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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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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숫자를 통해 건강과 스포츠를 씁니다. 숫자로 모든 것을 알 수 없겠지만 조각이라도 붙잡아 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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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통해 건강과 스포츠를 씁니다. 숫자로 모든 것을 알 수 없겠지만 조각이라도 붙잡아 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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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 AI가 만들어내는 Oculomics 혁명</title>
      <link>https://brunch.co.kr/@@1eQm/45</link>
      <description>집집마다 하나쯤 가지고 있는 지압 슬리퍼는 디자인이 무척 요란하다. 지압점 설명과 함께 올라와 있는 돌기를 보자면 하루종일 발만 문지르면 무병장수할 것만 같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언급되지 않은 곳이 없고, 불면증부터 심근경색, 변비, 알레르기 거의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발이 건강의 척도라는 허황된 이야기가 가까운 미래에는 현실이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MT8YALdAuBsuk9-degqX4XmQA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0:56:07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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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대전 2차전, 전자담배는 어떻게 접근하고 있나  - 법정불패 담배와 액상담배의 잘못된 정보들</title>
      <link>https://brunch.co.kr/@@1eQm/43</link>
      <description>연초 판매량은 작년보다 줄었지만 전자담배 판매량은 늘었다. 외국보다 적은 수치지만 우리나라 전자담배 2013년 7%에서 2019년 11%로 오르고 있는 추세다. 특히 10대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점점 유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부와 학계가 나서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지만 인터넷을 통해 근거가 미약하고, 취사선택한 정보들이 이를 잠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DLdRn_TPAdIlp9subL2nEh4iN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15:19:07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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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보고 병원을 고르나? - 유방암, 폐암, 위암, 대장암&amp;nbsp;적정성 평가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1eQm/41</link>
      <description>잔병치레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아직은 큰 병을 앓아본 적 없다. 7월부터 직무가 바뀌면서 회사느님께서 암환자의 치료 여정에 도움 되는 일을 하라고 하셨지만 갑갑한 마음이었다. 암환자의 마음과 생각,&amp;nbsp;행동을 상상조차 하기 어렵고, 마음도 힘든 일이니까.  올해 하반기는 이런 무거운 마음으로 회사를 다녔고, 수업을 들었다. 그 와중에 대학원 수업에서 개인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JTLR90kEvGyhbJ61O0ai4JmG5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6:19:17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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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코로나 임팩트, 지도로 보기!  - 지역사회 건강조사, 수도권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eQm/40</link>
      <description>보통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라는 이름으로&amp;nbsp;건강 데이터를 모은다. 하루에 얼마나 걷는지, 안전벨트를 매고 운전하는지,&amp;nbsp;아침밥은 먹는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했는지 등 일상생활부터 구체적인 건강행태를 조사한다.&amp;nbsp;이런 조사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흡연율이나 비만율 등을 산출하고, 산출된 지표로 지역별 격차를 확인하거나&amp;nbsp;보건 정책을 평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PCTMb3RuRlpWQYBHTgJt8YJWt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2:54:29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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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병의 시대에 알아야 할 분모들 - 사망률과 치명률, 민감도와 특이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9</link>
      <description>사망률? 치명률? 치사율? 뭐가 맞을까?  역병의 시대를 맞아, 평소에는 몰라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 단어들이 우리 삶에 들어왔다. 사망률(Mortality Rate)은 질병의 중증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측정치이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아마 '코로나-19에 걸리면 죽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것을 알고 싶으면 뭐라고 검색해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FnFNjbx5HHWVu20SGwqZ3FB7m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16:33:43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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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세 남자는 HPV 백신을 맞아도 될까 - CDC 가이드라인과 이득과 비용을 고려해 판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8</link>
      <description>88년생으로 올해 34살이 되었다. 작년에 이어 (빌어먹을) COVID-19 창궐로 나를 위한 시간이 줄어들었다. 해외여행과 밤 나들이는 고사하고, 이따금씩 실내 체육시설이 폐쇄되어 운동을 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잠시 움츠러들었던 Flex력을 어딘가에 쓰고 싶을 때 즈음, HPV 예방접종이 눈에 들어왔다.   자궁경부암? HPV 백신?    사람유두종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5Y3uznFXSzgPqqVqVh2bzt_tB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21 17:56:04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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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사람은 왜 코로나바이러스에 더 위험할까?  - 미국 인구, 휴대전화 데이터는 불평등한 재난이라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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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이러스는 평등할까? 바이러스는 분명 부에 상관없이 주위에 있는 생명체에 침투하지만 감염병의 역사는 결코 평등하지 않았다. 감염병은 낮은 곳부터 공격해왔다.   감염병은 평등하지 않았다   페스트는 14세기 유럽 도시들을 황폐화시켰지만 귀족들은 도망갈 여유가 있었고, 보통 사람들은 그럴 수 없었다. 1890년대 쿠바에서 퍼진 황열병과 세계 1차 대전 유럽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FGUbrxCE16c_F0JZV2dK_O9ol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2:27:16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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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이 오기 전에 알아야 할 의약품 배송 세계 - 공적 마스크, 백신 상온 노출... 2020년 의약품 도매상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6</link>
      <description>기다리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만들어졌는데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이냐? 올해 우리가 겪어왔던 여러 파동들을 돌이켜보자. 아마도 더 시끄러울 것이다.   올해의 장면 1. 신성약품는 어쩌다 독감백신을 상온에 노출시켰을까?  2020년 9월, 인플루엔자 백신 국가 예방 접종을 하루 앞두고 예방 접종이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백신 배송 과정에서 일부 상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T5bpJeM4yEi9g9MdBO74PgszH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1:09:18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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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위기, 이제는 일상을 위협한다    - 캘리포니아 가뭄으로 손 씻기, 세탁 등 위생 활동이 줄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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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나파밸리 와인이 귀해지겠다. 캘리포니아 산불이 올해는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카운티까지 덮쳤다. 나파밸리의 대표 양조장인 '샤토 보스웰'과 1860년대부터 와인을 생산하는 세인트 헬레나 포도밭이 불에 탔으며, 나파 밸리의 475개 와이너리가 피해를 입었다.  최악의 가뭄에서 비롯된 산불이다   올해 들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발화는 8,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3uIzpP3PEOhRly9Z8enB-qH9e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15:00:38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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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rbnb는 왜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를 알려주나 - 재난은 또 다른 재난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4</link>
      <description>1960-80년대 우리나라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는 빈번했다. 과거 신문 기사에 따르면, 1968년 서울에서만 270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었다.&amp;nbsp;당시 사고를 제대로 기록하지 않아 공식 기록에는 많은 허점이 있다. 후에 1970년대 학자들이 신문, 병원 자료로 토대로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amp;nbsp;1965년부터 1970년까지의 서울의 연탄가스중독 건수는 공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ZhitGRbBs0JNpE5lFI3sxKwEf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0:27:27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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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석의 진보, 환자와 공동체를 위한 필요한 걸음 - 2020년 &amp;lt;NATURE&amp;gt; 3월호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3</link>
      <description>얼마 전 종영한 &amp;lsquo;동백꽃 필 무렵&amp;rsquo;은 어린 시절 엄마에게 버림받은 동백이가 기구한 삶을 이겨내는 드라마이다. 극 중에 느닷없이 찾아온 동백이 엄마는 '다낭성 신질환'을 앓고 있어서 딸에게 병을 숨기려고 어디를 가는지 말하지 않고, 투석을 받으러 다닌다.  신장은 하루에 180리터의 혈액을 걸러내는데 '다낭성 신질환'처럼 질병으로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인공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421lHYrdRZN26LoLwo1YppCL5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8:36:22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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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약 하나에 약 1조 원, 제약업계는 수익성이 좋을까 - 3월 3일, JAMA에 게제된 논문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1</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부산교육대학교 앞에서 레코드방을 했다. 지금은 사라진 업종인데 LP판과 각종 가요가 믹스되어 있던 테이프를 파는 곳이었다. 너무 어렸을 때라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주말 동안 TV나 라디오에서 노래 제목과 가수를 기억해서 손님들이 찾는 통에 월요일이 가장 붐비었다. 이후에는 철 지난 경양식 집을 운영했고, 역시나 잘 안되었다.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PTjRqs75VtvDEGXJgpes2OxWm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09:17:10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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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만 명 중국발 데이터로 보는 코로나바이러스-19 - 2월 24일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게재된 중국 사례로</title>
      <link>https://brunch.co.kr/@@1eQm/30</link>
      <description>지난주는 코로나바이러스-19 국면에서 큰 전환점이 될 것이다. 2월 22일, 범학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위원회에서 &amp;quot;전염력이 높은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를 완벽히 차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amp;quot;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범학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위원회는 대한감염학회&amp;middot;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amp;middot;대한소아감염학회&amp;middot;대한예방의학회&amp;middot;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LbNxX0wA5j7QNZ5-ilIaihizS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0 13:10:54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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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스포츠, 과연 인류를 구할까 - 나이키, 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 친환경 정책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eQm/27</link>
      <description>&amp;ldquo;구석기는 뗀석기, 신석기는 간석기, 청동기는 청동, 철기시대에는 철&amp;hellip;.&amp;rdquo; 우리는 먼저 이 땅에 살았던 세대들을 특정하기 위해 그들이 사용했던 도구들로 구분했고, 학창 시절 국사 시험에 단골 문제로 풀어야만 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먼 미래에 지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이전 세대와 구분하기 위해 어떤 도구를 택할까? 아마도 1950년대부터 급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VfmEtKEr4or2cgi4di_oK1hF1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06:36:55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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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을 가지 않았으면 몰랐을 다섯 가지 - 답답하지만서도 빠르게 나아가는 북경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1eQm/26</link>
      <description>하나, 이렇게 가까운 도시에 비자라니!   미국 비자도 인천공항에서 신청을 해 기적적으로 입국한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미리 비자 필요 유무를 확인하는 편이다. 2시간 거리의 북경인데 설마 있을까 했는데.. 확인해보니 입국 전 비자를 미리 받아야 했다. 중국 비자는 종류도 많고, 비싸고(6만 원 선), 귀찮다. 휴가를 내지 않는 이상 용산구에 위치한 비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S7yDQ379Gus4hWBUrESnkavzH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19 13:24:38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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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미 그래프에 속고 있다  - 시각화(Visualizaiton)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eQm/23</link>
      <description>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만약 통계가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했을 것이다. 사람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통계에게 너무나 잔인해진다. 통계를 자르고, 늘리고, 깎고, 찢으면서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1991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영국 경제학자 로널드 코스는 연구자들의 인위적인 행위를 위트있게 경고했다. &amp;quot;데이터를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aFsy36Upi0LSXUeIf5dpiBi_v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13:21:09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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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센트(%)를 말할 때 알아야 할 두 가지  - 퍼센트 포인트, 자연 빈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eQm/24</link>
      <description>이 브런치는 닫아야만 마땅하다! 숫자를 다루는 브런치인데도 통계 표기를 여태 잘못 쓰고 있어서다. '아.. 망했다..' 외치며 자책하고 있을 때 즈음 의외의 곳에서 위로를 얻었다. FIFA U-20 일본전을 보는데 방송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잘못 쓰고 있었고, 신문사 기사에서도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 다들 잘못하고 있어서 나만 잘못한 것 같지 않아서...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7-1TRLqqkvzbY_gZKZlGrOET9p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01:56:41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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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의식주는 3년 이내 신생회사가 만든다 - 위클리셔츠, 프레시코드, 삼분의일, 카카오뱅크, 트레바리 이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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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이스북 피드에서 글로벌 회사 랭킹이 시간 순대로 움직이는 유튜브 영상을 보았다. 숫자와 그래프만 변하는 따분한 영상임에도 넋 놓고 계속 보게 됐다. 2000년 TOP3 브랜드는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IBM이었고, 2018년에는 애플, 구글, 아마존이었다. 아마존은 2018년에 급격하게 상승한 회사였고, 2017년에는 페이스북이 있었다. IT기반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r82CGFjPNjSV51Mz-smem465T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14:29:30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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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몸에다 테이프를 붙이는 걸까  - 키네시오 테이핑 효과와 원리 완전 뽀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Qm/20</link>
      <description>운동선수들 몸에 알록달록한 테이프를 발견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테이핑 요법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모든 경쟁 스포츠, 신체 스포츠에서 상용화되었다. 1970년대 일본의 카이토프래틱 치료사였던 켄소 카세(Kenso Kase)가 테이핑에 아이디어를 얻어, 연구하기 시작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일본 배구팀에서 테이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yvENbg5JDoiCjVJ4tkpga35FR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18 13:29:15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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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신 가득했던 프로농구, 올해는 달라질까? - 심판 교육하고 있지만&amp;hellip; 타 스포츠에 비해 부족한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1eQm/19</link>
      <description>한국 프로농구에서 심판 문제는 하루이틀이 아니다. 일관성 없는 판정 기준, 권위주의적 불통 운영, 위축된 심리상태서 내리는 보상 판정, 플라핑(flopping)에 속아 생사람 잡는 판정, 홈팀에게 유리한 판정을 하는 홈콜 등 판정 논란으로 여러 시즌 동안 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불통(不通)과 어긋난 형평성  지난 시즌, 심판이 팬과 선수 그리고 감독에게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m%2Fimage%2F59JA4jvYFUGgWHvPYJnm3bjpn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Oct 2018 15:28:13 GMT</pubDate>
      <author>서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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