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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은쌤</title>
    <link>https://brunch.co.kr/@@1drs</link>
    <description>산업디자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과방 한구석 '아는 선배'의 소소한 노하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3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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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디자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과방 한구석 '아는 선배'의 소소한 노하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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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주제를 바꿔도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rs/21</link>
      <description>프로젝트 중간 발표가 끝나고 나면, 이런 상담요청을 받을 때가 있어요.  질문에 대답도 잘 못하고&amp;hellip;제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원래 하고 싶었던 방향이 아닌 것 같아요&amp;hellip;지금 바꿔도 되나요? ㅠㅠ   이런 고민,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거예요. 특히 발표할 때 질문을 많이 받았던 학생들이 이런 고민을 하죠.  그런데&amp;nbsp;프로젝트 과정에서 이렇게 &amp;lsquo;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oVTHSTwc55dprhWq_kdHu4K13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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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와 아이디어, 어떻게 하면 연결할 수 있죠?</title>
      <link>https://brunch.co.kr/@@1drs/20</link>
      <description>어느 정도 리서치도 했고, 사용자 관찰조사도 했는데 이걸 어떻게 정리해서 방향을 잡아야 할지 막막하죠.  이럴 때 가장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도구가 하나 있어요. 바로 'User Journey map(사용자 여정지도)'에요.  산디 전공 리서치 수업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배우죠.  그런데, 사용자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아주 유용한 도구인 '저니맵'을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pinOGh_lpvkTj7EB_1zj7dFl3sA.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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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와 아이디어,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9</link>
      <description>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자주 만나게 되는 복병이죠. 데스크탑 리서치도 잘했고, 사용자 리서치도 했는데 왜 그럴 듯한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을까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되었을까...'하고 다시 자료조사도 하고, 사용자 인터뷰도 더 해보았는데 여전히 '아이디어'는 미궁에 빠진 듯 '신호'가 없습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amp;nbsp;하는 이 지점. 오늘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0ls43Vsi4MrG3EtnLRKH5e02Z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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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학기엔 완벽한 프로세스로 디자인해보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8</link>
      <description>산디 전공 3학년이 되고 새학기가 시작되면 의욕이 불타오르죠. '이번 학기엔 뭔가 제대로 해보겠어!' 이런 다짐 정말 좋습니다.  저는 개강 첫 수업을 할 때, 늘 학생들에게 묻곤 합니다. 이번 학기 수업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요.  해마다 공통되는 학생들의 바람을 모아보면 이렇습니다.  &amp;quot;제대로 프로세스를 밟아서, 완성도 있는 디자인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7IieZH2kkb6GC9EEC8h5qDzVW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38:58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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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가 완전히 꼬였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7</link>
      <description>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디자인 전공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것.' 프로젝트가 꼬이면, 우리의 일상도 함께 꼬여버리죠.  그런데 사실 이 꼬임, 피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모든 디자이너가 겪는 일이거든요. 중요한 건 꼬였을 때 어떻게 풀어가느냐죠.  산디과 아는 선배 시즌 2에서는 산업디자인 전공을 선택한 후 늘 마주해야 하는 이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0bSHMGq-6ChbmboxTiK3DJ7nV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2:40:54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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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강, 이제 뭘 하면 좋을까? - To.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6</link>
      <description>&amp;ldquo;와~종강이다! 그런데 이제 뭐하지?&amp;quot; &amp;ldquo;방학동안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amp;hellip;&amp;rdquo;   과제전시에, 기말 시험에, 이렇게 지옥 같은 학기 말을 보내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지죠.  하지만 지금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둑기사들이 대국 이후에 &amp;lsquo;복기&amp;rsquo;를 하듯, 디자이너에게도 프로젝트 &amp;lsquo;복기&amp;rsquo;가 필요한 타이밍 이죠.   프로젝트 복기가 '왜'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hkBKlQdfUeZHa7eF-8z57xny2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3:00:16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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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컨셉을 이해 못하는 거죠? - To. 발표가 막막한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5</link>
      <description>&amp;ldquo;교수님은 제 컨셉을 이해 못하시는 것 같아요&amp;hellip;&amp;rdquo; &amp;ldquo;친구들 반응이 시큰둥해요&amp;rdquo; &amp;ldquo;제 말이 너무 어렵대요, 난 최대한 자세히 설명한다고 했는데&amp;hellip;ㅜㅜ&amp;rdquo;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에겐 평생 떼어낼 수 없는 숙명&amp;nbsp;같은 거죠. 저도 신입 때부터 팀장이 될 때까지 '아, 그냥 디자인만 하면 안 되나&amp;hellip;?' 늘 이런 한탄을 하곤 했어요.  그러다 대학원에서 '비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JIam5blX7wc-G-MvKQO_V6uu8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3:48:22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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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맞는 걸까요? - To. 흔들리는 아이디어 앞에 선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4</link>
      <description>&amp;ldquo;아, 어제는 이 아이디어가 좋아 보였는데&amp;hellip; 오늘 보니 이상해요.&amp;rdquo; &amp;ldquo;오늘 친구한테 제 아이디어를 보여줬는데 시큰둥해요. 제가 프로젝트 방향을 잘못 잡은 걸까요?&amp;rdquo;   리서치도 다했고, 본격적인 디자인이 시작되면 매일매일 고민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리서치 결과 발표할 때만 해도 &amp;lsquo;너무 완벽해!&amp;rsquo;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누군가 던지는 가벼운 질문 하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7LJ-Y4XFNpduAUWTwQsRYNVe5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3:38:53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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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정말 그럴까? - To. 사용자를 처음 만나는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3</link>
      <description>&amp;quot;리서치 다 했어요!&amp;quot; &amp;quot;1인 가구 증가, 소형 가전 인기, 간편식 트렌드...&amp;nbsp;자료 정리도 완벽해요!&amp;quot;   그런데&amp;nbsp;&amp;quot;사람들은 정말 그럴까요?&amp;quot;  1년 후에도 지금처럼 소형 가전을 원할까요? 집에서 요리를 하고 싶어 할까요? 요리를 한다면, 어떤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낄까요?  온라인 자료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바로 '지금, 현장에서, 사람들의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30c4gtXg9WTyNx4xV6DbVTd9f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3:42:08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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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왜 &amp;lsquo;리서치&amp;rsquo;를 하나요? - To. 리서치가 막연한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12</link>
      <description>&amp;quot;전 디자인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는데..리서치는 꼭 해야 하나요..?&amp;quot; &amp;quot;PPT 만들다가 학기가 끝나요.&amp;nbsp;정작 디자인할 시간이 없어요...ㅠㅠ&amp;quot;  산디 전공을 선택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수업이 시작되면 제일 먼저 만나는 벽이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 리서치'입니다. 요즘 부쩍 복수전공, 부전공으로 산업디자인을 선택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는 뭔가 대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p8GHHEzfVQcC3tEzmcLIcoz6x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3:32:52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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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기 파 vs 그리기 파, 나만의 방법 찾기 - To.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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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 체크리스트로 자신의 타입을 확인해 보셨나요?  만들기 파와 그리기 파, 각자 '형상을 구체화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고 했죠. 오늘은 각 타입별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 전에, 혹시 이런 막막함, 느껴본 적 있나요? 시간에 쫓기면서 뭔가 입체로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일 때, 특히 마음이 다급해지곤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GjWwZwo4mT6dShgXf7gX9Feq6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2:00:17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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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에 형상이 떠오르지 않아요...ㅠㅠ - To. 스케치도 3D도 마음대로 안 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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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원래 하고 싶었던 디자인은 이게 아닌데&amp;hellip;&amp;rdquo; &amp;ldquo;스케치를 해도 3D를 해도 뭔가 이상해요&amp;rdquo;   대학 입학 후 1, 2년이 지나고 3학년이 될 무렵, 현실적인 문제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대학생활은 너무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산디 전공인데...나는 왜 스케치도 렌더링도 제대로 못하는 걸까...ㅠㅠ'  저도 아주 오래전 이긴 하지만 다른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tItxPDC7nVi84-GUJ6dVbPBf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3:00:13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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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불편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요...? - To. 불편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9</link>
      <description>산디 전공 수업, 특히 '제품디자인' 교과목에서 학기 초 첫 과제로 자주 등장하는 미션이 있습니다. 바로 '평소에 불편한 것 3가지 찾아오기!'  Q_&amp;nbsp;저는 불편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요&amp;hellip;? A_'불편함'에 대한 오해를 풀어 보시죠   왜 불편한 걸 생각해오라고 하는 걸까요? '불편한 것=프로젝트 주제'는 아닙니다. 단지 '프로젝트 시작점'을 만들어 주는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gR8o_2crGInW7YVScLVOIthp6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1:30:12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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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저도 산디 전공을 할 수 있을까요? - To. 산업디자인 전공을 망설이는 그대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drs/8</link>
      <description>그림 그리는 건 좋아하는데&amp;hellip; 산디 전공은 왠지 어렵고 힘들어 보여요&amp;hellip;&amp;nbsp;산업디자인을 해보고 싶은데&amp;hellip; 아직 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amp;hellip;&amp;nbsp;학원에서는 라이노, 피그마 이런 거 배워야 한다고 하는데&amp;hellip; 뭐부터 해야 할지&amp;hellip;  산업디자인 전공, 왜인지 모르겠지만 막상 전공을 선택하려고 하면 망설여집니다. 음... 그런데 이런 고민은 백날 해봐야 소용없어요. 지금 뭔가 자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s%2Fimage%2F5AOMQL9V8ZdwMzTq7eomguIYC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2:00:12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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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디과 아는 선배, 시작합니다 - 선배 디자이너가 후배들에게 건네는 첫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1drs/7</link>
      <description>지난 30년, 산업디자이너로 살아왔습니다. 1995년부터 23년간 현장에서 제품디자인 컨설턴트로 활동했고, 지금은 대학 강단에서 7년째 후배들과 만나고 있어요.  현업과 교육, 두 세계를 오가며 문득 보이는 게 있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에게는 '아는 선배'가 없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과제를 하다가 막히면 &amp;quot;선배, 이거 어떻게 해요?&amp;quot; 하며 자연스럽게 묻고</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0:18:07 GMT</pubDate>
      <author>상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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