 허기가 진다.  졸린 건 아닌데 형광등 불빛을 오래 쬐다보니 시야가 흐려지는 시간. 정말 필요한 순간을 위해 서랍에 아껴놓은 스니커즈를 먹고 얼른 이 흐린 시야에서 벗어날지, 아니면 외투를 입지않고 다녀올 수 있는 1분 거리 회사 앞 카페에서 4,700원짜리 고구마라떼를 사먹을지를 고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0%2Fimage%2FjMf2aKGLdCf-UL8LF9wO24G5Q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7:32:51 GMT</pubDate>
      <author>stardust</author>
      <guid>https://brunch.co.kr/@@1dZ0/10</guid>
    </item>
    <item>
      <title>일과 인생에서 모두 '선택과 집중'하기 - 학원 브랜드 경쟁 PT를 하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Z0/9</link>
      <description>프랜차이즈 고시 학원 브랜드 PT를 했다. 카피라이터들에겐 경험해보고 싶은 업종 위시리스트가 있는데 나는 자동차, 피로회복제, 교육에 관심이 있었다. 내가 관심있던 교육이란 정확히는 청소년 입시교육인데 고시라니 뭔가 너무 큰 무게감이 느껴졌다.  광고주의 고민은 이러했다. 실제 점유율 1위는 우리인데 과도한 미디어 노출로 가짜 1등들이 판을 친다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4:25:26 GMT</pubDate>
      <author>stardust</author>
      <guid>https://brunch.co.kr/@@1dZ0/9</guid>
    </item>
    <item>
      <title>'파는 일'의 기쁨과 슬픔 - 광고회사 채용 공고 카피를 쓰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Z0/8</link>
      <description>광고회사는 광고를 자급자족한다. 그래서 우리 회사 광고를 만드는 일이 꽤 자주 생긴다. 다른 광고주 제안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해야 하는 &amp;lsquo;덜&amp;rsquo; 중요한 일이라 다들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들은 짧고 굵게, 단타로 끝내버리는 업무로 분류한다. 말이 쉽지, 회사에서 &amp;lsquo;짧고 굵게 끝내자&amp;rsquo;는 말이 제일 무섭다.  이번에는 기획/제작 직무를 뽑는 채용공고</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4:24:42 GMT</pubDate>
      <author>stardust</author>
      <guid>https://brunch.co.kr/@@1dZ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