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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날 코코아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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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사람의 평범하지 않은 도전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0:22: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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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의 평범하지 않은 도전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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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없이 오프라인에서 판매하기(1/2) - 플리마켓으로 시작된 새로운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1dcg/15</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우리는&amp;nbsp;최대한 투자금액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했었다. 그래서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거나 강습을 하기 위해 필수적인 장비, 재료, 기자재에 한정해서 비용을 관리하였다. 대부분의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공통적인 사항이겠지만 소자본 창업이냐 아니냐를 가르는 큰 갈림길은 부동산이다. 물건을 판매하지 않고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는 IT창업에서도 사무실&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8 13:37:02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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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출판사의 출간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 - 출판의 도전 그리고 못했던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1dcg/14</link>
      <description>아내가 창업을 위해 이것 시도하는 과정을 브런치에 하나씩 정리하고 있던 와중에 Brunch 팀으로부터 [브런치] 출판사의 출간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다.(16년 6월 정도) 이제 창업 초기이고 브런치 연재글도 아직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거의 소재만 보고 연락을 받았기 때문에 출판사 담당자와 미팅을 하고 출판 계약을 하기까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cg%2Fimage%2Fo6Db5O8kHGJmlWJvsEEamo9Xi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8 06:28:09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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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11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11</link>
      <description>아직 진행 중인 창업 이야기  멋진 사업 계획서를 기반으로 은행에서 대출은 받은 후 번듯한 가게를 열어야만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분명 꼼꼼히 작성된 사업계획서가 있으면 사업의 방향을 정해줄 것이며, 제도권에서 대출을 받으면 충분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입지 좋은 곳에서 사업장을 열면 처음부터 많은 고객을 유치</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6 14:20:48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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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10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10</link>
      <description>첫 번째 수강생을 받다  공방으로 사업 방향이 바뀌다 보니 지금까지 진행해온 모든 부분에서 수정이 필요했다.  블로그 콘텐츠는 판매 상품보다는 강좌별로 어떤 향초를 만들 수 있고 어떻게 수업이 진행되는지로 조정하였다. 상품 판매만을 할 때&amp;nbsp;반품을 받는 용도 정도였던 위치정보가 공방을 할 때는&amp;nbsp;중요했다. 공방은 고객이 직접 우리의 사업장으로 와야 하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6 08:27:06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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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9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9</link>
      <description>향초 판매에서 공방으로 브랜드를 정한 뒤에 세무서에 방문하여 사업자 등록을 하였다.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지만 직접 가서 직원분들께 문의하면서 등록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가까운 세무서를 찾았다. 사업장은 별도로 임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집주소가 되었고 신청서를 작성하고 준비된 것처럼 쉽게 사업자 등록증이 나왔다. 아내의 이름이 대표자로 명시된 사업자</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6 13:57:51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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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8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8</link>
      <description>블로그 쉬운 시작,&amp;nbsp;어려운 운영  인쇄비를 확인 후 브로셔 배포는 나중으로 미루고 온라인을 통한 홍보를 준비하였다. 별도의 홈페이지를 만들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홈페이지를 만들고 여기에 필요한 기능들을 개발/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블로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블로그를 개설하면 보통은 블로그 URL뒤에 자신의 아이디가 블로그의 인터넷 주소가 된다. 우리는</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6 02:27:40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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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7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7</link>
      <description>브랜드를 만들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할까 가 가장 큰 고민이겠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amp;nbsp;&amp;ldquo;어떻게 우리 사업을 알릴까?&amp;rdquo; 혹은 &amp;ldquo;어떻게 고객을 유치할까?&amp;rdquo;와 같이 영업과 마케팅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 대기업이 수억 원의 광고를 집행해도 알려지지 않고 사라지는 제품과 브랜드도 많은데 과연 소자본 창업가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브랜드를 정</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6 13:22:30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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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6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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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의 노력으로 취득한 자격증  공방의 선생님의 역할은 이론적으로도 몰랐던 부분을 설명해주시기도 하지만 수 차례 직접 만들어보면서 생긴 노하우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중요했다. 옆에서 따라 할 때는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혼자 집에서 그대로 재현하려고 하면 무엇인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아내는 2명의 다른 분들과 함께 수강하였기 때문에 서로의 다양한</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6 14:41:18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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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5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5</link>
      <description>나를 찾는 시간  아내는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요가센터를 오픈할 때부터 다니고 있었다. 이전에 하던 사이클은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유산소 운동이지만 요가의 경우 상대적으로 조용한 환경에서 천천히 하는 운동이다. 운동 자체의 장단점을 떠나서 나는 아내가 요가에 사이클만큼이나 관심과 열정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부부가 되기 전에 30년을 따로</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6 08:45:13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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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4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4</link>
      <description>어떤 일을 해야 행복해질까?  우리는 &amp;lsquo;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할까?&amp;rsquo;라는 질문을 &amp;lsquo;어떤 일을 해야 더 행복할까?라는 질문으로 바꿔 보았다. 사업 아이템이라고 하면 사업성을 따지게 되겠지만 우리는 사업성이 아니라 우리의 행복을 목표로 잡았다.  &amp;lsquo;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까?&amp;quot;라는 질문에 대해서 우리는 단순하지만 명쾌한 답을 얻었다.&amp;nbsp;하고 싶은 일이면서 잘할</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6 14:04:36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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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3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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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직 후의 삶을 준비하면서  회사가 어려움에 처하고 희망퇴직을 신청하기까지의 긴 시간이 무색하게 퇴직일은 희망퇴직 신청 후 1주일 후였다. 인수인계를 하는&amp;nbsp;동안&amp;nbsp;많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홀가분하다는 생각에 즐거워할 줄 알았는데&amp;nbsp;그동안 함께 했던 동료들 그리고 7년여간의 직장 생활이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마지</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6 14:58:56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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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2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2</link>
      <description>이직이 아닌 창업을 선택하다  50여 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회사가 어려워지는 것은 한 순간 이었다. 무리한 해외 사업으로 인한 재무적인 어려움에 경영진의 배임 횡령 건이 겹치면서 회사 상황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 경영진 교체와 함께 권고사직이 시작되었고, 회사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는 뉴스가 포털 사이트에 계속 올라왔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10년이</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6 12:49:56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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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창업했다 - 아내의 도전을 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cg/1</link>
      <description>누구나 꿈꾸지만 선택하지 못하는 길  구글, 페이스북 창업자들이 억만장자가 되었다는 뉴스를 보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챗바퀴에서 벗어나는 꿈을 꾸곤 한다.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amp;lsquo;커피가게나 차려볼까?&amp;rsquo;라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세상에 없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거창한 꿈이 아니더라도, 창업을 꿈꾸는 이유</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6 04:05:06 GMT</pubDate>
      <author>비오는날 코코아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1dcg/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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