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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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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00:0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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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국제영화제 사태 - 시장님, 영화제 마음에 안 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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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 거대한 선체 하나가 침몰한다. 참사 나흘 째, 이상호 기자는 '사상최대의 구조 작전'이라 외치는 주류언론의 보도와는 다른 팽목항의 현실에 망연자실한다. 그리고 그 때, 잠수부의 잠수 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는 다이빙벨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여기까지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알리고자 만든 다큐멘터리 '다이빙벨'</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6 12:35:49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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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Great Gatsby - 그는 과연 위대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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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좀 지루했다. 무슨 말인가, 하는생각도 많이 들었다. 꾸역꾸역 '그래 언젠간 재밌겠지.' 하는 기대로 책을 읽어 나갔다. 그리고 중반부, 아주 잠깐 흥미로웠다. 그러나 다시 지루함의 연속. 그렇게 다 읽어 낸 책이었지만, 글을 쓰기 위해 작품 해설을 찾아보니, '위대하다'는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나는 어제 막 &amp;lt;위대한 개츠비&amp;gt;를 읽었다.  소설의</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6 01:52:14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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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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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 내리는 아침 출근 길, 물 웅덩이 몇 번 풍덩 하고 나니 흠뻑젖은 바지 밑단에 우산을 써도 축축해진 왼쪽 어깨. 게다가 어제 막 터진 생리까지. '아, 진짜 엿같은 날이네.' 터덜터덜걸으며 내려간 지하철에 물기 가득한 우산을 들고, 길게 늘어선 줄에 끼어 서서 지하철을 기다리다 보니출근도 하기 전인데 모든 기운이 빠진 그런 날의 시작이었다.  '꼭 이런</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6 05:06:22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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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詩)를 읽는다는 것. - 나는 참 서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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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참 서투른 사람이다. 무슨 일을 할 때면, 푹 빠지질 못한다. 언제나 슬쩍 간만 보고 빠지는 쪽이랄까. 그러니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아무래도 좀 서툴다. 어느 한 쪽에 천착하지도 전문적이지도 못하게 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뭔가를 할 때면 '조금은 자주 하면 좋겠다.' 라는 감정을 느끼는 행위들은 존재한다. 그런 것들 중 하나가 '시(詩)읽기'에 관</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6 19:04:32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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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포 미드나잇 - 현실적인, 너무도 현실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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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바웃타임, 타이타닉, 클래식, 원데이, PS아이러브유 등등. 내가좋아하는 로맨스 영화들이다. 이 중에서도 나는 PS아이러브유를굉장히 좋아한다.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는 아름다운 미망인, 그리고죽은 남편이 끝없이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들. 얼마나 로맨틱한가. 하지만나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실적인 연애는 언제나 로맨틱하지도 않고 둘의 사랑이 불타는 것도 한</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6 15:02:28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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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빠. - 나는 멍청한 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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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언제나 내게 있어서 '좋은 사람'의 이미지였다.아빠로써 좋은 사람이라기 보다, 내가 생각하는 정말 이상적인 '어른'의 이미지였다. 침착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합리적인. 편안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풍기지만 절대 쉬워 보이지 않는. 내게 있어서 우리 아빠는 딱 이랬다. '아빠'라는 단어 보다는 존경할 만한 진짜 '어른'의</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6 10:18:40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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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고 - 나는 잉여인간이 되기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r7/4</link>
      <description>이제는 일 년도 더 된 일이 되었다.내가 영국에 갔다 온 것 말이다. 2014년 3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7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명목이 어학연수였지, 주위 친구들도 다 갔다 온, 그리고 나도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던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야 겠다는 흑심이 약 8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었다.그렇게 떠나게 된 유럽에서의 생활은 딱 2달 즐거웠다. 도착하자</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06:48:22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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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 DAY. - 그다이 - 스포주의...?아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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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다이 - G' DAY [웹툰]  G' DAY : 호주에서 Hello대신 사용하는 인사말이다.  남자 주인공 시온은 누나 시영과의 연락이 되지 않자, 누나를 찾기위해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떠난다. 그리고 도착한 호주의 볼래로먼에서 시온은 한국인 하우스 메이트 6명을 만난다. 누나 시영이 살았던 쉐어하우스에 도착한 시온, 그리고 시온은 누나가 살해되었음을 직</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6 16:03:04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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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량진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 - 스포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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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공부는 잘 돼 가니 ? 취업은 언제 할 거니? 너 부모님 등골 그만 빼먹어야 된다.'우리 집에 가끔씩 찾아와 집에 있는 나를 보고는 친척들이 나에게 던지고 가는 말이다. 그렇게 말 안 해줘도 잘 알고 있다. 내가 우리 부모님의 등골을 아주 쪽쪽 빨아 먹고 있다는 걸. 그리고 저렇게 묻지 않아도 나야말로 취업하고 싶어 죽을 것 같다. KBS단막극 &amp;lt;노</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16 06:30:05 GMT</pubDate>
      <author>아무도모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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