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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사진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so</link>
    <description>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사진작가 Steve Kim입니다. 사진 생활을 해오며 마주하게 된 질문, 답, 그 과정에 담긴 저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2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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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사진작가 Steve Kim입니다. 사진 생활을 해오며 마주하게 된 질문, 답, 그 과정에 담긴 저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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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보는 그대로 사진 찍기 - featuring 강화도 고인돌</title>
      <link>https://brunch.co.kr/@@1dso/12</link>
      <description>잘 찍은 사진 한 장 수업에서 강화도로 출사를 나갔다. 여러 곳들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 강화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인돌을 찍었던 그 순간의 생각지 못한 의외의 경험에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카메라를 들고 수업을 같이 듣던 동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걷다 보니 넓은 벌판 저 멀리서부터 정말 거대한 돌무덤이 눈에 보이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o-R1BQC65nXSu8H3PJ0NDQ_TJ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23:36: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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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보는 눈 - 사진을 찍으면서 내가 가장 크게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dso/11</link>
      <description>사진을 취미로 즐기기 시작하고 막 재미를 느끼던 그 시절에는 카메라를 들고 있지 않은 순간에 아름다운 장면들을 마주하게 되면 저걸 사진으로 담지 못한다는 것이 세상에 그렇게 안타까울 수 없었다. 아~ 저걸 놓치네, 아~ 찍었어야 하는데, 이래서 항상 카메라를 가져 다녀야 한다고 몇 번이고 되뇌면서 아쉬움을 삼키곤 했다. 꼭 카메라만 있었으면 기가 막힌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ISMRAKK5dbyXfXbc01hlcN4kE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20:08:3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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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진이야기 - (2) 마지막 퍼즐 조각, 기다림의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1dso/9</link>
      <description>워싱턴 D.C. 의 수많은 박물관들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에서 찍은 이 사진은 '기다림의 연습'을 해보았던 사진이어서 나에게 의미가 크다. 게다가 나의 기다림이 기특했는지 약간의 우연이 선물처럼 더해진 사진이라서 더욱 그렇다.&amp;nbsp;내 입장에서 보면 고상하게 얘기해서 '기다림의 연습'이지 사진의 대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D-Sj1Z_9b20jK7BOv4S9uzZpw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3:54:2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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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 케냐의 기다림 - 세계 최고 수준의 사진작가는 무엇이 다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dso/10</link>
      <description>나는 예전에 세계 최고의 사진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마이클 케냐(Michael Kenna)의 내한을 기획했던 선배로부터 그의 사진 작업에 대한 뒷 이야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 바로 그의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침 마이클 케냐가 일본에 방문한다는 일정을 알게 된 기획자 선배는 강원도청의 지원 하에 그를 초청하여 강원도 곳곳을 다니며 다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hvG7gWOEZEvAtOonp6U-dJPY3w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5:01:4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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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진이야기 - (1) 어느 여름날 나무 그날 아래</title>
      <link>https://brunch.co.kr/@@1dso/8</link>
      <description>오늘은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 올리는 나의 사진이야기이다. 아침부터 구름이 가득한 흐린 날씨에 괜히 마음도 조금 울적하리만큼 차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떤 사진을 처음으로 올릴지 고민했는데, 보고 그 때를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사진으로 고르고 그 순간에 대해 글을 적으며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따스하게 만들고 싶었다.    조지타운은 내가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OzoozilfM43bFluIvsVCvz9Gc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20:27:5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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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기변 생활 2 - 디지털카메라 - Leica 그리고 Sony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so/7</link>
      <description>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새로운 카메라를 알아보기에 이르렀는데, 이미 써본 니콘과 캐논은 선택지에 두지 않았다. 니콘을 써보고 캐논을 선택할 때에도 니콘을 선택지에 두지 않았던 나인걸 보면 한 번쯤 써본 것에 대한 미련은 없는 편이다. 또 캐논은 8년이나 사용했고 또 캐논 색감에 대해 지루함을 느껴 사용이 현저히 줄어들고 잠만 자도록 두었으니 당연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psQeCkjiq39O_NkHuA7nZgNAI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2:52:2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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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기변 생활 1 - 디지털카메라 - Nikon과 Canon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dso/6</link>
      <description>오늘은 지난 사진 생활 동안 나와 함께했던 디지털카메라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올해까지 15년 사진 생활을 해오면서&amp;nbsp;니콘 Coolpix 995, 니콘 D80, 캐논 7D, 그리고 현재의 소니 a7m3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디지털카메라와 함께 해오고 있다. 모두 일본 브랜드라는 게 못내 아쉽지만 사실 대중적인 카메라 제조사 중에서 일본 브랜드 이외에 다른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MI8ewc6ew4neDIf-SKgZD73V0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20:10:4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1dso/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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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에 제목이 필요할까? - 내가 생각한 대로 사진을 찍자</title>
      <link>https://brunch.co.kr/@@1dso/5</link>
      <description>사진 생활을 하면서 사진전이나 온라인 커뮤니티, 잡지 등에서 수많은 사진들을 보아왔다. 각기 다양한 주제들로 관심의 대상과 순간을 기가 막히도록 훌륭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많다. 더군다나 카메라와 렌즈 기술의 혁신적인 발달로 인해 취미로 즐기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도 프로 사진작가들 못지않은 놀라운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 수많은 사진들 중에서 어떠한 사진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JQVYa5Nz0RoU8-n1GNc2bz0UG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4:40:14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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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의 힘 - 시간을 쌓아 올려 만들어낸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1dso/4</link>
      <description>'잘 찍은 사진 한 장' 사진 강의에서 인상 깊게 남아있는 또 다른 것은 10년의 힘이다. 누구든지 어떠한 일을 꾸준히 10년만 하면 무언가 결과를 만들어내거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 1만 시간의 법칙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 이야기가 나에게 인상적으로 느껴졌던 것은 그걸 이야기하는 윤광준 작가가 그 산 증인이기 때문이었다. 자기가 직접 입증해 본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wT47yYFM8AJgkbppqSIe8_CXZ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5:54:3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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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찍은 사진 한 장 - featuring 윤광준</title>
      <link>https://brunch.co.kr/@@1dso/3</link>
      <description>'잘 찍은 사진 한 장'은 윤광준 작가의 책 제목이다. 사진에 관심이 있고 관련된 서적들을 찾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왕년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다. 나는 2009년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윤광준 작가의 동명의 사진 강의를 수강하였고, 첫 강의에서의 10분이 내 사진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시발점이 되었다. 그 강의를 신청할 때 즈음, 2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uGHZGpZm_05c89yMxFdPo44k4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5:54:1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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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 꽤 길고 충분했던 그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dso/2</link>
      <description>머릿속에 가지고만 있는 생각들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고 억울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있었던 것만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만으로는 그 생각이 무엇이 되기에는 전혀 충분하지가 않다. '그렇게 하려고 했어', '다 생각하고 있었어'와 같은 정도의 수준이지 않을까 싶다.  어느 날 아침 문득 평소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rHqmZ2fUcj0p7ZK4uTpKDjrFc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5:46:5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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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렇게 시작하면 될 것을 - 마음으로는 이미 수백 번, 이제 첫 글자를 적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dso/1</link>
      <description>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게 이리도 어려운 일이란 말인가. 생각하는 것은 누구가 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그중에서도 일부의 사람들만 한다. 생각을 실천으로 옮긴 사람들 중에서 일부만이 그걸 지속해 나가 결과로 만든다. 하지만 주변에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것은 그 결과일 뿐이니, 그걸 이룬 사람들과 빛나는 결과가 특별하게만 보이지 그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so%2Fimage%2FPnkMScXQcPWpvaBNQ4VAA1LC-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3:41:56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진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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