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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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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시대의 조직&amp;middot;협업&amp;middot;커리어 전환을 설계하는 전략가 | HR Strategist | AX Execution Partner | Autho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0:4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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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조직&amp;middot;협업&amp;middot;커리어 전환을 설계하는 전략가 | HR Strategist | AX Execution Partner | Auth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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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 [시즌 2 완결] 다시 일상으로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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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모전에서 떨어지고 나니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현실이 차갑게 다가왔습니다. 개발자 T를 비롯한 동료들과는 이제 개인적인 관계만 남았을 뿐, 비즈니스 관계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   공모전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저의 일상과 삶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공모전에서 떨어졌던 시기는 제가 막 언론사로 출근한 지 1개월 정도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Z6AErLxaF6pj2xxgps5M0BVsP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0:25:41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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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9. 공모전에 도전하다. 3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25</link>
      <description>공모전의 심사 절차는 서류 심사를 거쳐 발표평가를 진행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선발되면 다시 다음 절차인 심층 발표평가를 진행하게 됩니다. 심층 발표평가가 매우 걱정됐지만 우리는 걱정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일단 눈앞에 닥친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과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발표평가는 대기업의 실무직원들이 평가관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그래서 참여기업의 AI 기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z2mdicUGkzL0bFuRad2LFm4BX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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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8. 공모전에 도전하다. 2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24</link>
      <description>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일단 시작을 해야 뭐라도 할 수 있습니다. 당장의 소득에 큰 위협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 도전이 저에게 또 새로운 인연과 만나게 해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은 잠깐이었고 저는 결정했습니다.   공모전에 참여하겠습니다!   저와 개발자 T는 의기투합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h1wMZQzi_VmKURcy5vmTD8qAM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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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7. 공모전에 도전하다. 1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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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발자 T와의 교류는 즐거웠습니다. 처음에는 &amp;lsquo;프롬프트&amp;rsquo;라는 단어도 모르던 저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AI와 많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교류를 이어가던 어느 날, 개발자 T는 저에게 진지하게 제안을 했습니다.   공모전에 같이 참여해 보실래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 대기업과 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선정이 될 경우 대기업과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yIHjQnNg98ODsmtqbAFgir4F2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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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6. 다시 이어진 개발자 T와의 인연&amp;nbsp;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22</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포스팅하다 보면 일러스트의 중요성에 대해서 실감하게 됩니다. 아무리 글을 멋들어지게 쓴다 하더라도 사람은 먼저 시각적으로 이미지에 반응하고 글을 보게 됩니다. 즉, 일단 이미지가 매력적이지 못하면 누군가가 글을 읽을 확률이 크게 감소할 수밖에 없지요.    당시 거의 매일 한 편의 글을 포스팅하는 저에게는 글을 쓰는 것보다 적합한 이미지를 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La9mZeJotY3PiIG8Gax6RL_G-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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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5. 사이드 잡의 시작&amp;nbsp;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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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라는 공간은 가독성도 좋고 깔끔하지만, 링크드인만큼 사용자가 많지 않습니다. 브런치에 1년 이상 글을 연재해서 기록한 조회수나 성과보다 링크드인에 3개월 동안 글을 연재했었을 때의 효과가 훨씬 좋았습니다. 당시 제가 피부로 느꼈던 링크드인의 확장성이나 네트워크는 매우 뛰어났습니다. 매일매일 계속되는 리더십 이야기 포스팅은 나름 팬층이 생겼습니다.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yQmsqV5T1AGShFC5OvYx3V0E5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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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식] 국내 최장수, 최대규모 독서모임에서 발표합니다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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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49세 문과출신 N잡러 김우재(Kay)입니다. 기분 좋은 소식으로 오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계의 석학이시자 산업정책연구원의 이사장님인&amp;nbsp;조동성 교수님께서 이끄시는 경영자독서모임(MBS/Management Book Society)은 1995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국내 최대규모, 최장수 오프라인 독서모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MBS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lVc7ejm7RYFqy0q76ooKt3PNv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1:23:10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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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4. 링크드인과의 만남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18</link>
      <description>당시를 기준으로 8년 전 저는 HR컨설팅기업에서 리더십개발팀장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었습니다. 리더십이 뭔지도 잘 몰랐지만 HRD에 대한 일념하나로 좌충우돌하며 일을 했었지요. 여러 기업과 기관을 상대로 리더십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하고, 제안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그리고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결과 보고도 수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리더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HdCwgO4tfinWy9Rn9ZJBqr1CT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3:47:01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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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다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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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도 글쓰기는 했었지만, 이미 마지막 글을 쓴 지는 3년이 넘었습니다. 브런치에 작가로 등록은 되어 있었지만, 이미 그곳은 폐허가 되어 있을 터였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극으로 치닫다 보니 어느 곳이든 저의 마음을 말할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고 노트북에 로컬로 글을 작성하기엔 의미 없는 혼자만의 낙서가 되기 쉬워 보였습니다.   브런치로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FgpuxeCBA64tHEVmOZGhdthWL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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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 사라진 그들&amp;nbsp;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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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개발자 T를 통해 스타트업, 개발자, IT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조직의 많은 동료들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 조직에서 나이가 아주 많은 시니어였습니다. 그래서 동료들은 당연히 저를 어렵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시니어인 데다가 건설사에서 오래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BAHUiXiz3_49mAWgWqlFzXIBX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2:00:36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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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20년을 거슬러 올라간 인연 - 49세 문과출신&amp;nbsp;&amp;nbsp;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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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조직이 다 그렇지만 권력만 탐하며 사내정치를 일삼는 사람들만 있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일에 만족하면서 평화롭게 업무에만 집중하고 싶은 사람도 많습니다. 이들은 권력에 큰 관심이 없기에 주변의 동료와 재미있게 지내고자 합니다. 가끔은 퇴근길에 치맥도 같이 즐기고, 때로는 작정하고 새벽까지 모두 모여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합니다.&amp;nbsp;누군가는 그런 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bflqdDYRA3qmPwUShH8Xi4j0J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48:07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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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 성급한 개혁은 화를 부른다.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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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을 비롯해서 보수적인 조직에서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보냈던 저에게 스타트업의 생활은 신기함 그 자체였습니다. 서로 간의 호칭은 &amp;lsquo;님&amp;rsquo;이 기본이었습니다. 직책이나 직위가 들어간 호칭이 무조건이었던 보수적인 조직과 달리 스타트업은 일부 직책자를 제외하고는 굳이 직책이나 직위 호칭이 필요 없었습니다.     또 하나 충격적인 것은 나이는 말 그대로 숫자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L-9vAomgFIkx3-mES8FgYh42V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56:06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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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그 스타트업과의 만남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13</link>
      <description>지원한다고 합격하는 것은 아니었기에 그저 좋은 인연이 되기 만을 바라며 저는 구직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회사로부터 면접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설레었습니다.   아직 녹슬지는 않았나 보네 ​ ​ 면접 제안을 해주신 그분과 짧은 문답을 가졌습니다. 그분은 총무담당자로 HR 기초 업무를 겸직하고 있었습니다. 빨리 HR 팀장과 팀원을 채용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2LE0kRlhHHQD12nxdctkptbiT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2:00:38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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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다시 만난 벤처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12</link>
      <description>2003년 2월 저는 대학교와 벤처를 동시에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약간 아이러니하지만 바로 대기업으로 직행했습니다. 그리고 20년 가까운 기간 동안 대기업과 중소기업, HR컨설팅펌을 거치면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크게 특출 나지도, 크게 못나지도 않게 생존을 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시 4년 이상 저의 젊음을 바쳐가면서 일했던 회사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4iNf0J3sXX_PPm-yqUKYbIzYb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2:10:22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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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취업이냐, 창업이냐?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11</link>
      <description>우리들이 런칭한 과외 중개 서비스는 나름 중박을 쳤습니다. 창업멤버 네 명이 두 개 조를 짰습니다. 한 조가 타깃 아파트를 선정해서 미리 관리사무소에게 문의하여 아파트 내부 게시를 위한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한조가&amp;nbsp;공강 시간을 이용해서 해당 아파트를 방문하여 관리사무소의 직인을 받아서 홍보 게시물을 공식적으로 아파트 게시판에 게재했습니다.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aCamCyEsbbHeHJT2kyQaBwtRZ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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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신규 서비스를 만들다&amp;nbsp;&amp;nbsp;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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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점 유저들이 모이면서 나름 시끌벅적한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수익모델은 상점 홍보가 유일했고, 사실 그 비용도 매우 저렴했기에 영업이익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더구나 우리는 교내 산학협력단에서 벤처동아리를 위해 지원해 준 공간을 건물주(?)처럼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었기에 임차료를 지불해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만약 임차료를 지불해야 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XA2t3fIlLwHZ7dkRbbFehCZAe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07:34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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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첫 매출을 만들다&amp;nbsp;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09</link>
      <description>지도 위의 콘텐츠는 상가정보부터 시작했습니다. 동아리 모임, 동문회 모임, 조인트 동문회 등, 각종 모임이 흥하던 시절이라 모임의 막내들은 모임장소를 알아보고 예약해서 학교 곳곳에 대자보를 붙이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말은 쉽지만, 일일이 발로 뛰어야 하는 작업이라 모임 한 번을 세팅하기 위해서는 반나절 이상이 걸렸습니다.   힘들게 모임장소를 찾아다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QVQ9q6XilIeCqOC7m29ek0Cvt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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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창업자금 28만 원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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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동기들은 졸업을 앞두고 한창 학업에 매진하던 그 시기에 저는 동아리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보통 대학교의 동아리의 회장은 군대 가기 전에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요. 어느 동아리건 회장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도서관을 멀리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대 후 동아리 회장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복학생이면서도 덜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luFRDKOvQdl_rkcT6As6hAT4I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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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복학생이 왜? 2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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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학생이 동아리에 가입신청서를 보낸 것에 그 동아리도 당황을 한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전공, 학년 불문이라지만 공대 위주의 구성원이 대다수인 벤처동아리에, &amp;nbsp;문과생이 심지어 복학생이 지원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것 같았습니다. 다만 당시 동아리 홈페이지의 웹마스터였던 친구 역시 당시에는 아주 특이하게 복학생 &amp;amp; 문과생이면서 개발을 공부하였는지라 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0zbYRIrqatZaqKai6n5Wn9xbt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23:40:42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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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복학생이 왜? 1 - 49세 문과출신 N잡러 이야기 (시즌 2)</title>
      <link>https://brunch.co.kr/@@1eiX/406</link>
      <description>당시의 사회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시는 벤처기업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온갖 언론을 도배하던 시기였습니다. 복학을 하고 보니 이메일이란 것을 만들어야 했고, 대자보가 아닌 &amp;lsquo;다음 카페&amp;rsquo;를 위시한 인터넷 게시판에서 소통을 해야 했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준재벌이 된 대학생과 엔지니어들이 속출했습니다. 전통적 제조업이 아닌 새로운 IT산업에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X%2Fimage%2Frf7BCY4etbE2Toafo4O5Tiu3E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34:56 GMT</pubDate>
      <author>K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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