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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ger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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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송글을 씁니다. 2024년, 마흔다섯에 결혼을 준비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0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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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글을 씁니다. 2024년, 마흔다섯에 결혼을 준비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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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서사 콘텐츠를 모으자! - - OZ �OZ&amp;nbsp;&amp;nbsp;여성이 서로 손잡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euy/17</link>
      <description>세상의 절반은 여자 아니겠는가.  너무 뻔하고 익숙한 이 이야기가예전에 '운동'이라는 이름을 달았던 적이 있었다.  https://youtu.be/c7xbPoJEmD8?si=i-wb2TQd9FJEBSvo  여성서사가 무엇인지, 방송에 나와 설명하던 변영주 감독님의 모습이다.그리고 여성인 내가 &amp;quot;당사자성&amp;quot;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소수자성에 대한 것은</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4:54:43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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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공부] 이태준의 문장강화 1 - - 1강. 문장작법의 새 의의</title>
      <link>https://brunch.co.kr/@@1euy/16</link>
      <description>문장이란 언어의 기록이다. 하나의 소설, 수필, 논문, 시이되, 결국 말 이상의 것이나 말 이하의 것을 적은 것은 하나도 없다. 글은 곧 말이다.  글은 작든 크든 한 편의 글로서 체재를 갖추어야 한다. 어떠한 재료가 한 편의 글이 되려면 적어도 얼마만 한 계획과 선택과 조직이 필요하다. 명필 완당 김정희는&amp;nbsp;&amp;quot;난초를 그리는데 법이 있어도 안되고, 법이 없어</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9:34:30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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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공부] 이태준의 문장강화</title>
      <link>https://brunch.co.kr/@@1euy/14</link>
      <description>최근 아니 에르노의 소설을 차근차근 읽다가, '칼 같은 글쓰기'라는 책을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amp;quot;나는 왜 글을 쓰는가?&amp;quot;  이 단순한 질문에, 어떤 대답도 할 수 없는 나를 발견했다.  * 나의 글은 어떤 모습일까?  쓰는 나의 열정 말고, 동기 말고, 과정이나 결과의 상태 말고, 그냥 글 자체로서의 정체성! 을 모르겠다. 그러니 갈수록 명확해지고 또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y%2Fimage%2FcG9SKVDsqnLkfPevEcYq4XiAl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6:38:28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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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처럼 여행하는 것] 순천 - - 바람을 맞고, 새를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uy/11</link>
      <description>여행을 싫어한다는 것을 깨달은 후, 여행을 떠났다.  &amp;quot;여행이 싫으면, 안 떠나면 되지 않냐.&amp;quot;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amp;nbsp;하지만 가야 했다. 코로나 시절 충분히 안 떠나고 살아본 결과, 새로운 장소가 주는 자극을 외면하고 살 수 없었다. 그렇게 되면, 붙박이 장롱 속 퀴퀴한 냄새를 풍기는 고릿작 얘기나 쓰고 살겠지.그렇게 나만 모르고 조금씩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y%2Fimage%2FtnwsqcM5o-VOKL5Nob_tFJuUZ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6:09:25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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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처럼 여행하는 것] 여행의 시작 - - 내가 여행을 싫어한다는 걸 깨달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uy/10</link>
      <description>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오해하고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   돌이켜보면, 여행 당일 늦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일 할때 출장의 경우엔 늦지 않았다,꼭 여행이었다.  어쩜 이럴까-  고속버스 기차 비행기 전부 다 놓쳐봤다.  이렇게 자괴감으로 시작된 여행은  그 구겨진 마음이 펴지는데 꽤 오래 걸렸다.  그래서 언젠가 부터는  최소한 늦어도 민폐가 아니므로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y%2Fimage%2FMIfVG-VIGoX05c8OenwUYLnjv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0:26:13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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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시리즈] 도시농부는 아무나 하나 - #식물좋아하는작가 탄생기 / 먹고 살려고 #도시농부 /#바질페스토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1euy/3</link>
      <description>당신은 생을 길다고 여기는가?  아님 찰나로 여기는가? 나는 가끔 생의 이중성을 몸소 실험하고 사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한다. 나의 생은 가까이서 보면, 아주 길고 지루한 하루하루였고, 멀리서 보면 짧은 찰나에 갑자기 정반대로 각도를 틀어 버리는. 그 천둥벌거숭이는 틀어진 각도의 길로, 또 하루하루를 &amp;quot;지루해&amp;quot;하며 보냈다. [난생처음 시리즈] 는 이렇게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y%2Fimage%2F-j4X5QTL-Vf51WSKAUiDb8PJR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3:13:48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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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시리즈] 차 마시는 삶 - #홍차 #우롱차 #보이차 #허브차 #티블랜딩 #취향 #취미 #명상</title>
      <link>https://brunch.co.kr/@@1euy/2</link>
      <description>어릴 적을 돌이켜 생각해 보자. 나는 어떤 소녀(혹은 소년)이었는지, 나의 일상을 떠올려보자. 나는 '주변 친구들과 어울려, 쉬지 않고 재잘대던 모습'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산이나 공원이나 궁을 좋아했고, 그럴 때면 사람이 별로 없는 곳을 찾아서 혼자 하늘을 보고, 나무를 보고, 바람을 느끼길 좋아하기도 했다. 불현듯 '나도 꽤나 사색적인 소녀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CrIGTWk9zwWHI9TcEuymcG4X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2:24:12 GMT</pubDate>
      <author>Finger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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