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진안</title>
    <link>https://brunch.co.kr/@@1daE</link>
    <description>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텍스트 크리에이터입니다. 돈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내면의 사유와 감정을 기록합니다. 저를 더 알고 싶다면 &amp;lsquo;진안, 眞安을 소개합니다&amp;rsquo;를 읽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22: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텍스트 크리에이터입니다. 돈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내면의 사유와 감정을 기록합니다. 저를 더 알고 싶다면 &amp;lsquo;진안, 眞安을 소개합니다&amp;rsquo;를 읽어주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CnwN5Qf78o3SmPfnt72Z8i0zGVQ.jpg</url>
      <link>https://brunch.co.kr/@@1da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왜 글을 쓰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8</link>
      <description>나는 왜 글을 쓰는 것일까. 쓰고 싶어서 쓰는 때,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쓰는 때가 있는데 주로 쓰고 싶어서 쓰는 때에 쓰는 글은 두서없이 머릿속 이야기를 쏟아내는 글이다.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쓰는 글을 일상생활 속에서, 독서를 하다가 무언가 내 안에서 융합되고 합치되었을 때 이것을 기록해야겠다는 의무로서 글을 쓴다.  그런데 글을 쓰다 보면 가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LtdQU2eM18wA1sE38MJ6Ik-8X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43:02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8</guid>
    </item>
    <item>
      <title>감정적인 사람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7</link>
      <description>감정직인 사람들, 나를 뾰족하게 만드는 기폭제 같은 역할. 호흡을 잊게 하고 뾰족 솟은 상태를 만든다. 그대로 그들을 대면하자 나의 에너지가 구멍 뚫린듯 빠져나가 이긴것도 진 것도 아닌 찝찝함만 남는다.  감정적인 상황은 최대한 뒤로 미루기. 뾰족해진 순간 멈추기. 호흡하기. 그들과 함꼐 소용돌이 치지 않기. 그 누구도 이기거나 지는 사람이 없는 의미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4xZ4JwbkyI2lsyIWpiv1AxzkR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10:27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7</guid>
    </item>
    <item>
      <title>꿈</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6</link>
      <description>타고 다니던 자동차가 갑자기 고장이 난다. 그리고 나는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한다. 브레이크를 있는 힘껏 밟아야 버스가 멈춘다. 매번 앞 차를 박을까 봐 긴장이 된다. 커다란 버스를 이리저리 운행하면서 운전석에 있는 수없이 많은 버튼을 바라본다. 승객을 태울 때 어떤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리지? 버스정류장에 다다르자 내 손은 자연스럽게 문을 여닫는 스틱을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W9pXi2UOhY5dILnEJI8ub5ViI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09:24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6</guid>
    </item>
    <item>
      <title>호흡, 그리고 기다림</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5</link>
      <description>&amp;quot;당신 생각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당신도 자기 생각에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현실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amp;quot; 삶의 여정에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부정적인 외부 환경에 머물지 말고 내면의 태도에 주목하자. 외부의 증거를 결정적인 요인으로, 혹은 바꿀 수 없는 결과에 대한 예언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4dFGqfsbPJiysPLogq6MsusHt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3:56:09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5</guid>
    </item>
    <item>
      <title>꿈</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4</link>
      <description>타고 다니던 자동차가 갑자기 고장이 난다. 그리고 나는 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한다. 브레이크를 있는 힘껏 밟아야 버스가 멈춘다. 매번 앞 차를 박을까 봐 긴장이 된다. 커다란 버스를 이리저리 운행하면서 운전석에 있는 수없이 많은 버튼을 바라본다. 승객을 태울 때 어떤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리지? 버스정류장에 다다르자 내 손은 자연스럽게 문을 여닫는 스틱을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p-hiZowsW6TkddSz5xRvwPKYRr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1:07:56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4</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간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3</link>
      <description>나는 대체적으로 'WHY'와 'HOW '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문제 상황이나 특별한 문제는 없더라고 현상에 대한 이유와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법에 대해 주로 고민한다.   30대를 지나 40대를 살아가면서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이 강해졌다. 그때마다 왜 이런 마음이 떠나질 않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일이 지겨워진 걸까. 체력이 떨어셔서 피곤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dpJVB-JCEynckmpf29F8Fz9x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39:05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3</guid>
    </item>
    <item>
      <title>내면의 속삭임, 그 위험한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2</link>
      <description>1913년 10월에 홍수 환상을 보았을 때, 나는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의미 있는 시기를 맞고 있었다. 그때 40대이던 나는 나 자신이 원한 모든 것을 성취한 상태였다. 명예와 권력, 부, 지식, 그리고 인간의 모든 행복을 이루었던 것이다. 이런 장식품들을 축적하려는 욕망이 멈추게 되자, 그 욕망이 나에게서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대신에 공포가 밀려왔다. 홍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Pa6MLHoDUhgcNf5-yu8Rav7QU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23:20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2</guid>
    </item>
    <item>
      <title>당신이 성공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1</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혹은 친구 관계에서도 가까웠던 사람이 한순간, 또는 서서히 멀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떤 관계에서든 패턴은 거의 동일하다. 나와 처지가 비슷했던 사람이 나보다 좀 더 나은 상황이 되는 그 지점에서 변화가 시작된다.   잘 지내던 가까운 사람과 멀어지게 되니 처음엔 어안이 벙벙하고 왜 이럴까, 내가 예민한 것일까 한동안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XI0kytrcjw__rf9kDVXn5UFk4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09:34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1</guid>
    </item>
    <item>
      <title>표류, 漂流</title>
      <link>https://brunch.co.kr/@@1daE/80</link>
      <description>이런 그런 느낌 느껴본 적 있는가? 내가 나로 존재하는 것 같지 않고, 이곳에도 저곳에도 속해있지 않은, 그렇다고 주변인도 외부인인 것 같지도 않은 그런 느낌. 요즈음 내 일상의 대부분을 감싸는 느낌이 이러하다.  ​ 이런저런 일상은 겉으로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잔잔히 흘러간다. 하지만 그 속의 나는 내가 정작 어디로 흘러가는지, 내가 현실에 존재하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PSr6ubfWRuC8ld6UUZ0y0PJe3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7:13:48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80</guid>
    </item>
    <item>
      <title>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중? - 정책이라는 이름의 '목줄'</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9</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아니 동일 정권 내에서도 부동산 정책이 시시각각 변한다. 궁금했다. 대한민국처럼 국민의 거주권의 불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나라가 또 있는지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  &amp;quot;부동산 정책이 대한민국처럼 빈번하게 바뀌고, 전 국민의 신경이 곤두서 있는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사례에 속합니다. 특히 단기간에 규제와 완화를 반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RzBS3E4R95p2PQemxBHCDaoy7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1:07:23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9</guid>
    </item>
    <item>
      <title>진안, 眞安 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8</link>
      <description>자기소개가 늦었다. 생각만 나누려 했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왜 이런 생각과 철학을 갖고 있는지는 공유해야 한다 생각 못했다. 늦었지만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고자 한다.   #1 40대 미혼 여자 결혼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살았다. 지금도 좋은 사람 생기면 하고 아니면 말고, 결혼이 필수라는 생각은 안 드는 상태이다.  #2 20년 차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Y6WEMyED0ixnQ_AYd57lGSU5b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4:40:06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8</guid>
    </item>
    <item>
      <title>직장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7</link>
      <description>오래된 친구와의 대화는 거리낄 것이 없다. 서로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삶의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나눈다. 모두 다른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 경제활동을 하고 있어도 서로가 공감하기에 충분한 세월이 서로의 이해를 높여준다. 오랜만에 만나더라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주제는 먹고사는 이야기이다.  ​ &amp;ldquo;아 회사 출근하기 싫어.&amp;rdquo; &amp;ldquo;너는 그냥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VBzvDSMnRliF1OEu93sRXY5jCR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5:52:36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7</guid>
    </item>
    <item>
      <title>희소성이라는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6</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8일 9:00am​ ​ ​ '레이디 두아'를 보며 그녀는 마케팅의 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기냐 아니냐의 구분은 둘째치고 '희소성'에 뿌리를 둔 그녀의 전략은 정확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고객을 버릴수록 브랜드의 가치는 올라간다고 이야기한다. 줄을 세우고, 고객을 골라서 판매를 하고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이미지 그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zyjPf0d7g8BH3kVJe79zn8BEV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3:13:36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6</guid>
    </item>
    <item>
      <title>미움을 사지 않는 대화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5</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7일 6:25am   내가 대리였던 시절 회사 후배에게 들었던 말이다. &amp;ldquo;대리님은 어떻게 할 말 다 하면서 미움을 안 받아요?&amp;rdquo; 순간 뇌가 정지되었었다. &amp;lsquo;응? 할 말을 다해? 나 할 말 다 못하고 사는데?&amp;rsquo; 잠시 일시정지 상태에서 풀려나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할 말을 다 했나?  비교적 할 말을 다하는 편인 것은 맞는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mayvBdojUM-5MDahVvW7tDsihJ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1:39:58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5</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상위 1% 자산가는 행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4</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6일 6:8am   순자산이 30-33억 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면 대한민국 상위 1% 자산가라는 기사를 보았다. 그렇다면 나는 대한민국 상위 1% 자산가이다. 상위 1% 면 과연 행복할까.  나에게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하진 못하겠다. 오히려 지금보다 가진 것이 없었고, 가난했던 젊은 날의 시절이 행복했던 것 같다. 배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PjzaoZas_RnMgZmzmNwzhW-wl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3:18:16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4</guid>
    </item>
    <item>
      <title>먹구름의 원인</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3</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5일 6:23am   최근 몇 년 동안 답답하고 불안한 감정이 먹구름처럼 짙게 깔려 있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그 원인을 깨달았다. 그 원인은 바로 &amp;lsquo;애매함&amp;rsquo;이었다.   첫 번째로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이 억지로 회사 일을 계속하기에는 다소 많고 그렇다고 쿨하게 퇴사를 선언하기에는 다서 부족하다. 두 번째로는 지금 하고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qgEmVj7ZVXrl3i4DfMbDH1SiC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3:30:13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3</guid>
    </item>
    <item>
      <title>선한 부메랑</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2</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4일 6:6am ​ ​ 긴 명절 연휴 이후 맞이하는 주는 피곤함이 밀려온다. 쉬는 동안 생활 패턴이 출퇴근에서 벗어나 지냈기에 다시금 8시간 근무를 위한 고정 일정으로 돌아가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피곤함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보니 신경이 예민해진다. 내 말에도 가시가 돋치게 된다. 그리고 이내 마음이 불편해진다.  ​ 오늘도 스스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tmBw3TaP2KBQgpb9TdguonMCjG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10:23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2</guid>
    </item>
    <item>
      <title>보석이 되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1</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3일 6:3am ​ ​ 2030세대에 &amp;lsquo;전업 자녀&amp;rsquo;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전업주부는 들어봤어도 전업 자녀는 매우 신선하다. 전업 자녀는 캥거루족과는 다른 개념이다. 전업주부처럼 가정 내에서 일정한 역할을 담당한다. 집안일을 하고 부모님을 모시면서 생활비나 임금을 받는다. 해당 현상은 고용 불안정의 일부를 가정 내에 흡수한 경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0rAueGuJHigfsy3YfpenlMS6y-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3:27:59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1</guid>
    </item>
    <item>
      <title>부의 해자를 만드는 첫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daE/70</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2일 8:7am ​ ​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많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더 큰 집, 비싼 차, 명품 가방과 옷을 사고 고급 식당과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돈 많은 부자. 많이 벌어 많이 소비하고 싶어 한다. 물론 돈을 쓸어 담고 펑펑 쓰는 부자도 있지만, 내 기준으론 이것은 시작부터 잘못된 순서와 생각이다.  부를 얻기 위한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jyR2CYFk6YQl8H3N-j-9fP0b0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41:53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70</guid>
    </item>
    <item>
      <title>유산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1daE/69</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1일 8:15am   유산이 주는 불행이 있다. 물질적인 여유를 얻고 나니 일을 해야 하는 동기가 점점 줄어든다. 그렇다고 평생 일하지 않고 먹고 놀아도 될 만큼 엄청난 유산을 받은 것은 아니다. 일하지 않으면 불안할 것 같고, 그렇다고 계속하자니 일이 지루하다. 아주 검소하게 아껴 쓰며 살면 이제는 일을 그만둬도 될 것 같은데, 선택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aE%2Fimage%2FqYkVzqH4zCYe25M3Nmk68JCdd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1:11:16 GMT</pubDate>
      <author>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daE/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