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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성</title>
    <link>https://brunch.co.kr/@@1dz1</link>
    <description>부산 출생. 서울 동북중,고를 거쳐 한국해양대 졸업후 컴퓨터 게임기획자, 게임잡지 기자를 거쳐 뒤늦게 승선, 현재까지 68개국 72곳의 도시를 떠돌았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4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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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출생. 서울 동북중,고를 거쳐 한국해양대 졸업후 컴퓨터 게임기획자, 게임잡지 기자를 거쳐 뒤늦게 승선, 현재까지 68개국 72곳의 도시를 떠돌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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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4월 4일 - 올해 사순시기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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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연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통하여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통하여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그분처럼 죽어 그분과 결합되었다면, 부활 때에도 분명히 그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압니다. 우리의 옛 인간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t6IJT4r8Vdt_M6mj8oDhhUzNv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48:59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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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 빌헬름 구스틀로프 - 역사에 남은 선박들</title>
      <link>https://brunch.co.kr/@@1dz1/146</link>
      <description>전쟁 중 참상은 당연히 평상시보다 훨씬 참혹하기 마련이다. 제네바협약처럼 전쟁 중 민간인이나 비전투인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들도 마련은 되어있었지만 길어지면 서로 증오만 쌓게 되는 전쟁의 특성상 인도주의적인 처사는 기대하기 어려웠고 그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무방비하게 죽어가는 사태는 비일비재했다.&amp;nbsp;도냐파즈호&amp;nbsp;침몰사고가 평상시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WJN29AQiSALQLjTMaJC1vMhzk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6:03:01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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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amp;ntilde;a Paz - 역사에 남은 선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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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역사에 남은 선박들을 살펴보면 불편한 역사로 남은 선박들이 더 많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특히, 혁혁한 전과를 자랑할 수 있는 군함들과 달리 민간용 선박들의 경우, 역사에 남은 모습들은 대부분 아름다운 모습들로 남은 경우가 드물다. 대부분 사고의 주인공들인 경우가 많은 것. 우리에게도 크나큰 상처로 남은 세월호에서 보듯 그런 사고의 주인공들은 애초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MhVYBbfqeXAyAjSxFaEWbnmpb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1:57:42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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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47 - 역사에 남은 선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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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Battleship are the ships of yesterday, aircraft carriers are the ships of today, but submarines are going to be the ships of tomorrow.&amp;quot; (Chester William Nimitz) &amp;quot;어제는 전함이 주력이었고, 오늘은 항공모함이 주인공이지만, 내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pxyP4vt14zuDY3MkALGuXcndf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4:51:13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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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t Of God - 늘상 두려워지는 불가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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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배의 선교에서 가장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은 인근에서의 조난이나 해적, 그리고 기상악화로 인한 기상특보를 알리는 URGENT 경보다. TELEX와 연결되어 있기 떄문에 경보와 함께 도트 메트릭스 프린터 돌아가는 소리로 순간 선교가 시끌시끌해지기 마련이었는데 그런 요란한 소리는 '반드시 제대로 확인'하라는 경보에 다름아니었기 때문에 당직 항해사는 그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4OINCCt-gbqAp6zkRU1RBVuFI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5:35:24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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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황 요한 23세 - 중세교회에서 벗어나 현대교회로의 변화를 이끈 교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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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4월 27일, 로마에서 두 분의 교황이 시성 되셨습니다. 한 분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셨고 한 분은 요한 23세 교황이셨죠. 33일밖에 교황직에 계시지 못했지만 역사상 최초로 두 분 성인의 이름을 교황명으로 삼았던 요한 바오로 1세 교황님은 요한 23세와 그 뒤를 이어 교황이 되셨던 바오로 6세 교황님을 닮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p_eu7ORxyJCMiDT6CbpqHFaru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5:21:38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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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聖)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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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0년 3월 24일, 한 젊은 언론인의 장례미사가 거행되던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의 프로비던스 병원 성당에서 총성이 울려 퍼진다. 이미 수많은 죽음에 인이 박힌 이들은 총성에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그 총탄에 쓰러진 이를 향해 울며 뛰어들었다. 어둠 속에 갇혀있던 엘살바도르 인들에게 한 줄기 빛이었고 착한 목자였던 한 사제가 그곳에 쓰러져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p689EZ9RzZS0JX8XPl_66VQsFs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0:30:26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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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이 들어간다는 것 - 이런저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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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든을 앞두신 어머니와 열네살 몽실이. 이제 나이들어 여기저기 아픈 노견이지만 여전히 우리집에서는 막내. 아직도 어머니 손이 닿으면 혀를 내밀고 기대다 이렇게 잠들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SooB8ViQ4033SVjTJ4ImsZ6-oQ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0:47:48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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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Player - No.8 그라운드의 재판장,&amp;nbsp;Pierluigi Coll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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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상이라는 것은 어쨌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처음 만난 사람이 무서운 인상이거나 강직해보이는 인상이라면 일단 거리를 어느 정도 두게되는 것이 현실이니까. 그래서, 사람은 겪어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말이 나온 것이겠지.  엄청나게 강한 인상의 이 남자. 만약 영업사원이었다면...아마도 좋은 성적을 내긴 어려웠을 것으로 보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yqAw-3J2Zvf8yZ0b1fFuJSKS6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1:37:35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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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Mission - 부활절의 의미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명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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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영화 'MISSION'  로버트 드니로나 제레미 아이언스나 이후 수많은 영화들로 이때의 이미지는 많이 달라졌지만(특히 제레미 아이언스!) 이 영화에서의 둘의 모습은 그야말로 양떼를 위해 목숨을 거는 목자 그 자체였다.  방법은 다르지만 같은 길로 걸어간 두 Jesuit. 실제 남미 선교에서 수많은 Jesuit들이 이들과 같은 길을 걸었고 같은 최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oUBOr6mqsBZYKCK8fiG41yOF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6:17:30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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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과정 - 할머니의 소천에서 장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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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13일 요양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할머니의 산소포화도가 바닥까지 떨어지고 깨우는 소리에 눈을 뜨시기는 하지만 반응도도 저하되고 있다는 소식.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써보겠지만 임종이 머지 않은 듯 싶다는 의료진의 전화에 집에서 수지까지 아버지를 모시고 달려갔다. 모니터를 통해 만난 할머니는 가쁜 숨을 쉬고 계셨지만 그래도 침대의 핸드레일을 손으로 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Ytg8POlVIB9Zr1wgXSW5klHzw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3:27:44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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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mento Mori - 2022년 사순절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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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amp;quot; 재의 수요일, 미사 중 사제는 신자들의 머리에 재를 얹어주며 이렇게 외친다. 창조주가 사람이 되어 수난을 당하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묵상하는 40일간의 기간인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  다신교 국가였던 로마시대에 사두마차(Quadriga)는 사람이 아닌 신들이 애용하는 교통수단이자 승리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HnlxVdrm8Vu7s7NNGbljZVC8o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4:38:31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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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사는 동안 - 인생의 전반전을 보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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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生)과 사(死)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언제나 함께 표현되는 대표적인 수사다. 선악, 미추, 낮과 밤...우리나라와 같은 경우에는 남과 북까지 끼어들게되는 여러가지 상반된 수사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절대적인 것으로 단연 꼽을만하다.  2021년 5월 25일은 할아버지께서 세상을 떠나신지 정확히 30년이 된 날이었다. 당시 승선생활 중이시라 집에 계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JWQFkAUNfNWNlli_447MfnJcX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15:55:51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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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 사람을 보라!&amp;quot; - 하지만, 그 사람의 진실을 깨닫지 못했던 남자&amp;nbsp;Pontius Pil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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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딱히 다른 이들보다 악하거나 못된 인간이 아닌데도 선택의 순간, 결정을 잘못한 '죄'로 영원히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 로마 총독 Pontius Pilate.  구교에서는 본시오 빌라도라 부르고 신교에서는 본디오 빌라도로 불리는 그 사람.  예수의 생사여탈권을 쥐게 되었을 때, 그는 예수에게서 죽일만한 죄를 찾지 못하자 살리려고 했으며 적극적으로 그의 무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sfBGo9hOThSTtcw-xymuVFoNy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16:44:20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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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와 달리 보이던 구름들 - 전세계를 강타한 이상기후와 이상징후가 시작된 우리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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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저녁나절 길에 우두커니 서서 하늘의 구름을 사진으로 담는 이들을 많이 만났다. 피어나는 뭉게구름들을 보면서 신기하다며 사진을 찍던 사람들....그들의 눈에 보이던 구름은 내가 남위 1도의 동네인 브라질 트롬베타스에서 만났던 구름과 아주 흡사하게 닮아있었다. 가을하늘이라고 할만한 푸른 하늘에 태양의 고도에 따라 시시각각 그 모습을 달리 보여주던 뭉게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U5_OIbuODJZD_pL0EnOoAGAdg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05:25:20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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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토나이카이에서의 충돌사고 - 울산파이오니어호와 M/V&amp;nbsp;BYAKKO의 충돌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1dz1/129</link>
      <description>2021년 5월 27일 23시55분경, 일본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 혼슈와 시코쿠 사이의 구루시마해협(來島海峽)에서 중국 난징항에서 일본의 오사카항으로 향하던 캐미컬탱커선 울산파이오니어호(총톤수 2,696톤)와 일본 고베항에서 후쿠오카 칸다항으로 향하던 자동차운반선&amp;nbsp;BYAKKO호(총톤수 11,454톤)가 충돌하여 BYAKKO가 충돌 직후 전복되며 침몰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HS-Jt-sTcUWeQGUYyd65dhvp1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13:24:23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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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S Liberty(AGTR-5) - 역사에 남은 선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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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제관계에서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등을 지고 원수같은 사이라고 하더라도 한 순간에 같은 편이 되는가하면 혈맹이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어도 국익이 따라 한 순간에 원수처럼 변하기도 한다. 이처럼 미묘하고도 복잡한 관계로 얽혀있는 것이 국제관계고 국익의 문제겠지만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사이좋게 지내던 우방의 등에 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jwE1bHb8gLBjWpzl8TqN_vuv9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0:39:48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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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키카제(雪風) - 역사에 남은 선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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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평양 전쟁 개전 당시 일본의 해군력은 미국의 그것을 능가하고 있었고 통상 전력으로 가장 먼저 분류하는 항공모함, 전함, 순양함등은 양적, 질적으로도 앞서 있었다. 게다가 서전에 여덟 척의 미해군 전함이 전력에서 이탈하며 거함거포주의를 숭상하던 시각으로도 일본의 전력은 미국을 압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항모나 전함과 같은 거함들에게 눈을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RVcqC3_jGlRl5S7S_t21NUavJ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04:43:52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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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S Pueblo(AGER-2) - 역사에 남은 선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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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자병법&amp;nbsp; 모공편(謀攻篇)에 이런 글귀가 있다. &amp;quot;知彼知己면 百戰不殆하며, 不知彼而知己면, 一勝一負하나, 不知彼不知己하면, 每戰必殆하다.&amp;quot; &amp;quot;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움이 없으며, 적을 알지 못하고 나를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지나, 적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싸움마다 반드시 위태롭다.&amp;quot;  많은 이들에게 잘못 알려져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c4jHnr8bRyt66Ew0rEmoPmF2n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01:17:23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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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Player - No.7 위대한 인간, Max Schmeling</title>
      <link>https://brunch.co.kr/@@1dz1/123</link>
      <description>운동선수들에게 실력만큼 인성에 대해 기대하는 것은 우리나라에 국한된 일만은 아니다. 사실 그 기대에 부응(?)하는 완벽한 선수들은 드물기 마련이고 누군가는 완벽해 보이는 선수들에게서 옥에 티를 찾는데 혈안이 되기도 한다. 그런 부분들은 언론의 가십난에 슬그머니 자리 잡아 풍선껌처럼 씹는 대상으로 그들의 이미지를 깎아내리며 심하면 아예 매장시켜버리는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1%2Fimage%2F-axG25avimdDkDudOisc3Gqyy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7:34:23 GMT</pubDate>
      <author>전재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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