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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김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qw</link>
    <description>부크크 &amp;lt;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36: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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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크크 &amp;lt;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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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29</link>
      <description>지금 기억을 갖고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언제로 가고 싶을까?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 해도 그 이전처럼 일을 잘하고 글도 잘쓰고 대인관계도 좋고 춤도 잘 추고 잘 살 수 있을까?  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왔기에 그 때보다 더 잘할 자신이 없다.  그러나,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쁜 기억을 갖기 이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세</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8:56:55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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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맞는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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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이 우울했다.  영혼이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쉽지 않다.  영혼이 맞는다는 건 다툼보다 이해 서로 간 말하지 않아도  서로에 대해 알 수 있고 호흡이 잘 맞는 걸 의미한다.  나를 한 눈에 알아보고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고 사랑해줄 수 있는 그런 진실된 사람이 세상에 있을까?  잘생기지 않아도 돈이 많지 않아도 성격이 좀 투박하고</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8:47:04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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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25</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아들같은 나와 천상 소녀 천사처럼 착한 나. 그리고 성모님 신심을 배운 어머니가 있다.  소녀가 여자를 미처 배우기도 전에  어려서부터 어머니 역할만 하던 나는 줄곧 어머니로서만 살았다.  집에서도 방송국에서도  성당에서도  그래서 소녀가 여자로 성숙해지는 시간이 나에게는 없었던 것 같다.  여자로서 성숙하다는 건 어떤 걸 의미할까.  어떤 여자들</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3:43:12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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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림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21</link>
      <description>강한 끌림.   진정한 사랑은 여러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0:22:00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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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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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나를 이해하고 내가 당신을 이해하고 어떤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어떤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어떤 사람들이 나에게 거리를 두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기도 하고...  그 마음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다가 알아낸 진실이 있다.  억눌리고 힘든 일을 겪으며 침묵을 강요받고  내 기본권 권리 인권 생명 법적 권리에 대해 주장하기</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4:23:32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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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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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고 싶다는 말은 얼마나 찬란한가.  진짜 삶 진정한 사랑 우정 가족애 인류애  진짜를 찾는 사람들 속에서  진짜 삶이란 무엇인가.  누군가에 대해 더 알고 싶고 더 가까이 있고 싶고 더 깊어지고 싶고 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것  그것이 사랑의 마음인가 보다.  사랑 사람의 마음.  누군가를 더 깊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현실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8:44:28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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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좋다.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17</link>
      <description>사랑은 참 좋은 것이다. 아무리 힘든 고난과 시련이 있어도 사랑은 정말 좋은 것으로 남는다.  살면서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인생에 있어 하느님께서 보내준 특별한 선물이다.  그 관계가 어떤 관계이든.</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5:31:31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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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 대해 진짜로 안다는 것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16</link>
      <description>누군가에 대해 진짜로 안다는 것은 그런 걸 의미하지 않는다. 그렇게 머릿 속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으로 알 수 없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에서 진짜 그 사람을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가짜 거짓이 많기 때문이다.  진짜 안다는 것은 함께 대화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생활하며  1년 10년 20년 30년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 그 사람에 대</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5:30:16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1dqw/79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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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것.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15</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사람은 더 나아지고 성장하고 좋은 모습이 되려고 노력한다. 실은 있는 모습 그대로도...충분히 좋고 아름다운데 말이다.  누군가 아주 바쁜 시간 속에서도 그 시간을 내어 당신과 함께 대화하고 당신에 대해 궁금해하고 당신에게 배우고 싶어하고  나쁜 습관이나 행동을 버리고 더 나은 모습 좋은 모습이 되려 한다면 그 때 그 사람을 더 많</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5:56:58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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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사랑.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14</link>
      <description>그것이 사랑임을 나는 알고 있다. 시작이 어떻든, 얼마나 멀리있든, 가깝게 있든, 그것이 한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배려, 사랑, 인내임을 나는 진실로 알고 있다.  내가 무엇이라고... 그런 소중한 마음들을 받다니.  마음이 더 깊어졌다.  나는 알고 있다.  그 마음은 사랑이고 인류애다.  아기. 너의 눈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는 모르지.  너의</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07:55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1dqw/79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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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시간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12</link>
      <description>때로는 정말 침묵이 좋다. 시끄러운 소리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고요하고 조용한 시간.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시끄러움을 잠재울 수 있다.  천주교에서는 피정 때 침묵 수행을 한다. 때로 조용히 살다가 뒤늦게 말문이 터진 사람들은 말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신의 쓸데없는 소리들로 주위를 시끄럽게 만든다. 본인은 이때 어떤 말들을 하는지 자각하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1:03:39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1dqw/79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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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러스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11</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정치란 정치인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 온 국민이 주권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좋은 의견을 말하고 토론하고 참여해 더 좋은 정책으로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다.  소크라테스 시절에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광장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천주교에는 희년의 문이 있다. 그것은 과거의 죄를 용서해주고 새로운 날. 새 날을 받아 새롭게 살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4:23:42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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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라 희망과 용기 사랑을 가슴에 안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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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살을 거꾸로 말하면 살자이다. 하느님께서는 자살을 가장 죄악이라 하였고 우리는 삶이 아무리 고되고 힘들더라도  희망과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살려고 노력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아무리 시련과 고난을 주셔도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의 길을 걸어간다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길을 열어주신다는 말을 믿는다.  나는 하느님을 굳</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3:42:47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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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지구에 온 이유는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을 - 배우기 위해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09</link>
      <description>진짜 좋은 사람은 늘 착하고 좋은 모습만 보이는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다. 힘들고 아프고 무섭고 슬픈 일을 겪었음에도 분노하고 화낼 상황에서도... 악이 아니라 선을. 나쁜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기를 선택하는 사람이다.   살다 보면 나쁘고 아프고 슬프고 힘든 일들을 겪을 때가 있다. 참고 참아도 폭발할 수 있고 무너질 수 있고 넘어질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4:31:47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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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08</link>
      <description>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진정한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사람을 사랑하세요? 어떤 사랑을 하고 싶어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는 건데 그 중 딱 한 사람. 마음이 통하고 서로에게 자꾸만 끌리고 보고 있으면 좋고 행복해지는... 그런</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45:41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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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몬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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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로 알아보는 사람. 다이아몬드를 돌멩이로 생각하는 사람.  사람들이 세상을 대하는 건 때로 이렇다.  시각. 세상을 보는 눈. 시야. 통찰력. 판단력.  그 약간의 미세한 차이가  사람을 성장시키고 더 나은 사람으로 키우며 어떤 사람들은 평범한. 그 이하에 머물게 한다.  당신을 향해 비난하는 말 행동 때로 당신을 비웃는 사람들에게</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0:01:42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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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그대도 외로웠겠구나 - +</title>
      <link>https://brunch.co.kr/@@1dqw/7905</link>
      <description>당신과 함께 있을 땐... 당신만으로도 세상이 충만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당신이 오고 난 이후부터 외로움을 느끼지 않았다.  그러나 문득,  당신도 어쩌면 오랜 시간 외로웠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당신도 외롭고 쓸쓸했겠구나.  그래서 따뜻한 마음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었겠구나.  때때로 당신을 의심하거나 오해하거나 상처주는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힘</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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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수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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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사람이라 해서 다 같은 수준의 사람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바닥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수준 이하의 사람들을 보면  할 말이 없어진다.  그런 사람들은 어디에서든 마주치고 싶지 않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을 때  어떤 사람들의 진짜 면목을 보게 되고 알게 된다. 나는 사람들의 가식 아닌 진짜 면목을 보는 걸 좋아한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8:48:23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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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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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세상이고 사랑받고 사랑하는 법 행복한 느낌 보호받고 지킴받는 것. 크고 넓은 세상. 그 모든 걸 알고 볼 수 있게 해준 사람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6:26:23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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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위한 기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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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당신을 보호하고 아끼고 사랑해주길.  당신이 현재도 미래에도... 건강하고 장수하고 행복하고 평화롭길.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흘러갈 수 있길.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많은 사람들에게 하느님 보호와 은총 축복이 함께 하길.  나는 당신을 100% 믿고 아끼고 사랑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3:44:32 GMT</pubDate>
      <author>러블리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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