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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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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회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민간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브런치가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1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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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민간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브런치가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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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원하는가 - 101일간의 여정 1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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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벌써 반환점을 돌았어요. 50개의 질문에 답하다니. 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61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는가 기억할 만한 장례식에 갔는가, &amp;nbsp;엄마의 엄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QtslMlcwPNng5mjZZshsm1yB5Rc.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1:46:05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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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는가 - 상록수 같은 사람 노무현</title>
      <link>https://brunch.co.kr/@@1diM/44</link>
      <description>여는 말: 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10명이 써 내려갈 101일간의 여행기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매우 설렙니다. 101개의 글이 모두 채워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글을 써보려고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 되기를.  기억할 만한 장례식에 갔는가, &amp;nbsp;엄마의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U_DyLwNATAW18Bu5cSz2HuZpS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2:37:49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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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 만끽하는 기쁨이 있는가 - 101간의 여정 12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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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벌써 반환점을 돌았어요. 50개의 질문에 답하다니. 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56 혼자만 만끽하는 기쁨이 있는가 휴일에 하루 종일 누워 넷플릭스와 왓챠를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0A6nca4TXjdH55z0kinrexujY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14:12:30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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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고 있는가 - 101일간의 여정 11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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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벌써 반환점을 돌았어요. 50개의 질문에 답하다니. 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51 내 영혼은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가 누구나 그렇듯 내 영혼은 아주 다양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Aya0vIARBySw51Htq_TM5lCd8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3:58:24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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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목 놓아 울어본 적 있는가 - 수도꼭지 인간이지만 목 놓아 울기는 싫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iM/41</link>
      <description>여는 말: 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10명이 써 내려갈 101일간의 여행기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매우 설렙니다. 101개의 글이 모두 채워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글을 써보려구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 되기를.  별명이 수도꼭지인 사람은 퍽 하면 우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hqFPC8tn1hr9ow84SCX3Crpi5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0:30:24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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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슬픔도 힘이&amp;nbsp;되는가 - 101간의 여정 10주차, 반환점을 돌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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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벌써 반환점을 돌았어요. 50개의 질문에 답하다니.&amp;nbsp;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46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했는가  용서할 수 없다고 단정 지을 만큼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KcE0SygA2GlQ9QVo0eH3v3JUz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1:11:30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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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일을 먼저 하고 있는가 - 101일간의 여정 9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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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41 소중한 일을 먼저 하고 있는가  소중한 일을 먼저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gNv_gEicC2gjbJCclZwsiPEKV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9:15:43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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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같이 걸을 동행이 있는가 - 나의 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9명의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1diM/36</link>
      <description>101x10모임은&amp;nbsp;10명의 사람들이&amp;nbsp;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하는 모임이다. 2주마다 줌으로 서로의 답변을 읽으며 느꼈던 점을 말하는 수다타임도 가지고 있다. 10명이 모였으니 질문 10개마다&amp;nbsp;1개씩 답변을&amp;nbsp;&amp;nbsp;브런치에 연재하기로 했다. 이번 주의 질문은 바로&amp;nbsp;'같이 걸을 동행이 있는가'였다. 답변의 일부를 발췌해본다.  101&amp;nbsp;모임도 나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vwKuzAZkDLELVCkGlKmE702i-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16:20:40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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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회복시킬 리셋 버튼을 갖고 있는가 - 101일간의 여정 8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diM/37</link>
      <description>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36 단 한 명이라도 인생을 바꿔준 적 있는가  커리어 쉬프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 이 도전을 일단락하면 아마 내 인생을 바꾼 최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pk5vSXAe0vCmypT8LHd0YED6aZo.gif"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7:26:06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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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영혼을 만난 적 있는가 - 101일간의 여정 7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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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의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겠습니다.  31 자유로운 영혼을 만난 적 있는가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 외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sc4clSCxiZ3y115hNQSID0cIrn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9:37:26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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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하게 되찾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 - 101일간의 여정 6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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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의&amp;nbsp;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amp;nbsp;2주마다 한 명씩 질문 하나에 대한 글을 브런치에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벌써 30개의 물음에 답을 했네요. 초반보다 깊이가 떨어지는 것 같아 반성합니다. 이번 주 답변은 일기 같은 느낌이 있네요.&amp;nbsp;101개의 답변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마라톤을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임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08hekZZW20JrBJleeUb5XWPoo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08:10:03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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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모험을 한 적이 있는가  - 이너피스를 찾아 떠난 스무 살의 인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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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는 말: 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10명이 써 내려갈 101일간의 여행기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매우 설렙니다. 101개의 글이 모두 채워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글을 써보려구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여정이 되기를.  삶이 모험이다. 모험. 늘 새로운 것을 찾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XNvNW8fYsUUzmZ27tJwZJWf0p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7:43:51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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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는 매일 웃고 있는가? - why so serious?  화난 거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iM/25</link>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함께 해온 친구, 대학 친구, 그리고 그들의 지인들이 모였습니다.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써 내려가는 답변들을 읽는 시간이 너무나 신납니다. 미지의 사람들의 삶을 훔쳐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rWb1G9eFrLv5QhjK4b_3b2R2X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11:53:37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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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child, 송정 해변을 걸으며 -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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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월이 도래했다. 나의 2020년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생각과는 달리 흘러간 해로 기억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12월 1일. 강릉 한 달 살기를 하는 선배의 집에 방문했다. ㅊ은 내가 가장 사랑하고 따르고 싶은 롤모델이자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 서예 학원에 들렀다 저녁을 먹고 돌아오니 편하게 강릉을 둘러보라는 말을 남겼다.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o6RXkjgy0TIm_kfkMOtD8aeER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14:47:33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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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행복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아리스토텔레스 선생님, 이런 행복은 행복이 아닌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iM/21</link>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함께 해온 친구, 대학 친구, 그리고 그들의 지인들이 모였습니다.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써내려가는 답변들을 읽는 시간이 너무나 신납니다. 미지의 사람들의 삶을 훔쳐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sHvV05gVyMpQJS1LMkX1APvUeF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15:57:00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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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을 한 적이 언제인가 - 101일간의 여정 5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diM/20</link>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함께 해온 친구, 대학 친구, 그리고 그들의 지인들이 모였습니다.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써 내려가는 답변들을 읽는 시간이 너무나 신납니다. 미지의 사람들의 삶을 훔쳐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nNezCiRmUI0zrisfGFccXeDOWa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8:44:35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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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 동물과 살고 있는가 - 101일간의 여정 4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diM/18</link>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함께 해온 친구, 대학 친구, 그리고 그들의 지인들이 모였습니다.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써 내려가는 답변들을 읽는 시간이 너무나 신납니다. 미지의 사람들의 삶을 훔쳐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b-Xtk0YPGDxLrqfkXkmFw3AjW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16:31:03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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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죽어가고 있는가, 살아가고 있는가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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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기 다른 분야에서 멋지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amp;nbsp;10명의 사람이 모여 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함께 해온 친구, 대학 친구, 그리고 그들의 지인들이 모였습니다.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써내려가는 답변들을 읽는 시간이 너무나 신납니다. 미지의 사람들의 삶을 훔쳐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M1oP6b-syj9N0goSwuZBDgMJL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9:05:22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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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소와 사랑에 빠진 적이 있는가 - 101간의 여정 3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diM/17</link>
      <description>이직을 준비하던 차에 뻔하게 시간을 보내기 싫어 고민하다 결성하게 된 모임이 있다. 각각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10명의 사람들이 모여 매일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한다. 아마 혼자였으면 의지박약이 도져 실패할 것이 분명했다. 느슨한 룰을 정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모임장으로 절로 책임감이 들어 꼬박꼬박 답변을 쓰고 있다. 점점 질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piT1tEoVpstMOExGP-BRmsfASF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3:03:00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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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메이트를 찾았는가 - 101일간의 여정 2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diM/15</link>
      <description>이직을 준비하던 차에 뻔하게 시간을 보내기 싫어 고민하다 결성하게 된 모임이 있다. 각각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10명의 사람들이 모여 매일매일 10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한다. 아마 혼자였으면 의지박약이 도져 실패할 것이 분명했다. 느슨한 룰을 정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모임장으로 절로 책임감이 들어 꼬박꼬박 답변을 쓰고 있다.&amp;nbsp;추후에 구성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iM%2Fimage%2FcnZ_p78J_P-llCtXbSHsWQzb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3:56:12 GMT</pubDate>
      <author>북극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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