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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히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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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작가, 출간 &amp;lt;꿈꾸는 자들의 도시, 뉴욕을 그리다&amp;gt;, 삶 속에 늘 여행이 따라다녔고 그런 날들을 글로 쓰고 풀어내고 있으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여행 인문학 강의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2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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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출간 &amp;lt;꿈꾸는 자들의 도시, 뉴욕을 그리다&amp;gt;, 삶 속에 늘 여행이 따라다녔고 그런 날들을 글로 쓰고 풀어내고 있으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여행 인문학 강의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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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30-31강 요약 - 사진은 인사동 갤러리에서(권여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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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게 친절한 철학&amp;nbsp;30-31강 요약 (푸코,&amp;nbsp;라캉)  30강 권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가 푸코 과거의 잔인한 형벌이 합리적인 처벌로 변한 것은 형벌의 인간화가 아니라 지배의 방식이 달라진 결과이다. 18세기에 감금의 형태로 변화했지만, 푸코는 인도주의가 아니라 권력의 전략이 바뀐 그것이라고 주장했다. 감옥에서 죄수들을 순종하는 신체로 만들어 권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L7Nb92NgMKAl3olTPcI75rCWn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3:26:0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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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7부 요약 - (28강-29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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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부 언어철학과 구조주의  28강 말할 수 없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비트겐슈타인(1889-1951) &amp;lt;논리-철학 논고&amp;gt;를 쓴 후 철학적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고 철학계를 떠났다. 말해질 수 있는 것은 명료하게 말해질 수 있고,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논리- 철학 논고- 철학은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하며 말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WeSAg795LJ_F_ULrE03UYxyJ3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8:25:27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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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26강-27강 요약 - 프랑크푸르트학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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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게 친절한 철학&amp;nbsp;26~27강 요약   26강 타노스는 왜 인간을 공격하지 않았을까? 프랑크푸르트학파 타노스는 철학을 가진 악당이며 절망에 빠진 우주를 구하는 것이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타노스 문제를 먼저 포착했다. 호르크하이머(1895-1973) 아도르노, 마르쿠제, 에리히 프롬, 벤야민- 마르크스주의 &amp;lsquo;비판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해석하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fwWSwcc-Vhrsijl0V4NqvKeQG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3:43:0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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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22강 요약(프로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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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게 친절한 철학 22강 요약(프로이트)  22.&amp;nbsp;인간은 의식적인가 무의식적인가?  프로이트(Freud, 1856-1939) 정신과 의사,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무의식 발견, 정신분석학을 창시했다. 무의식의 개념을 통해 인간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했다. 데카르트- 인간의 본질은 생각하는 것이고 그것이 곧 나라는 존재의 근거 프로이트: 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KbXkjSiZdi6_m1VzYrqoH8yAv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6:44:4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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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22강 요약(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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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게 친절한 철학 요약(22강) 니체  21강 왜 신을 죽였을까? 니체 신은 죽었다 이 말이 중요한 이유: 철학 자체가 신을 죽이고&amp;nbsp;인간의 삶을 회복하자는 것으로 점철되어 있기 때문이다 니체가 말하는 신은 기독교적 의미의 신을 넘어서 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종교, 학문적 진리, 도덕과 가치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니체는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qdr5Vwhd4GBCIeRYATrkAqUk6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5:52:29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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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20강 요약(마르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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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게 친절한 철학 20강 요약(마르크스)  20강 어떻게 인간을 자유롭게 할 것인가? 마르크스  관념론과 유물론 헤겔의 철학은 관념론이며 유물론은 세상의 근원을 물질로 보는 사유방식이다. 고대 그리스의 데모크리토스는 세상을 구성하는 근본 물질을 &amp;lsquo;원자&amp;rsquo;로 이해. 정신도 원자의 작용으로 이해했다. 이런 유물론은 플라톤의 이데아 철학 등 관념론에 밀리다가 근</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7:32:1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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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게 친절한 철학 요약(17강-19강) - 흄, 칸트, 헤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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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게 친절한 철학 요약(17강-19강) 흄, 칸트, 헤겔  17강 인간은 세상을 알 수 있는가 흄(Hume,1711-1776)  경험과 관찰을 통해 엄격한 과학적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가진 사고,&amp;nbsp;믿음,&amp;nbsp;관념 같은&amp;nbsp;의식 작용들이 발생하는 원리를 설명하려고 했다.  인상과 관념 인상은 구체적인 경험,&amp;nbsp;관념은 인상을 통한 기억이나 숙고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ir5c318N6trOsgWZsvP3JCzBg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1:53:2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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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퀘테레~ 지중해변 절벽에 알록달록, 아슬아슬 - 밀라노에서 친퀘테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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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퀘테레, 지중해변 절벽에 알록달록, 아슬아슬 밀라노에서 친퀘테레로  밀라노에서 친퀘테레까지, 친퀘테레는 어떤 곳? 밀라노에서 친퀘테레까지 기차로 환승 없이 갈 수 있다니 대박이다.&amp;nbsp;많은 여행자는 보통 피렌체에서 피사를 들러 친퀘테레로 간다. 렌터카 사고로 피렌체에서 이틀 반을 소비하는 바람에 피사와 친퀘테레를 포기했는데&amp;hellip;. 그래도 다행이다. 밀라노에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rqUYunDJFVYYzqmCjBzd7sMK9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3:22:54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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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노, 기대보다 멋진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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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라노, 기대보다 멋진 곳.  밀라노에 대하여 &amp;lsquo;밀라노&amp;rsquo; 하면 패션이 먼저 떠오르고 밀라노 성당, 스포르차 가문과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떠오른다. 밀라노는 딱히 가고 싶은 곳은 아니었으나 바르셀로나 여행 후 피렌체, 베네치아, 돌로미티를 여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베로나를 거쳐 밀라노 OUT으로 코스를 잡았다. 덕분에 밀라노 여행을 하게 됐고, 렌터카 사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1PcfyhvFL1AINdVwSChdM3mHX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9:24:3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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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시르미오네, 꼬리처럼 길~게 호수로 뻗어나간 - 유럽인들 휴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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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르미오네, 바다처럼 넓은&amp;nbsp;호수로&amp;nbsp;꼬리처럼 길~게 뻗어나간 유럽인들 휴양지  고양이 꼬리처럼 주욱 늘어진 땅이 바다처럼 넓은 호수로 주욱 나가 있다면? 거긴 무조건 가고 싶어지는 휴양지이다. 이탈리아 시르미오네(Sirmione)는 끊어질 것처럼 가늘게 가르다 호수로 뻗어나간 마을이다.&amp;nbsp;&amp;nbsp;&amp;lsquo;가르다 호수(Garda, 면적 370k㎡, 최고 수심 346m)는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sMYB6HfstdnzlCNB4F2GiL7D7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3:00:2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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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베로나, 줄리엣이 있는, 작지만 완벽한 곳 - 베로나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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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 베로나, 줄리엣이 있는, 작지만 완벽한 곳 베로나 여행 2  베로나 숙소를 잘 구한 덕을 많이 본다. 도심과 가까워서 모든 곳을 걸어갈 수 있다.&amp;nbsp;숙소에서 큰길로 나가니 바로 붉은 벽돌로 된 오래된 성이 있다.&amp;nbsp;&amp;nbsp;베로나(Verona) 아디제(Adige) 강변에 지어진(1355년) 베키오 성(Castel Vecchio)이며 스칼리제리(Scalig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UcNKtNbDWxnlwbFM1PpnikSHW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6:13:29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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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로나, 2000년 된 아레나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 베로나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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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로나, 2000년 된 아레나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봐야 여행의 완성 베로나 여행 1  베로나는 돌로미티에서 내려가는 길에 들른 코스이다. 작지만 예상보다 완벽한 도시여서 놀라웠다. 중세 도시, 원형경기장, 성당, 예쁜 강과 다리, 성 등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베로나는 기원전 1세기부터 도시 계획을 진행하여 만들어진 도시이며 13~14세기에는 스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OTXTBlfg4cbDC9JeXkrtjE_O8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5:29:59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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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내 길을 찾다. - 2024 베니스 비엔날레에 간다는 것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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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내 길을 찾다 2024 베니스 비엔날레에 간다는 것 2  2일 차 아르세날레  2024&amp;nbsp;제60회&amp;nbsp;베니스 비엔날레 관람&amp;nbsp;두 번째 날이다.&amp;nbsp;티켓을&amp;nbsp;한번 구입(30유로)하면 이틀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amp;nbsp;아르세날레 본전시장으로 향했다. 전날&amp;nbsp;자르디니에서 국가관&amp;nbsp;관람은 별로였는데,&amp;nbsp;본전시장을&amp;nbsp;관람하며&amp;nbsp;깜짝 놀랬다. 천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t7W9V6temwTmclr9rwDs0Zh8s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5:45:2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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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베니스 비엔날레에 간다는 것  - 베네치아 여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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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 베니스 비엔날레에 간다는 것 베네치아여행 3  베네치아 여행의 주목적은 베니스 비엔날레를 감상이다. 이전 두 번의 베네치아 방문 때는 비엔날레에 관심도 두지 않았다. 미대에서 공부하고 나니 생애 한 번은 봐야겠다 싶어 이탈리아 돌로미티 여행길에 베네치아도 넣었다. 마침 돌로미티는 베네치아에서 렌터카를 빌려 가는 게 좋은 코스라&amp;nbsp;다행이다. 베니스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k7cK_7HOdt79TIVgAyTr4IUrj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2:55:45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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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 엑기스만 쏙,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 베네치아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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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미술 엑기스만 쏙,&amp;nbsp;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베네치아 여행 2  미술의 중심이&amp;nbsp;유럽에서 미국으로, 페기 구겐하임과 미술관에 관하여 현대 미술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에 갔다. 베네치아 여행 세 번째인데 드디어&amp;nbsp;바람이 이루어진 것이다.&amp;nbsp;&amp;nbsp;바포레토(수상 버스)와 곤돌라를 타면서 보면 '저건 누구 주택, 어떤 건물일까' 생각이 들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BTFYOSXvfLN8TCNC4Fym0RNkZ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5:32:5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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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과 곤돌라 타기 - 베네치아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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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과 곤돌라 타기 베네치아 여행 1  베네치아 여행은 세 번째이다. 이전 여행은 산마르코 광장과 물 위에 떠 있는 도시의 좁은 골목을 걸어 다니고 배를 타고 다른 섬을 다녀오기에 바빴다. 이번엔 베네치아에서&amp;nbsp;곤돌라 타기,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과 베니스 비엔날레를 감상하기로 계획했다. 베네치아는 습지에 오리나무 말뚝을 박고 기반을 다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xDo9oiUnEylSWTJAFmTAR9gsU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35:44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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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켈란젤로 무덤, 산타크로체 성당과 피티 궁전 - 피렌체 마지막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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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켈란젤로 무덤, 산타크로체 성당과 피티궁전 피렌체 마지막 여행지  피렌체 산타 크로제 성당(Basilica di Santa Croce)에 미켈란젤로 무덤이 있다. 안 가볼 수 없다. 사실 유럽여행은 성당 방문이 1/3은 차지한다. 모두 각각 특징이 있는데 피렌체에서는 가는 성당마다 기대 이상이다.  산타 크로체는 &amp;lsquo;성스러운 십자가&amp;rsquo;라는 뜻이다. 산타 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3cgbgCMDeKOFPl-kfQuhv1hoC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6:25:56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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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 르네상스의 유산을 만끽하러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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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르네상스 유산,&amp;nbsp;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에서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절대 지나치면 안 되는... 피렌체 중앙역에서 나가면 큰 성당이 눈에 확 들어온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이다. 이 성당 이름에 따라 기차역도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역이다. 피렌체 여행 마지막 날, 짐을 보관하고 성당으로 향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정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ojpbH-O52gEVo8bmF3nb5oTIm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3:26:0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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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다리, 미켈란젤로 광장까지  - 피렌체를 모두 걸어서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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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다리, 미켈란젤로 광장까지 피렌체를 모두 걸어서 다니기  시뇨리아 광장에 모두 모여라 시뇨리아광장에 여행자도 많고 볼거리가 가득하다.&amp;nbsp;우피치 미술관이 주변에 있어 더 혼잡하다.&amp;nbsp;&amp;nbsp;피렌체에서 가장 중요한 광장으로 르네상스 시대 건축물과 조각들이 많아 옥외 전시장 같다. 94m 종탑이 있는 베키오 궁전(Palazzo Vecchio)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05jdJpSZS64N49Be5S0MawUKA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6:48:10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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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로렌초 성당과 성물 안치소, 메디치 가문의 품격이  - 미완성 창고 같다고요? 일단 들어와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gW/244</link>
      <description>산 로렌초 성당과&amp;nbsp;성물 안치소, 메디치 가문의 품격이 느껴지는 미완성 창고 같다고요? 일단 들어와 보세요. 산 로렌초 성당(Basilica di San Lorenzo )은 피렌체 두오모 성당 가는 길에 짓다만 건물처럼 서있다. 피렌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성당 중 하나이고, 메디치 가문의 본당이기도 한데 정말 미완성 건물이다. 더구나 코시모 일 베키오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gW%2Fimage%2FHWBhxuIF_F29kjilwt1D2MNSw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3:49:42 GMT</pubDate>
      <author>여행작가 히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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