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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정</title>
    <link>https://brunch.co.kr/@@1f3C</link>
    <description>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 업 캠퍼스, StationF 에서 혼자 여행하는 여성을 위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 (NomadHer)을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2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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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 업 캠퍼스, StationF 에서 혼자 여행하는 여성을 위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 (NomadHer)을 만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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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뛰는 일을 찾고 싶다는 너에게 - Part 2-  - 그 잘 나가는 스타트업도 맨땅에 헤딩을 한다는 너의 가르침에.</title>
      <link>https://brunch.co.kr/@@1f3C/21</link>
      <description>은지야, 참 난생처음으로 공부를 해도, 그렇게 일을 해도 코피가 난 적은 없었는데 말이야 처음으로 일을 하면서 &amp;quot;코피&amp;quot;라는 걸 흘려봤어. 그러고 보니 작년에는 일 하다가 기절이란 것도 해 봤네.  뭐 자랑은 아니지만, 전혀 우리의 건강은 너무 소중하니까. 그런데 코피 흘린 나 자신을 보면서, &amp;quot;자식, 고생 좀 하고 있구나.&amp;quot; 그렇게 생각을 했어. 하루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qoMwNRD7gyASHrqafTqF5Ji73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5:17:29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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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뛰는 일을 찾고 싶다는 너에게. -Part 1- - 도대체 열정을 바칠 좋아하는 일은 어떻게 찾는건지 모르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f3C/20</link>
      <description>도대체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내가 가슴에 뛰는 일을 찾지 못했다고 말하는 은지에게.  나의 동생 은지야, 언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나서 이상하게 그리고 감사하게도 참 많은 메시지와 이야기를 받고 있어. 그리고 대부분이 &amp;quot;꿈&amp;quot;, &amp;quot;미래&amp;quot;, &amp;quot;하고 싶은 일&amp;quot; 그리고 &amp;quot;스타트업&amp;quot;과 관련된 이야기야.  누군가는 언니의 인스타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내오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2phFKxVZzH4rvjkPGTmAvRXuf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21:22:17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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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자 혼자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 - 혼자 여행은 미숙했지만 또 다른 나를 하나의 인간으로 성장하게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9</link>
      <description>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타부 되어 있는 요즘. 다른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동을 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없는 아주 이상하고도 이상한 이 시기.  그러면서도 사실 내가 아는 지인들과 모이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는, &amp;quot;아. 진짜 여행 가고 싶어요.&amp;quot; 혹은 &amp;quot;그때가 좋았는데.&amp;quot; &amp;quot;이노무&amp;nbsp;코로나 쉐키 (?)가 잠잠해 지기만 하면 빨리 떠나고 싶다.&amp;quot;와 같은 반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pGJQMkKpQmHdgAbSrx-6scZz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22:12:00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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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고 허전할때 - 우리는 모두 외롭고, 허전하고, 공허할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8</link>
      <description>우울하고 허전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미칠듯이 사랑했던 누군가와 더 이상은 남이라는 사실을 받아 들일 때, 호의라고 생각하던 사람이 결국은 스스로의 이익 앞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일 때, 무엇이 진짜인지 알 수 없을 때, 아픔과, 다침, 그리고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것에 익숙해 져 버려서 또 다른 상쳐가 괜찮을 거라 생각할 때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이</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22:39:49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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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내가 미치도록 멋있다 - 가슴 뛰는 일을 한다는 건 말이죠. 새벽이 되도록 잠을 뒤척이는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7</link>
      <description>새벽이 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정말 많다. 거짓말 말고, 밥 먹다가, 길 가다가, 멍 때리고 있으면 보통 엄마, 동생, 친구들은 &amp;quot;효정이 너 또 노매드헐 생각 하지?&amp;quot;라고 물어본다. 그러면 대부분 백발백중. 맞다. 노매드헐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  팀원 분들에게 우리 새해니 같이 쉬어요 라고 막상 이야기를 했지만 또 노매드헐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jow-s9qM5qjmbbWX0CtGIYY37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7:23:33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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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금 10만 원 스타트업이 &amp;nbsp;투자를 받기까지 - 30억 여성들의 혼행을 응원하는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6</link>
      <description>겁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변명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돈은 내가 가진 꿈의 크기를, 그리고 비전을 대체할 수 없었다. 직진했고. 그렇게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이 시작됐다.  노매드헐&amp;nbsp;은 프랑스 파리 유학시절 학생 신분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파리는 관광객에게는 아름답지만, 유학생에게는 한 없이 모든 것이 비싼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q2wZ69xx_hDeJsU0rfv17yCH5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6:37:50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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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특징 - 자신감의 경험이 자존감을 높여 주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5</link>
      <description>자존감이 높다는 말을 들어왔다. 그리고 스스로도 자존감이 높은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자존감은 여러번 자신감을 경험하는 순간이 쌓여 완성된다.  자신감은 연습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어떠한 발표를 한다고 했을 때 &amp;quot;자신감&amp;quot;이 있을 때와 &amp;quot;자신감이 없을 때&amp;quot;를 비교해 본다면 확실히 철저한 준비, 예상 시나리오를 가지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orfwuxFLsnlKTRJFv8ErSETd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03:53:25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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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의 발차기 - 엄마는 사실 역사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2</link>
      <description>엄마는 사실 역사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이야기와 역사를 좋아했던 그 소녀는 역사 선생님이 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벽으로 대학 졸업 후 간호사가 되었다. 그리고 삼 남매의 교육을 위해 그녀는 잠시 가정 주부가 되었다가 우연하게 여행사를 시작하게 됐다. 여행을 다니면서 알게 되는 역사 이야기를 참으로 재미있어 했다.  지난 8년 동안 여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cQ02NwR8pa-eLYp96oR_6WiO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14:44:48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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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다들 명함을 좋아할까. - 아니 다들 왜 이렇게 명함을 좋아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f3C/9</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한국에 오게 되었고, 한국에서 어쩌면 정말 처음으로 비즈니스 다운 비즈니스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중에서 몇 가지 굉장히 흥미롭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한국의 &amp;quot;명함 문화.&amp;quot;  나는 거의 노매드헐은 파리에서 2년간 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유럽의 비즈니스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작년&amp;nbsp;Station F 에 있을 당시에 한국에서</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6:45:06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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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는 일이 행복하세요? - 출근하자마자 &amp;quot;퇴근하고 싶다&amp;quot;라고 외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f3C/8</link>
      <description>노매드헐 (NomadHer)은 여행을 통해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독립성을 주고 싶다 (We Empower Woaman Through Travelling)라는 우리의 미션에 공감하는 많은 이들에게 메일을 받고는 한다. 그중에는 &amp;quot;노매드헐이 너무 좋아서 혹시 인턴이나 다른 직업 기회를 구할 수 있을까요?&amp;quot;라는 메일도 꽤 많이 받는 편이다. 그때마다 기회가 있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Erpuuo5DX1GrvNRY3BA5_4liR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11:46:33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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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 자가 격리가 주는 기쁨 - 당신의 삶의 본질에 집중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f3C/7</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세계가 떠들썩 하다.  내가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이곳 프랑스 파리도, 처음에는 먼 나라 중국의 일 이겠거니 하다가 일주일 새 전 국민이 &amp;quot;2주간의 자가 격리&amp;quot;라는 공포가 이루어 졌다.&amp;nbsp;절망 적이었다. 카페, 레스토랑이 모두 문을 닫는 것은 물론 &amp;quot;생필품&amp;quot;, &amp;quot;운동&amp;quot;, 그리고 &amp;quot;건강&amp;quot;과 관련된 이유를 제외하고는 이동하지 않도록 권고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kVmmlapljlxTMcIMa3mSvANEK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22:05:41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guid>https://brunch.co.kr/@@1f3C/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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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의료가 기분 째지게 좋은 이유. - &amp;quot;내 삶의 이야기가&amp;quot; 돈으로&amp;nbsp;&amp;nbsp;환산될 수&amp;nbsp;&amp;nbsp;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f3C/6</link>
      <description>제목이 다소 상스러울 수 있지만, 이 기분을 표현할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 말 그대로다.  강의료가 기분 째지게 좋은 이유.  올해 들어 여성 여행자 애플리케이션 노매드헐 (NomadHer)&amp;nbsp;(www.nomadher.com) 과, 프랑스 파리 스테이션 F에서 고군분투하는 나의 스타트업 창업 이야기를 통해 두 번의 강연을 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한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oDbJmvtJqZI28GqoY8cTu65Hg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05:53:36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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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여성인 당신이 혼자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 나의 리듬에 따라 움직이고 싶은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f3C/5</link>
      <description>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다. 나의 리듬에 따라 움직이고 싶을 때가 있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내 이름, 나이, 출신을 모르는 곳으로.&amp;nbsp;내가 학생인지 일을 하는지.&amp;nbsp;내가 연애를 하는지 하지 않는지, 내가 소심한 사람인지&amp;nbsp;아닌지, 내가 결혼을 했는지 아닌지. 그 모든 이분법과 사회의 타이틀을 벗어 던져두고 정말 스스로 '나' 그 자체로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dMjgWxS1yhaYIflo0ZQBmmb2Q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19 08:53:55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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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믕디에게 - 믕디 - 내가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f3C/3</link>
      <description>내 사랑 동생 은지에게. 아니, 너의 애칭으로 부를께.  믕디, 너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네 친구 이야기를 했지. 그래 그 친구. 충분히 네가 보기에는 더 편한 방법, 편한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직하게 어쩌면 조금은 고지식한것 같다는 그 친구 말이야.  너는 그러면서 나한테, 처음에는 왜 저렇게 억척스럽게, 쉬운 길을 두고 돌아갈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BVDPB8HKRr4qmzyCtE_k4lM5O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22:56:39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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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뉴욕으로 - 파리에서 뉴욕으로 간다. 그리고 내 통장에는 단돈 5만 원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3C/2</link>
      <description>파리에서 뉴욕으로 간다. 그리고 내 통장에는 단돈 5만 원이 있다.  내일 먹을 점심을 싸다가 웃음이 픽 나왔다. 배가 너무 고파서 냉장고에 남은 김치와 치즈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내일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게살 크림 스파게티도 열심히 만들었다. 배가 고프면 막 우울해지고 서러워 지기 마련이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배 고프면 되는가. 식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8bsn_UjhOi6wFY_ANFmXbRNhX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22:28:22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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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는 법, 내가 나일 수 있는 법 - 우리가 실패를 해야만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f3C/1</link>
      <description>프랑스 파리에서 있다 보면 챙겨보는 몇몇 한국 프로그램이 있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살기 때문에), 골목 식당 (창업하시는 분들의 이야기와 백종원의 쓰다 쓴 잔소리는 꼭 내게 하는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리고 고등 래퍼.  고등 래퍼를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혼자서 비트에 맞춰서 랩을 읊고 있다.&amp;nbsp;&amp;nbsp;나도 고등학생 때는 정말 물 불 안 가리고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3C%2Fimage%2Fsi5uH6CdYHkhCwSAXUDlIG9Zx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20:25:50 GMT</pubDate>
      <author>김효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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